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작년도 : 2009년 | 일반화질
  • 지원사항 :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 Ⅲ
: 플라톤 『대화편』 읽기 (1)
오늘날 우리는 플라톤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비판하는 것에 더 익숙해 있다. 하지만 플라톤에 대해 우리는 과연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이 강의는 플라톤 대화편들의 핵심에 접근해 들어가면서 그의 사상의 요체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철학 및 현대 철학과 비교해 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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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총  10강  |  27교시  |   9시간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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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개월
  • 강사 : 이정우
서양 철학사를 공부할 때 반드시 거쳐야 하는 "통과의례"가 플라톤이다. 플라톤을 거치지 않고서는 서양 철학을 이해하기 쉽지 않다. 오늘날 우리는 플라톤을 이해하는 것보다는 비판하는 것에 더 익숙해 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늘 비판하는 플라톤을 과연 얼마만큼 알고 있을까 하는 물음도 한번 정도 던져볼 필요가 있을 것이다. 이 강의는 플라톤 대화편들의 핵심에 접근해 들어가면서 그의 사상의 요체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그것을 근대 철학 및 현대 철학과 비교해 볼 것이다.

서양 철학사는 플라톤에 대한 각주에 불과하다!

 

플라톤과 '대화편'

"The safest general characterization of the European philosophical tradition is that it consists of a series of footnotes to Plato"

 

"서양 철학사는 플라톤에 각주"라는 이 말은 영국의 철학자 화이트헤드(Alfred North Whitehead, 1861년 2월 15일 - 1947년 12월 30일)가 한 말이다. 그 정도로 플라톤이 서양 철학에 끼친 영향력이 크다는 이야기이다.

 

플라톤은 아테네의 귀족으로 태어나, 정치가가 되려 했으나, 20세에 소크라테스를 만나 철학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27세에 스승인 소크라테스가 부당한 재판의 결과로 인해, 사형되는 것을 보아야했던 플라톤은 정계에 대한 미련을 버린다.

인간 존재의 참뜻이 될 수 있는 것을 알고자,philosophia(愛知:철학)를 탐구하기 시작하였다.

 

'아카데미아 학원'을 세워 정치가 아닌 청년교육을 통해 진정한 공동체의 이상을 실현하고자 했다. 그는 약 30여 편의 '대화편'과 몇 권의 편지를 남겼는데, [소크라테스의 변론], [크리톤], [메논], [파이돈], [국가], [소피스테스], [티마이오스], [법률] 등이 있다.

 

'대화편'의 글들은 단순한 철학적 담론 이상의 것을 담고있다. 이 '대화편'들은 진리를 스스로 깨닫게 만들었던 스승 소크라테스의 산파술을 생생한 대화체의 형태로 재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신화와 상징 그리고 풍부한 비유를 담고 있어 그 자체만으로도 아름답고 웅장한 문학작품으로 평가된다.

 

<프로타고라스>: 아레테의 문제

아레테(arete)의 의미가 현대에 와서는 사람이나 사물에 갖추어져 있는 탁월한 성질, 좁은 뜻으로는 인간의 도덕적 탁월성을 이른다. 그러나 플라톤의 시대에 '아레테'라고 하는 것은 사람다움, ~다움, 또는 덕이라고 말해지는 것이었다. 그 시대에 아레테라고 하는 것은 모두가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귀족만이 추구하는 것이다. 귀족의 귀족다움, 귀족이 평민들과 다른 존재라는 것, 글을 읽을 줄 알고, 음악을 누릴 수 있고, 멋진 옷을 입을 수 있고, 마차를 타고 싸움을 하는 등 어떤 귀족들이 갖추어야 할 교육이 그게 아레테(arete)였다.

 

아레테를 교수하는 것의 가능성에 관한 문제

대화편 전체를 꿰뚫는 물음인 동시에 소크라테스의 화두이다. 아레테, 덕이라는 것을 가르칠 수 있나? 아레테가 귀족의 타고난 힘, 만인이 마땅히 갖추어야 할 인간으로서의 뛰어남! 인간이 뛰어나면 그것을 가르칠 수 있나? 실제적으로 대학 자체가 이 물음에 처해 있다.

사실 아레테를 가르칠 수 있는가 하는 것은 오늘날까지 문제가 되고있다. 오늘날 학생들 교양교육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전공 교육은 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교양 과목에 대해서는 소흘이 한다. 아레테의 문제는 지금까지 내려오는 어려운 임에 분명하다.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교양교육

교양교육을 받는다는 것의 목적은 무엇일까? 컴퓨터 교육은 조작을 잘해서 웹디자인을 하는 것을 겨냥하고, 의학은 사람을 고치기 위해서 배운다. 그러면 이 교양교육이라는 것은 왜 받는 걸까? 목적이 뭘까?

그 대답은 사람마다, 문명마다 다르다.

 

소크라테스가 교양교육의 핵심으로 보는 것은 '영혼(psyche)'이다. 소크라테스의 사상의 중심에는 항상 영혼이 있다. '영혼'이라는 말에는 생명의 뜻도 있고, 정신의 뜻도 있다. 오늘날의 mind라든가 의식(consciousness) 등의 여러가지 어휘로 번역이 되는데, 프쉬케에 해당하는 현대 영어가 soul이다.

 

요새 우리가 soul을 쓰면 약간 고풍스러운 느낌이 들고(음악의 soul은 또 다른 맥락이지만) 현대어 같은 느낌이 안 든다. 영혼이라는 것은 상당히 고풍스러운 느낌을 주지만 희랍 사람들에게는 일상어였다. 원래는 생명이라는 뜻이다.

 

소크라테스의 사유혁명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영혼이라는 의미를 바꾼 것이다. 영혼이라는 의미를 생명의 뜻에서 정신의 뜻으로 바꾼 것이다. 그냥 살아있는 것이 아니라, 인간으로서, 사유하는 존재로서, 인간이 고유하게 가지고 있는 것이 영혼이다.

 

소크라테스라는 사람의 평생의 모토가 '네 영혼을 돌보라!' 보통 ' 너 자신을 알라'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 그건 꼭 소크라테스의 말이 아니라, 델피의 신전에 쓰여있는 말이기도 하고 스핑크스의 수수께끼와도 관련되는 것이기도 하고, 소피스트들의 이야기기도 하고, 그것 보다는 소크라테스의 고유한 생각은 '네 영혼을 돌보라.'라는 것이다.

 

영혼의 정화(카타르시스)

소크라테스는 소피스트를 일종의 문화상품을 파는 사람이라고 혹평한다. 즉 영혼상품 판매자로 보는 것이다. 소피스트가 가르쳐주는 것은 진짜 지식이 아니라 상품일 뿐이라고 이야기 한다. (이 말을 소크라테스의 수사적인 표현으로 볼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소피스트들의 부정적인 명모가 있다.) 플라톤은 이러한 소피스트들의 부정적 면모를 씻는 것을 카타르시스라고 한다.

 

카타르시스라는 것은 원래 종교 용어이다. 어떤 종교에 입문 하려면, 입문식을 해야 하는데, 입문하려면 세속에서 물든 것을 씻어내는 의식을 하는데 그것이 카타르시스다.

 

카타르시스라는 말을 피타고라스 학파는 '의술을 통한 육체의 정화'라는 말로 사용했고, 히포크라테스는 '고통스러운 요소의 제거'라는 뜻으로 사용했다. 아리스토텔레스의「시학」에서는 카타르시스의 개념을 '배설'을 위주로 하는 의학적인 치료술과 유사한 '정서적 요법'의 의미로 사용한다. 카타르시스의 의미는 플라톤에 이르러 인식론적인 뉘앙스를 띄게 된다. 거짓을 정화해내는 것이다. 우리가 올바른 지식을 얻기 전에 거짓을 씻어내는 의미로 확장된다.

 

진정으로 이성을 통한 인식에 도달하려면 우선 신체적인 것, 물질적인 것, 감각적인 것을 솎아내는 과정('정화')가 필요하다. 이런 과정이 철학을 하는 것이고, 철학자는 영혼을 갈고 닦음으로써 용기, 절제, 정의, 지혜를 갖추게 된다. 그리고 이런 영혼은 불멸이다.

 


제1강 『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중에서

제5강 『파이돈』, 이데아론의 토대중에서

제9강 『티마이오스』, 플라톤의 세계관중에서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
  • 18분
  • 1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소피스트와 아레테
  • 19분
  • 2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소피스트들의 정당성
  • 17분
  • 2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프로타고라스』,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
    - 대화편의 구성
    - 소피스트들이 대접받는 이유
    - 소피스트들에게 배우는 것
    - 소크라테스가 말하는 교양교육
    - 소피스트들에 대한 소크라테스의 비판
    -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의 만남
    - 피타고라스가 말하는 소피스트
    - 소피스트들의 위장의 이유를 정치적 맥락에서 살펴봐야하는 이유
    - 아레테
    - 아레테를 교수하는 것의 가능성에 관한 문제
    - 아레테를 사이에 둔 소크라테스와 소피스트
    - 귀족들의 담론인 신화
    - 프로타고라스가 인용한 프로메테우스 신화
    - 본유성과 보편성
    - 대화편의 시대적 맥락
  • 1교시 - ‘덕’에 대한 입장
  • 21분
  • 2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덕’의 교육 가능성
  • 22분
  • 3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메논, 아레테와 상기설
  • 13분
  • 3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덕에 대한 상반된 입장
    - ‘부정’에 대하여
    - 상대적으로 엉성한 플라톤의 초기 대화편
    - 용기라는 덕성
    - ‘지혜’라는 덕성
    - 아레테의 교육 가능성
    - 영혼의 정화(카타르시스)
    - 소크라테스와 시동의 문답을 통해보는 상기설
    - 기하학을 중요시 하는 이유
    - 상기설

  • 1교시 - ‘언어’와 ‘앎’의 문제
  • 22분
  • 3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가능성(dynamis)에 대하여
  • 14분
  • 4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에우튀데모스』편에 대하여
    - 디아렉티케(dialektike)
    - 칸트와 헤겔의 디아렉틱(dialectic)
    - 소피스트와 언어
    - 논박술
    - 양상론
    - 가능성
    - 플라톤을 읽을 때 주의할 점
  • 1교시 - 있다, 이다 그리고 참, 거짓
  • 15분
  • 4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인식을 둘러싼 대결
  • 20분
  • 5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플라톤이 말하는 ‘철학’이란
  • 23분
  • 5강 3교시 강의보기
  • 4교시 - ‘무(無)’와 생성
  • 24분
  • 5강 4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있다’와 ‘이다’
    - ‘거짓’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타자성의 문제
    - 인식을 둘러싼 대결
    - 동일률(principle of identity)의 논쟁
    - ‘안다’라는 것
    - 실체와 속성
    - 동일성과 차이성
    - 총명과 윤리
    - ‘아름다운 것’들과 ‘아름다움’의 차이
    - 파루시아(Parousia)
    - 철학의 정의
    - 파르메니데스를 극복하려는 플라톤
    - 무(無)에 대해서
    - ‘부정’으로서의 ‘무(無)’
    - 생성
    - 선의 이데아
    - 절대적 우발성

  • 1교시 - 『파이돈』편 소개
  • 19분
  • 5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상기설에 대하여
  • 21분
  • 6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파이돈』편 소개
    - 『파이돈』의 소재
    - 이데아론
    - 동일성
    - 영혼 불멸설
    - 정도(degree)의 문제
    - 존속(subsist)
    - 상기설
  • 1교시 - 플라톤적 실체화(實體化)
  • 19분
  • 6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영혼과 육체(그림)
  • 21분
  • 7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물질적인 것과 비물질적인 것
  • 28분
  • 7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이상태(理想態)
    - 감각
    - 플라톤적 실체화
    - 헬레니즘 시대에는 비주류였던 플라톤
    - 단순체와 복합체
    - 시각중심과 청각중심
    - 영혼과 형이상학
    - 기독교에 있어서의 육체
    - 영혼의 조화
    - 유물론과 플라톤
    - ‘원인’의 규명
    - 대립자와 대립자의 관계
    - 플라톤의 철학적 능력
  • 1교시 - 영혼의 불멸성과 이데아론
  • 23분
  • 7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영혼의 본질, 자기운동
  • 24분
  • 8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영혼의 운동성
  • 18분
  • 8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파이도로스』의 주제
    - 영혼의 불멸성과 이데아론
    - 영혼의 운동성
    - 사물의 특징, differentiation
    - 영혼과 윤회
    - 영혼의 본질, 자기운동
    - 스스로 움직이지 않는 존재들
    - 자기운동자는 결코 스스로 와해되지 않는다
    - 영혼의 불멸성
    - 무한과 유한
    - 운동과 정지
    - 아르키메데스의 점
    - 개벽(開闢)
  • 1교시 - ‘기억’으로서의 ‘생명’ 1
  • 18분
  • 8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기억’으로서의 ‘생명’ 2
  • 15분
  • 9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생명과 시간의 투쟁
    - 베르그송의 비결정(indeterminacy)
    - 타자와 관계를 맺는 existence
    - 생명의 근거, 무(無)
    - 기억
    - 기억과 자기동일성
    - 차이생성과 적응
    - 약동
    - 플라톤과 베르그송의 영혼
  • 1교시 - 『티마이오스』의 세계관
  • 24분
  • 9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티마이오스』의 개념들
  • 27분
  • 10강 2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티마이오스』의 세계관
    - 조물주의 역할
    - 플라톤의 제작적 세계관
    - 유대인들의 세계관을 변화시킨 『티마이오스』와 플라톤
    - 무로부터의 창조
    - 구현
    - 모방(mimesis)
    - 질투심이 없는 신
    - 누스(nous)
    - kosmos(cosmos)
    - 우주의 구성
  • 1교시 - 플라톤의 우주
  • 21분
  • 10강 1교시 강의보기
  • 2교시 - 이성의 원리
  • 25분
  • 11강 2교시 강의보기
  • 3교시 - 이성적 차원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들
  • 14분
  • 11강 3교시 강의보기
  • 주요내용
  • - 시간은 영혼의 그림자이다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천계와 지상의 구분
    - 질서와 무질서가 혼재하는 하는 이유는 물질적 터의 반항 때문이다
    - 신은 물질적 터와 타협한다.
    - 물질(4원소)에 기하학적 측면을 부여해 우주를 설명한 플라톤
    - ‘타일 깔기’
    - 이 세계는 이성의 원리와 아낭케의 원리의 합작품이다
    - 서양의 오행설, 4원소를 기하학적 다면체로 본 플라톤
    - 기하학적 다면체를 환원하면 결국은 삼각형이다
    - 원소들의 상호변형
    - 개별자로서의 생명체가 물질과 다른 점
    - 이성적 차원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들
    - 감각

이정우 (철학자, 경희사이버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한 후,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교수, 녹색대학 교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철학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경희사이버대 교수로, 들뢰즈 <리좀 총서>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해박한 지식으로 고대철학과 현대철학, 동양철학과 서양철학을 가로지르며, 철학과 과학을 융합하는 등 ‘새로운 존재론’을 모색해 왔다.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저서
『세계철학사 2』(길, 2018)
『소은 박홍규와 서구 존재론사』(길, 2016)
『개념-뿌리들』(그린비, 2012)
『진보의 새로운 조건들』(인간사랑, 2012)
『접힘과 펼쳐짐』(그린비, 2012)
『세계철학사 1』(길, 2011)
『사건의 철학』(그린비, 2011)
『객관적 선험철학 시론(담론의 공간과 가로지르기)』(그린비, 2011)
『사건의 철학(삶, 죽음, 운명』(그린비, 2011)
『전통 근대 탈근대』(그린비, 2011)
『주체란 무엇인가』(그린비, 2009)
『도킨스의 이기적 유전자』(삼성출판사, 2008)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한길사, 2008)
『천하나의 고원』(돌베개, 2008)
『들뢰즈 사상의 분화』(그린비, 2007)
『탐독』(아고라, 2006)
『주름, 갈래, 울림』(거름, 2001)
『기술과 운명』(한길사, 2001)
『시뮬라크르의 시대』(거름, 2000) 외 다수
- 역서
『담론의 질서』(미셸 푸코 저,중원문화, 2012)
『들뢰즈와 가타리』(로널드 보그 저, 중원문화, 2012)
『철학과 함께하는 50일』(벤 뒤프레 저, 2010)
『이성의 꿈』(앤소니 고틀립 저, 산해, 2007)
『지식의 고고학』(M.푸코 저, 민음사, 2000)
『의미의 논리』(G.들뢰즈 저, 한길사, 1999)
『시간과 공간의 철학』(H.라이헨바하 저, 서광사, 1986)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다면적인 플라톤을 이해하는 시간 이*은
박홍규 전집..5권으로 되있는데 저는 1권만 있는데요. 책의 강독부분은 자막으로 처리되어서 따로 없어도 가능하구요 플라톤의 대화5편을 그 책을 중심으로 나아갑니다. 저는 소피스테스 편으로 이제 갑니다.(신들과 거인족들간의 전쟁)
이 강죄를 들은 뒤에는 김주일 교수 통해서 좀더 플라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렵니다. 천하의 고수가 아닌 강호의 고수인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서 고대철학의 베이직을 차근차근 해나가는 느낌입니다.^^
아트앤스터디 고대철학 커리큘럼을 확실히 짜셨군요. 화이팅! 으랏찻차!! artboy (11.11.29)
우수 서양 철학의 기원.. 마*훈
플라톤에 대하여 공부를 하던 도중에 이 강좌를 발견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예전에 한번 들었던 터라 기대하며 수강하게 되었네요. 아직 완강은 안했지만 남은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우수 플라톤 바로 읽기! 김*훈
플라톤 이데아만 알고 있었는데 이정우교수님의 강의는 참으로 심도 있군요. 어디가서 플라톤 얘기 더 많이 할 수 있게 됐어요. ㅎㅎ 플라톤과 그 각주에 대해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신 이정우 선생님과 아트앤스터디에 감사드립니다.
3 생각했던 것보다... 이*나
2 wlee70님께... 관*자
1 강의록 추가 요청합니다. 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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