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의 『시네마 Ⅰ

: 운동-이미지』 읽기
질 들뢰즈, 『시네마 1: 운동 - 이미지』(유진상 옮김, 시각과언어,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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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들뢰즈는 왜 영화를 통해 사유해야만 했는가? I
  • 30분
  • 2교시 - 들뢰즈는 왜 영화를 통해 사유해야만 했는가? II
  • 29분
  • 3교시 - 왜 들뢰즈는 베르그손의 운동과 시간에 대한 사유를 경유하여 영화를 보아야 했는가? I
  • 35분
  • 4교시 - 왜 들뢰즈는 베르그손의 운동과 시간에 대한 사유를 경유하여 영화를 보아야 했는가? II
  • 41분
이지영 (철학자, 한국외대 세미오시스 연구센터 연구교수 )
불문학과 베르그손을 공부한 후「들뢰즈의 『시네마』에서 운동-이미지에 대한 연구」로 서울대에서 박사 학위를, 「영화 프레임에 대한 연구」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상이론과 예술전문사(M.A.)를 취득하였다. 영국 옥스퍼드대학에서 영화미학으로 두 번째 박사 논문을 쓰고 있다.
- 저서
『BTS 예술혁명-방탄소년단과 들뢰즈가 만나다』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리뷰> 들뢰즈는 왜 영화를 통해 사유해야만 했는가? 지관덕
우수 탁월한 강의! 김*필
뜬구름 잡는 듯 했던 들뢰즈를 공부하는데 정말 필요한 길라잡이!
두말 필요 없네요.
역시 제일 쉽게 설명하는 사람이야 말로 가장 완벽하게 공부한 것이겠지요1
탁월한 강의입니다. 추천합니다.
우수 들뢰즈 강의 중 최고의 강의 이*국
들뢰즈의 강의를 수도 없이 들었다. 그러나 모호하고 복잡하며 뭐가 뭔지 종잡을 수 없는 강의가 태반이 었다. 이 강의도 크게 기대를 건 것은 아니었다. 그런데 아니다.
정확하고 명료하며 들뢰즈가 이야기 하는 것을 확실히 집어주는 강의였다.
당연히 나는 이 강의를 들뢰즈 최고의 강의로 손꼽고 싶다. 인터넷 강의를 할 양이면 이정도의 강의 실력은 있어야 당연한 거 아니겠는가.
이 강의라면 누구에게라도 자신있게 권하고 싶다.
실은 강의 평 같은 거 잘 쓰지 않는 사람이다. 워낙 지지부진한 강의를 듣다 정신 확 들어오는 강의를 만나 강의평을 안쓰는 것 또한 죄악이 아닐까하는 생각에서 이 글을 쓴다.
우수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다. 좋아, 해보자 김*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들뢰즈를 택했다. 그의 책을 몇번씩 읽어 본 사람들도 '하나도 모르겠다'란 말을 한숨 쉬며 내뱉는데... 난 영화가 좋고 사유가 좋다는 단순함으로 '들뢰즈의 머릿속을 파해치겠다며' 앉아있는 것이다. 아무튼 모두가 알아주는 내 유일한 장기인 '배짱'으로 난 들뢰즈를 향해 고개를 내밀었다.내 마음 속 깊은 곳에서 솟아 오르는 한 마디. '그녀도 하고 그도 하는데 왜 나는 안돼?' 좋아, 해보자. 영화로 사유하기. 들뢰즈처럼!

이렇게 수많은 인문학 강의들 중, 내가 택한 완소 강의! 드디어 본격적인 첫 수업이 시작되기에 앞서 들뢰즈가 <시네마I>을 읽는 모두에게 강조하고 또 강조하는 뜻으로 외치는 첫 마디. '이 연구서는 영화사가 아니다!'

그렇다. 이 연구서는 영화사가 아니다. 분류학이며 이미지와 기호의 분류에 대한 수기라고! 들뢰즈는 일찌감치 못박았다. 서문 가장 서두에 쓰인 이 한 줄을 보고 난 이제 들뢰즈를 향한 원망을 버렸다- 하하.

'들뢰즈씨 영화관에 가다 <시네마I> 읽기'의 첫시간은 '들뢰즈' 이름 하나에 놀란 내 근육들을 천천히 풀어준 '준비운동'과도 같은 시간이었다. 결과를 얻으려는 무모함이 아닌 다른 '관점'에 대한 열린 마음을 갖고 있었던 들뢰즈처럼, 나도 마음을 활짝 열고 또 다른 '그 어떤 것'을 끊임없이 '사유'해야겠다.
4 난해한 들뢰즈를 '잘 절인 김치'처럼 맛보다 김*현
5 철학 전공자도 감탄할 만한 깊이와 명료함 이*민
6 영화를 보는 시각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박*영
7 분량이 너무 길어 완강이 쉽지 않았습니다 정*철
8 용감하게 시작한 내게 빛이 되어준 강의 김*정
9 시네마' 외의 들뢰즈 철학 이해에도 도움이 됩니다 백*현
10 아쉬움: 후반부 진도 속도가 너무 빨랐다 임*진
11 교수님의 영화적 조예에 감탄했습니다 강*영
12 괴로움을 피하고 싶은 시네필들에게 추천 오*호
13 베르그손 지식이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한*원
14 내 인생의 철학 강의 목록에 추가합니다 최*영
15 난이도 높은 만큼 만족도도 높습니다 윤*성
16 긴 강의 시간으로 인해 잠과의 사투를 벌였습니다 이*훈
17 용어 정리가 좀 더 필요해요 신*아
18 철학에 문외한이지만 호기심으로 완강했습니다 허*영
19 좋지만 아쉬운. *
20 난해함 속에서 사유의 무능력을 발견하기 지*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