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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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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 추천합니다 |
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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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전후 맥락이 논리적으로 잘 구성된 좋은 강의입니다. 명징하고 쉬운 어휘를 사용하기 때문에 난해한 개념도 쉽게 설명하고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예를 곁들여 강의를 듣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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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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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을 좀 아시는분 이라면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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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만한 강의이지만 베르그송을 잘 아시는 분이라면 무리 없이 수강할 수 있는 강의입니다. 저같은 베르그송 newbie에게는 벅찬 강의지만 강의 내용/자료만큼은 으뜸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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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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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
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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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좋은 강의 였습니다. 교수님강의도 재미있었고 어려운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강의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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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 철학의 정수를 담은 명강의 |
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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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전후 맥락이 논리적으로 잘 구성된 좋은 강의입니다. 지속, 직관, 몸과 기억, 창조적 진화 등 베르그송 사상의 정수를 연대기 순으로 독해하면서, 난해한 개념도 명징하고 쉬운 어휘와 일상생활의 예를 곁들여 설명해 주셔서 듣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현대철학의 거장인 베르그송의 영향력과 탁월한 사유를 느낄 수 있는 적극 추천하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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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경영의 원형을 찾은 기업인 필수 강좌 |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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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최고의 화두인 지속경영의 원형을 베르그송 철학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변화, 시간, 공간, 직관, 지성, 창조 등 기업에서도 정말 필요한 개념들을 정확하게 분석해준 명강의입니다. 사유의 죽음으로 향하는 시대에 사유하는 인간의 모습을 돌아보게 해주었습니다. 인문학적 통찰이 필요한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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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물질과 기억, 영혼과 육체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 |
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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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통해 베르그송을 새롭게 발견하고 만나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음과 물질, 영혼과 육체의 관계를 다룬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유물론적 환원 vs. 형이상학적 비약이라는 쟁점 속에서 베르그송의 간결하면서 아름다운 문장력과 통찰력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대철학의 수많은 쟁점들이 베르그송으로부터 출발해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이 강의를 듣고 그의 주저들을 바로 사서 읽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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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은 훌륭하나 설명이 산만하여 아쉽습니다 |
김*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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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은 참 훌륭해서 내용 자체는 알찬데, 수업이 좀 아쉽습니다. 산만하고 명확하게 개념을 잡고 설명하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이 들게 만듭니다. 강사님께서 열심히 설명하시려는 모습은 역력하지만, 개념을 설명하다가도 산만하게 다른 말씀을 하시는 것들이 강의의 집중력을 저하시키는 것 같아요. 그냥 강의록 읽는 게 더 도움이 되네요. 베르그송 강의가 한번 더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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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베르그송 초보자에게는 다소 벅찬 강의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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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베르그송 뉴비(Newbie)에게는 벅찬 강의였지만, 강의 내용과 자료만큼은 으뜸입니다. 교수님께서 베르그송을 잘 아시는 분이라면 무리 없이 수강할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이해를 위해 복습하고 다시 보니, 지속과 미적인 측면에서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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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다른 철학자 개념 설명의 부족함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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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교안도 좋고 전체적으로 괜찮았지만, 베르그송 이론을 설명하면서 다른 철학자들의 개념을 가져와서 비교 설명하실 때(예: 칸트의 선험적 통각) 그 단어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아주 약간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별로 문제가 되지 않았지만, 이전 철학자들에 대한 이해가 없는 분들이 듣기엔 이해를 못 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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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도로서 사유의 즐거움에 동참하다 |
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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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술학도입니다. 현대 철학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베르그송에 대해 알게 되어 기쁩니다. 형이상학적 철학과 형이하학적 철학,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결고리를 찾은 것 같은 느낌입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사유의 즐거움에 동참했습니다. 열정적인 강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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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베르그송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 |
김*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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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에 대한 전체적인 이해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된 좋은 강의 였습니다. 교수님 강의도 재미있었고 어려운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강의해 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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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수강 다시 풀어서 오래 전에 보았던 강의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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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위해 설명을 많이 하시는 홍경실 강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강 다시 풀어서 오래 전에 보았던 강의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복습의 힘이 느껴집니다. 폭넓고 이해로 베르그손에 대한 지속과 특히 미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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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커리큘럽이 체계적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실제 강의는 무척 두서없다고 생각합니다. |
최*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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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열심히 설명하시려고 하는 모습은 역력하지만, 커리큘럽이 체계적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실제 강의는 무척 두서없다고 생각합니다. 개념을 설명하다가도 산만하게 다른 말씀을 하시는 것들이 강의의 집중력을 저하시키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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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다른 철학자들이 사용하는 단어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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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알고 싶어서 들은 강의였는데...이 강의를 듣고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을 사서 읽고 있네요^^; 나머지 대표 저서들도 올해 안에 다 읽을계획... 강의는 교안도 좋고 전체적으로 괜찮았지만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베르그송 이론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다른 철학자들의 개념을 가져와서 비교설명을 하실 때 (예를들면 칸트의 선험적 통각 같은 용어들) 다른 철학자들이 사용하는 단어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아주 약간 들었습니다. 그렇게 심하진 않구요... 개인적으론 별로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이전 철학자들에 대한 이해가 없는 분들이 듣기엔 이해를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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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징하고 쉬운 어휘를 사용하기 때문에 난해한 개념도 쉽게 설명 |
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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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전후 맥락이 논리적으로 잘 구성된 좋은 강의입니다. 명징하고 쉬운 어휘를 사용하기 때문에 난해한 개념도 쉽게 설명하고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평범한 예를 곁들여 강의를 듣는 재미도 솔솔합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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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설명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
최*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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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께서 열심히 설명하시려고 하는 모습은 역력하지만, 커리큘럽이 체계적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실제 강의는 무척 두서없다고 생각합니다. 개념을 설명하다가도 산만하게 다른 말씀을 하시는 것들이 강의의 집중력을 저하시키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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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봅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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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위해 설명을 많이 하시는 홍경실 강사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강 다시 풀어서 오래 전에 보았던 강의를 다시 보고 있습니다. 복습의 힘이 느껴집니다. 폭넓고 이해로 베르그손에 대한 지속과 특히 미적인 측면에서 도움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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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강의와 사유 기업인들은 꼭 들어야 할 지속성강좌 |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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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최고의 화두는 지속경영인데 이러한 지속경영의 원형을 찾을 수 있는 강좌 변화 시간 공간 직관 지성 창조등 기업에서도 정말 필요한 개념을 정확하게 분석해준 명강의 ..많은 분들이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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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경실 님:)
배르그송 강의를 들으셨군요 :) 네, 기업경영에도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시대가 맞는 것 같네요. ^^ 리뷰 감사합니다. admin (14.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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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공부해 보겠습니다. |
c**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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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그에 대한 전문적인 강의가 있어서 신청했습니다. 열심히 듣고 공부해 보겠습니다. 쉽게 강의해 주신다니 더욱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그리고 현대철학의 시작이라고 볼 수 있는 이 강의가 다른 사람들도 많이 들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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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물질에 대한 심도있는 고찰 |
c**ek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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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계속 듣고 있는데, 베르그송을 이 강의를 통해서 새롭게 발견하고 만나게 되네요. 마음과 물질에 대한 부분이 인상적이었고,이 강의 듣고 나서 베르그송 책을 사게 되었습니다. 물질과 기억, 창조적 진화,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에 관한 시론... 창조적 진화를 초반부 보는 중인데 서문에서부터 베르그송의 간결하면서 아름다운 문장력, 통찰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왜 현대철학에서 베르그송을 별로 덜 다루는지 모르겠습니다. 유물론적 환원 vs 형이상학적 비약, 정신과 물질, 의식의 흐름, 과학과 현상학 등 수많은 쟁점들에 대한 고민들을 베르그송으로부터 출발해도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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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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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알고 싶어서 들은 강의였는데...이 강의를 듣고 '의식에 직접 주어진 것들에 관한 시론'을 사서 읽고 있네요^^; 나머지 대표 저서들도 올해 안에 다 읽을계획... 강의는 교안도 좋고 전체적으로 괜찮았지만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베르그송 이론에 대해 설명하시면서 다른 철학자들의 개념을 가져와서 비교설명을 하실 때 (예를들면 칸트의 선험적 통각 같은 용어들) 다른 철학자들이 사용하는 단어의 개념에 대한 설명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아주 약간 들었습니다. 그렇게 심하진 않구요... 개인적으론 별로 문제가 되진 않았지만 이전 철학자들에 대한 이해가 없는 분들이 듣기엔 이해를 못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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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아쉬운 강의입니다. |
김*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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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은 참 훌륭한데 수업이 좀.. 그냥 강의록 읽는게 더 도움이 되네요. 설명도 산만하고 명확하게 개념을 잡고 설명을 하고 있지 못하다는 생각을 들게 만듭니다. 베르그송 강의가 한번 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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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재미있어요. |
김*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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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학도 입니다. 현대 철학의 시작인 베르그송에 대해 알게 되어 기뻐요. 형이상학적 철학과 형이하학적 철학,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결고리를 찾은 것 같네요.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사유의 즐거움에 동참했습니다. 열정적인 강의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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