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호기심에서 시작한 공부 |
김*희 |
|
|
|
내셔널지오그래픽 우주 시리즈 보다가 호기심으로 시작했는데 2부까지 강좌 구매하게 됐네요. 생명과 자연, 그리고 거대하다 못해 압도적인 우주의 신비에 빠져듭니다. 삶을 지배하는 원천이 무엇인가, 자아인가 아니면 미토콘드리아인가, 혹은 운명인가... 공부의 영역이 점점 더 넓어지는 느낌입니다. 열정 강의 감사합니다. |
|
|
|
|
|
|
우수
|
매력적인 공부입니다. |
최*희 |
|
|
|
1부에 이어 <2부 원자의 춤>도 흥미진진하게 보았습니다. 10강 전체가 눈깜빡 할 사이에 지난 듯 합니다. 물론, 반복 보며 다시 음미하는 것은 필수이겠지요. 들을수록 흥미롭고 매력적인 공부! 감사합니다!!
|
|
|
|
|
|
|
우수
|
양자역학의 핵심은 빛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
장*호 |
|
|
|
수학을 다시 공부해야겠다는 다짐했습니다. 여러번 다시 보고 사람들 한테 똑같이 강의를 해봤습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양자역학의 핵심은 빛입니다. 다시금 빛에 대해 사유할 수 있도록 염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
|
|
|
|
|
|
4 |
문과생은 웁니다... ㅠㅠ |
김*영 |
|
|
|
평소 우주 다큐멘터리 좋아해서 자신 있게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물리 공식이랑 화학 기호가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교수님 열정은 대단하신데 기초 지식 없으면 따라가기 좀 벅찹니다. 고등학교 물리 책 다시 펴야 할 판이네요. |
|
|
|
|
|
|
5 |
내 몸속에 우주가 있다는 말이 이해가 됨 |
박*호 |
|
|
|
그냥 시적인 표현인 줄 알았는데, 1강 미토콘드리아 설명 듣고 진짜 전율이 왔습니다. 양성자 펌프질이 생명 활동의 핵심이고 그게 별에서 왔다는 설명... 밥 먹고 숨 쉬는 게 경이롭게 느껴지네요. 인생 강의입니다. |
|
|
|
|
|
|
6 |
강의록이 없어서 필기하느라 손목 나가는 줄 |
이*훈 |
|
|
|
내용은 진짜 좋은데 교안이나 강의록 제공이 안 되는 게 너무 치명적입니다. 칠판 판서 내용 받아 적느라 강의 흐름을 놓칠 때가 많아요. 따로 요약본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7 |
박문호 박사님 강의는 믿고 봅니다 |
최*석 |
|
|
|
1부 시공의 춤 듣고 너무 좋아서 2부도 바로 결제했습니다. 전자공학 전공자라 그런지 확실히 설명을 명쾌하게 하십니다. 양자역학을 이렇게 직관적으로 설명해주는 강의는 드문 것 같아요. 3부도 기대됩니다. |
|
|
|
|
|
|
8 |
우주를 보며 나를 위로하다 |
정*진 |
|
|
|
회사 일로 번아웃이 심하게 와서 아무것도 하기 싫었는데, 우연히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137억 년이라는 시간 속에서 내 존재는 먼지보다 작지만, 동시에 별의 역사를 품고 있다는 사실이 묘하게 위로가 되더군요. 특히 3강 초신성 폭발 설명할 때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내 안의 원자들도 저런 격렬한 과정을 거쳐 왔겠구나 싶어서요. 마음이 힘든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
|
|
|
|
9 |
어렵지만 재밌어요 |
강*원 |
|
|
|
솔직히 50%도 이해 못 한 것 같은데 ㅋㅋㅋ 그래도 재밌습니다. 뭔가 뇌가 섹시해지는 기분? 나중에 시간 날 때 두세 번 더 돌려볼 생각입니다. |
|
|
|
|
|
|
10 |
닉 레인 책이랑 같이 보세요 |
오*현 |
|
|
|
교수님이 추천해주신 '미토콘드리아' 책 사서 같이 보니까 이해가 훨씬 빠릅니다. 강의만 들으면 좀 붕 뜰 수 있는 내용을 책이 잡아줍니다. 생물학이랑 물리학이 만나는 지점이 흥미롭습니다. |
|
|
|
|
|
|
11 |
중간에 좀 지루함 |
송*란 |
|
|
|
5강이랑 6강 공식 설명하는 부분에서 고비가 왔음. 너무 깊게 들어가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졸다가 몇 번 놓침. |
|
|
|
|
|
|
12 |
커피 마실 때마다 생각날 듯 |
유*석 |
|
|
|
강의 소개 글에 커피 휘저으며 우주를 사유한다고 돼 있어서 뭔 소린가 했는데, 다 듣고 나니 이제 커피잔 속에서도 소용돌이가 보이네요. 일상이 달라 보입니다. |
|
|
|
|
|
|
13 |
아들 주려고 샀는데 제가 다 봤네요 |
한*민 |
|
|
|
고2 아들 물리 공부에 도움 될까 싶어 신청했는데 애는 안 보고 제가 빠져서 봤습니다. 제가 학교 다닐 때 이런 선생님이 계셨으면 물포자는 안 됐을 텐데 말이죠. |
|
|
|
|
|
|
14 |
소리가 좀 작아요 |
서*호 |
|
|
|
이어폰 꽂고 듣는데 전체적으로 볼륨이 좀 낮은 것 같습니다. 지하철에서 듣기엔 좀 불편해요. 내용은 알찹니다. |
|
|
|
|
|
|
15 |
생물학의 재발견 |
남*민 |
|
|
|
학교 다닐 때 생물 시간엔 그냥 외우기만 했는데, 이걸 물리학적 관점에서 에너지 흐름으로 보니까 완전히 새로운 세계네요. 미토콘드리아가 박테리아였다는 건 알았지만 그게 우주적 관점에서 어떤 의미인지 이제야 알았습니다. |
|
|
|
|
|
|
16 |
쏘쏘 |
조*성 |
|
|
|
그냥 유튜브에 있는 과학 채널이랑 비슷한 깊이인 듯. 돈 내고 듣기엔 살짝 아쉬움이 있음. |
|
|
|
|
|
|
17 |
과학 덕후들에게는 축복 같은 강의 |
류*룡 |
|
|
|
표준모형이론이나 힉스 입자 같은 최신 물리학 이슈들까지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보통 교양 강좌는 옛날 이론만 읊다가 끝나는데 박사님은 계속 공부하시는 게 느껴져서 존경스럽습니다. |
|
|
|
|
|
|
18 |
삶의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긴 글) |
홍*동 |
|
|
|
저는 평생을 경쟁 속에서 남보다 앞서가는 것만 중요하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늘 불안하고 조급했죠. 그런데 이 강의를 통해 우리 몸을 구성하는 원소들이 수십억 년 전 별의 폭발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깊이 이해하게 되면서, 제 안의 조급함이 조금은 사라졌습니다. 찰나의 순간을 살면서 아등바등하기보다, 내 안에 흐르는 우주의 시간을 느껴보려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과학 지식 전달을 넘어 철학적인 깨달음을 주는 명강의입니다. |
|
|
|
|
|
|
19 |
박문호 교수님의 강의 시작의 이유,,, |
오*영 |
|
|
|
우주의 기원, 생명의 공간과 시간의 배경이 되는 우주와 지구를 진화(나이먹음)하는 내용에 필수적인 지식들을 가르켜주신다. 상대성이론부터 생명의 필수적인 요소를 양성자와 전자의 흐름으로 인해 ATP가 발생하는 메커니즘을 배울 수 있다. 박문호 교수님의 강의 결말은 생명입니다. 생명에 관심있으신 교수님의 호기심 풀이를 잠시나마 공명했다는 것에서 의의를 가집니다. |
|
|
|
 |
오진영 님:)
"잠시나마 공명했다". 이 말에 저도 함께 공명했습니다. 우주, 생명, 그 활동성을 느끼는 여름 되시길 소망합니다.^^ admin (14.6.9) |
|
|
|
|
|
|
|
20 |
1부 보고 |
동* |
|
|
|
2부 보려고 넘어왔습니다. 저는 문과출신이라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었어요; 기억을 막 되새기고 수학 책도 펴봐야 했었지만 양자역학에 한 발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입니다. 문사철에만 익숙해져있던 저인데, 우주에 대한 시각을 재정립하게 해 준 강의입니다. 뭔가 다 듣고 나니 뿌듣ㅅ해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