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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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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김없이 재밌습니다. |
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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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권력에 봉사하게 되는 과정... 이것 또한 어떤 결핍을 채우려는 인류의 눈물겨운 무의식적 운동이었겠죠? 물질의 운동, 세포의 운동, 정신의 운동... 한번도 쉼없이 이어지는 존재들의 최선에 숙연해집니다. 중세철학도 어김없이 재밌습니다. 다만 철학의 프레임이 서구에서 가져온 것이 많다보니 접고 들어야하는 부분도 있는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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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라 일컬어지는 중세에서도 분명 철학적인 것들이 발견되지요? 좋은강의만큼 좋은 강의평 감사합니다. ^-^ artboy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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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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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그렸습니다.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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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동북아에 대하여 지도를 그렸습니다. 그리고 유대교의 갈래에 대하여 대략적이지만 개념을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폭넓고 흥미로운 강의 마치 중세를 세계여행 한듯 하네요~ 다음 강의도 역시 기대되는 강의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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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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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을수록 똑똑해지는 것 같네요.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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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은 강의하실 때 가급적 개인적인 생각보다 보편적인 지식전달에 힘쓰시는 것 같습니다. 인문학 초보인 저로서는 그런 강의 스타일이 철학 저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많이 됩니다. 이제 철학사 입문코스 절반을 들었는데 앞으로 1번더 복습을 하고 근대 철학사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철학을 알고 나를 알고 하루하루가 예전과 다르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30대에 철학을 제대로 접한 저로서는 '왜 10대 때 이런 교육을 못 받았을까?' 생각이 드네요. 그럼 제 인생이 지금보다 더 나아졌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면서 지금이라도 철학을 접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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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철학의 거대한 세계지도를 완성하다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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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에서 중세는 흔히 '암흑기'로 치부되어 왔는데, 이 강의를 통해 그 위상과 의의를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서양 기독교 철학에 머무르지 않고, 동북아의 유교와 도가, 인도의 힌두교와 불교, 이슬람 철학까지 한 시대의 맥락으로 엮어주신 점이 정말 대단합니다. 철학이 국가와 종교라는 거대한 틀과 어떻게 얽히고 저항했는지 세계사적 맥락에서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머릿속에 동서양 중세 사상의 '지도가 그려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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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기를 넘어, 빛을 찾으려는 인간의 지적 운동 |
차*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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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권력에 종속되어 전락한 시대'라는 전제에서 출발하지만, 그 속에서도 도교나 선불교처럼 기존 질서에 저항하는 새로운 흐름을 발견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철학이 결핍을 채우려는 인류의 눈물겨운 운동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이 와닿았어요. 특히 노자의 『도덕경』 원문 강독과 황로지학이 국가 철학과 어떻게 엮였는지를 설명해주신 부분이 중세 중국의 사상을 깊이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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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중심에서 벗어나 사유의 지평을 넓히다 |
구*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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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사만 공부해왔던 저에게 이슬람 철학은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이 이슬람 세계에서 꽃피웠다는 이야기를 막연히 들었는데, 알 칸디 같은 철학자를 통해 그 윤곽을 파악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타 문화에 대한 선입견과 무지를 버리고 겸손한 자세를 갖게 해준 강의입니다. 중세라는 동시대에 다양한 문명권의 사상을 함께 살펴본다는 관점이 정말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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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리학의 논리적 치밀함에 감탄하다 |
송*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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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중세 철학인 성리학 부분은 혼자 공부할 때 가장 난해하고 지루했던 부분인데, 본연과 원융의 사고라는 키워드로 기틀을 잡아주신 것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조선 주자학의 심화 발전 과정에서 퇴계 이황과 율곡 이이 등의 사상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신 부분이 좋았습니다. 인도 종교철학의 논리적 치밀함과 추상적 세계에도 감탄하며, 철학적 사유의 깊이를 더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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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와 내공이 느껴지는 훌륭한 길잡이 |
백*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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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차분하고 여유 있는 강의 스타일 덕분에 어려워 보이는 중세 철학을 쉽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해석보다는 보편적인 지식 전달에 힘쓰시는 스타일이라, 철학 초보인 저에게는 철학 저변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철학사 입문코스를 절반 들었는데, 하루하루가 예전과 다르게 보입니다. 지금이라도 철학을 접해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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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씨앗'을 심어준 명강의 |
신*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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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는 마치 철학의 씨앗을 심는 것과 같습니다. 역사와 당시의 사회적 상황도 같이 설명해 주셔서 매우 이해가 잘 되었고, 개념을 확실히 정리하고 역사를 보니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어렵게만 느끼던 철학이 이제 내 삶에 들어와 있는 듯합니다. 앞으로 이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 풍성한 열매를 맺기를 기다릴 뿐입니다. 정말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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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의 위상과 의의를 재발견하다 |
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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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는 암흑시대라는 선입견을 완전히 버리게 된 강의였습니다. 국가철학/종교의 특성에 따라 고대의 사상이 어떻게 변화하고 근대 사상의 싹이 어떤 배경에서 나왔는지 쉽게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지막 강의에서 다룬 오캄의 면도날이나 중세 사회의 해체 징후를 고지하는 인물들을 통해 근대 철학으로 넘어가는 연결고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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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두교와 이슬람 부분은 배경지식이 없어 벅찼습니다 |
곽*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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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중세 뿐 아니라 불교, 힌두교, 이슬람 철학까지 접할 수 있는 폭넓은 강의라는 점은 훌륭했습니다. 하지만 저처럼 힌두교와 이슬람에 대한 배경 지식이 전혀 없는 수강자에게는 매우 낯선 용어와 개념들이 쏟아져 나와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설명을 잘 해주셔서 어렴풋이나마 알고 지나가는 것 같지만, 깊은 심해에서 헤매는 경험이었습니다. 새로운 경험으로 여기고 나중에 다시 꼼꼼히 챙길 기회가 오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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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 역사의 한 패러다임을 새롭게 이해하다 |
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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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사와 동북아 철학을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귀족과 사대부 계급 간의 '투쟁'을 동북아 역사의 한 패러다임이라고 하신 것이 참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철학과 역사의 관계를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 붕(鵬)이 날개를 펴는 도가 철학이 자연친화적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의 시대에 필요하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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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성리학과 보편논쟁 설명은 최고였습니다 |
노*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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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성리학에 대한 부분과 보편자/개별자의 문제를 다룬 보편논쟁 설명은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이렇게 흥미롭게 이 부분을 공부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존재론적 접근은 매회 기대가 됩니다. 다만, 중세 전성기 철학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아퀴나스(토마스 아퀴나스)에 대한 논의가 터엉 비어있는 것은 아쉽습니다. 서양 중세 철학을 공부하는 분들에겐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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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오탈자와 부실함 때문에 짜증이 났습니다 |
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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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 내용과 열정은 최고지만, 강의록이 너무 엉망입니다. 오탈자가 너무 많고 (효고/광무제 오기, 이름 누락 등), 후반부로 갈수록 내용이 심하게 요약되어 있어 강의를 따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직강은 몰라도 인강은 강의록이 중요한데, 돈 받고 파는 강의의 강의록이 이렇다는 것에 기가 찰 뿐입니다. 훌륭한 강의가 부실한 강의록으로 빛 바래는 것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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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맥락을 잡기에는 좋았습니다 |
서*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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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철학사 책을 손에 들었다가 놨다가를 반복하다가 말랑말랑한 머리를 만들려고 듣고 있는데, 전체적인 간단한 맥락을 잡는 데는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특히 노자의 원문을 짚으면서 핵심을 명료하게 전달해주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하지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내용을 다루다 보니 수박 겉핥기식의 공부가 된 듯하여 아쉽습니다. 파생해서 각론으로 공부할 수 있는 참고자료가 더 풍부하게 제시되었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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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과 불안정한 화질이 집중을 방해합니다 |
전*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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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는 재밌게 잘 듣고 있지만, 특히 3강 이후부터 화면과 음향 상태가 너무 부실합니다. 기계음이 쭈욱 들리는 잡음이 심해서 굉장히 거슬립니다. 인강은 청취 환경이 중요한데, 애초에 전혀 신경 쓰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난이도 높은 철학 강의인데 잡음 때문에 집중력이 떨어져서 내용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강의 내용의 질과는 별개로 이 부분은 정말 개선이 시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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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10대 때 이런 교육을 못 받았을까?' 회한이 남는 강의 |
김*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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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에 철학을 제대로 접한 저로서는 '왜 10대 때 이런 교육을 못 받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철학을 알고 나를 알고 하루하루가 예전과 다르게 보이는 것 같아 지금이라도 듣게 되어 다행입니다. 중세라는 시기가 사상적으로 시간 낭비를 해버린 시기로 치부되던 제게 많은 것을 더 알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패키지로 구매해서 끝까지 덤벼볼 작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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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철학적 논쟁을 인상 깊게 가르쳐주셨습니다 |
황*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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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철학자들의 사유의 골자를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강의가 무척 재미있었습니다. 심화된 강의는 아니지만 수강자의 호기심을 적절한 예로 인상 깊게 가르쳐 주시는군요. 특히 본연과 원융 개념은 저에게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익숙지 않은 동북아 철학에 너무 많은 분량을 할애하여, 서양 중세에 집중하고 싶었던 저에게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진 부분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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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세계~ |
B**gki 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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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문화 (헬라스)에 관심이 많아서 그리스 신화에 탐독하면서 느낀 키워드는 신들의 세계 였는데 중세는 [들]의 빠진 신의 세계란걸 느끼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역시 좋은 강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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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길잡이 |
이*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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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워 보이는 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는 강의입니다.
동서양을 오가면서 철학의 역사적 흐름을 유연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주시니, 가만히 듣고 있으면 스스로 철학 박사가 된 듯한 착각에 빠지기도 하네요^^. 물론 이해를 심화시키는 것은 또다른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이 강의안을 토대로 이정우 선생님의 세계철학사 중세편도 빨리 만나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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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황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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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지성을 기질지정으로 딱딱히 나누지 않은 것은 국가 전체의 교육과정에서 좀 더 순수함으로 사람들을 많이 끌어오고자 오히려 딱딱히 분리했으나 이이의 뜻과 비슷하다고 표하는게 아닐까 혼자 생각해봤어요. 청춘의 빛은 상상력과 주관성 그리고 사회에서 격리된 공간이라는 환경에 있어서 그런 것 같아요. 제 생각에는 사회에 나오며 그 리가 악에 물든다는 것은 경쟁사회라고 보고요. 인간의 기로 덮힌 세계라고 해석이 되고요. 인간위주의 사고관에서 벗어나면 그것도 우주라고 생각해요. 우리를 보호하는 법처럼 이들의 순수함은 우리를 보호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선생님의 순수함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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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중세 뿐만아니라...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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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의 중세 뿐만아니라 불교, 이슬람, 인도 철학까지 접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소한 분야까지 세세히 공부할 수 있어서 서양철학이라는 울타리에서 벗어나 넓은 세계관을 가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중세라는 동시대에 동양, 인도, 이슬람의 세계관을 함께 살펴보는 흥미진진한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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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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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철학이 진짜 시험을 친다는 부담이 없으니까 너무 재미있고요. 참... 고대의 사상을 현재에 반영해서 볼 수 있는 것도 재미있어요. 가끔은 정신이 이상한 것 아니냐고 듣는데.. 그들의 관념도 재미있죠.. ㅎㅎ 감사합니다. 저도 붕이 날개를 피는 도가의 철학이 참 자연친화적으로 살아가야 할 우리의 시대에 필요하다고 봅니다~ 영화보다 재미있어여~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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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를 이해하는데 최고입니다. |
l**w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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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자의 원문을 집으면서 핵심을 설명하고 그에 대한 해석도 명료하게 전달해주는 강의입니다. 그리고 노자의 해석이 무위에서 볼 수 있으며 제왕으로도 해석할 수 있고 이후 삼국지 시대 왕필로 이어지면서 왕필에 대한 강의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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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과 지도가 그려지는 강의 |
p**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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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철학사 책을 손에 들었다가 놨다가를 반복하다가 강의로 먼저 말랑말랑한 머리를 만드려고 듣고 있는데, 전체적으로 간단한 맥락을 잡는데 좋은 강의인 것 같습니다. 다만, 파생해서 각론으로 공부할 수 있는 부분들(책들)에 대한 참고자료가 좀더 있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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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더이상 학문이 아니다 |
s**in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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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배우고나니 일상생활에서 그냥 지나쳐버리던것도 다르게 보입니다. 역사와 철학은 뗄수없는 관계이겠지요. 개념을 확실히 정리하고 역사를 보면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어렵게만 느끼던 철학이 내 삶에 들어와있게 되었네요. 재미있는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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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세계 여행!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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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기독교, 이슬람, 힌두교, 불교! 유럽, 중동아시아, 인도, 동북아시아를 여행할 생각에 잠이 오지 않습니다! 마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셀렘마저 듭니다! 철학이 국가 및 종교와 맺는 연관성에 주의하라는 교수님의 당부를 항상 염두에 두며 강의를 들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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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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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아우르는 철학사 강의... 이정우 선생님은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어마어마한 강의가... 철학입문이라니... 앞으로 공부할 게 무지무지 많아.... 행복해 합니다. 사랑하게 되면 알게 된다는... 철학의 의미... 다시 곰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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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존재론이다 |
정*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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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떤 대상에 대해 가치를 부여한다. 그것이 가치론이다, 그러나 가치를 부여하기 전에 인식이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한 인식의 문제를 다루는 것이 인식론이다.. 그러나 인식의 대상인 존재가 있어야 인식도 가능하다. 그것이 바로 존재론이며, 존재론, 인식론, 가치론을 사회에 적용하면 사회철학, 예술에 적용하면 예술철학이 되는 것이다. 이정우 선생님의 존재론은 기대하지 않었던 밀문과 답변을 주어 매회 기대가 되는 강좌이다 존재론의 확립은 모든 철학의 과정을 새롭게 해줄 것이다. 그러한 복된 과정을 이정우 선생님의 존재론으로 시작해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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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
정말 유익 |
김*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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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유익한 강의 입니다 강의를 듣다가 책을 새로 내신다는 기사도 찾아 보았습니다 철학 전반에 걸쳐 많은 지식들을 가지고 계신데 놀랐고 역사와 당시의 사회적 상황도 같이 설명해 주셔서 매우 이해가 잘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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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다양하고 폭넓은 세계사적 맥락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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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철학 하면 서양 기독교 중세철학만을 떠올렸는데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통해 중세에 대하여 다양한 문명권의 사상에 대한 그 외연과 내포가 더 풍부해졌습니다. 고대와 중세를 거쳐 이제 근대로 넘어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귀한 가르침을 베풀어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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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근대 철학만 남으셨군요. ^-^ 여정이 힘드시진 않으셨나요?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다! 아트걸 (11.1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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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중세철학 정복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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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철학책을 읽고있노라면 가장 난감하고도 졸린(?) 부분이 바로 이 중세시대였었니다. 사상적으로 철저하게 시간낭비를 해버린 시기로 치부하던 제게 많은 것을 더 알게해준 강의였다고 생각하구요. 특히 서구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짙은 그림자를 보게 했으며 인도종교철학의 논리적 치밀함과 추상적세계에 감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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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가 아주 긴 기간임에도 불구하고 재미있게 공부하긴 조금 어려운 시대긴 하죠? ^-^; 그래도 중요한 시기를 탄탄히 공부하셨다니 다행입니다. artboy (11.1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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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여유있는 강의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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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차분하고 여유있는 강의 잘 들었습니다... 세계사 공부도 되는 듯합니다... 앞으로 남은 두 개의 강의도 기대가 됩니다... 시간이 되면 한 번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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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입문코스는 세계사와 함께 나가는 방식이라 세계사 공부도 되지요. 이정우 선생님의 책과 함께 공부하시면 더욱 좋으실 거예요. ^-^ artboy (11.10.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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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귀에 쏙쏙들어오는 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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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께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을 정말 잘해주시는거같습니다. 큰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요약된 강의록이 아니라 말씀 그대로를 적은 스크립트라 좀 아쉽긴 합니다. 아무쪼록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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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최고!!!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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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이랬다 저랬다 네요 ㅡㅡ;; 이건 좀 개선해야 할듯! 잡음도 너무 심하고 물론 안그런 편도 있긴한데 인강의 시초인 수능시장의 상황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인터넷으로 강의 들으시는 분을 위해서 오디오와 녹화하는 강의실 분위기도 좀 신경써야 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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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에 관한 강의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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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네요, 다시 한 번 중국의 역사를 읽어 보고픈 생각이 들게하는 강의였습니다. 특히 귀족과 사대부 계급 간의 '투쟁'을 동북아 역사의 한 패러다임이라고 하신 거 참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군요...재밌습니다. 철학과 역사의 관계도 새롭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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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개념의 뿌리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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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개념의 뿌리를 캐는 쾌감을 맛봣습니다. 황금 호미를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진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우라가 몰입을 높여 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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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아퀴나스 부분 아쉽네요 |
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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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 성리학에 대한 부분과 보편논쟁 설명은 정말 재미있네요. 이렇게 흥미롭게 이 부분을 공부한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중세 전성기 철학인데....특히 아퀴나스 부분이 터엉~ 비어있는 것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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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강의록 오탈자 관련 |
고*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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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코스 3은 초반에 중세와 관련된 역사적 내용들이 많이 나오는데 지금 저는 2강 8분 정도까지 듣고 있는데 오탈자가 너무 많아서 글을 씁니다. 상앙과 관련된 부분에서 진의 효공인데 계속 효고라고 나오고 있구요. 후한의 광무제를 후안의 광무제, 당태종의 정관정요는 정관전우, 그리고 유학자 숙손통은 아예 이름이 빠졌구요. 말 위에서 천하를 다스릴 수 없다... 그 부분입니다. 이정우 선생님은 정확하게 발음하셨는데 강의록에서는 틀렸네요. 강의록 누가 만드시는지는 모르지만 역사적 지식이 조금 부족하신 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수정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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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이제 중세라는 시기가 대략이나마 파악이 됩니다.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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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철학책을 읽고있노라면 가장 난감하고도 졸린(?) 부분이 바로 이 중세시대였었니다. 사상적으로 철저하게 시간낭비를 해버린 시기로 치부하던 제게 많은 것을 더 알게해준 강의였다고 생각하구요. 특히 서구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짙은 그림자를 보게 했으며 인도종교철학의 논리적 치밀함과 추상적세계에 감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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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대박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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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뭐라 말할 수 없는 최고의 교육이었습니다. 인터넷이 진짜 고맙네요 아트앤스터디에게도 감사합니다 이런 강의, 옛날에는 왕족들이나 듣고는 했겠죠..ㅜㅜ 그냥 왜인지 히스토리에라고 만화책에..알렉산더를 가르치던 아리스토텔레스가 떠오르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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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넓은 강의 였습니다.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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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코스를 모두 수강하려고 하는데 갈수록 좀 어려워 지네요 중세는 특히 힌두교와 이슬람은 배경지식이나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지 거의 못알아 듣는듯^^ 하지만 설명을 잘해수셔서 어렴풋이남아 알고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개괄적인 내용이면서도 수준이 있어서 좋습니다. 갑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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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씨앗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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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마치 철학의 씨앗을 심는것과 같다 그 씨앗이 무럭무럭 자라서 풍성한 열매가 맺기를 기다릴 뿐이다
교수님의 명강의에 대해 다시한번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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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습니다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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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저에게 필요한 부분만 훓어 듣기는 했지만 역시 좋은 강의입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편안하고도 진지한 강의에 다시한번 고개를 숙이고요 내공의 깊이를 따라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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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을 개편했습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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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 입문코스 III : 중세 국가의 종교와 철학>과 <철학사 입문코스Ⅴ: 현대철학의 흐름>의 강의록을 업데이트 했어요.
기존 강의자료의 부족했던 점을 보완하고, 이정우 선생님의 명강의를 더욱 알차게 하기 위한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위 강좌를 기수강하신 회원님께 3개월간의 수강권한을 드렸습니다.(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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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이 좀 심하네요.. |
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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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강의는 정말 재밌게 잘 듣고 있습니다^^ 근데... 1,2강은 그냥저냥 들었는데 3강째는 화면도 그렇고 특히 잡음이 심합니다. 직강은 몰라도 인강은 요런것 특히 주의하셔야 하는데 애초에 전혀 신경 안쓰신 것 같습니다. 잡음도..사람소리뿐만 아니라 기계음이 쭈욱 들려서 굉장히 거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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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에 관한 의견들에 대한 답변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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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트걸입니다. 여러분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강의록의 부족한 점에 대해서 사과드립니다. 현재 이 강좌의 강의록은 보완작업에 들어갔으며, 10월 말 경에는 보완된 강의록으로 교체할 예정입니다. 가능한한 빠른 시일 내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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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판인 강의록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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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2강의 음향과 화면이 부실해도 강의록으로 잘 따라갈 수 있었는데, 3강의 강의록을 보고 충격을 금할 수 없네요. 게시판을 보니 저만의 생각은 아닌 것 같습니다. 돈받고 파는 강의라면 이따위로 만들 수가 있는지 기가 찰 뿐입니다. 지금도 아트앤스터디에서 추천강좌로 미는 것이라면(그렇지 않더라도) 당장 수정했으면 합니다. 훌륭한 강의가 부실한 화면과 음향 강의록으로 빛 바래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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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의 부족함에 사과드리며, 아울러 수정에 관한 의견에 감사드립니다. 본 강좌의 강의록은 보완작업 중에 있습니다. 그러나 강의록 보완작업이 시간이 걸리는 작업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능한 신속히 작업하여 늦어도 10월 말 경에 수정된 강의록으로 교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트걸 (09.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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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갑자기 왜 이렇게 엉성해졌나요?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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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학기 수업에선 훌륭한 강의록 덕분에 수월히 공부할 수 있었는데 갑자기 3학기 수업부터 강의록이 엉망이네요. 개선요구글이 작년부터 올라와있음을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근데 아직까지 개선이 되지 않았다니 너무하네요. 신경 좀 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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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관점에서 |
곽*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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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하기 어려운 개념들을 동서양을 넘나들며 설명해 주시니 이해하기가 잘 옵니다. 더구나 전체적인 관점에 서서 개념들을 설명해 주시니 한 사람의 주장만 설명 들을 때하고는 많은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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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시대?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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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는 흔히 암흑시대로 오해하기 쉬운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 중세시대의 위상이라든지 의의라든지 알 수 있어 뿌듯했다. 국가철학/종교의 특성들과 그 흐름들에 따라 고대의 사상이 어떻게 피어나고 시드는지, 근대사상의 싹은 어떤 배경과 흐름에서 나온 것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나아가, 현대에도 '중세'에 살고있는 사람들/문화권에 대한 선입견과 무지를 버리고 대신 새로운 이해를 하게 되어 좋았다. 중세.근대.현대적 세계관이 혼재한 이 시대에 타자/타문화에 대한 자세는 어떠해야하는지, 나를 겸손하게 해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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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의 세계로! |
옥*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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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을 중심으로 중세의 기본적 성격, 그 시작과 끝에 대해서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도록 인도해주십니다. 강의가 진행될수록 철학의 중요한 담론인 존재론에 대해 명확한 이해가 가능해집니다. 남은 강의를 통해 더욱 지성의 세계로의 진입이 가속되리라는 기대로 힘겹지만 즐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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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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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시대의 철학자들의 사유의 골자를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하는 강의가 무척 재미있읍니다. 물론 심화된 강의는 아니고 수강자의 호기심을 적절한 예로 인상깊게 가르쳐 주시는 군요. 특히 본연과 원융 개념은 저에게는 새롭게 다가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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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겐 벅찬 부분 |
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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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친 교육때문인지 정말 낯선 것들에 대한 강의라 좀 힘들었습니다. 깊은 심해에서 헤메는 경험이랄까? 하지만, 새로운 경험이었고 인연이 되면 다시 꼼꼼히 챙길 기회가 오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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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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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 안에 많은 내용을 다루니 다소 강좌내용이 풍부하지 않아 수박겉핥기식의 공부가 된 듯 합니다 그리고 강의자료도 좀 더 풍부하게 제시하신다면 배우는 사람으로써 강의내용에 부족한 점을 좀 더 자기주도적으로 공부할 수 잇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좋은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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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만.. |
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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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듣고 있습니다. 듣던 중 한가지 오류가 있어서ㅇ요.. 대승불교의 성립과 전파1의 2강에 나오는 법화경은 묘법연화경의 준말입니다. 정법연화경이라고 잘못 해설되어 있네요..^^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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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를 쭉 따라가겠습니다 |
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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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를 쭉 따라가는 중인데요..
이번 강의는 제목이 중세 국가 여서 서양의 중세를 주로 배우나 했는데.. 예상과는 다른..(?) 동북아 중세를 다루게 됩니다. 그래서 실망스러웠다는 것은 아니구요. 쉽게 배우지 못할 부분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이것으로 끝을 내는 게 아니라 끊임없는 자기 정진이 필요하겠지요..
강의의 질은 뭐... 안심을 해셔도 좋은데요.
"선생님 강의자료" 가 전반부 강의에서만 국한되서 다운받을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후반부는 강의록만 갖고 의존해야 하는데, 강의록이 그렇게 완성도 높지 않다는 게 공부의 어려움이랄까요.
계속 강의록과 강의자료의 문제점이 지적되네요.
한번 올리고 땡! 이 아니고, 지속적인 관리가 된다면 더욱 훌륭한 공부방이 될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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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는 철학과의 배신자 |
하*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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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다 갈켜 주면 철학과 졸업생들 어디 가서 아는 척하며 뭘 먹고 사나 ?? 걱정이네,, 이러다가 대학 철학과 다 없어지는 것 아녀???? 안 그래도 배 고픈데... 철학과의 배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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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수업에서 느낄 수 있는 독특함. |
유*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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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랄까.. 아시아와 유럽을 넘나드는 독특한 매력이 느껴집니다. 학교수업을 듣다보면 동북아 철학을 철학이 아니라 사상 정도로 평가절하하는 분들이 꽤 계신데, 선생님 강의를 들을 때마다 사유의 지평이 더욱 넓어지는 것(?) 같군요. 이번 강좌의 압권은 단연코 이슬람 철학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유럽에서 잊혀진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이 이슬람에서 꽃피웠다는 이야길 두리뭉실하게 들었는데, 대략적이나마 그 윤곽을 파악할 수 있어서 뜻깊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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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를 가로지르며 |
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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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철학을 원융의 사고로 기틀을 잡아주신 것은 무척 흥미로운 관점이었습니다. 그리고 도가사상을 지배계급의 정치철학적 관점으로 설명하신 것도 마치 비주류의 사상으로 알려진 도가사상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게 해주셨죠. 그리고, 시중의 대부분의 철학사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이슬람철학까지 다루어주신 것도 무척 신선했죠. 다만, 시간의 부족으로 다양한 관점을 살피기 보다는 한두가지 기본 관점으로 동북아와 서양철학사를 가로지른 것은 아쉽지만 전체적인 아웃라인을 세우는데는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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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개선 요망! |
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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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코스 강의록이 진짜 좋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전 코스에 비해 강의록이 너무 소략하고 한 강의 내 분할점도 애매하게 끊겨 있습니다. 편집이 전과 달라졌어요... 개선 부탁드립니다. 강의록 개선은 급선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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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
남*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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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 잘 듣고 있습니다. 근데 제3차, 참고도서 목록이 뵈지 않습니다.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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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구분은 쓸데없이 하는 줄 알았죠 |
안*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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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의 성격을 동북아 사회에도 적용시키는 점이 흥미로왔어요. 정작 몸담고 살아가는 동북아에 대해서는 참 무지했는데, 상세하게 다뤄주셔서 그나마 손에 뭔가 좀 잡히는 기분이고요. 관심의 영역이 자꾸 넓어지는 게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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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그 데이터의 네비게이션 |
이*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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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전강을 청강하는 동안 세계와 인식에 놀라운 경험을 하곤 했다. 동중서의 춘추해석학과 왕충의 논형간의 관계를 알았을 때 역사적, 사상적 의미가 새롭게 다가왔다. 또한 책을 읽으면서 행간의 의미를 또렷이 이해할 때, 네비게이션으로 낯선 도시에서 목적지를 찾을 때의 기쁨이 있었다. 선생님의 '세계철학사' 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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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동양사상을 접할 기회가 별로 없었는데, |
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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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로 아주 대략적인 윤곽을 잡게 되네요. 이 강의를 들을까 철학코스4을 들을까 고민을 많이 하다가 들었는데 후회 없습니다.
강의 초반에는 지난 강의에 비해서 시대를 아우르는 날카로움 보다는 나열식으로 강의가 진행된다는 느낌도 받았지만 뒤로 갈 수록 맥락이 살아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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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입문코스Ⅲ-중세 국가의 종교와 철학>가 업데이트 완료되었습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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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안녕하세요*^^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입문시리즈 <철학사입문코스Ⅲ-중세 국가의 종교와 철학>이 모두 업데이트 완료되어(총 19강 41교시) 이를 알려드립니다.
동서양 철학의 탄생을 살펴본 첫 번째 시리즈 <철학사입문코스Ⅰ>, 고대의 철학 체계를 공부하는 <철학사입문코스 Ⅱ> 에 이어 중세 국가의 종교와 철학을 살펴보는 <철학사입문코스 Ⅲ>는 중세 시대의 국가와 종교에 종속된 철학의 어두운 모습은 물론, 기존 질서에 저항하며 새로운 흐름을 이룬 사상들까지 골고루 공부하게 됩니다. 철학이 국가 및 종교와 맺는 연관성에 주의하면서 중세의 여러 철학사조들을 섭렵해 보세요.
업데이트 완료전에 미리 수강신청하신 회원분들께는 수강신청하신 날짜로부터 오늘까지의 기간을 계산한 후 그 날짜만큼 수강기간을 추가로 연장해 드렸으니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많은 관심을 갖고 기다려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궁금하신 점이나 건의사항은 1:1 고객상담을 통해 주저없이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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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선생님의 직강 강의록은 강의노트보다 훨씬 짧은 요약본입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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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강의록에 대한 건의사항은 잘 보았습니다. 그런데 <철학사입문코스3>강좌의 직강 강의록은 강의노트보다 훨씬 짧은 요약본입니다. 직강 강의록에 선생님 설명을 덧붙여 정리한 것이 현재의 강의록인데, 이용하시기 불편하신지요.. 비록 짧게 요약되어 있긴 하나 선생님의 직강 강의록도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정리하여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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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전체를 가로지르다!!! |
손*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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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디카데미를 알게 되어 철학사입문코스를 발견, 커리큘럼을 보고 눈이 번쩍 뜨이는 경험을 했습니다. 여태까지 특정한 사조나 철학자에 대해 단편적인 지식만 갖고 있었는데, 철학사 전체를 들여다볼수 있는 기회가 생긴 것입니다. 패키지로 당장 구매해서 지금 막 3편에 '입문'했습니다. 입문코스가 몇 편에서 시리즈가 완성될 지 모르겠지만, 저는 이것을 제 인생에서 하나의 과제라 생각하고 끝까지 덤벼볼 작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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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강 강의록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신*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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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교수님의 철학사 입문코스를 연속해서 듣고 있습니다. 기초가 부실한 탓에 좋은 기회로 여기고 듣고 있는데2학기와 3학기 강좌가 너무심하게 요약이 되어 있습니다. 합번 듣고 이해를 할 수 있는 차원의 강좌도 아니고 원장님의 강의 내용을 전부 기록하기도 어렵고.... 해서 여러번 이와 관련한 의견이 제시되었던것으로 알고 있으며, 반영하여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빠른 조치를 부탁드리고 3학기는 6강부터는 준비중이라고 하시면서 4학기는 개설하셨네요. 4학기 강의4도 그렇게 요약해서 강의록을 제공하실건지요... 수강자입장에서 난감합니다. 3학기강좌도 준비중인데 4학기강좌가 올라오고 오늘 새소식란을 보니 철학관련 강좌는 모두 인상되었더군요. 너무심하게 요약된 강의록을 제공하시면서 강의료는 인상되고..... 실망까지 하고 싶지는 않지만 직강 강의록만큼이라도 빠른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이정우원장님의 좋은 강의를 끝까지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시면 않될까요. 그리고 준비중인 챕터들도 속히 올려주시구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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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의 개선 |
김*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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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쉽게 강의를 해주셔서 일반사람들까지도 쉽게 철학을 접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저는 철학도로서 강의를 듣고 체계적으로 정리를 해야할 필요가 있는 입장에서 동영상 강의에서 제공하는 강의록은 내용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강의에 관련된 참고 문헌의 제시나 강의록의 보안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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