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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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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롭네요. |
이*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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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에서 시작해서 당대의 역사와 현대 정치 사상까지 종횡무진입니다. 그림을 보는게 아니라 읽는 것이라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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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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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미술에 대해 보다 심도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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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진주' 바로크 미술! 르네상스의 화려함에서 탈피하고자 했던 흔적 그리고 바로크만의 독특한 기법의 배경을 찾아낼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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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보는 게 아니라 '읽는 것'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 |
이*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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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를 인문학적 관점에서 해석해주는 강의입니다. 단순한 미술사 연대기나 작품 설명이 아니라, 그림에서 시작해서 당대의 역사와 현대 철학, 사상까지 종횡무진하는 해설이 다채로웠습니다. '미술은 끝없는 배움과 발견의 여정'이라는 곰브리치의 말을 김진영 선생님 강의를 통해 실감했습니다. 카라바조, 루벤스, 벨라스케스 등 거장들의 작품 세계를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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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바로크 미술에 대한 선입견을 깼습니다 |
조*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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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뚤어진 진주'라는 별명이 붙은 바로크 미술을 르네상스 시대 거장들의 업적에 도전하고 새로운 표현 방식을 찾았던 '모색과 도전의 시기'로 조명해주신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카라치와 카라바조의 극명한 대비를 통해 바로크만의 독특한 기법의 배경과 미적 성취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바로크 미술에 대해 보다 심도 있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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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외적 말씀이 너무 많아 완강이 힘듭니다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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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미술사 강의만 집중해 주셨으면 좋았을 텐데요. 강의를 듣는데 이게 목사님 설교인지, 정치 토론인지, 철학 강의인지 모르겠습니다. 미술사 외적인 말씀이 너~~무 많으시네요. 곰브리치의 책의 행간을 꼼꼼하게 따라가기보다는, 선생님의 개인적인 철학적 사유에 치우치는 느낌입니다. 이왕 신청한 강의, 반품도 안 되고 동영상 스피드를 1.4배속쯤 빠르게 듣기 하면서 완강하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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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케스를 통해 '예술의 지극한 경지'를 엿보다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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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벨라스케스의 작품을 해석하며, "인간 경험을 통해 얻은 앎을 허물 수 있는 영역이 유일하게 예술의 영역"이라는 김진영 선생님의 말씀에 깊은 성찰을 얻었습니다. 벨라스케스의 시선이 '가치'가 아닌 '빛'을 보는 것이었다는 해석은, 제가 예술을 대하는 태도를 되돌아보게 했습니다. 관념 없이 텅 빈 마음에서 자기를 바라보는 지극한 경지를 잠시나마 엿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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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브란트의 '본질적 고독'에 위로받았습니다 |
오*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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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다룬 렘브란트의 <자화상>과 '본질적 고독'에 대한 해석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최근 이직 문제로 혼자 고민이 많았는데, 렘브란트 회화의 '빛의 상징성'과 '신비'를 설명해주시는 것을 들으며 왠지 모를 위로를 받았습니다. 예술을 통해 무뎌지고 굳어가는 자신을 유연하고 풍성하게 가꾸는 길을 찾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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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메르의 비밀, 빛의 장인을 만나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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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과 8강에 걸쳐 다룬 베르메르의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빛의 장인' 베르메르가 어떻게 고요함의 폭발성을 가진 정물화와 회화를 창조했는지, 그의 '비밀'을 탐구하는 과정이 흥미진진했습니다. $<부엌의 하녀>$, $<레이스를 짜는 여인>$ 같은 작품을 단순한 그림이 아닌 근대성이 미술에 일으킨 지각 변동의 맥락에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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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곰브리치의 책을 사고 싶어요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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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는 누구나 알지만 제대로 모르는 책이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접하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김진영 선생님의 해석을 따라가면서 원전의 내용을 찬찬히, 깊이 읽고 싶어지는 마음이 커집니다. 곧바로 곰브리치 책을 주문했습니다. 강의와 함께 원서를 읽으면 시너지가 클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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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미술의 부정적 어원이 흥미로웠습니다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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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바로크'라는 용어가 터무니없고 기괴하다는 뜻을 가진 조롱의 의도로 붙여진 것이라는 설명이 흥미로웠습니다. '고딕'이나 '매너리즘'처럼 당시에는 폄하되었던 양식이 어떻게 시대의 변화를 담아내며 미적 성취를 이루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예술을 '미술 작품'으로만 이해하는 선입견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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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벤스와 벨라스케스 비교가 명쾌했습니다 |
김*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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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과 4강에 걸쳐 다룬 루벤스와 벨라스케스의 비교가 좋았습니다. 루벤스가 그림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면, 벨라스케스는 예술과 근대성의 문제를 자연주의적 화법으로 담아냈다는 해석이 명쾌했습니다. 특히 벨라스케스의 $<라스 메니나스>$를 예술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관계로까지 확장하여 설명해주신 통찰에 감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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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 지칠 때가 많았습니다 |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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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풍성하고 좋습니다. 하지만 한 교시당 30분~40분씩 이어지는 긴 러닝타임과 총 18시간이 넘는 방대한 분량 때문에 완강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주말에 몰아서 들으려니 피로감이 컸습니다. 미술 공부를 통해 무뎌진 감수성을 되찾으려 했는데, 오히려 긴 시간 때문에 무뎌지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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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코코 미술의 덧없는 아름다움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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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에서 다룬 로코코 미술을 '화려한 경박함과 덧없는 아름다움'으로 표현하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앙투안 바토의 '아름다움의 페이소스'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그 시대가 추구했던 미적 가치관과 시대적 고민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폄하의 대상이 아닌, 자기 시대의 표현 양식을 고민했던 17세기 미술가들의 실험 정신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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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료(강의록)가 없어서 불편했습니다 |
이*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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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워낙 방대하고 인문학적 맥락이 깊어서, 복습 시 참고할 강의록이 제공되지 않는 점이 가장 불편했습니다. 작품의 이름과 작가, 핵심 개념들을 모두 필기하며 따라가야 해서 강의에 온전히 집중하기 어려웠습니다. 수강생과의 호흡과 감동을 중요시하시는 선생님이시라면, 복습을 위한 자료도 함께 제공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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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기 네덜란드 회화의 미적 혁신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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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신교의 승리와 함께 17세기 네덜란드 회화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설명해주신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자연의 거울'로서 근대성이 미술에 일으킨 지각 변동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얀 스텐의 $<세계 잔치>$를 통해 네덜란드 회화의 특이성을 짚어주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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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미술이다'라는 화두를 던져주다 |
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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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가 말한 "미술(art)이라는 것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는 첫 번째 질문이, 제가 가진 미술에 대한 선입견을 깨는 결정적인 화두였습니다. 미술을 '숭배'의 대상으로 받아들였던 역사를 되돌려 보면서, 미술이란 무엇인가를 규정짓는 것은 역사적인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미술 공부를 통해 제 시각과 감정을 풍부하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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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 영국과 프랑스 미술에 대한 비교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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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강에서 다룬 18세기 영국과 프랑스의 회화 비교가 좋았습니다. 영국의 청교도적 취향과 이성의 강조가 건축과 회화에 어떻게 반영되었는지, 그리고 프랑스 회화와의 차이점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윌리엄 호가스의 작품을 통해 당대의 사회상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서양 미술사를 지역적, 시대적 맥락에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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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예술의 영역에 대하여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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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라스케스의 대한 내용을 듣다가 김진영씨가 아래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인간은 경험의 대상이다. 인간 경험을 통해 매번 매번 놀란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서 아~ 이렇구나 하고 경험을 앎으로 바꾸면, 그 다음 경험은 이 앎을 허문다. 이 영역을 유일하게 다룰 수 있는 영역이 예술의 영역이다. 예술은 죽으나 사나 이 영역에 머물러야 한다는 김진영씨의 말, 벨라스케스 화가의 시선은 빛을 보는 것이지, 가치를 보는 것이 아니었다. <시녀들><세비야의 물장수>(교황 인노켄티우수 10세> 이러한 김진영씨의 말에서 어떠한 관념/생각을 갖지 않고, 텅빈마음에서 자기를 바라보기. 관조., 상을 갖지 않기가 떠올랐습니다. 지극한 경지이지요. 예술의 지극한 경지는 결국 자기를 초월하여 또 다른 무언가를 향하는 것~ 깊은 성찰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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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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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알지만 제대로 모르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강의를 듣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그리스와 이집트 미술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 접하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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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
미술사 강의만 집중해 주셨으면 좋았으련만...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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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미술사 강의만 집중해 주셨으면 좋았으련만... 목사님 설교를 듣는겐지, 정치 토론의 장인지, 철학 강의인지... 미술사 외적인 말씀이 너~~무 많으시네요. 이왕 신청한 강의 반품도 안되고, 완강하려고 애쓰며 듣습니다. 동영상 스피드 1.4쯤 빠르게 듣기 합니다. 말씀조차 너무 느리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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