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실존철학자의 초상

: 장 폴 사르트르의 사상과 문학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강의를 시작하며
  • 26분
  • 2교시 - 사르트르에 대한 연구
  • 22분
  • 3교시 - 사르트르는 누구인가? 1
  • 27분
  • 4교시 - 사르트르는 누구인가? 2
  • 26분
  • 주요내용
  • - 강의 개관
    - 사르트르 연구의 현주소
    - 사르트르의 생애
    - 사르트르 이해를 위한 핵심코드
변광배 (불문학자)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동 대학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몽펠리에 3대학에서 「장 폴 사르트르의 극작품과 소설에 나타난 폭력의 문제」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대우교수를 역임했고, 지금은 프랑스인문학연구모임 ‘시지프’를 이끌고 있다.
- 저서
『살림지식총서 사상의 흐름 세트 - 전5권』, 『나눔은 어떻게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가』, 『사르트르와 보부아르의 계약결혼』, 『제2의 성 - 여성학 백과사전』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실존주의... 동*
듣기도 많이듣고 알기도 많이 아는 것 같은데
진짜로 알고 있는 건 별로 없다?
샤르트르를 통해서 실존주의가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가깝고도 먼 샤르트르에 한 발 다가가게 해 준 강의! 무엇보다도 재미있네요!
우수 사르트르에 대한 새로운 관심이... 심*숙
친근한 강의로 사르트르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까뮈를 좋아하는지라 동시대의 사르트르도 궁금했습니다. 덕분에 사르트르의 형체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기대하며, 감사합니다.
우수 잘들었습니다.. 이*희
사르트르에 대해서 잘 모르고 있던 사실들을 많이 알게되었습니다.. 다른 강의가 개설되면 꼭 듣겠습니다. 전 꽤 유익한 강의였느데 사르트르가 비인기(?)인물인가 보죠? 수강소감이 아무도 없네요.....
4 실존은 본질에 선행한다, 머리가 깨지는 경험! 김*정
5 사르트르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박*형
6 실존주의와 구조주의를 비교한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이*현
7 정보량이 너무 많고 정리가 안 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최*민
8 사르트르 문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 강*수
9 발음이 흐리고 침 삼키는 소리가 너무 거슬립니다. 윤*성
10 인간의 자유와 책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 한*민
11 사르트르가 생각보다 '덜' 인기 있는 인물이라는 사실에 놀랐습니다. 오*준
12 복잡한 현실 속에서 '주체'의 의미를 되찾다. 정*진
13 사르트르 실존주의의 핵심을 관통하다. 송*호
14 짧게 핵심만 짚어주는 강의를 기대했는데, 아쉽습니다. 배*현
15 사르트르의 정치/사회 참여(앙가주망)에 대한 논의가 부족했습니다. 허*지
16 철학자의 '초상'을 그린 성공적인 강의 신*혁
17 오랜만에 지적 갈증을 해소했습니다. 오*우
18 <구토>를 다시 읽고 싶어졌습니다. 윤*연
19 사르트르를 통해 '실존주의'의 핵심에 다가가다 이*윤
20 구조주의와의 비교 분석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한*서
21 구토'와 '참여문학론'을 깊이 있게 이해하는 기회 정*훈
22 친근한 강의로 사르트르의 형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김*숙
23 철학자의 '앙가주망'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다 박*진
24 침 소리' 때문에 강의 집중이 너무 힘들었어요 (솔직 후기) 허*아
25 방대한 지식, 하지만 정리가 안 되는 느낌 김*중
26 듣기 힘든 강의를 듣게 되어 오히려 좋았습니다 서*자
27 샤르트르에 대해 새로운 관심을 갖게 해준 강의 박*영
28 무한한 자유 속에서 책임져야 할 나의 실존 이*현
29 사르트르를 훑고 가는 데는 적절한 강의 최*원
30 사르트르와 실존주의 입문으로 추천합니다! 박*동
31 폭력론, 증여론 등 심화 주제를 다룬 것이 좋았습니다 김*경
32 큰 지도를 그리며 사르트르를 접하다 오*경
33 계약 결혼, 앙가주망 등 인간적인 면모를 알게 된 강의 박*호
34 정보는 많으실지 몰라도 좋은 강사는 아니시네요. 김*중
35 사르트르에 대하여 김*경
36 ㅠㅠ듣기 너무 힘들어요 허*
37 너무 자기얘기만 하시네요 허*
38 샤르트르가 너무 궁금했는데. ^^ j**ngka1
39 잘들었습니다... 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