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7억 년 우주의 진화

: 3부 세포의 춤
- 참고문헌
『우주의 역사』(조지스무트 키데이비슨)
『Tensor 역학개론』(최덕기)
『시간공간의 물리학』(이열)
『기하학의 역사적 배경과 발달』(이종우)
『생명 최초의 30억년』(앤드류 H. 놀, 김명주 역)
『조상 이야기』(리처드 도킨스, 이한음 역)
『미토콘드리아』(닉 레인, 김정애)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지구의 역사와 생명
  • 27분
  • 2교시 - 세포에서 일어나는 일
  • 45분
  • 주요내용
  • -지구의 나이
    -지구가 처음 만들어지던 때
    -지구의 생명
    -미토콘드리아와 엽록체
    -유전자
    -이동하는 세포
    • 4강
  • 59분
  • 수강하기
    • 12강
    • 두뇌
    • 뇌 각부의 상관관계, 인과율
  • 81분
  • 수강하기
박문호 (뇌과학 전문가)
이후 한국전자통신연구원에서 30년간 재직하면서 반도체 레이저, 반도체 통신소자를 연구했다. 2007년 불교TV에서 <뇌와 생각의 출현>을 진행했으며, 수유+너머, 삼성경제연구원, 서울대, KAIST 등에서 우주와 외를 주제로 강의해 큰 반향을 일으켰다.
- 저서
『박문호 박사의 빅히스토리 공부』, 『생명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박문호 박사의 뇌과학 공부』, 『그림으로 읽는 뇌과학의 모든 것』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멋진 강의!!! 김*재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균형잡힌 시각으로 세계를 보아야한다는 박사님의 말씀에
크게 공감하고 있습니다. 강의와 더불어 구입한 <미토콘드리아> <이보디보>
<마이크로 코스모스> <뇌 생각의 출현>을 지금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열정적이고 재미있는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많은 팬들의 환호를 받고 계시는 박문호 선생님, 정말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회원님처럼 강의와 책으로 어서 과학에 입문해야 겠어요. artboy (11.11.3)
우수 생명에 대한 경이감을 느끼게 만들어준 강의 이*주
놀라왔습니다.생명이 이렇게 정교하고 경이롭고 아름다운지...인문학을 공부하다가 과학을 공부하게 되었는데 인문학의 표현들이 더 절절히 가슴에 와닿고 그 의미가 더 생생이 살아나는 경험을 하게 되는군요. 나이들어 이 강의를 접하면서 왜 학교에서 이런 강의를 어릴 때 듣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을 가졌습니다.만약 이 강의를 들었다면 아마 생물학에 꽂혀서 공부를 달리 했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아주 전문적인 내용이었지만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해주셨고(여전히 모르는게 많지만 말입니다.) 강의듣는 내내 들판의 꽃들과 나무들이 달리 보였답니다. 인간과 자연,사랑 이런 것들을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해주는 정말 멋진 강의입니다.
우수 속도감있고 밀도있는 강의 최*희
<3부 세포의 춤>을 보면서 가장 관심을 끌은 대목은,
생명의 실체로서 RNA의 발생이었습니다. 구아닌 아데닌 같은 염기들이
우주성간에서 그렇게 쉽게 만들어질 수 있었다는 점이 (의외라서)매우 놀랐습니다.

<1부 시공의 춤>과 <2부 원자의 춤>이 워낙 몰입이 되어 시간가는 줄을 몰랐던데 비하면 <3부 세포의 춤>은 그렇게 술술 풀리지는 못하였지만, 시간을 두고 반복 공부하다보면 <세포의 춤>과도 친해질 것으로 봅니다.

3부 중에서는 RNA가 가장 큰 매력포인트로 다가왔는데,
RNA는 앞으로도 계속 생각하며 곱씹게 될 것 같습니다.

어렵고 방대한 <137억년 우주의 진화 1, 2, 3부> 전체를
너무나 재미있게, 속도감 있고, 밀도 있게, 그리고
고비마다 터지는 정리멘트의 통쾌함은 박문호박사님 강좌의 압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열강에 감사드리며,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말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박문호교수님의 해맑은 미소와 지적 탐구에 대한 진정한 재미가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생물이라면 질색하고 미술대학이래로 졸업한 후 십수년이 지나도록 생명현상이나 생물관련은 책한자 보지 않던 무식 무지랭이 였습니다. 그리고 그게 당연하다고 여겼구요. 그저 인문학이나 좀 찝적거려본다고... 그게 독서였다고 좁은 틀안에서 갇혀지낸 저를 해방시켜주셨네요. 이런얘기를 들어본 것 자체로 감동이고 끝내주네요. 앞으로 저와 제 아이들 독서방향 까지 바꿔주셨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만약 공부를 좋아한다면 이쪽 분야을 진로로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말그대로 아트라던지 진리탐구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었어요. 졸지마세요. 이 말씀조차 감동이었어요. ckrgks2 (12.5.7)
4 인문학도가 듣기엔 충격 그 자체 김*준
5 강의록이 없어서 너무 힘들어요 이*진
6 죽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다 박*우
7 박문호 박사님 열정은 인정하지만... 최*수
8 어렵지만 재밌음 정*연
9 닉 레인 책이랑 같이 보세요 강*훈
10 졸지 마세요! 윤*영
11 암에 대한 새로운 시각 오*석
12 1, 2부 안 듣고 들어도 되나요? 한*영
13 내 몸이 우주였다 송*란
14 그냥 그래요 임*현
15 49,000원이 아깝지 않다 배*민
16 그림 좀 깔끔하게 그려주셨으면 서*영
17 인과율과 뇌과학 류*주
18 진정한 통섭 강의 백*호
19 세포! 오*영
20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김*경
21 열정적인 강이이지만... 이*호
22 비전문가 입장에서 조*랑
23 내가 세포로 되어있구나 장*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