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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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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정체를 찾다! |
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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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김민형 교수님의 수업을 아트앤스터디에서 만날 수 있게 되어 기쁩니다. 예전에 모 강의에 청강하러 간적이 있는데~ 어렵게만 생각했던 '수'에 대한 개념을 재미있게 설명해주시더라고요. '수'라는 것에 한발자국 더 내딛은 것 같습니다! 또 강의 안하시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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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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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인문학 강의 사이트에 웬 수학강의입니까? |
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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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생각했었는데 참.. 이렇게 수에 대해 접근할 수도 있네요. 전 이제까지 계산기 두드리는 산수만 해왔던거였어요. 김민형 선생님.. 진짜 대단한 내공이 느껴지는 수학자입니다. 수란 무엇인지.. 참 모호했었는데, 김민형 선생님과 함께 하니 도움이 되네요. ㅋㅋ 참. 다른 곳에서 들었다면 이미 졸려서 잠들어버렸을텐데. 아트앤스터디는 내가 컨디션 좋은 날 편하게 들을 수 있고, 의무감보다는 자유로이 공부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들을 수 있어서 참 좋아요. 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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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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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선생님 강의를 이곳에서 듣다니.. |
송*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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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선생님의 강의를 이곳에서 듣다니! ㅋㅋㅋ놀라운데요. 저는 평면 연산과 복소수의 개념 강의를 재미있게 들었어요! 어렵고 따분할 수 있는 강의를 쉽게 설명하고자 하시는 선생님의 노고가 보입니다. 아트앤스터디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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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인문학이 되는 순간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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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형 교수님의 강의를 인문학 강의 사이트에서 듣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나니 '수(數)'가 단순히 계산의 도구가 아니라, 인류가 시공간을 발견하고 학문을 확장해 온 역사적/철학적 사유의 결정체임을 깨달았습니다. 피타고라스 학파가 $\sqrt{2}$가 유리수가 아니라는 사실에 괴로워했다는 일화는, 수학이 가진 근본적인 질문과 그 역동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려운 개념을 인문학적 맥락에서 풀어내려는 교수님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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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99...는 정말 1과 같을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강의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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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 다룬 제논의 역설과 $0.999...$가 1과 같은지에 대한 물음이 정말 흥미로웠습니다. 무한히 많은 덧셈이라는 개념을 통해 실수 체계를 이해하게 되니, 고등학교 때 배운 수학이 전혀 다른 시각으로 다가왔습니다. 수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있던 저에게 '재미있는 어려움'을 선사해준 강의였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수학 강좌를 개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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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네요... 수학 문외한은 울고 갑니다. |
이*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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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 지식은 기초 산수와 호기심뿐이라 하셨는데, 2강의 타원 곡선의 연산이나 5강의 군의 개념과 갈루아 이론은 문과 출신인 저에게 너무나 벅찬 내용이었습니다. 특히 동형사상 같은 개념은 설명이 충분하지 않아 이해하는 데 실패했습니다. 강좌 초반부는 좋았으나, 후반부로 갈수록 난이도가 급격하게 상승하여 아쉬웠습니다. 좀 더 쉬운 단계의 수학 입문 강의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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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적 개념과 역사가 만나는 지점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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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 체계가 확장되어 온 역사적 맥락에 초점을 맞춰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음수나 무리수의 개념이 인류에게 어떤 도전이었는지 알게 되니, 단순한 수학 공식이 아니라 인류 학문 발달의 과정으로 느껴집니다. 제곱근의 개념이 시공간 구조를 밝히는 작업에 기여했다는 설명은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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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소수의 개념, 인위적인 것인가?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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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평면 연산과 복소수의 개념을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평면에 놓인 점들을 더하고 곱하며 복소수가 인위적인 것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수학자들이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내는 과정, 즉 수의 정체를 찾는 여정을 함께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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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개념과 갈루아 이론까지... 대단한 커리큘럼! |
오*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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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군의 개념과 갈루아 이론을 다룬 것은 정말 놀라웠습니다. 근의 공식이 왜 5차 방정식 이상에서는 존재하지 않는지에 대한 깊은 수학적 질문까지 다루어주셔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다만 시간이 짧아 갈루아 이론을 자세히 다루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덕분에 관련 책을 찾아 읽어볼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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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지루해서 틀어놓고 딴짓했어요. |
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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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은 훌륭한 분이시지만, 강의가 생각보다 재미있지 않았습니다. 특히 1강의 반도체 이론에서 사용되는 곱셈 연산 부분은 수학 전공자가 아닌 저에게는 너무 전문적으로 느껴져서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인문학적 접근을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깊은 수학 개념 설명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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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무엇인가? 근본적인 질문에 답하다. |
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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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던진 '수란 무엇인가?'라는 기본 물음에서 출발해, 피타고라스와 아르키메데스까지 짚어보는 강의 구성이 체계적이었습니다. 우리는 수를 당연하게 사용하지만, 그 본질에 대한 질문은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무의식에 있던 수학적 세계를 의식의 수준으로 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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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어려움'이란 바로 이런 것! |
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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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포기했던 사람으로서, 이 강의는 도전이었고 동시에 즐거움이었습니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교수님의 차분하고 깊이 있는 설명 덕분에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곡면들을 서로 더하는 법 등 생소한 연산 개념을 접한 것이 수학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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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과생에게 복소수는 아직 무리였다... |
장*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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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소수 개념이 나올 때부터 머리가 아파왔습니다. 평소 수학에 대한 관심은 많았지만, 배경 지식이 부족함을 절감했습니다. 강의 자체는 훌륭하고 교수님 설명도 친절하시지만,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선 부분이 많았습니다. 좀 더 대중적인 눈높이에 맞춘 입문 강좌를 추가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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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루아의 삶에 대한 이야기가 부족했어요. |
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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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갈루아 이론을 다루는데, 에바리스트 갈루아라는 천재 수학자의 파란만장한 삶에 대한 배경 설명이 조금 더 포함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그 시대적 맥락과 천재성이 이론에 어떻게 투영되었는지 함께 알면 더 재미있었을 텐데, 순수하게 이론적인 설명에 치중한 점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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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좋은 날 들어야 하는 명강의 |
신*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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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들었으면 분명 졸았을 내용이지만, 컨디션 좋은 날 집중해서 들으니 얻는 것이 많습니다. 김민형 교수님의 내공과 통찰력이 느껴지는 명강의입니다. 특히 평면 연산에서 나타나는 자기닮음을 설명하는 방식이 수학적 아름다움을 느끼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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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힘들었어요. |
홍*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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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부터 5강까지 평균 90분~110분 정도로 강의 시간이 너무 깁니다. 내용의 밀도가 높아서 집중해서 듣기 어려웠습니다. 내용을 쪼개서 짧게 여러 교시로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예: 1교시당 30분 내외) 물리적으로 긴 시간 때문에 집중력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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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삶을 돌아봅니다. |
배*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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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때 학교를 그만두고 검정고시를 봤다는 교수님의 이력을 보고 호기심에 강의를 들었습니다. 수학뿐만 아니라, 스스로 주체적인 삶을 살았던 교수님의 태도가 강의에 녹아 있는 듯했습니다. 수에 대한 공부를 통해 저의 삶의 태도를 재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강의와 함께 교수님의 저서 『소수공상』도 읽어볼 생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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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위적인가? 자연스러운가? |
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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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소수의 개념이 인위적인 것인지에 대한 질문은 마치 철학적 질문처럼 들렸습니다. 인류가 현실에 필요해서 만들어낸 수 체계의 확장 과정을 따라가며, 지적인 쾌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수와 세상의 상호 작용에 대한 변증법적인 접근이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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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의 수? 아니 수 속의 역사 |
백*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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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그 이전부터 우리는 뭔가를 꼽았겠죠. 누가 처음으로 수의 개념을 만들고 사용하게 되었는지 뜬금없는 궁금증에 강좌 들었습니다 ㅋㅋㅋㅋ 좀 엉뚱한가요? 사실 다 이해되고 재미있기만 한 건 아니었구요 문과 출신이라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렵지 않아서 중고생도 충분히 들을만합니다. 좋은 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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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민형 교수님 강의를 듣고 |
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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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쯤 다시 강좌에서 만날 수 있을까요? 약 600분의 강의를 듣고 , 다시 듣고 노트하는 시간, 선생님의 책을 보고 요점 정리하고 나면 , 다시 교수님 강의를 듣고 싶은 열망이 생길 것이 분명할것 같은데..... 어떤 방법으로 교수님 강의를 들을 수 있을지 ........ 영국, 혹은 서울 대학교 ...외에서 들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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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란님. 김민형 선생님의 강좌를 듣고 계시군요. 유투브에 선생님의 특강이 몇 개 올라온 것을 본 적이 있는데요. 검색 한 번 해보세요. ^^ 아트걸 (15.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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