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의 미로

: 이야기 혹은 화이트 노이즈
- 참고문헌
『계몽의 변증법』
『미래의 책』
『오디세이아』
『사이렌의 침묵』F. 카프카
『단식광대』F. 카프카
『어느 개의 연구』F. 카프카
『요세피네, 여가수 또는 서씨족(鼠氏族)』F. 카프카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괴테
『마담 보봐리』G. 플로베르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마르셀 푸르스트
『향수』파트리크 쥐스킨트
『제49호 품목의 경매』토마스 핀천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새로운 읽기_쓰기: 끊임없이 번져 나가는 이야기
  • 44분
  • 2교시 - 읽기의 확장: 호머와 카프카의 ‘오디세이’
  • 36분
  • 주요내용
  • - 텍스트로서의 소설 읽기
    - 폴 발레리의 거장론_독자를 의도하지 않는 글쓰기
    - 투르니에의 소설론_독자를 감염시키는 본능
    - 교양과 전형을 지양하는 독서법
    - 끊임없는 변주_사이렌
    - 호머의 『일리아드』
    - 호머의『오디세이아』
    - 페넬로페의 물레_이성화된 어머니
    - 소설 읽기의 확장 영역으로 본 페넬로페의 심리
    - 사이렌과 키르케가 지니고 있는 능력의 의미_원래 상태로의 퇴행
    - 희랍 문학에서의 수사법_인물의 성격 규정
    - 오디세우스의 양가적 특성
    - 사이렌의 노래
    - 오디세우스의 위험한 선택
김진영 (인문학자, 철학아카데미 대표)
바르트, 카프카, 푸르스트, 벤야민, 아도르노 등을 넘나들며, 문학과 철학에 대한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많은 수강생들로부터 ‘생각을 바꿔주는 강의’, '인문학을 통해 수강생과 호흡하고 감동을 이끌어 내는 현장',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라 극찬 받았다. 또한 텍스트를 재해석하는 독서 강좌로도 지속적인 호평을 받았다.
- 저서
『조용한 날들의 기록』, 『사랑의 기억』, 『상처로 숨 쉬는 법』, 『낯선 기억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생각한다는 것 강*연
다른 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실망을 할 때가 많아요. 이유는 기존에 출판된 연구서적이나 논문에 대한 열거만 한다는 점입니다. 선생님의 특별한 사유나 관점이 없어서 강의를 들을 시간에 차라리 책 한자 더 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김진영 선생님 문학 강의는 굉장히 독특했어요. 훌륭한 강의다, 뭐 이런게 아니라 되게 특별한 점이 있어요. 선생님이 가진 인문학적 소양으로 독자적인 해석을 하시니까요. 처음엔 좀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근거 없는 논리는 아니니까요.
이 강의가 좋은 것은 선생님 해석도 좋긴 하지만, 강의를 듣는 사람도 텍스트에 대해 기존의 것을 뛰어넘게 하도록 도와준다는 겁니다. 텍스트를 새로 보게 되요. 저는 아직도 1강에서 들었던 세이렌의 노래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이 매미처럼 머리에 붙어서 울어대는 것만 같아요. 문학은 정답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 그 말에 적절한 강의네요.




우수 재미있는 인문학의 정수 변*영
발터 벤야민에 관한 김진영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또 다른 김진영 교수님의 강의를 신청하였습니다.. 소설적 미로에 관한 이야기는 문학에 관한 담론뿐 만 아니라 그 속에 신화와 철학적 사고가 융해되어 있어 이런 것이 정말 인문학 강의구나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 김진영 교수님, 앞으로도 인문학 분야에서 깊고 넓은 다양한 주제로 강의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우수 반복해서 듣고 있어요. 이*원
오래전에 읽었고 익히 알고있다고 여겼던 클래식 문학작품들을 새롭게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아는 만큼 보이나 봐요.
선생님 개인의 독서 경험을 얘기하신다고 했는데
그것을 들으며 저는 제 나름대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습니다.
선생님 말씀이 느린 편이라 2배속으로 듣는데요
강의록이 녹취록 형식인 점도 마음에 듭니다.
아주 가끔씩 잘못 받아쓴 부분도 있지만
(예를 들면 '에피스테메'를 '엑기스 때문에'라고 한다든지)
정말 가끔이고 크게 문제될 정도는 아닙니다.
이 정도 문학 강의라면 얼마든지 더 듣고 싶네요.
재미있어서 단숨에 몇 강씩 듣게 되네요.
4 호머 VS 카프카, 소설을 전복적으로 읽다 강*연
5 화이트 노이즈, 독자만의 새로운 해석 박*우
6 반복되는 내용이 많아 듣는 데 지쳤습니다 김*한
7 르네 지라르의 욕망의 삼각형 구조 분석 정*아
8 카프카 문학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다 김*경
9 강의록의 오탈자와 비문이 아쉽습니다 전*홍
10 화이트 노이즈'를 켜두고 집중하는 학습 김*옥
11 카프카의 서늘한 작가 세계에 쇼크를 받다 정*선
12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 김*아
13 문학 강의의 '특별한 사유와 관점' 강*연
14 소설은 유희 목적만은 아니다라는 깨달음 전*민
15 김진영 선생님 강의는 흡입력이 있습니다 임*희
16 『향수』의 냄새와 식인문화 해석 최*송
17 소설을 읽은 후 강의 듣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김*경
18 신선한 강의 신*원
19 잘들었습니다. 또 들으려합니다~ 김*옥
20 나름 재밌긴한데요 김*한
21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 김*수
22 나만의 읽기 방식을 배우다 임*희
23 김진영 선생님 강의의 시초 l**eforever
24 세이렌의 노래 권*주
25 오디세이아 옮긴이와 출판사가 궁금해요 권*정
26 신기하게 다가온 책읽기 ^^ 정*선
27 소설을 읽은 후 강의 듣는 재미 김*경
28 화이트 노이즈 박*연
29 <소설의 미로..>강의록에 대하여 답변드립니다. 관*자
30 좋은 강의, 엉성한 강의록 전*홍
31 이상과 현실, 욕망의 가까움과 멈 김*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