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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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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문화의 정신적 시원을 이해하는 강의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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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우연히 서점에서 눈에띈 박홍규전집을 사서 읽어보려고 했지만 결국 너무 어려워서 책장 속에서 꽃혀만 있었는데 선생님을 통해서 다시금 들게 되엇습니다. 진정으로 안다는 것은 단지 모든것을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가르칠 수 있는가 아닌가에 의해서 판가름 날수 있다는 선생님의 말에 공감합니다. 폭넓고 깊은 독서를 통해서 기본적이지만 어려운 철학어휘를 잔잔히 짚어주시는 선생님의 열정으로 올해 너무 행복한 중독?에 빠져 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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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치는 걸로 따지시는 걸로 따지면 이정우 선생님이 최고죠. ^-^ artboy (11.11.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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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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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의 진수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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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규 선생님의 사유를 하나 하나 짚은시는 솜씨가 가이 제자라 할 만 합니다, 존재론을 공부 ㅎ고 싶은 분들은 반드시 추천 하겠어요,,,,,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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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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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적 훈련의 중요성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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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은 늘 존재론적 훈련을 강조하십니다. 이 강의를 들어보면 왜 서구 존재론이란 넓고도 깊은 바다를 헤엄치고 탐험하는 게 어렵고 난해할 수 밖에 없으며 그토록 중요한지를 조금이나마 경험하게 될 것 같습니다. 아트앤스터디의 많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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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 입문으로 최고 |
김*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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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여름부터 들뢰즈 책을 독학하다가 도저히 안 되겠어서 이정우 선생님 강의를 찾아 듣게 됐다. 박홍규 전집은 이름만 들어봤지 읽을 엄두도 못 냈는데, 강의를 통해 접근하니 확실히 수월했다. 특히 7강에서 '고전적 의미의 철학'을 다루는 부분이 인상적이었다. 철학함이 무엇인지 제대로 배운 느낌. 강의록도 세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복습할 때 큰 도움이 된다. 15강 완강했고 다음 시리즈도 이어 들을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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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자에게 권함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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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준비하면서 들었다. 박홍규의 텍스트를 직접 읽으면서 존재론적 사유를 훈련하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플라톤의 후기 대화편을 이해하는 데도 실질적으로 도움이 됐다. 다만 철학 기초가 전혀 없는 사람에게는 추천하기 어렵다. 최소한 서양철학사 개론서 한 권은 읽고 듣는 게 맞다. 강의 중간중간 나오는 희랍어나 독일어 용어들에 익숙하지 않으면 따라가기 버거울 수 있다. 그래도 존재론을 제대로 공부하고 싶다면 반드시 들어야 할 강의임은 확실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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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있습니다 |
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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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한 번 들었고 지금 2회독 중이다. 첫 번째 들을 때는 개념들이 머릿속에서 둥둥 떠다니는 느낌이었는데, 두 번째 듣고 나니 비로소 연결되기 시작한다. 특히 13~15강의 피시스 부분은 여러 번 들을수록 깊이가 느껴진다. 동적 이론과 정적 이론의 차이를 이해하고 나니 그리스 철학을 보는 시각 자체가 달라졌다. 시간 투자할 가치가 충분히 있는 강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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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대화편 읽는 데 도움이 되네요 |
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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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플라톤 소피스트를 읽다가 막혀서 이 강의를 찾아 듣게 되었어요. 4강과 5강에서 이데아와 객관성 개념을 다루는 부분이 정말 도움이 되네요. 논리적 세계와 물리적 세계의 구분, 그리고 측정과 규정의 문제를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막혔던 부분이 뚫린 느낌입니다. 이후 후기 대화편도 수월하게 읽을 수 있었고요. 원전을 직접 읽으려는 사람에게 추천합니다. 이정우 선생님 강의 중에서도 특히 실용적인 강의라고 생각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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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 난이도 높음 |
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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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가볍게 시작했다가 당황했다. 입문용이 아니다. 특히 초반부 능력과 우발성 개념 다루는 부분에서부터 막혔다. 결국 5강까지 듣고 중단했다. 아마 철학 전공자나 관련 분야 공부를 꾸준히 한 사람들에게는 좋은 강의일 것 같은데, 나처럼 교양 수준에서 접근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다. 차라리 서양철학사 같은 개론 강의를 먼저 듣고 나중에 다시 도전하는 게 나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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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존재론적 훈련의 중요성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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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이 늘 강조하시는 존재론적 훈련이 왜 중요한지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절실히 느꼈다. 서구 존재론이라는 넓고 깊은 바다를 헤엄치는 경험을 했다고 할까. 12강에서 전쟁과 희랍철학의 관계를 다루는 부분이 특히 흥미로웠다. 서양 문명이 무사들의 문명이라는 관점은 처음 접했는데 설득력이 있었다. 티모스의 덕목에서 사려깊음의 탄생으로 이어지는 설명도 명쾌했다. 아트앤스터디의 많은 분들께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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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정말 좋음 |
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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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만 듣기보다 강의록을 같이 보면서 듣는 게 훨씬 효율적이었다. 나중에 복습할 때도 강의록만 쭉 읽으니 핵심이 잘 정리되어 있었다. 특히 개념어들의 원어 표기와 설명이 상세해서 도움이 많이 됐다. 8~10강에서 여러 가지 범주의 어휘 개념을 다루는 부분은 강의록 없이는 따라가기 힘들었을 것 같다. techne, episteme, sophia 같은 용어들의 층위를 구분해서 설명해주시는데 강의록에 잘 정리되어 있어서 반복해서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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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강 |
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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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강이 아니라 15강 전부 들었다. 마지막 강의가 141분으로 가장 길었는데 철학의 탄생을 다루는 내용이라 그만큼 중요한 부분이었던 것 같다. 구체적인 것에서 추상적인 것으로 이행하는 과정, 개념의 탄생, 희랍철학의 탄생을 하나하나 짚어가는 방식이 좋았다. 다만 솔직히 말하면 중간에 집중력이 떨어질 때가 있었다. 이론 설명이 길어질 때는 좀 지루했다. 그래도 참고 들으니 전체 그림이 그려지더라. 내용 자체는 확실히 알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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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수업보다 훨씬 나음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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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서양고대철학 수업을 들었는데 교수님이 그냥 역사 나열하듯이 가르치셔서 재미없었다. 이 강의는 논문과 이론 중심으로 접근하니까 훨씬 흥미롭다. 6강에서 반성과 개체성을 다루는 부분이나 11강에서 희랍철학 연구의 방법론을 다루는 부분은 학교에서 배우지 못한 내용이었다. 수학적 접근과 역사적 접근을 구분하는 것도 새로웠다. 학기 중에 들었는데 시험 준비할 때도 도움이 됐다. 유료지만 값어치 충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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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빛의 미학까지 |
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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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서구존재론이라고 되어 있어서 그리스만 다룰 줄 알았는데 범위가 넓었다. 3강에서 영혼과 사회를 다루는 부분도 흥미로웠고, 전반적으로 플라톤을 중심으로 존재론의 근본 문제들을 파고드는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박홍규 선생의 칸트 비판도 신선했다. 다만 강의 중간중간 나오는 독일어나 희랍어 발음이 정확한지는 모르겠다. 그래도 전체적으로는 만족스러운 강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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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듣기 시작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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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두고 한동안 방황하다가 뭔가 제대로 공부해보고 싶어서 신청했다. 처음엔 너무 어려워서 1강을 세 번 들었다. 능력과 우발성, 가능성과 연속성 같은 개념들이 낯설었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천천히 따라가다 보니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다. 지금 10강까지 들었는데 플라톤과 플라톤주의를 구분하는 관점이 인상 깊었다. 완강까지는 아직 멀었지만 끝까지 들어볼 생각이다. 공부하는 재미를 다시 느끼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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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조절 필요 |
송*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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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은데 강의 속도가 너무 빠르다. 나는 0.75배속으로 들었다. 특히 개념 설명할 때 좀 더 천천히 가주시면 좋겠다. 그리고 화면에 표시되는 자료들이 가끔 작아서 잘 안 보일 때가 있었다. 레이저 포인터나 확대 기능 같은 게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그래도 박홍규의 텍스트를 이렇게 상세히 설명해주는 강의는 없으니까 감사하게 들었다. 완강은 했고 다음 시리즈도 들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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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 전공자의 시각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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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과 출신인데 양자역학을 좋아해서 철학에 관심을 갖게 됐다. 관찰자와 대상의 구분, 시간과 공간의 문제 같은 것들이 양자역학에서 완전히 뒤집히잖나. 철학자들은 이걸 어떻게 보는지 궁금해서 여러 강의를 들었는데 이 강의가 가장 근본적인 접근을 한다고 느꼈다. 존재론적 사유가 뭔지 조금이나마 알게 됐다. 다만 현대물리학과 연결되는 부분은 거의 없어서 아쉬웠다. 그래도 그리스부터 시작하는 사유의 뿌리를 배우는 건 의미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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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권*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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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가을 이탈리아 여행 다녀온 후 미술관에서 본 작품들이 자꾸 생각나서 인문학 공부를 시작했다. 미술사 강의를 듣다가 철학 쪽으로 관심이 확장됐다. 이 강의는 그 과정에서 만난 보물 같은 강의다. 존재론이 뭔지도 모르고 시작했는데 15강 완강하고 나니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고 할까. 특히 피시스 개념을 동적이론과 정적이론으로 나눠서 설명하는 부분이 압권이었다. 부산 사는 주부지만 철학 공부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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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후기 대화편 막히시는 분은 꼭 들어보세요.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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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대화편의 백미는 개인적으로 중후기 대화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중에서도 특히나 후기 대화편인 "소피스트"를 넘지 않고서는 뒤로 이어지는 정치가 필레보가 잘 읽히지가 않지요. 저도 후기 대화편은 도저히 갈피를 못잡고 포기하려는 와중에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 강의를 우연히 접하게 되었습니다. 후에 벽돌같던 대화편인 "소피스트"가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뒤로 이어지는 후기 대화편도 전부 독파가 가능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트앤스터디 수많은 강의 중에 플라톤 1차 자료를 독파하는데 있어 실제로 도움이 됬다고 느꼈던 강의는 오직 이정우 선생님 강의 뿐이였습니다. 이정우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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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근본 물음에 대한 또 다른 접근 |
주*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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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 참 좋아하는데 박홍규선생님을 통한 선생님의 서양철학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개념들을 다시 듣게 되어 정말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많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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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확실한 개념 정리 + 궁긍한것에 대한 질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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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정확한 개념 정리가 아주 좋습니다. 저는 지금 첫번째 강의를 듣고 있는 중이라 강의평을 하기는 아직 수준이 안되구요. 매우 궁금한 것이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누가 답변 해주세요. 저는 학교에서 물리학을 공부했고 양자역학을 좋아합니다. 앙자역학을 배웠을 때의 충격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양자역학은 정말 상식을 깨트리는 것이었고 당연히 많은 철학자들이 이것에 대해 언급했을 줄 알았는데 여기에 대해 언급한 책들이 없더군요. 저는 양자역학이 철학의 기본 개념에 대해 도전적인 질문을 한다고 생각하는데 맞는건가요? 첫째: 인식하는 주체(관찰자)와 대상의 구분->양자역학에 의하면 구분 모호 둘째: 인식론->내가 관찰하지 않는 것은 가능성으로만 존재함 셋째: 물질의 존재->여러 가능이 혼합된 상태로 존재 넷째: 시간->내가 관찰하는 순간 과거가 창조됨( 말그대로 입니다. 과거는 양자역학에 의하면 이미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다섯째: 물질의 관계-> 먼 거리의 물체도 서로 연관 있으며 동시에 상태가 변함
이렇게 시간, 공간, 관찰자에 대한 상식적인 견해가 다 깨져 버리는데 철학자들은 양자역학을 어떻게 이해하고 있나요? 양자역학은 철학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게 만드는것은 아닐까? 이와 관련된 책이 있으면 소개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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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추천 |
강*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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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있으면 소은 박홍규 선생님의 책도 절로 구매하게 되는 그런 강의입니다. 존재론이란 무엇인가 1, 2를 모두 듣는 것을 추천합니다. 소은 선생님의 형이상학 가의 2권도 꼭 사서 읽어보시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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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첫 강의를 들었습니다^^ |
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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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에 당첨(?)되어 감사하게도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전부터 존재론에 대해 공부해 보고 싶었던지라 망설임 없이 첫 강의로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제 기본 깜냥이 워낙 부족한지라 아는 내용을 바탕 삼아 첫강의를 겨우 들었습니다. 선생님 강의를 다 듣고 나면 혼자서 존재론에 대해 공부할 수 있는 기본 깜냥을 갖추게 되길 바라며 수업 열심히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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