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플라톤과 니체 |
구*선 |
|
|
|
언제나 대결구도의 중점에 서는 두 인물에 대한 강의, 인상깊습니다.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 시리즈를 듣고 있는데 특히 이 강이 매력있네요. 막연하게만 잡히던 대결의 척점에 가닥이 잡혔습니다. 니체에 대한 감도 잡히네요 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항상 차분하고 또 이해가 쉬워서 좋아하는데 이번에도 역시! 감탄하고 갑니다. |
|
|
|
|
|
|
우수
|
니체 의 매력 |
윤*숙 |
|
|
|
강좌가 플라톤과 니체의 비교가 촛점이었지만, 플라톤은 플라톤대로 니체는 니체대로 텍스트의 분석이 이루어져, 신족과 거인족의 의미가 명료해졌습니다. 말씀하신대로 현대를 살아가는 도시인들에게 호소하는 니체의 매력은 부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정교함은 떨어질지라도 사유의 전복은 신섬함이도하고요. 이정우샘 감사합니다. |
|
|
|
|
|
|
우수
|
이정우 선생님과의 첫 만남 |
홍*우 |
|
|
|
파르메니데스의 일자 존재론을 넘어선 플라톤의 존재론과 인식론을 시작으로 이데아와 시뮬라크르, 일과 다의 문제를 다루면서 니체와의 대결을 그리는 이 강의는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
|
|
|
|
|
|
4 |
명강의! 신족과 거인족 시리즈의 하이라이트 |
최*정 |
|
|
|
역시 이정우 교수님 강의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플라톤의 존재론부터 시작해서 니체와의 대결 구도를 입체적으로 설명해주셔서, 단순히 두 철학자를 개별적으로 공부할 때 얻기 힘든 통찰력을 얻었습니다. 특히 '이데아'와 '시뮬라크르'의 대결로 보는 관점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강의 자료도 충실하고,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주시려는 노력이 돋보입니다. 개인적으로 14강 '이성중심주의 비판' 파트가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 시리즈도 꼭 수강할 예정입니다. 이 강의 덕분에 철학 공부에 다시 불이 붙었어요. |
|
|
|
|
|
|
5 |
니체의 매력을 발견했습니다 |
박*훈 |
|
|
|
이 강의를 듣기 전에는 니체에 대해 막연히 염세적인 철학자로만 알고 있었는데, '힘에의 의지'와 '영원회귀'를 현대적 맥락에서 해석해 주시는 부분이 너무 좋았습니다. 플라톤에 대한 복습이 전반부에 있어서 이전 강의를 듣지 않았어도 어느 정도 따라갈 수 있었던 점도 좋았습니다. 다만, 중간중간 텍스트 발췌 부분에 대한 설명이 좀 더 친절했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매우 만족하며 완강했습니다. 철학적 사유의 깊이를 더해준 강의였습니다. |
|
|
|
|
|
|
6 |
이성과 생성의 투쟁을 눈으로 보다 |
김*수 |
|
|
|
철학적 난제를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이라는 드라마틱한 구도로 풀어내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특히 8강의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 부분에서 플라톤의 '힘의 개념'과 니체의 '힘에의 의지'가 어떻게 충돌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다만, 꽤 긴 호흡의 강의라 집중력을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어요. 점심시간 이후에 듣다가 몇 번 졸았던 건 비밀입니다. 그래도 내용은 백 점 만점에 백 점입니다! |
|
|
|
|
|
|
7 |
분량도 적당하고 집중하기 좋았어요 |
유*연 |
|
|
|
철학 입문자로서 걱정했는데, 각 강의가 20~30분 내외로 분할되어 있어서 출퇴근 시간에 틈틈이 듣기 좋았습니다. 특히 11강 '동일성의 철학 비판'처럼 핵심 주제를 짧게 끊어 다루는 구성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내용의 깊이는 충분하면서도 시간적 부담은 적었습니다. 저 같은 직장인 수강생에게 최적화된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
|
|
|
|
|
8 |
이론을 넘어선 철학적 사유의 즐거움 |
윤*민 |
|
|
|
강의를 들으면서 제 삶에 대한 태도까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이론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플라톤과 니체의 관점을 통해 현실을 새롭게 해석하는 '사유의 즐거운 전복'을 경험했습니다. 18강 '주인과 노예의 도덕'을 들으면서 요즘 직장 상사와의 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결국 '노예의 도덕'에 갇혀있는 건 아닌지 생각하게 됐습니다. 이 강의는 저에게 단순한 지식을 넘어선 자기 성찰의 기회를 주었습니다. |
|
|
|
|
|
|
9 |
복습이 좀 빨라요 |
홍*우 |
|
|
|
전반부 플라톤 복습 부분, 특히 '소피스테스' 편에 대한 설명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지나가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아마 이전 강의를 들은 분들을 위한 복습이라 그러했겠지만, 처음 접하는 입장에서는 조금 버거웠습니다. 그래도 6강 '맞음과 틀림, 무와 부정'처럼 중요한 개념은 여러 번 강조해주셔서 끝까지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중간 정도의 만족입니다. |
|
|
|
|
|
|
10 |
이데아, 시뮬라크르... 단어가 너무 어렵네요 |
강*지 |
|
|
|
강의 내용이 매우 심오하고 깊이 있어서 좋았지만, 사용하는 용어들이 너무 어려워서 자꾸 강의록을 찾아봐야 했습니다. 특히 '아페이론', '트랜센덴탈', '아프리오리' 같은 단어들요. 용어 설명에 조금 더 시간을 할애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철학을 오래 공부한 분들에게는 최고의 강의겠지만, 저처럼 인문학에 관심이 생긴 지 얼마 안 된 사람에게는 진입 장벽이 높았습니다. 솔직히 반 정도는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 하고 들은 것 같아요. |
|
|
|
|
|
|
11 |
가성비 최고! 이정우 교수님의 내공이 느껴지는 강의 |
오*준 |
|
|
|
49,000원에 이 정도 깊이의 철학 강의를 18강이나 들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입니다. 교수님의 오랜 연구 내공이 느껴지는 해설 덕분에 현대철학의 큰 줄기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니체의 관점주의를 설명하는 16강은 압권이었습니다. 주말에 카페에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덕분에 제 영혼이 살찌는 느낌입니다. |
|
|
|
|
|
|
12 |
철학 공부의 방향을 잡아준 강의 |
정*나 |
|
|
|
고대 철학부터 현대 철학까지 어떻게 연결되는지 그 흐름을 잡아주는 강의입니다. '존재론'이라는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플라톤과 니체의 사유를 대비시키는 방식이 매우 효과적입니다. 저는 이번 시험 기간이라 강의를 잠깐 멈춰뒀는데, 시험 끝나면 다시 처음부터 차분히 들으려고요. 시험 기간이라 집중이 잘 안 돼서 중간에 잠시 '정지'해 둔 점이 저 스스로 아쉽네요. 얼른 다시 완강하고 싶습니다. |
|
|
|
|
|
|
13 |
소크라테스 비판이 흥미로웠어요 |
신*철 |
|
|
|
12강 '소크라테스에 대한 비판'과 13강 '니체의 이데올로기 비판' 부분이 예상외로 흥미로웠습니다. 항상 긍정적으로만 다뤄지던 소크라테스를 니체의 시각으로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것이 신선했습니다. 강의가 너무 좋아서, 이 강의를 듣는 동안에는 밥 먹는 시간도 아까울 정도였습니다. 교수님 강의는 '사유'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
|
|
|
|
|
|
14 |
기대보다 아쉬웠던 점 |
배*아 |
|
|
|
강의 주제가 너무 방대했던 것 같습니다. 플라톤의 존재론 복습부터 니체의 방대한 사상까지 18강 안에 다 담으려니 깊이 있는 논의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특히 니체 파트에서 '힘에의 의지' 같은 핵심 개념을 좀 더 자세히 다뤄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기대가 너무 컸던 탓일까요? 그래도 전체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
|
|
15 |
삶의 관점을 바꾼 강의 |
전*진 |
|
|
|
5강 '이데아와 시뮬라크르'의 문제를 들으면서 가짜 정보가 넘쳐나는 요즘 세상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강의 내용뿐 아니라 현실 문제에 대한 철학적 통찰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머리가 맑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제가 최근 이직 문제로 고민이 많았는데, 9강 '운동과 생성'을 들으면서 제 삶을 '능동적인 생성'의 과정으로 보기로 했습니다. |
|
|
|
|
|
|
16 |
짧고 굵게 잘 들었습니다 |
이*민 |
|
|
|
철학을 처음 접해서 긴 강의는 부담스러웠는데, 이 강의는 중요한 내용만 압축적으로 잘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짧은 강의도 섞여 있어서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4강 '플라톤의 분할법'처럼 개념 위주의 강의는 짧게 끝내주셔서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다만, 몇몇 긴 강의는 3교시로 나눠져 있어도 몰입하기가 조금 힘들었습니다. |
|
|
|
|
|
|
17 |
철학 입문에는 조금 어렵네요 |
한*호 |
|
|
|
저는 철학에 처음 입문하는 초보자인데, 니체의 텍스트 발췌 부분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교수님이 해석해 주셔도 기본 배경 지식이 부족해서 완전히 이해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 I~IV'를 먼저 듣고 올 걸 후회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쉬운 입문 강의부터 들어야겠습니다. 이 강의는 철학에 어느 정도 기본기가 있는 분에게 추천합니다. |
|
|
|
|
|
|
18 |
고전과 현대를 잇는 통찰 |
구*모 |
|
|
|
플라톤이라는 고전 철학자와 니체라는 현대 철학자를 엮어 '존재론'이라는 주제로 풀어낸 기획 자체가 매우 훌륭합니다. 고전이 어떻게 현대에까지 그 '그늘'을 드리우고 있는지 깨닫게 해 준 명강의였습니다. 특히 15강 '동일성에 대한 비판'에서 퇴계 이황의 '경' 사상까지 언급하시는 부분에서 동서양 철학을 아우르는 교수님의 깊이에 압도되었습니다. |
|
|
|
|
|
|
19 |
다시 청취하려고 했는데 |
성*춘 |
|
|
|
다시 청취하려고 했는데 폐강 예정이라니 너무 아쉽습니다. 재수강은 허락되는지요? 시간을 다시 내어서 이 강의를 재차 들으려 했었는데...... 처음 수강도 시간에 쫒기어 제대로 못 들었거든요. |
|
|
|
|
|
|
20 |
플라톤의 천재성이 묻어 나는 저작 |
장*호 |
|
|
|
소피스테스. 그의 천재성이 묻어 나는 저작이다. 평범한 소피스트의 정의를 하기 위해서 거짓의 문제를 건드리고 거짓을 논하기 위해서 없음이라는 문제를 건드리고 없음의 문제에서 진짜와 가짜라는 인식론적 문제에 까지 도달한다. 사유 방식의 구성만으로로도 상당히 흥미진진 하지 않을 수 없다. 일독을 권한다. |
|
|
|
|
|
|
21 |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2-플라톤과 니체>가 업데이트 완료되었습니다! |
관*자 |
|
|
|
회원님 안녕하세요*^^
이정우 선생님의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2-플라톤과 니체>가 모두 업데이트 완료되어(총18강 872분) 이를 알려드립니다.
업데이트 완료전에 미리 수강신청하신 회원분들께는 수강기간을 3개월 추가로 연장해 드렸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많은 관심을 갖고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은 1:1 고객상담을 통해 주저없이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