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과연 이정우 교수님... |
박*현 |
|
|
|
원래 기대를 잘 안하는 성격이지만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들은 하나같이 전부 기대가 되는데 이번에도 기대한것 이상으로 들뢰즈의 차이와 반복에 대해서 많은 것을 가르켜주셔서 감사합니다 ^^ |
|
|
|
|
|
|
우수
|
강추 |
임*보 |
|
|
|
말로만 듣던 들뢰즈의 대표저작인 차이와 반복을 직접 읽을 수 있는 기회!!!!!!!!!! 혼자서는 도무지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는데 이러한 강좌가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좋습니다. 앞으로 많은 강의 개설바랄께요~~~~~~~~~ |
|
|
|
|
|
|
우수
|
프로이트를 넘고 들뢰즈를 넘어서~ |
조*현 |
|
|
|
프로이트가 말하는 쾌락은 기존에 우리가 가지고 있던 개념과는 조금 다르다. 프로이트가 말하는 쾌락은 흥분을 가라앉혔을 때 찾아오는 감정이다. 인간의 삶은 늘 흥분으로 점철된다. 흥분들은 지속적으로 일어나고 또 그때마다 해결되는데 그 흥분과 해소의 반복이 바로 프로이트가 말하는 ‘쾌락원칙’이다.
프로이트는 흥분을 우리가 생각하는 반대의 개념으로 인용한다. 역시 현대의 사상의 큰 줄기를 맡아 이어가는 프로이트답다. 어쩜 그리 생각의 전환이 확확 돌아가는지. 그것도 대단한 것을 우리의 들뢰즈는 또 그것을 인용해 자신만의 개념으로 받아친다. 나같은 범인이 그들의 철학과 사상을 공부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는 것 같다. 다르게 보기!! 위대한 철학자들을 접하다보면 그들의 어깨를 밟고 신명나는 사유의 세계를 구경하는 느낌이다.
이러한 대단한 사람들의 철학을 배우다 보면 그걸 가르치는 사람도 대단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생각이 든다. 이정우 선생님이 그렇다. 독일어 불어 영어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철학적 지층을 단단히 다져주는 느낌! 그의 박식함과 범상치 않은 이력. 비록 인터넷상이지만 그를 스승으로 섬기게 된 것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언젠가는 이 좁은 모니터를 벗어나 그를 직접적으로 대면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차이와 반복3로 넘어가 보련다.
|
|
|
|
|
|
|
4 |
차이와 반복 1 듣고 왔다 |
김*현 |
|
|
|
차이와 반복 1편 듣고 이어서 2편 신청했다. 1편도 어려웠는데 2편은 더 어렵다. 프로이트 쾌락원칙부터 시작하는데 정신분석학 용어들이 낯설어서 고생했다. 이드, 자아욕동, 성욕동 이런 개념들. 그래도 선생님이 프로이트 먼저 설명하고 들뢰즈로 넘어가니까 이해하는 데 도움 됐다. 빨주노초파남보 서랍장 비유는 신선했다. 14강이라 분량 많은데 끝까지 들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
|
|
|
|
|
|
5 |
죽음욕동 개념 충격적 |
이*진 |
|
|
|
프로이트가 말하는 죽음욕동이 충격적이었다. 인간은 무생명 상태로 돌아가려는 욕망이 있다는 거. 처음엔 이해 안 됐는데 강의 들으면서 조금씩 납득이 갔다. 반복강박도 그렇고. 트라우마를 계속 반복하는 게 죽음욕동의 발현이라니. 들뢰즈는 이걸 다르게 해석하더라. 죽음욕동이 아니라 차이생성의 과정이라고. 관점의 차이가 흥미로웠다. 철학이 이렇게 다양한 해석을 가능하게 하는구나. |
|
|
|
|
|
|
6 |
이정우 교수님 박식하시다 |
박*준 |
|
|
|
독일어, 프랑스어, 영어를 넘나들며 설명하시는 게 대단하다. 원문 용어 설명할 때 여러 언어로 비교해주시니까 이해가 깊어진다. 프로이트, 베르그송, 라캉을 동시에 다루시는데 각 철학자의 맥락을 정확히 짚어주신다. 철학 전공자가 아니면 따라가기 힘든 수준이긴 하지만 배우는 게 많다. 이정우 교수님 다른 강의도 찾아 들어야겠다. 소운서원 유튜브도 있다는데 가봐야지. |
|
|
|
|
|
|
7 |
수동적 종합 개념 어렵다 |
정*은 |
|
|
|
5강까지 들었는데 수동적 종합 개념이 여전히 헷갈린다. 습관에서의 반복이 쾌락원칙보다 선행한다는 건 이해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작동하는지 감이 안 온다. 애벌레 자아라는 표현도 독특하긴 한데 정확히 뭘 의미하는지. 2회독 해야 할 것 같다. 14강이나 되니까 다시 듣기도 부담스럽긴 하지만. 그래도 포기하긴 아깝다. 여기까지 왔는데. |
|
|
|
|
|
|
8 |
프로이트 다시 보게 됐다 |
최*혁 |
|
|
|
심리학 개론에서 프로이트 배웠을 때는 그냥 옛날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근데 이 강의 듣고 프로이트가 얼마나 혁명적이었는지 알게 됐다. 쾌락을 흥분의 해소로 본 것도 그렇고 무의식 개념도 그렇고. 들뢰즈가 프로이트를 비판하면서도 많이 받아들였다는 게 흥미롭다. 철학사는 계승과 비판의 역사구나 싶었다. 공부할수록 깊어지는 느낌이다. |
|
|
|
|
|
|
9 |
잠재적 대상 부분 난해 |
한*우 |
|
|
|
6강부터 7강 잠재적 대상 이야기 나오는데 진짜 어렵다. 과거에 속하면서 현재에 작용한다는 게 뭔 소린지. 부재함으로써 존재한다는 것도. 라캉의 대상 a 개념이 나오는데 라캉도 잘 모르니까 더 헷갈린다. 선생님이 천천히 설명해주시는데도 이해가 안 된다. 배경지식이 부족한 게 문제인 것 같다. 정신분석학 입문 강의 먼저 들을걸 그랬다. |
|
|
|
|
|
|
10 |
베르그송과 연결 흥미롭다 |
조*린 |
|
|
|
들뢰즈가 베르그송을 많이 참조한다는 건 알았는데 이 강의에서 구체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 알게 됐다. 순수과거 개념이나 시간론 같은 거. 베르그송의 지속 개념이 들뢰즈 철학의 기초가 되는구나. 물질과 기억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철학자들 사이의 영향관계를 알고 나니까 철학사 전체가 입체적으로 보인다. 공부의 재미를 알았다. |
|
|
|
|
|
|
11 |
에로스와 타나토스 재해석 |
윤*호 |
|
|
|
프로이트는 에로스(삶욕동)와 타나토스(죽음욕동)를 대립적으로 봤는데 들뢰즈는 다르게 본다는 게 핵심인 것 같다. 들뢰즈에게 죽음은 차이생성의 계기라는 거. 이원론을 넘어서는 시도. 13강에서 나온 블랑쇼의 인칭적 죽음과 비인칭적 죽음 구분도 흥미로웠다. 죽음을 이렇게 철학적으로 사유할 수 있다니. 삶과 죽음에 대한 생각이 바뀌는 느낌이다. |
|
|
|
|
|
|
12 |
완강 목표로 달린다 |
강*현 |
|
|
|
지금 10강까지 들었다. 14강이니까 거의 다 왔다. 중간에 몇 번 포기하고 싶었는데 여기까지 왔다. 내용은 어렵지만 끝까지 들으면 뭔가 남을 것 같다. 들뢰즈 차이와 반복 원문 읽을 생각하니 막막하긴 한데 이 강의가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이정우 선생님 설명 없이 혼자 읽었으면 불가능했을 거다. 감사한 마음이다. |
|
|
|
|
|
|
13 |
영원회귀 개념 멋있다 |
송*서 |
|
|
|
13강에서 나온 영원회귀 개념이 멋있었다. 니체가 말한 영원회귀를 들뢰즈가 차이의 반복으로 재해석한 거. 같은 것의 반복이 아니라 차이를 생성하는 반복. 시간이 원환을 그리지만 그게 단순한 순환이 아니라는 것. 철학적으로 너무 아름다운 개념이다. 이런 사유를 할 수 있다는 게 부럽다. 나도 언젠가 이런 수준의 사고를 할 수 있을까. |
|
|
|
|
|
|
14 |
들뢰즈 입문으로 부적합 |
임*진 |
|
|
|
들뢰즈 처음 공부하는 사람한텐 이 강의 추천 안 한다. 너무 어렵다. 차이와 반복 자체가 들뢰즈 저작 중에서도 난해한 축에 속한다는데 당연한 거였다. 천 개의 고원이나 안티 오이디푸스 같은 거 먼저 읽고 오는 게 나을 것 같다. 아니면 들뢰즈 개론 강의 먼저 듣든지. 나는 배경지식 없이 덤볐다가 고생하고 있다. 그래도 배우는 건 많다. |
|
|
|
|
|
|
15 |
강의록 필수 |
배*영 |
|
|
|
강의만 듣기론 부족하다. 강의록 꼭 같이 봐야 한다. 용어 정리도 있고 도표도 있어서 이해하는 데 큰 도움 된다. 특히 차이생성과 차이해소 같은 개념 설명할 때 도식이 있으니까 훨씬 명확하다. 강의 들으면서 강의록에 메모하고 나중에 다시 정리하는 식으로 공부하고 있다. 49000원 주고 14강이면 가성비는 좋은 편이다. |
|
|
|
|
|
|
16 |
놀이 개념 인상적 |
권*수 |
|
|
|
마지막 14강에서 나온 놀이 개념이 인상 깊었다. 우발성과 승부를 말하면서 놀 줄 아는 게 이기는 거라고. 삶을 놀이로 본다는 게 니체적이면서도 들뢰즈적이다. 진지함 속의 가벼움이랄까. 철학이 이렇게 실존적일 수 있구나 싶었다. 단순히 이론이 아니라 삶의 태도를 말하는 것. 이런 게 진짜 철학 아닌가 싶다. 공부한 보람이 있다. |
|
|
|
|
|
|
17 |
차이와 반복 3도 기대 |
신*혁 |
|
|
|
강의 소개에 차이와 반복 1, 2가 있는데 3도 있나 보다. 2까지 듣고 나니까 3도 듣고 싶어졌다. 들뢰즈 공부가 이렇게 재밌을 줄 몰랐다. 어렵긴 하지만 알면 알수록 매력적이다. 이정우 선생님 강의 스타일도 맞는 것 같다. 차근차근 설명해주시는 게 좋다. 3편 나오면 바로 신청할 생각이다. 들뢰즈 마스터가 되고 싶다. |
|
|
|
|
|
|
18 |
14강은 너무 길다 |
오*훈 |
|
|
|
14강에 13시간 넘는 분량이면 너무 길다. 중간에 지쳐서 듣다가 말다가 반복했다. 10강 정도로 압축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물론 내용이 방대해서 어쩔 수 없는 건 알겠지만. 집중력 유지하기 힘들었다. 그래도 내용 자체는 좋았다. 이 정도 난이도의 강의를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게 감사한 일이다. |
|
|
|
|
|
|
19 |
강의를 듣고나서 |
박*근 |
|
|
|
우선 바로 들뢰즈의 논의에 들어가지 않고 해당 내용의 핵심이 되는 프로이트의 <쾌락원칙을 넘어서>를 상세히 검토하고 이후 들뢰즈로 들어가니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
|
|
|
|
|
20 |
쾌락원칙 너머 들뢰즈 사유의 힘 |
김*한 |
|
|
|
프로이트와 들뢰즈 사유의 접점 부분을 너무 잘 설명해주셨습니다. 차이와 반복 책에서 쾌락원칙 너머 현실원칙이 작용하는 타나토스의 죽음욕동과 들뢰즈 수동적 반복간에 연결고리를 찾는 일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었으나 선생님의 강의로 많은 의문이 풀렸습니다. |
|
|
|
 |
김경한 님:) 네,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 강의는 언제 들어도 좋은 것 같아요. 사유의 폭을 깊고 넓게 해주지요. ^^ 강의평 감사해요! 아트걸 (15.2.3) |
|
|
|
|
|
|
|
21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우 |
|
|
|
차이아 반복 1을 열심히 듣고 나서 듣는거라 나름 기대감과 자신감을 가지고 들었는데 훨신 어려웠네요ㅋㅋ 어려웠던만큼 이해하기 위해 더 많이 봤고 느낀점도 많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직은 들뢰즈의 철학이 아주 구체적으로 잡히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매력있으니 볼 수밖에 없다는... |
|
|
|
|
|
|
22 |
친절한 들뢰즈씨 |
곽*규 |
|
|
|
이정우 교수님이 들려주는 들뢰즈는 굉장히 친절한 분 같네요. ㅎㅎ 수고하세요 이정우 교수님이 몸이 요세 편찮으신데 빨리 쾌차하셨으면 합니다. 인문숲 강좌 때도 건강 때문에 쉬신걸로 들었거든요. 아프지 마세요 ㅠ_ㅎ |
|
|
|
|
|
|
23 |
어려운 개념도 쉽게 설명해주시는 |
변*영 |
|
|
|
이정우 선생님의 탁월한 강의력에 감탄하고 존경을 표합니다.. 들뢰즈가 언젠가 이렇게 표현했지요.. 자신의 철학은 다른 철학자의 뒤를 덮쳐 강간하는 것이라고..비록 그 표현이 자극적이라고 해도 베르그송과 니체의 철학을 강간하여 시간과 의식이라는 새로운 사유를 낳는 것을 넘어 프로이트와 라깡까지 강간하여 무의식과 에로스, 나르시즘이라는 자식까지 낳으려 하니 참으로 대단하다는 말 밖에 할 수 없습니다.. 차이와 반복의 텍스트 읽기는 갈수록 어려워지지만 대단히 독창적이고 재미있다는 생각은 지울 수 없네요.. |
|
|
|
|
|
|
24 |
좋아요.. |
서*원 |
|
|
|
오래전에 들뢰즈의 '천개의 고원'책을 사놓고 셋째장까지 보다가 손을 놓았었다.푸코와 라캉은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었서 도전해본 것이었는데 왠걸 들뢰즈는 도저히 감을 잡을수조차 없었다.그리고 5년이 흐르고 우연히 이곳을 알게되어 다시한번 용기내어 도전해본다..강의는 전반적이 개념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나의 체계적인 공부가 뒷바침이 돼야하겠지만, 강의만 잘 이해해도 절반은 얻은 셈이다.올해는 철학공부를 나름 체화하는 한해로 만들고 싶은 욕심도 생긴다.. |
|
|
|
|
|
|
25 |
질문이 있어서 |
남*현 |
|
|
|
강의 즐겁게 듣고 있습니다. 차분한 설명으로 들뢰즈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군요. 그런데 궁금한 것은 강의 소개를 하는 이 웹사이트 페이지에 나온 그림의 제목입니다. 위에 세개의 그림이 함께 나온 것에서 첫 째는 타나토스인데 둘 째 그림은 무엇인지요. 찾아봐도 쉽게 알 수가 없네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