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미니마 모랄리아』 (김유동 역, 도서출판 길)
|
|
|
 |
|
|
|
|
|
-
-
1강
-
-
138분
-
수강하기
-
주요내용
-
-아도르노 철학의 중심
-개념적 사유 -모더니스트로서의 아도르노 -아도르노 사유의 배경 -「미니마 모랄리아」 개괄 -사유의 객관성에 대한 믿음 -리버럴리즘 liberalism
-
-
2강
-
-
138분
-
수강하기
-
-
1교시 -
‘프루스트를 위하여’ (외): 지식인, 청춘, 품위 Ⅰ
-
25분
-
-
-
2교시 -
‘프루스트를 위하여’ (외): 지식인, 청춘, 품위 Ⅱ
-
28분
-
-
3교시 -
‘얘야, 이것만은 지켜다오’ (외): 거짓말, 결혼, 이혼Ⅰ
-
42분
-
-
4교시 -
‘얘야, 이것만은 지켜다오’ (외): 거짓말, 결혼, 이혼Ⅱ
-
43분
-
주요내용
-
-기이함Uncanny
-합리성Ratio -판도라의 상자 -맑스의 ‘소비’ -아도르노의 ‘소비’ -오타쿠 문화 -‘쓸데없음’
-
-
3강
-
-
121분
-
수강하기
-
-
1교시 -
‘비슷한 사람끼리’(외): 에로틱, 돈, 제스처 Ⅰ
-
32분
-
-
-
2교시 -
‘비슷한 사람끼리’(외): 에로틱, 돈, 제스처 Ⅱ
-
33분
-
-
3교시 -
‘더벅머리 페터’ (외): 부드러움, 선물, 남성성Ⅰ
-
28분
-
-
4교시 -
‘더벅머리 페터’ (외): 부드러움, 선물, 남성성Ⅱ
-
28분
-
주요내용
-
-현대 사회의 ‘올바른 삶’
-헤겔의 변증법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아도르노의 ‘어두운 빛’ -‘아프다’는 명제와 ‘청춘’이라는 명제 -지식인의 유형 -부유한 지식인 -가난한 지식인
-
-
4강
-
-
125분
-
수강하기
-
-
1교시 -
‘프랑스어로 말하기’ (외): 언어와 섹스, 건강, 성적 쾌락 Ⅰ
-
30분
-
-
-
2교시 -
‘프랑스어로 말하기’ (외): 언어와 섹스, 건강, 성적 쾌락 Ⅱ
-
32분
-
-
3교시 -
‘춤에의 권유’ (외): 행복, 대중인문학, 철학 Ⅰ
-
30분
-
-
4교시 -
‘춤에의 권유’ (외): 행복, 대중인문학, 철학 Ⅱ
-
33분
-
주요내용
-
-오이디 콤플렉스
-세대generation -아서 밀러 <모두가 나의 아들> -은유Metaphors -미메시스적 공간 -로미오와 줄리엣의 영원한 사랑
-
-
5강
-
-
143분
-
수강하기
-
-
1교시 -
‘아나톨 프랑스를 위하여’ (외): 아름다움, 사랑과 시간, 입맛 Ⅰ
-
35분
-
-
-
2교시 -
‘아나톨 프랑스를 위하여’ (외): 아름다움, 사랑과 시간, 입맛 Ⅱ
-
37분
-
-
3교시 -
‘거울 뒤편으로’ (외): 글쓰기, 여성과 섹스, 수치심Ⅰ
-
36분
-
-
4교시 -
‘거울 뒤편으로’ (외): 글쓰기, 여성과 섹스, 수치심 Ⅱ
-
35분
-
주요내용
-
-이반 일리치
-‘감상주의 -사도 바울 -아도르노의 ‘겸손’ -상처에 대한 시선 -빅토르 위고 레미제라블 ’
-
-
6강
-
-
143분
-
수강하기
-
-
1교시 -
‘헤다 가블러의 진실’ (외): 선행, 여성성, 폭력 Ⅰ
-
26분
-
-
-
2교시 -
‘헤다 가블러의 진실’ (외): 선행, 여성성, 폭력 Ⅱ
-
26분
-
-
3교시 -
‘불멸성의 죽음’ (외): 명성, 소통, 쌍욕Ⅰ
-
44분
-
-
4교시 -
‘불멸성의 죽음’ (외): 명성, 소통, 쌍욕Ⅱ
-
47분
-
주요내용
-
-거짓말의 세계
-거짓말과 예술 -미야자와 겐지의 ‘은하철도의 밤’ -‘진정한 사랑’의 딜레마 -존 버거 <결혼을 향하여>
-
-
7강
-
-
140분
-
수강하기
-
-
1교시 -
‘사람들이 너를 보고 있다’ (외): 관용, 광기, 동물 앞에서 Ⅰ
-
29분
-
-
-
2교시 -
‘사람들이 너를 보고 있다’ (외): 관용, 광기, 동물 앞에서 Ⅱ
-
29분
-
-
3교시 -
‘푸짐한 만찬‘ (외): 유행, 사치, 지식인의 몰락Ⅰ
-
40분
-
-
4교시 -
‘푸짐한 만찬‘ (외): 유행, 사치, 지식인의 몰락Ⅱ
-
42분
-
주요내용
-
-현대의 ‘선물’
-자선 행위 -프로이트의 현대적 수전노에 대한 통찰 -프리모 레비 -아우슈비츠
-
-
8강
-
-
배려와 취향
- 괴테의 '배려'와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
124분
-
수강하기
-
-
1교시 -
‘어리석은 아우구스트’ (외): 순박성, 취향, 유토피아 Ⅰ
-
30분
-
-
-
2교시 -
어리석은 아우구스트’ (외): 순박성, 취향, 유토피아 Ⅱ
-
31분
-
주요내용
-
-파우스트와 메피스토펠레스
-괴테의 '배려Takt' -로맹 가리 <솔로몬 왕의 고뇌> -경제라는 객관적 권력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 -방의 필요
-
-
9강
-
-
109분
-
수강하기
-
-
1교시 -
‘어리석은 아우구스트’ (외): 순박성, 취향, 유토피아 Ⅰ
-
26분
-
-
-
2교시 -
‘어리석은 아우구스트’ (외): 순박성, 취향, 유토피아 Ⅱ
-
29분
-
주요내용
-
-슬픈 성적 쾌락
-슬픈 남자들, 여자들 -근대화의 뿌리 -내면화, 내재화 -성적 대상화 -성범죄의 문제 -누군가가 기억하지 않으면, 기억되지 않는 것
|
|
|
|
|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
|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
|
| - 저서 |
| 『조용한 날들의 기록』, 『사랑의 기억』, 『상처로 숨 쉬는 법』, 『낯선 기억들』 외 |
|
|
|
|
|
|
|
|
|
우수
|
기다리던 강좌. |
이*경 |
|
|
|
기다리던 강좌였습니다. '한줌의 도덕'으로 출간되었을 때부터 갖고 있던 책이었지만, 강의를 듣고나니 제가 그간 미니나 모랄리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았구나, 하는 걸 알게되었어요. 조금 부끄럽기도 했지만, 이번 기회에 좋은 배움을 얻게 되어서 보람이 큽니다.
|
|
|
|
|
|
|
우수
|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강*미 |
|
|
|
인문숲 강의 때 오프라인으로도 강의를 들었는데, 온라인으로도 들을 수 있게 되어 한번 더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어렵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새로운 의미를 깨닫게되는 아도르노의 책처럼, 김진영 선생님의 강의도 들으면 들을수록 새로운 것이 자꾸 보입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드립니다. |
|
|
|
|
|
|
우수
|
어렵지만 즐거운 공부입니다. |
유*현 |
|
|
|
아도르노 자체도 어렵고, 김진영 선생님 강의가 입문자용은 아니다보니까, 마냥 편한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강의는 아닙니다. 하지만 워낙 조곤조곤 말씀을 잘해주셔서 집중도도 높고요, 무엇보다 '미니마 모랄리아'에 나오는, 아도르노를 형성해 온 것들의 의미와 상징성을 잘 짚어주셔서 인간 아도르노를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강의가 아닌가 싶습니다. 김진영 선생님, 항상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4 |
상처받은 삶에서 나온 성찰, 절망의 시대에 숨 쉬는 법을 알려주다 |
이*경 |
|
|
|
아도르노에게 사유는 '버티기'이고 '상처라는 허파로 숨을 쉬는 법'이라는 교수님의 개괄이 인상 깊었습니다. 『미니마 모랄리아』를 읽어나가며 후기 자본주의 사회의 기만성과 그 속에서 상처 받은 삶의 속살들을 용서 없이 절개해 보여주는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들을수록 '살만하지 못한 세상'에서 지식인의 몰락까지, 아도르노의 비판철학적 사유가 나의 삶과 사회를 이해하는 깊이를 더해줍니다. 김진영 선생님 덕분에 일생의 책을 제대로 만난 것 같습니다. |
|
|
|
|
|
|
5 |
인간 아도르노를 이해하는 데 가장 좋은 강의 |
유*현 |
|
|
|
『미니마 모랄리아』에 나오는 지식인, 청춘, 거짓말, 결혼, 이혼 등의 주제들을 통해 인간 아도르노를 형성해 온 의미와 상징성을 잘 짚어주셨습니다. 단순히 책 내용을 설명하는 것을 넘어, 아도르노가 호소하는 바와 상처에 대한 시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난해하지만 조곤조곤 말씀을 잘해주셔서 집중도가 높았고, 김진영 선생님의 사유와 통찰이 개성 있게 각인되었습니다. |
|
|
|
|
|
|
6 |
거짓말, 결혼, 이혼, 섹스 등 일상 주제를 통한 근대 비판이 탁월합니다. |
강*주 |
|
|
|
2강의 거짓말, 결혼, 이혼이나 4강의 언어와 섹스, 성적 쾌락 등 일상적이고 사적인 주제들을 통해 근대적 삶의 기만성과 합리성(Ratio)의 문제를 아도르노의 비판철학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놀라웠습니다. 슬픈 성적 쾌락과 성범죄의 문제까지 연결하여 근대화의 뿌리와 내면화의 문제를 짚어주신 부분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
|
|
|
|
|
|
7 |
방대한 분량(19시간)을 다루려다 보니 계획했던 부분을 다 다루지 못해 아쉽습니다. |
김*우 |
|
|
|
강의가 총 9강에 19시간이 넘는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교수님께서 언급하신 것처럼 원래 계획했던 『미니마 모랄리아』의 많은 부분을 다루지 못하고 1권에 머무른 점이 아쉽습니다. 이 어려운 책을 혼자 읽으려니 난독이 심한데, 다음 학기에 두 번째 강의가 꼭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강의의 질은 탁월하지만, 완결성에서 아쉬움이 남아 중간 점수를 드립니다. |
|
|
|
|
|
|
8 |
지식인과 청춘에 대한 아도르노의 정의가 날카롭습니다. |
이*민 |
|
|
|
2강에서 다룬 지식인의 유형 (부유한 지식인 vs 가난한 지식인)과 청춘이라는 '아프다'는 명제에 대한 아도르노의 성찰이 매우 날카로웠습니다. 프루스트나 아서 밀러의 작품을 연결하여 개념적 사유를 구체적인 생의 현장과 맞부딪히게 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쓸데없음'에 대한 논의도 인상 깊었습니다. |
|
|
|
|
|
|
9 |
슬픈 성적 쾌락에 대한 논의가 다소 불안정하게 느껴집니다. |
박*현 |
|
|
|
9강의 슬픈 성적 쾌락과 성범죄의 문제에 대한 논의는 근대화의 뿌리와 성적 대상화를 연결하려는 시도는 좋았으나, 매우 복잡하고 민감한 주제를 비교적 짧은 시간에 다루려다 보니 다소 불안정하게 정리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슬픈 남자들, 여자들'이라는 표현처럼 공감은 가지만, 철학적 논의로서의 깊이는 다른 주제에 비해 얕게 느껴졌습니다. |
|
|
|
|
|
|
10 |
재구매 할인 가격으로 들을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
최*우 |
|
|
|
49,000원짜리 강의를 14,700원의 재구매 할인 가격으로 들을 수 있어서 경제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상처받은 삶에서 나온 성찰들'이라는 부제가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커서, 이 가격에 이런 명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것은 행운입니다. |
|
|
|
|
|
|
11 |
관용과 광기, 동물 앞에서의 태도를 통해 윤리를 성찰하다. |
김*진 |
|
|
|
7강에서 관용, 광기, 동물 앞에서라는 주제를 다루며 현대의 '선물', 자선 행위, 그리고 프리모 레비의 아우슈비츠 경험까지 연결한 사유가 깊이 있었습니다. 배려(Takt)와 취향의 문제를 괴테와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방'을 통해 설명해주신 것도 좋았습니다. |
|
|
|
|
|
|
12 |
아도르노의 사유가 너무 비관적이라 듣기 힘들었습니다. |
이*호 |
|
|
|
강의에서 다룬 후기 자본주의의 기만성과 절망적인 시대의 상황에 대한 아도르노의 비판이 너무 비관적이고 부정적이어서 듣는 내내 우울감이 들었습니다. 사유가 버티기라는 말처럼, 희망을 이야기하기보다 상처를 깊이 들여다보는 과정이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강의의 깊이는 인정하지만, 정서적으로 지쳤습니다. |
|
|
|
|
|
|
13 |
거울 뒤편으로'를 통한 글쓰기와 수치심의 논의가 인상적입니다. |
박*우 |
|
|
|
5강에서 다룬 글쓰기와 수치심에 대한 성찰이 좋았습니다. 글쓰기가 상처를 드러내면서도 자신을 보호하는 행위라는 아도르노의 사유를 '거울 뒤편으로'라는 메타포를 통해 설명해주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아름다움, 사랑, 시간 같은 일상적인 주제들을 철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훌륭했습니다. |
|
|
|
|
|
|
14 |
함축적 언어 속에서 깊이와 크기가 묻어나는 탁월한 강의 |
강*한 |
|
|
|
김진영 선생님은 내용의 전달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시대에 대한 성찰까지 함께 이끌어주십니다. 상당히 중립적이면서도 아도르노와 함께 삶을 살고 공부하신 분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함축적인 언어 속에서 깊이와 크기가 묻어나는 강의였습니다. |
|
|
|
|
|
|
15 |
오타쿠 문화와 소비에 대한 논의가 시대적으로 아쉽습니다. |
김*현 |
|
|
|
2강에서 오타쿠 문화와 맑스의 '소비' 개념을 다룬 부분은 당시에는 신선했을 수 있으나, 현재의 문화연구 관점에서 볼 때 다소 시대에 뒤처진 해석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도르노의 개념적 사유를 현대 사회에 적용할 때 최신 담론과의 연결이 좀 더 필요해 보입니다. |
|
|
|
|
|
|
16 |
선행과 쌍욕 사이의 딜레마를 용서 없이 드러내다. |
이*철 |
|
|
|
6강에서 다룬 선행, 여성성, 폭력에서 명성, 소통, 쌍욕까지의 주제는 '진정한 사랑'의 딜레마와 거짓말의 세계를 여과 없이 드러냅니다. 미야자와 겐지의 '은하철도의 밤'을 연결한 비유는 절망적인 시대 상황 속에서도 일말의 도덕을 놓지 않으려는 아도르노의 사유를 잘 보여줍니다. |
|
|
|
|
|
|
17 |
다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한 후속 강의를 간절히 바랍니다. |
박*우 |
|
|
|
미니마 모랄리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채 살았구나 하는 깨달음을 준 강의입니다. 교수님께서 다음 학기에 나머지 부분을 강좌로 개설하겠다고 말씀하신 것처럼, 이 어려운 책의 후반부에 대한 강의를 간절히 기다립니다. 혼자 읽기 힘든 책의 난독을 해소해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
|
|
|
|
|
|
18 |
대중 인문학과 철학에 대한 아도르노의 시각이 유익했습니다. |
홍*은 |
|
|
|
4강에서 대중 인문학과 철학의 관계를 '춤에의 권유'라는 에세이를 통해 다룬 부분이 좋았습니다. 철학이 쉽고 편안하게 이해될 수 없다는 아도르노의 태도를 이해하면서도, 이 강의를 통해 행복과 철학적 사유가 연결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어렵지만 즐거운 공부였습니다. |
|
|
|
|
|
|
19 |
일말의 도덕... |
김*옥 |
|
|
|
한줌의 도덕, 일말의 도덕을 놓지않고 살아가길 바란다면...한 번 듣고 읽고 접근하기엔 난해하고 사유해야하는 지점들이 넘쳐나는 책입니다...김진영 선생님 덕분에 만난 일생의 책일듯합니다..감사합니다. |
|
|
|
|
|
|
20 |
정말 탁월한 강의입니다... |
강* |
|
|
|
정말 탁월한 강의입니다. 아도르노를 공부하면서 호기심에 선생님의 강의를 들어보았습니다. 상당히 중립적이면서도, 동시에 아도르노와 함께 삶을 살고 공부하신 분이신듯, 내용의 전달 뿐만이 아니라 오늘날 우리 시대에 대한 성찰까지... 매우 함축적인 언어 속에서 깊이와 크기가 묻어 나서 놀랐습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타계하셨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고인이 되신 김진영 선생님을 기억하고 추모합니다.
|
|
|
|
|
|
|
21 |
임명호 |
임*호 |
|
|
|
좋네요. 사회 현상의 단면을 이론을 통해 잘 설명하시네요.어쩌면 그렇게 언변이 좋은지. 그리고 미니마 몰라리아 거기다 아도르노에 대해 공부하고 싶네요.다 하지 못한 부분 나중에 강좌를 개설해야 겠네요. |
|
|
|
|
|
|
22 |
미니마 모랄리아를 통해 내가 사는 공간를 다시 볼 수 있는 |
김*현 |
|
|
|
김진영 선생님의 아도르노 기본 강의를 들은 후 이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 전에 들었던 수업에서 모호했던 것들이 아도르노가 쓴 원전을 읽다보니 좀 더 명확해지는 느낌도 들구요, 그리고 단순히 책 내용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살고 있는 현대 사회의 문제와 연결시켜서 이야기하다보니, 아도르노를 이해하는 것을 넘어서서 나의 삶과 사회를 이해하는 깊이도 깊어진 것 같아서 정말 좋았던 강의입니다.
|
|
|
|
 |
김서현 님:)
강의는 늘 들으면서 ''좋다, 참 좋다!'' 하면서 들어도 기억에 남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나의 삶과 사회를 연결하면서 이해하는 지점이 그래서 필요한 것 같고요. 강의평 감사해요! 관리자 (14.9.11) |
|
|
|
|
|
|
|
23 |
최소한의 도덕이란 말을 읊조리면서 'justice' 를 함께 불러오는 시간 |
김*신 |
|
|
|
1강부터 흡인력이 있다 적어도 이 강의를 들어야한다는 걸 알고 있다 뻔한 건 말이지만 뻔하지 않은 그 무엇도 말이다 사적 개입이 충분히 설득력 있고 수많은 철학자들이 길 위를 헤매이는 이유 중 하나인 시대. 여전히 겨울이 지속되고 우리는 눈을 보지 못해서 눈사람을 마냥 그리워만 하고 있다 우리는 어디쯤 있는가 경계는 어디인가 우리는 정말 풀려나지 않는 것인가 풀려날 생각이 없는가 |
|
|
|
|
|
|
24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우 |
|
|
|
선생님의 '상처 혹의 유리병 속의 악보' 강의를 듣고 나서 앞으로 선생님의 강의를 거의 다 듣게 될 것 같습니다. 미니마 모랄리아 강의도 그 중 하나인데 좋은 강의였지만 처음 계획했던 것보다 많은 부분을 다루지 못해 너무 아쉽네요ㅠ 강의 중 말씀하신 것처럼 다음 학기에 꼭 미니마 모랄리아 두번째 강의가 개최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사서 혼자 읽고 있긴 하지만 이 책...심히 난독이네요;;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