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대표 지성사
- 참고문헌
변광배, 『존재와 무』 (살림)
사르트르, 『실존주의는 휴머니즘이다』 (이학사)
피에르 부르디외, 『구별짓기』 상ㆍ하 (새물결)
파트리스 보네위츠, 『부르디외 사회학 입문』 (동문선)
조르주 바타이유, 『저주의 몫』 (문학동네), 『에로스의 눈물』 (문학과 의식)
유기환, 『조르주 바타이유』 (살림)
르네 지라르, 『희생양』, 『문화의 기원』 (기파랑)
김모세, 『르네 지라르』(살림)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장 폴 사르트르의 생애와 시대적 배경
  • 26분
  • 2교시 - 사르트르와 카뮈
  • 30분
  • 3교시 - 현상학과 실존주의 - 1
  • 31분
  • 4교시 - 현상학과 실존주의 - 2
  • 31분
  • 주요내용
  • 인륜의 변증법 - 헤겔
    즉자-대자
    절대정신의 변증법적 자기 발현
    절대정신의 세 구분 - 1) 예술 2) 종교 3) 철학
    후설과 현상학
    현상학의 의미, 방법
    지향성
    실존의 윤리
    주체적 진리 - 쇠렌 키에르케고어
    마르틴 하이데거 : 존재에의 물음, 사람들, 죽음, 결단
    사르트르 - 상황윤리(situation ethics)
    지옥, 그것은 타자이다.
    현대프랑스철학 - 동일자와 타자
허경 (인문연구자)
고려대 불어불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철학과에서 서양철학을 전공, ‘미셸 푸코의 윤리의 계보학’으로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고려대 응용문화연구소 및 철학연구소 연구교수를 역임하며 여러 대학과 인문학 공동체에서 가르치는 동안 철학, 문학, 과학 분야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무수한 글을 읽고 썼다.
- 저서
『푸코과 철학자들』, 『미셸 푸코의 지식의 고고학 읽기』, 『나는 맞고 너는 틀리다』, 『미셸 푸코의 임상의학의 탄생』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부르디외 강의 듣고싶었는데 정말 좋네요 문*호
아트앤스터디에서 제가 좋아하는 선생님들 중 한분인 허경 선생님의 강의는 계속 복습하게 됩니다.

푸코 강의도 정말 좋구요. 강추합니다.

특히 이번 강좌에서 소개해주신 부르디외는 꼭 듣고 싶었던 강의 였는데... 해주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비투스, 문화자본, 구별짓기 등등... 신자유주의가 지배하려고 하는 작금의 시대를 진단하고 이러한 부조리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고민.... 불편하지만 반드시 풀어내야 할.....
지금 오늘의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반드시....

어설프게 타협해 버리면 바로 아렌트가 경고한 '악의 평범성'에 딱 걸려드는 것을 잘 알기에....내가 사는 일상에서 끊임없이 숙고하고, 옳은 일을 올바르게 해야겠다는 다짐을 또 하게 됩니다.
우수 바타이유 재밌네요 엄*희
금기와 위반, 쾌락과 고통을 대립되는 게 아니라 공존, 교차하는 것으로 보는 바타이유의 독특한 시선이 새롭고 재밌었어요. 허경 선생님 강의는 항상 재밌지만,, 이번 강의도 좋네요. 훌륭한 강의 잘 보고 갑니다.
우수 1강을 마치며 느낀 점 유*헌
허경선생님의 <프랑스 지성사>를 듣기위해 처음으로 아트앤스터디를 방문했다. 함께 듣는 수강생과 많은 대화를 나누지는 못했지만, 의상심리를 전공하시거나, 공연기획을 제작하시는 분도 계셨고, 나만의 철학을 가지고자하는 분들이 참여하신걸 알 수 있었다. 허경선생님꼐서 먼저 수강생들의 강국립극단에서 하셨던 강의를 유튜부로 접할 수도 있다는 것을 하신 강의도 유튜브를 통해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인간은 자유로이 선택하는 존재로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있으므로 불안할 수밖에 없다'와 같은 유명한 몇몇 문구만 익혔지, 깊이 있게 이해하지 못했다. 그리고 이번에 “실존주의”에 대해서 다양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는데, 알수록 매우 매력적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사르트르와 우정과 증오를 나눴다는 알베르카뮈의 이방인이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사람들이 주장하는 당위성에 휘둘리는 뫼르소를 보면서 나 역시도 뫼르소가 느꼈을 피로함을 느꼈었다. 하지만, 어머니의 죽음 앞에서 슬퍼하는 것 같지 않는 뫼르소의 모습도 온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다. 그런데 어떠한 본질보다도 자신의 실존을 중시하는 실존주의 사상에 생각을 해보고 보니 그 마음을 알 수도 있을 것 같았다.
4 부르디외는 오늘날 한국 사회의 부조리를 진단하는 필수 도구 문*호
5 금기와 위반, 대립 아닌 교차로 보는 바타이유의 시선 엄*희
6 실존주의,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을 다시 읽게 하다 유*헌
7 술집에서 듣는 듯한 현실적이고 편안한 강의 변*영
8 난이도는 있지만, 핵심을 꿰뚫는 명강의 이*윤
9 르네 지라르의 희생양 메커니즘, 폭력의 근원을 파헤치다 한*우
10 네 명의 사상가, 네 개의 축을 명확하게 제시하다 김*훈
11 푸코 외 다른 사상가를 접할 기회! 이*은
12 문화자본론을 한국의 현실에 적용하는 방식이 탁월 최*서
13 핵심 개념만 훑고 지나가는 느낌 강*수
14 바타이유의 '저주의 몫', 익숙한 이분법적 사고를 뒤흔들다 윤*민
15 실존주의의 '자유의 무게'와 책임에 대해 고민하다 박*영
16 지라르의 모방경쟁과 현대 사회의 스캔들 오*환
17 개념들을 메모하며 일상 사례와 연결해보는 팁이 유용했어요 정*아
18 허경 강사의 명쾌함과 현실감이 난해함을 낮춰주다 김*우
19 강의는 좋았지만, 나는 아직 이방인 같았다 장*나
20 실생활에서 쉽게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 변*영
21 <리뷰어> 프랑스 대표 지성사 1장 리뷰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