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

가난의 의미를 육화해 눈물처럼 짠 시, 그러나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우며 편을 가르지 않고 경계에서 꽃을 피우는 시 세계를 보여준 시인 함민복! 독자들의 마음에 뻘처럼 시가 밀고 간 자국을 남긴 시인의 삶과 시 이야기를 시인의 육성으로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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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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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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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교시 - 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 : 나의 삶, 나의 시 (1)
  • 30분
  • 2교시 - 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 : 나의 삶, 나의 시 (2)
  • 26분
  • 3교시 - 시인이 들려주는 시 이야기 : 나의 삶, 나의 시 (3)
  • 12분
함민복 (시인)
서울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1988년 『세계의 문학』으로 등단했다.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김수영문학상, 박용래문학상, 애지문학상, 윤동주문학대상을 수상했다.
- 저서
『우울씨의 1일』, 『자본주의의 약속』,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말랑말랑한 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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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김*현
2 유익한 강의였어요. 서*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