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도르노 - 『미니마 모랄리아』 혹은 상처로 숨쉬는 법 Ⅰ
- 『미니마 모랄리아』 (김유동 역, 도서출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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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들어가면서 Ⅰ
  • 23분
  • 2교시 - 들어가면서 Ⅱ
  • 24분
  • 3교시 - 헌사Ⅰ
  • 44분
  • 4교시 - 헌사Ⅱ
  • 47분
  • 주요내용
  • -아도르노 철학의 중심
    -개념적 사유
    -모더니스트로서의 아도르노
    -아도르노 사유의 배경
    -「미니마 모랄리아」 개괄
    -사유의 객관성에 대한 믿음
    -리버럴리즘 liberalism
    • 8강
  • 124분
  • 수강하기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 저서
『조용한 날들의 기록』, 『사랑의 기억』, 『상처로 숨 쉬는 법』, 『낯선 기억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기다리던 강좌. 이*경
기다리던 강좌였습니다.
'한줌의 도덕'으로 출간되었을 때부터 갖고 있던 책이었지만,
강의를 듣고나니 제가 그간 미니나 모랄리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았구나, 하는 걸 알게되었어요.
조금 부끄럽기도 했지만, 이번 기회에 좋은 배움을 얻게 되어서 보람이 큽니다.
우수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강*미
인문숲 강의 때 오프라인으로도 강의를 들었는데,
온라인으로도 들을 수 있게 되어 한번 더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의미를 깨닫게되는 아도르노의 책처럼,
김진영 선생님의 강의도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운 것이 자꾸 보입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우수 어렵지만 즐거운 공부입니다. 유*현
아도르노 자체도 어렵고, 김진영 선생님 강의가 입문자용은 아니다보니까,
마냥 편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강의는 아닙니다.
하지만 워낙 조곤조곤 말씀을 잘해주셔서 집중도도 높고요,
무엇보다 '미니마 모랄리아'에 나오는,
아도르노를 형성해 온 것들의 의미와 상징성을 잘 짚어주셔서
인간 아도르노를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강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김진영 선생님, 항상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상처받은 삶에서 나온 성찰, 절망의 시대에 숨 쉬는 법을 알려주다 이*경
5 인간 아도르노를 이해하는 데 가장 좋은 강의 유*현
6 거짓말, 결혼, 이혼, 섹스 등 일상 주제를 통한 근대 비판이 탁월합니다. 강*주
7 방대한 분량(19시간)을 다루려다 보니 계획했던 부분을 다 다루지 못해 아쉽습니다. 김*우
8 지식인과 청춘에 대한 아도르노의 정의가 날카롭습니다. 이*민
9 슬픈 성적 쾌락에 대한 논의가 다소 불안정하게 느껴집니다. 박*현
10 재구매 할인 가격으로 들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최*우
11 관용과 광기, 동물 앞에서의 태도를 통해 윤리를 성찰하다. 김*진
12 아도르노의 사유가 너무 비관적이라 듣기 힘들었습니다. 이*호
13 거울 뒤편으로'를 통한 글쓰기와 수치심의 논의가 인상적입니다. 박*우
14 함축적 언어 속에서 깊이와 크기가 묻어나는 탁월한 강의 강*한
15 오타쿠 문화와 소비에 대한 논의가 시대적으로 아쉽습니다. 김*현
16 선행과 쌍욕 사이의 딜레마를 용서 없이 드러내다. 이*철
17 다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후속 강의를 간절히 바랍니다. 박*우
18 대중 인문학과 철학에 대한 아도르노의 시각이 유익했습니다. 홍*은
19 일말의 도덕... 김*옥
20 정말 탁월한 강의입니다... 강*
21 임명호 임*호
22 미니마 모랄리아를 통해 내가 사는 공간를 다시 볼 수 있는 김*현
23 최소한의 도덕이란 말을 읊조리면서 'justice' 를 함께 불러오는 시간 김*신
24 강의 잘 들었습니다~ 김*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