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들 혹은 봉인된 혀들 Ⅰ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작가와 내러티브 구조 Ⅰ
  • 29분
  • 2교시 - 작가와 내러티브 구조 Ⅱ
  • 30분
  • 3교시 - 피갈이 사회와 청춘의 피Ⅰ
  • 34분
  • 4교시 - 피갈이 사회와 청춘의 피 Ⅱ
  • 33분
  • 주요내용
  • -올리비아와 마커스
    -아픈 만큼 성숙해진다?
    -체제에의 순응
    -사랑
    -필립 로스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 저서
『조용한 날들의 기록』, 『사랑의 기억』, 『상처로 숨 쉬는 법』, 『낯선 기억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역시! 조*랑
김진영 선생님 강의를 몇 번 들었는데 역시 좋습니다.

소설을 통해 세계를 읽는 방법, 세계를 통해 소설을 마주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확장시켜 가기를 바랍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우수 봉인된 모든 것들은 꿈을 꾼다 이*희
김진영 선생님이 들려주는 소설들과 소설들에 숨겨진 뒷 이야기. 정말 좋았어요^^ 다음엔 여기 나온 소설들 말고도 다른 작품으로도 강좌를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하루하루 손꼽아 기다립니다. ㅎㅎ
우수 김진영 선생님과 함께하는 특별한 책읽기 신*수
김진영 선생님과 함께 청춘, 기다림, 고독, 죽음, 악, 폭력, 문맹, 시간 여덟 개의 주제로 선정된 여덟 권의 소설을 읽는 것은 즐거움인 동시에 두려움이었다. 깊은 사유와 마주할 수 있는 것은 즐거움이었지만 나의 무지와 몽매를 알아가는 것은 두려움이었다. 김진영 선생님의 강의는 나만의 고유한 삶으로부터 시작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4 김진영 선생님의 독법 박*영
5 문학을 철학적으로 읽는다는 것 김*중
6 2회독 추천 김*민
7 고도를 기다리며 강의 듣고 이*희
8 입문용은 아닌 것 같음 권*재
9 가와바다 야스나리 부분 정*욱
10 17시간이 아깝지 않았다 김*열
11 아쉬운 점 한*각
12 에밀 아자르 <자기 앞의 생> 변*훈
13 30대 직장인인데 배*준
14 발자크를 이렇게 읽다니 김*진
15 완강 후기 전*숙
16 모니카 마론 <슬픈 짐승> 김*선
17 재구매 할인으로 샀는데 정*호
18 아 김진영 선생님 변*영
19 봉인된 모든 것들은 꿈을 꾼다. 김*옥
20 시각 김*한
21 명강이에요. 신*원
22 다른 시각으로 생각해 볼수있는 경험을 갖게 해주었던 강의!! 김*영
23 나가는 눈, 돌아온 눈 김*경
24 아쉬운 청춘 신*현
25 봉인된 모든 것들은 꿈을 꾼다 최*술
26 ㄴ *
27 소설을 읽는 감수성을 키워주는 강의. o**nge726
28 김진영선생님과 소설 읽기 김*엽
29 레나타수이사이드, 그 역설적 기다림을 위하여 월**병
30 징그럽게 꽃이나 들여다보지 말고요오 좀 월**병
31 감염되지 않은 피를 감염시키려는 이들 월**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