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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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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강의!!!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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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균형잡힌 시각으로 세계를 보아야한다는 박사님의 말씀에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강의와 더불어 구입한 <미토콘드리아> <이보디보> <마이크로 코스모스> <뇌 생각의 출현>을 지금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열정적이고 재미있는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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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고 계시는 박문호 선생님, 정말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회원님처럼 강의와 책으로 어서 과학에 입문해야 겠어요. artboy (11.1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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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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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에 대한 경이감을 느끼게 만들어준 강의 |
이*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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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왔습니다.생명이 이렇게 정교하고 경이롭고 아름다운지...인문학을 공부하다가 과학을 공부하게 되었는데 인문학의 표현들이 더 절절히 가슴에 와닿고 그 의미가 더 생생이 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되는군요. 나이들어 이 강의를 접하면서 왜 학교에서 이런 강의를 어릴 때 듣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을 가졌습니다.만약 이 강의를 들었다면 아마 생물학에 꽂혀서 공부를 달리 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아주 전문적인 내용이었지만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셨고(여전히 모르는게 많지만 말입니다.) 강의듣는 내내 들판의 꽃들과 나무들이 달리 보였답니다. 인간과 자연,사랑 이런 것들을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해주는 정말 멋진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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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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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감있고 밀도있는 강의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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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세포의 춤>을 보면서 가장 관심을 끌은 대목은, 생명의 실체로서 RNA의 발생이었습니다. 구아닌 아데닌 같은 염기들이 우주성간에서 그렇게 쉽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는 점이 (의외라서)매우 놀랐습니다.
<1부 시공의 춤>과 <2부 원자의 춤>이 워낙 몰입이 되어 시간가는 줄을 몰랐던데 비하면 <3부 세포의 춤>은 그렇게 술술 풀리지는 못하였지만, 시간을 두고 반복 공부하다보면 <세포의 춤>과도 친해질 것으로 봅니다.
3부 중에서는 RNA가 가장 큰 매력포인트로 다가왔는데, RNA는 앞으로도 계속 생각하며 곱씹게 될 것 같습니다.
어렵고 방대한 <137억년 우주의 진화 1, 2, 3부> 전체를 너무나 재미있게, 속도감 있고, 밀도 있게, 그리고 고비마다 터지는 정리멘트의 통쾌함은 박문호박사님 강좌의 압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열강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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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박문호교수님의 해맑은 미소와 지적 탐구에 대한 진정한 재미가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생물이라면 질색하고 미술대학이래로 졸업한 후 십수년이 지나도록 생명현상이나 생물관련은 책한자 보지 않던 무식 무지랭이 였습니다. 그리고 그게 당연하다고 여겼구요. 그저 인문학이나 좀 찝적거려본다고... 그게 독서였다고 좁은 틀안에서 갇혀지낸 저를 해방시켜주셨네요. 이런얘기를 들어본 것 자체로 감동이고 끝내주네요. 앞으로 저와 제 아이들 독서방향 까지 바꿔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만약 공부를 좋아한다면 이쪽 분야을 진로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말그대로 아트라던지 진리탐구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졸지마세요. 이 말씀조차 감동이었어요. ckrgks2 (1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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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도가 듣기엔 충격 그 자체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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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생 문과생으로 살았고 과학이라면 담쌓고 지냈습니다. 우연히 추천받아 듣게 되었는데, 솔직히 처음엔 무슨 소리인지 하나도 못 알아들었습니다. 하지만 3강 미토콘드리아 이야기를 들을 때 전율이 일더군요. 내 몸속에 2억 년 전 박테리아가 공생하고 있다는 사실이 어떤 철학책보다 더 깊은 울림을 주었습니다. 과학이 곧 인문학이라는 박사님 말씀이 무슨 뜻인지 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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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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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방대하고 전문 용어가 쏟아지는데 강의록 제공이 안 되니 필기하다가 지칩니다. 칠판에 쓰시는 내용도 많고 속도도 빠른 편이라 잠깐 놓치면 멍하니 화면만 보게 되네요. 교재나 요약본이라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습니다. 복습하려면 영상을 몇 번이나 돌려봐야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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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
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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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세포 생명체가 되면서 죽음을 발명했다는 설명이 잊히지 않습니다. 영원한 삶 대신 복잡하고 감각적인 삶을 선택한 대가가 죽음이라니... 요즘 나이 들어가는 게 서글펐는데, 이 강의를 듣고 생물학적 필연으로 받아들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단순한 과학 강의가 아니라 인생 수업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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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호 박사님 열정은 인정하지만...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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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의 지식과 열정은 대단하지만, 가끔 너무 과학만능주의적인 태도를 보이실 때는 거부감이 듭니다. 모든 것을 물질과 유전자로만 환원해서 설명하려는 시각이 인간의 존엄성이나 감정의 가치를 너무 축소하는 건 아닌가 싶네요. 과학적 팩트는 유익했지만 해석에는 동의하기 힘든 부분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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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재밌음 |
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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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생물 시간 이후로 세포 공부는 처음인데, 그때는 그냥 외웠던 것들이 왜 그런 구조를 가질 수밖에 없는지 이해가 됨. ATP 합성 효소 돌아가는 영상 찾아보면서 공부했음. 지적 호기심 채우기엔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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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 레인 책이랑 같이 보세요 |
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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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만 듣기에는 내용이 너무 압축적입니다. 박사님이 추천해주신 '미토콘드리아' 책을 같이 읽으면서 들으니 이해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강의에서 다루는 개념들이 책에 더 상세히 나와 있어서 상호 보완이 잘 됩니다. 꼭 참고문헌 같이 보시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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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지 마세요!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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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박사님이 "졸지 마세요!" 하고 소리치실 때 깜짝 놀라서 잠 깼네요. 강의 내용이 워낙 밀도 높아서 잠깐 졸면 진도 못 따라갑니다. 정신 바짝 차리고 들어야 하는 강의입니다. 빡세게 공부하고 싶은 분들에게만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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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에 대한 새로운 시각 |
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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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어서 암에 대해 막연한 공포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암세포가 10억 년 전 단세포 시절로 회귀하려는 본능이라는 설명을 듣고, 질병을 바라보는 시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공포 대신 생명의 원리를 이해하게 되니 막막함이 좀 사라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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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부 안 듣고 들어도 되나요? |
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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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부터 들었는데 앞부분 내용 몰라도 크게 상관은 없네요. 물론 들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세포 이야기 자체로도 완결성이 있습니다. 생물학에 관심 있으면 3부만 들어도 충분히 돈값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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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우주였다 |
송*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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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별만 우주인 줄 알았는데, 내 몸을 구성하는 세포 하나하나가 38억 년 진화의 산물이라는 사실에 가슴이 벅찹니다. 혹스 유전자 설명하실 때 내 몸의 설계도가 그렇게 만들어졌다는 게 신기해서 거울을 한참 들여다봤습니다. 자존감이 낮아질 때마다 이 강의를 생각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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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래요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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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게 설명하시는 듯. 비전공자 배려가 좀 부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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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0원이 아깝지 않다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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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처음 결제할 땐 좀 비싸다 싶었는데 완강하고 나니 10만 원이라도 들었을 것 같습니다. 13시간 동안 뇌가 쉴 틈 없이 자극받았습니다. 다만 한 번 듣고 다 이해하기엔 무리라 수강 기간 동안 부지런히 반복 재생해야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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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좀 깔끔하게 그려주셨으면 |
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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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판에 그림을 그리면서 설명하시는데 솔직히 좀 알아보기가 힘듭니다. 겹쳐 그리고 지우고 하시다 보니 나중엔 이게 미토콘드리아인지 뭔지 헷갈려요. PPT 자료를 깔끔하게 띄워주시는 게 더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내용 좋은데 전달 방식이 아날로그라 아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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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과율과 뇌과학 |
류*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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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뇌과학 파트가 압권입니다. 생물학에서 시작해서 결국 인간의 의식과 생각으로 연결되는 빌드업이 치밀하네요. "자연과학을 공부한다는 것은 세상을 보는 해상도를 높이는 일"이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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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통섭 강의 |
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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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융합이니 통섭이니 말만 많은데, 이게 진짜 통섭이네요. 물리학, 화학, 생물학을 넘나들며 생명의 본질을 파고듭니다. 이과생들이 들어도 배울 게 많고 문과생들이 들으면 세상이 뒤집히는 경험을 할 겁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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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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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몸에 아니 모든 생명체의 기본 단위인 세포들이 신비롭고 합리적인 과학이야기는 인문학에 차용되었을 때, 유사한 구조가 많이 느껴집니다. 세포내 소기관 소포체는 세포의 기준으로는 위상학적으로는 외부이다. 그렇다면 세포내 소기관은 타자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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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전공이 의+생명쪽이라,, 정말 멋진 강좌입니다. 오진영 (14.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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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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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가 새롭네요. 너무 생소해 듣기에도 벅차다 싶었지만, 열정적으로 강의 하는 것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말씀해 주신 책들을 좀 찾아 읽어볼 작정입니다. 새로운 시야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던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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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적인 강이이지만...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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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박문호 박사님의 탁월한 강의와 열정과 신념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나 너무 과학만능주의적 성향이 강한것은 아닌지... 특히 물질이 모든 것의 근원이라는 생각과 유전자결정론이 신념화가 되어 이념화까지 되었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관연 인간과 우주를 그러한 물리주의로 환원할 수 있을지... 인간이 삶의 의미를 느끼고 그 의미를 통해 가치로운 삶을 추구하는 것은 어떤 의미가 있는지... 무릇 학문함에서 있어서 다양성을 배제하게 되면, 도그마적 이념에 빠지지 쉽습니다. 지금도 그러한 이념에 의해 지구는 많은 몸살을 앓고 있죠 박문호 박사님께서 강의 중간 중간에 과학적 지식에 감탄하는 것은 결국 그 가치와 의미를 깊이 느끼는 것이겠죠. 그러한 느낌을 단순히 뇌의 양성자와 전자 그리고 유전자로만 해석될 수 있을까요... 의미와 느낌이 물질로 환원된다면, 그 감동 역시 의미가 없는 단순한 물질로 환원되는 것이겠죠. 박문호 박사님의 강의에 대한 열정에는 무한한 경의와 감사를 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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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비전문가 입장에서 |
조*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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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생명활동에 관심이 많지만 과학, 생물, 이과쪽과는 거리가 먼 사람으로서 세포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제겐 너무 벅찬 얘기들, 공식들 많이 있었습니다만, 아직 다 못들었습니다만, 내가 왜 이걸 듣고있나.. 하다가도 문득문득 아!!!!!!! 하는 순간들이 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 그러나 가장 커다랗고 근본적인 세계에 대한 의식의 무한한 확장이랄까요. 지구역사에서 인간은 옵션정도라는 얘기라던가 닐 암스트롱의 대장균의 달착륙 이야기라던가.. 빅뱅과도 같은 발상의 전환..^^ 또한 학교다닐적 들어보긴 했으나 관심없었던 미토콘드리아에 대해 그렇게 흥분하며 열강하시는 교수님을 보며 감동했습니다. 진정으로 공부하는 사람, 진정으로 가르치는 사람, 진정으로 감동하는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끝까지 열심히 듣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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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세포로 되어있구나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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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많은 과학책을 읽으신것에 대해서 많이 놀랐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상당히 재미있고 유익한 강의 였습니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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