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르노 - 『미니마 모랄리아』 혹은 상처로 숨쉬는 법 Ⅱ
『미니마 모랄리아』-아도르노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강
    • 들어가면서
    • 영화와 문학 뿐 아니라 사회와 문화 전반에 나타나는 조폭의 상징성에 관한 고찰
  • 132분
  • 수강하기
  • 1교시 - 들어가면서: 강의 일반에 대하여 I
  • 37분
  • 2교시 - 들어가면서: 강의 일반에 대하여 II
  • 36분
  • 3교시 - ‘복수형만 있는 명사’(외): 슬픈 조폭 I
  • 29분
  • 4교시 - ‘복수형만 있는 명사’(외): 슬픈 조폭 II
  • 30분
  • 주요내용
  • - 은밀한 조폭성과 보편적인 조폭성
    - 우리 문화 속에서 보이는 조폭의 구조
    - 조폭의 싸움 속에 드러나는 진짜 얼굴
    - 나의 내면에는 악한과 정의로운 조폭이 있다
    - 시장주의적인 한국 영화 안에서의 조폭
    - 분노와 두려움의 카타르시스
    - 개인의 주체화 과정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 저서
『조용한 날들의 기록』, 『사랑의 기억』, 『상처로 숨 쉬는 법』, 『낯선 기억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미니마 모랄리아I에 이어서 김*현
아도르노 기본 강의, 미니마 모랄리아 I에 이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생각할 거리를 많이 제공해주었던 강의었습니다.

남성성, 기계와 같이 평소에 별로 생각하지 않았던 주제까지 새로운 방식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김서현 님:)

와, 주말에 공부 많이 하셨네요. 히히
김서현 님 같은 분이 있어 저희도 힘이나는 것 같아요.
김진영 선생님의 아도르노 강의는 우리나라에서 유일무이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관리자 (14.9.11)
우수 [애도와 더불어] 바야흐로 '한 줌의 도덕'이 요구되는 때입니다!! 김*신
누구보다도 인문학을 하는 이들이라면 꼭 필요한 덕목(?)이 아닐까 합닌다
어느 것에서도 자유로울 수 없으면서 자유로운 척 자발적 자위에 나서는 저를 비롯한 님들은 더더욱 최소한의 장치로 갖고 있어야할.

우리의 얼굴은 지금 천사입니까, 악마입니까
우리의 눈은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우리의 혀는 무엇을 말하고 있습니까

심연은 어둡습니까
심연은 만져볼 수 있긴 합니까

김진영샘도 많이 아프시겠지요
요즘처럼 내 새끼, 내 가정에 골몰하는 때도 없을 겁니다
한 다리 건너면 우린 모두 혈연관계입니다
알면서 잊고 살고 있습니다

부디 이 번엔 상처의 흔적을 없앴다고 멀쩡하다고 생각할 게 아니라 그 상처 부위는 물론 주위도 살펴봐야합니다

우린 늘 슬펐지만 제대로 울지 못해 눈물에 체해 있습니다
자위하면서 동시에 타인의 등도 따독여 줘야 합니다

죽지 말아야할 이들이 생겨났습니다
결코 용서받지 못할 상처를 남겼습니다

우리는 모두 상처투성이고 우리는 모두 악마의 옷깃을 스쳤습니다

우수 인터넷으로 교수님 강의 듣고 있습니다. m**kooks
김진영 교수님의 아도르노 강의와 미니마모랄리아 첫번째 강의 수강하고, 이번 강의도 듣고 있습니다.
교수님 강의를 듣고 있으면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라는 어쩌면 상투적인 표현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조금 어렵기도 하지만 이번 강의 역시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강의록 역시 제공됩니다. 교재에 강의록 없음이라고 표시되어 있지만, 강좌보기 중에 오른편에 강의자료 제공되고,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운영자 분께서는 수정해 주시면 더욱 많은 학생들이 수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미니마 모랄리아 첫번째 강의를 듣지 않았어도 수강하는데에 큰 무리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4 절망 속에서 '버티기'의 희망을 찾다. 박*영
5 뜨거운 가슴과 차가운 머리'를 체감하게 하는 강의 이*서
6 너무 난해하고 산만한 강의에 큰 혼란 김*은
7 사랑과 소유, '나리타 이혼'으로 본 연애의 사회학 최*훈
8 유령'과 '죽음'에 대한 이론적 고찰이 깊이 있었다. 정*진
9 강의 도중에 헤매는 모습이 거슬렸어요. 박*수
10 복수형만 있는 명사'로 본 조폭의 상징성 이*현
11 아무르' 영화 해석을 통한 사랑의 정의 강*아
12 영재가 필패하는 이유에 대한 통찰 오*우
13 언어는 육체의 고통과 억압으로부터 발생되었다. 김*현
14 불면은 곧 깨어남이라는 역설적인 희망 이*연
15 글쓰기의 미학, 생략의 미학 박*호
16 남성성에 대한 새로운 방식의 바라봄 최*람
17 데리다의 차이 개념을 아도르노와 연결 지어 사색 신*민
18 미니마 모랄리아 I을 듣지 않아도 무리 없습니다. 한*수
19 미인에 대한 아도르노의 차가운 시선 이*은
20 아도르노... 김*옥
21 <리뷰어> 2-8강 리뷰 네 이마의 붉은흉터 정*혜
22 <리뷰어> 2-6강 리뷰 한 줌의 정직 정*혜
23 <리뷰어> 2-7강 리뷰 그리고 죽음 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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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리뷰어> 2-1강 리뷰 달팽이도 화낸다 정*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