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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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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미술사 차근차근 들어보려고 합니다. |
조*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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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지 미술사 책은 항상 완독을 목표로 잡고 있어도 끝까지 읽기가 힘든 책이어서 강좌로 들어보고 싶었는데,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 주의깊게 읽지 않고 넘긴 문장들을 짚어주시니 참 좋네요. 다만 미술사 기본지식을 미리 타 강의에서 접하고 들어오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대학 강의 같습니다. 도리아식, 이오니아식, 코린토식 이런 내용 다 아시죠? 한마디로 넘어가셔서 이 강의를 읽고 또 내가 추후에 보충공부가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반 부분이 너무 늘어져서 지루한 점은 있었지만 다음 강의에 대한 기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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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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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입문의 교과서 |
정*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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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미술사의 명성에 걸맞는 명강의입니다.
편하고 쉽게 기술된 책의 내용을 꼼꼼하게 따라가며 행간과 맥락을 상세히 설명해 주는 대목이 좋습니다.
책으로만 읽어서는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조목조목 짚어주셔서
강의를 듣고나서 남는 것이 많은 것 같네요.
곰브리치 미술사 다음 시즌 강좌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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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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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의 서양미술사 감사합니다.^^ |
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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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미술전공인 저에게 미술사를 바라보는 시야를 새롭게 만든 강의였습니다. 김진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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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미술사 차근차근 들어보려고 합니다. |
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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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미술사 책은 항상 완독을 목표로 잡고 있어도 끝까지 읽기가 힘든 책이어서 강좌로 들어보고 싶었는데, 제가 미처 알지 못했던 부분, 주의 깊게 읽지 않고 넘긴 문장들을 짚어주시니 참 좋네요. 다만 미술사 기본 지식을 미리 타 강의에서 접하고 들어오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정말 대학 강의 같습니다. 도리아식, 이오니아식, 코린토식 이런 내용 다 아시죠? 한마디로 넘어가셔서 이 강의를 듣고 또 내가 추후에 보충 공부가 필요하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초반 부분이 너무 늘어져서 지루한 점은 있었지만 다음 강의에 대한 기대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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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미술사 입문의 교과서 |
백*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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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미술사의 명성에 걸맞은 명강의입니다. 편하고 쉽게 기술된 책의 내용을 꼼꼼하게 따라가며 행간과 맥락을 상세히 설명해 주는 대목이 좋습니다. 책으로만 읽어서는 놓치기 쉬운 내용들을 조목조목 짚어주셔서 강의를 듣고 나서 남는 것이 많은 것 같네요. 곰브리치 미술사 다음 시즌 강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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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의 서양미술사 감사합니다.^^ |
배*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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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미술 전공인 저에게도 미술사를 바라보는 시야를 새롭게 만든 강의였습니다. 김진영 선생님 감사합니다.^^ 예술을 단순히 보는 것을 넘어, 사유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셔서 감동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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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깊이에 존경을 담습니다. |
손*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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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서양미술사 Ⅰ~Ⅴ을 듣고 다시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 제 마음에 가득합니다. 인간/삶/철학/예술을 아우른 선생님의 사유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행운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특히 미술이 끝없는 배움과 발견의 여정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아, 지적 태도를 점검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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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박*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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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알지만 제대로 모르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강의를 듣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 그리스와 이집트 미술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 접하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다음 시즌도 곧 신청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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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은 끝없는 배움이라는 깨달음 |
남*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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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며 곰브리치가 우리가 미술에 대해서 배우는 것은 끝이 없는 일이다라고 말한 의미를 체감합니다. 김진영 선생님께서는 한 작품을 다양한 인문학적 맥락에서 해석해주셔서, 단순한 지식 습득이 아닌 사유의 즐거움을 알려주셨습니다. 매번 강의를 들을 때마다 제 시각이 조금씩 유연해지는 것을 느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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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 미술부터 그리스까지, 흥미진진한 여정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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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시대 동굴 벽화에서부터 그리스 미술의 '위대한 각성'까지, 서양 미술의 시원(始原)을 탐사하는 여정이 흥미진진했습니다. 원시 미술의 '믿음'의 방식과 이집트 미술의 '기하학적 규칙성', 그리고 그리스 미술의 '아름다움의 발견'을 대비하며 설명해 주신 부분이 명쾌했습니다. 미술을 통해 서구 문명의 장구한 역사를 엿보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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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다른 모습으로 다가오는 곰브리치 |
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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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혼자 읽을 때는 그저 연대기적인 지식의 나열처럼 느껴지기도 했는데, 강의를 들으니 그 안에 담긴 곰브리치의 깊은 '문제의식과 통찰'이 느껴집니다. 위대한 작품은 매번 다르게 비춰진다는 말씀처럼, 강의를 들으면서 책의 행간이 새롭게 읽히는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해설 덕분에 책을 더 깊이 읽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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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미술이다는 말이 위로가 됩니다. |
이*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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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art)이라는 것은 사실상 존재하지 않는다라는 곰브리치의 역설적인 말이, 거꾸로 모든 것이 미술 작품이라는 말이라는 해석이 참 좋았습니다. 미술에 대한 선입견을 내려놓게 해주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각을 갖게 해주는 강의입니다. 지적인 기쁨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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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 강의의 정수를 만나다 |
우*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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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미술의 기원과 본질, 그리고 시대와 미술의 관련성을 심도 있게 다루어주셨습니다. 특히 미술을 '숭배'의 대상에서 '애호'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역사적 변천 과정을 짚어준 부분이 좋았습니다. 인문학적 배경지식이 풍부하신 선생님 덕분에 미술사를 통해 인간과 세계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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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부재가 아쉽습니다 |
하*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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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너무 좋고 방대한데, 강의록이 따로 제공되지 않아 아쉽습니다. 필기를 꼼꼼히 하려고 노력하지만, 방대한 내용을 다 놓치지 않고 따라가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강의의 질은 최고지만, 학습 편의성을 위해 강의록이 제공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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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서양미술사에 대한 언급이 적다. |
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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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주제에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강의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상관없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집중하기 힘들다. 이집트 미술 이야기하는 데 굳이 프로이트, 벤야민을 이야기해야 하나? 강의를 들을 때 타이핑을 하는데 너무 장황해서 적을 만한 게 없었다. 책 해설을 기대했는데, 교수님의 개인적인 인문학적 사유가 너무 많아서 아쉬웠습니다. 강의 제목과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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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서양미술사에 대한 언급이 적다.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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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주제에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강의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상관없는 이야기들이 너무 많아 집중하기 힘들다. 이집트 미술 이야기하는데 굳이 프로이트, 벤야민을 이야기 해야하나? 강의를 들을 때 타이핑을 하는데 너무 장황해서 적을만한게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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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위한 강의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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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앤스터디를 통해 정말 많은 배움을 얻고 있어 감사한 마음입니다. 그동안 철학 강의만을 듣다가 새롭게 서양미술사를 공부하기 위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강의 내용은 별론으로 하더라도 우선 너무나 무책임한 강의 진행에 화가 나 처음으로 수강평을 쓰게 되네요.
곰브리치 선생님의 책을 완독하고픈 마음에 서양미술사 강의를 1회(5강), 2회(8강), 3회(9강)까지 듣고 4회 2강을 듣다가 결국 바로크 시대 미술사에서 멈추게 되었는데요. 책에 대한 강의는 50%가 될까 싶고 나머지는 자신의 지식 자랑과 독자적인 의견 개진이더군요. 강의를 2배속으로 틀어두고 책과 관련한 강의만을 들으며 다른 이야기를 할땐 책을 읽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는데, 강의를 통해 곰브리치 선생님의 책을 읽겠다고 생각한 분(저와 같은)에게 정확한 정보를 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김진영 선생이 어느정도 학식이 깊고 유명한 학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엄청난 시간동안 수업을 들어야하고 또 이에 대한 비싼 수업료를 지불하는 학생을 위해선 강의 제목을 ‘곰브리치 서양미술사 읽기’로 기재하면 안됩니다. 책은 몇 줄 읽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만 하는데, 이렇게 광고를 하는 것은 학생들의 선택권을 침해하는 기망에 가까워 보이네요.
특히 1회에 어느정도 나가겠다고 시작을 했지만, 마음대로 수업진도를 바꾸어 결국 5회 강의로 늘어나 수십강에 대한 추가 수업료를 지급했을 당시 학생들을 생각하면 안타까운 마음까지 들더군요. 괜히 곰브리치 선생님의 책 권위에 기대지말고, 자신의 미학에 대한 의견개진 과목을 개설했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네요.
몇 주동안 새벽에 강의를 들었던 제 열정이 아까워 다소 거친 말이 되었지만, 곰브리치 선생님의 서양미술사가 혼자 읽어도 그리 어렵지 않게 읽어갈 수 있으니 70시간 넘게 이 강의 시리즈를 듣는 것은 시간이 아까울 수 있다는 점을 충분히 고려하시고 선택하면 좋겠습니다(김진영 선생의 말 중 ‘여러분이 게을러서 이 강의를 듣는 거잖아요. 혼자 읽지 못하고 게을러서…맞지 않습니까?’ 이 말은 공감이 되더군요. 내가 왜 이 강의 시리즈를 듣고 있는지 바보같이 느껴졌습니다).
그럼, 아트앤스터디에서 배워가는 즐거움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채우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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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의 깊이에 존경을 담습니다.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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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브리치 서양미술사 Ⅰ~Ⅴ 을 듣고 다시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에 대한 존경심이 제 마음에 가득합니다. 인간/삶/철학/예술을 아우른 선생님의 사유를 들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행운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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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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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알지만 제대로 모르는 곰브리치의 서양미술사 강의를 듣게 되어 너무 기쁩니다.그리스와 이집트 미술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었는데 강의를 통해 접하게 되어서 너무나 뜻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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