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들 혹은 봉인된 혀들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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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작가와 작품세계 Ⅰ
  • 23분
  • 2교시 - 작가와 작품세계 Ⅱ
  • 24분
  • 3교시 - 무거움과 가벼움, 존재와 사랑 Ⅰ
  • 44분
  • 4교시 - 무거움과 가벼움, 존재와 사랑 Ⅱ
  • 47분
  • 주요내용
  • -프리뷰
    -독서법
    -누구를 위한 독서
    -로베르트 볼라뇨 칠레의 밤
    -문학과 정치의 문제
    -무거움과 가벼움
    -냉소와 환멸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 저서
『조용한 날들의 기록』, 『사랑의 기억』, 『상처로 숨 쉬는 법』, 『낯선 기억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철학이 아닌 소설로 사유하기 비*민
철학 강좌는 여러번 들어봤는데 소설을 다룬 강의는 처음이라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했네요. 김진영 선생님 강의도 처음인데 귀에 쏙쏙 들어오게 말씀 잘 하시네요 ㅎㅎ 다음 번에도 선생님 강의를 들어보고 싶네요
우수 명불허전이란 이런 것 김*락
소설은 말이 아니라 혀라는 것. 그 혀는 봉인되어 있다는 것. 소설 읽기 강좌의 이름을 '봉인된 혀들'이라고 지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ㅎㅎ. 김진영 선생님의 강의는 역시 명불허전이었네요. 앞으로도 소설 관련된 강의가 꾸준히 계속 되기를 바랍니다.
우수 문학과 지성의 지존 김진영 선생님. 노*희
그 어느 소설보다 한국문학을 얘기하시는 김진영선생님의 눈빛에서 절절한 한국문학에의 애정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즐거운 여행으로 또 초대해주십시오. 버선발로 뛰어나가렵니다.
살아있는 동안 더 많은 책과 접할 기회와 동기를 부여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십시오^^
4 김승옥 파트 때문에 신청했는데 신*협
5 문학을 철학하다 이*건
6 봉인된 혀를 푸는 시간 김*희
7 어렵지만 배울 게 많은 강의 정*태
8 한트케 두 강이 압권 심*경
9 기대했던 것과 달라서 이*옥
10 콜레트 여명 읽고 싶어졌어요 김*애
11 헤밍웨이 강의 최고 정*영
12 2회차 듣는 중인데 노*애
13 작품 읽고 들으세요 필수 록*
14 개츠비를 다시 보게 됐다 류*선
15 철학 공부 겸 문학 공부 이*아
16 김승옥 절필 이야기 슬프다 신*철
17 키냐르는 좀 그랬음 김*자
18 봉인된 혀들이 꾸는 꿈 김*하
19 참 재밌는 강의입니다 변*영
20 '소설은 말이 아니라 혀라는 것' 김*옥
21 참 독특한 강의 신*원
22 좋습니다. 김*한
23 '소설들 혹은 봉인된 혀들'-밀란 쿤데라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1강 후기 박*서
24 듣기의 즐거움 김*경
25 밀란 쿤데라 때문에 듣기 시작한 강의 김*연
26 소설들 혹은 봉인된 혀들 명*자
27 소설 새롭게 읽기 강*욱
28 밤길을 헤메는 불안한 심정 황*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