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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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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운 전개와 뛰어난 설명력 |
s**in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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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단순히 분절된 강의를 듣는 느낌보다는 이야기를 듣는 것 처럼 앞과 뒤가 연결되는 면이 매우 좋습니다. 지금 배우는 것이 훗날 어떻게 연결되는지 무엇을 염두하고 이해해야하는 것인지 큰그림을 효과적으로 그려주시는 강의에 철학강의가 어렵기보다는 옛날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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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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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적 탐사의 든든한 기초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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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1에 이어 쉬지 않고 들었던 강의입니다. 고대 철학은 현대 철학의 뿌리가 되기 때문에 소홀할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역사와 마찬가지로 철학사도 반복되고 변주되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첫 사유의 시작을 탐사하면서 문명의 향방이 어떻게 진행되어 왔는지 가늠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이정우 교수님이 전체적인 철학사의 맥락에서 하나의 철학이 위치하는 지점을 가리키시는 부분이 압권이 아닌가 싶습니다. 혼자 인터넷으로 공부하다보니 여기저기 헤집으며 듣는 편인데 이정우 교수님 강의는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기초이자 봉우리가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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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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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의 뿌리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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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홀로 컴퓨터 앞에 앉아 개념의 뿌리를 캐는 쾌감을 맛봣습니다. 황금 호미를 선물 받은 기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재밌었습니다. 무엇보다 선생님의 진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아우라가 몰입을 높여 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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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지도가 드디어 그려지기 시작했어요!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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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코스에 이어 듣는데, 확실히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부분은 집중력이 필요했습니다. 특히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정말 이데아 같은 개념'이 아니라, 현실과의 관계 속에서 쉽게 풀어 설명해주신 부분이 감명 깊었어요. 제가 직장인이라 퇴근 후 밤 늦게 듣다 보니 피곤해서 1.2배속으로 들었는데, 교수님 특유의 차분하고 여유 있는 설명 덕분에 속도를 높여도 내용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혼자 고전을 읽을 때 느꼈던 막연함이 이제는 '지도를 보며 길을 찾아가는' 느낌으로 바뀌었습니다. 다음 강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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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너무 요약된 것 같아요. 원본이 필요해요. |
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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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 내용은 정말 훌륭합니다. 동서양을 아우르면서 핵심을 짚어주시는 통찰력에 감탄했어요. 특히 플라톤의 형상철학을 자세한 예시와 함께 설명해 주셔서 이해가 쉬웠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은 강의록입니다. 1편은 괜찮았는데, 2편 강의록은 너무 심하게 요약되어 있어서 강의를 들으면서도 흐름을 놓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강의 중 교수님께서 언급하시는 텍스트 원문이나 자세한 내용이 강의록에 포함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반복 수강할 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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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철학의 '뿌리'를 제대로 만났습니다. |
김*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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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근대철학에 관심이 많아 니체부터 접했는데, 항상 플라톤에 대한 '전체주의적' 편견이 마음 한구석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플라톤의 철학 역시 그 시대의 산물이며, 그 배경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단순히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하나의 사유가 탄생한 역사적 맥락을 정확히 짚어주셔서 철학 체계를 잡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덕분에 플라톤에 대한 '나쁜 감정'을 벗어던지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되었어요. 교수님 강의 덕분에 철학을 대하는 시각이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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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파트'는 좀 더 깊이 있게 다뤄주셨으면... |
정*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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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동서양 철학사를 체계적으로 잘 엮어주신 명강의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아리스토텔레스의 범주론이나 가능태/현실태 설명은 명쾌했습니다. 그런데 8강 '헬레니즘 시대의 종교' 파트에서 기독교에 대한 설명은 다른 철학 사상들에 비해 깊이가 얕고, 다소 상식 수준에 머무르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서양 사상의 중요한 한 축인데, 인도철학이나 유가/도가 사상처럼 좀 더 편견 없이 중심을 잡아 심층적으로 다루어 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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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되새김질하듯 반복 수강 중입니다. |
문*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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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가 일시정지하고, 필기하고, 인터넷으로 관련 용어 검색하고... 아마 현장 강의였다면 이렇게까지 철저하게 공부하지 못했을 거예요. 고대 형상철학의 핵심 개념들을 '실재(ousia)'와 '실체(substance)' 등을 세심하게 구분해 주셔서 난해하게 느껴졌던 부분들이 명료해지는 기분이었습니다. 마치 복잡한 미로를 빠져나온 듯한 쾌감을 느꼈어요. 덕분에 철학 고전 원문들을 직접 읽어보고 싶은 욕심도 생겼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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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의 '근원'을 찾아서 |
이*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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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현대 철학 쪽만 관심을 두다가, 교수님의 강의로 철학사의 뿌리까지 거슬러 올라오게 되었습니다. 막연히 알던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유를 체계적으로 이해하게 되니, 이후의 서양 철학 전반이 '연속성' 속에서 보이더군요. 예전에는 개별적인 파편처럼 느껴졌던 개념들이 교수님이 그려주시는 '철학사 지도' 위에서 제자리를 찾아가는 느낌입니다. 특히 동양철학 파트(맹자, 순자, 장자)까지 연결해 주셔서 시야가 넓어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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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해상도 좀 높여주세요! |
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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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구성, 교수님의 설명 방식 모두 만족합니다. 철학을 처음 접하는 저에게 길잡이가 되어주었어요. 그런데 강의 화면 해상도가 조금 아쉬웠습니다. '화면 해상도가 좋아졌다'는 공지를 본 것 같은데, 이 강좌는 아직 적용이 안 된 건지 가끔 판서 내용이 흐릿하게 보일 때가 있어요. 중요한 내용이 많으니 이 부분이 개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내용은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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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황금호미를 얻은 기분! |
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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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체계'가 무엇인지부터 시작해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유에 깊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황금 호미를 선물 받은 기분"이라는 다른 수강평처럼, 개념의 뿌리를 캐는 지적 쾌감을 제대로 맛봤습니다. 특히 플라톤 강의를 들으면서 왜 인류가 '금'에 그토록 가치를 부여했는지에 대한 저 개인적인 궁금증의 실마리를 찾게 되어 소름이 돋았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일상의 작은 궁금증까지 철학적으로 사유하게 되네요. 열심히 다음 코스도 듣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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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방황을 끝내준 강의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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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년 전 철학입문코스 1을 듣고 잠시 방황하다가, 이번에 2편을 다시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마치 고향에 온 것처럼 편안하고 여유로운 기분입니다. 오랫동안 삶의 의문에서 시작된 방황을 이 강의를 들으며 스스로 답을 찾아가는 기분이에요. 교수님의 강의는 화려하진 않지만 정확하게 핵심을 짚어주고, 중간중간 잠시 생각을 정리할 시간을 주어서 좋았습니다. 천천히 되새김하며 완주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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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에서 슬그머니 어려워지네요. |
노*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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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전반적으로 차분하고 알찬 진행입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가르쳐주시려고 노력하시는 게 느껴져요. 그런데 아리스토텔레스 부분(특히 형이상학, 실재/실체, 개별자/보편자)에 와서 살짝 고비가 왔습니다. 제가 책 잡은 지 워낙 오래되어서 그런지... 이해도를 높이려고 반복해서 보고 있어요. 칸트까지가 목표인데, 여기서 포기하지 않고 끈기 있게 따라가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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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철학 파트는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
이*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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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의 뿌리인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이해하려고 들은 강의였는데, 덤으로 만난 동양철학(맹자, 순자, 장자) 파트가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서양철학에만 시야가 좁혀져 있었는데, 교수님 덕분에 서양뿐 아니라 동양까지 망라하는 거시적 구도를 잡게 되었어요. 동양철학은 왠지 접근하기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덕분에 그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무위자연'이나 '사단' 같은 개념들도 현대적 관점에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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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음 문제 해결 좀 해주세요! |
전*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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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너무 훌륭하고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교수님 팬이 되었을 정도예요! 그런데 일부 강좌에서 음질이 이랬다저랬다 하고 잡음이 너무 심하게 들립니다. 인강인데 오디오 환경에 좀 더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특히 저녁 늦게 이어폰으로 들을 때 잡음 때문에 집중이 방해될 때가 많았습니다. 좋은 강의를 더 쾌적하게 들을 수 있도록 개선을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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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강의입니다, 얕보지 마세요. |
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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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미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온 내용을 뭘 또 들으란 말인가?" 하고 반신반의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더군요. 동서양을 한 큐에 아우르면서, 전에 이해하지 못하고(혹은 뭘 모르는지조차 모르고) 넘어갔던 개념의 '뿌리'와 '맥락'을 속 시원하게 긁어주고 있습니다. 특히 이데아 반도와 공맹 해협의 지도를 자세히 그려주신 덕분에 머릿속 정리가 깔끔하게 되었습니다. 이제야 철학사에 필요한 실질적인 기본 지식을 얻은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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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여백의 미'가 오히려 집중하게 만듭니다.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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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첫 번째 강의처럼, 단순히 책으로 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철학사입니다. 교수님의 차분하고 여유 있는 강의 방식이 듣기에 굉장히 편안합니다. 일방적인 지식 전달이 아니라, 수강생이 스스로 생각할 여백을 주시는 느낌을 받아요. 이 '여백의 미'가 오히려 더 깊은 사유로 이끌어주는 것 같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꼭 한 번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뒷 코스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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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강의를 듣기 위한 필수 코스! |
허*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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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을 먼저 공부하다 보니 플라톤의 '시뮬라크르' 개념이나 아리스토텔레스의 '실체'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답답함이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듣고 나서야 그 난해했던 고대 '형상철학'의 공통분모를 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개념의 뿌리'를 찾아주는 강의 덕분에, 이후에 나올 데리다나 들뢰즈 같은 철학자들의 사유에 접근하는 것이 훨씬 용이해질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기초를 탄탄하게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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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찬사가 사실로...! |
B**gki Ji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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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마상용 선생님의 들뢰즈가 만든 철학사를 강의하다가 너무 어려워서 이정우 선생님 강의를 부랴 부랴 듣는데 역시 명강의 입니다. 직장인으로서 시간의 제약으로 짬짬히 듣는데 팁을 드리면 1.2x ~ 1.4x로 들으니 선생님 목소리가 좀더 전달력이 생기는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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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대한 강의수준을 높여주세요. |
조*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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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전체 강의를 심도있게 아주 잘 듣고 있는데, 아쉬운 것은 기독교에 대한 강의는 상식수준도의 강의를 하십니다. 정확도도 떨어지고, 성경한번 안 읽어본 듯 합니다. 서양 사상의 토대를 이루는 양대산맥인데, 편견없이 중심을 잡아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스철학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인도철학이나 유교, 불교 수준 정도로만 언급해 주신다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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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알찬강의였습니다!!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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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자는 아니지만 철학에 관심이 많은 저에게 기초를 닦을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준 강의였습니다. 그간 서양철학에만 초점이 맞추어진 협소한 시야가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벗어나고 있습니다. 이전 강의도 너무 감동적이었지만 계속 해서 이어지는 강의들이 너무 기대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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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선생님..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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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 많이 배웁니다.. 선생님께서 주신 뜻을 제 사고체계가 어떻게 받아들이는 것인지 제가 저를 의심하고 네이버나 위키피디아도 봅니다... 제가 플라톤 강의편을 보다가 왜 사람들은 '금'에 그토록 가치를 부여했는지 깨달았습니다... 돈과 화폐의 차이점을 깨달은 순간부터 궁금증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역시나 답은 선생님이 주셨습니다. 선생님, 제가 궁금한 것이 있다면... 현대는 심리학에서 마음의 병이 "억압"으로부터 생기고, 억압되지 않도록 상대성을 고려하여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권유합니다. 그런데.. 왜 국민들은 상대성을 고려하지 않으며 표현을 더해가는지..왜 이성적인 사고가 냉정하고 못된 것들이라는 인식을 낳았는지... 근본적으로 관념적인 것이 지식 위에 돈이기 때문일까요... 다시 플라톤과 같은 진리의 인식이 이 세상에 오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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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 여유를 주는 철학의 시간^^ |
허*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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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 있다보면 내가 정리할 시간이 생겨 너무 좋습니다. 일방적인 전달을 목표로 하지 않으신다는 느낌을 받아요^^ 아직 전부를 듣지는 못했지만 서양뿐 아니라 동양까지 망라하는 강좌라 기대가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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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 입문 코스에 빠져드셨군요 ^ ^축하드립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로 철학을 총망라하실 거에요 ^ ^ 강의평 감사드립니다. 아트걸 (12.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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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지도리를 관조하다 |
김*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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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단순히 어떤 사실의 나열이 아닌 하나의 사유가 출현한 역사적 맥락을 정확히 집어 주십니다. 즉 하나의 사유의 개별적인 측면이 아니라 연속적인 측면에서 설명해주셔서 철학의 체계를 잡는데 탁월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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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역시 철학을 공부하는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역사적 맥락을 파악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철학은 언제나 역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것이기에, 철학과 역사를 함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시는 이정우 선생님의 강좌는 아트앤스터디의 큰 보물이랍니다. :) 경한님께서도 그런 이정우 선생님의 진면목을 발견하셨다니, 정말 기쁩니다. :) 앞으로도 즐거운 수강되시기를 바랍니다. 아트걸 (15.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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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를 다시 찾아 오다..^^ |
조*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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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 강의는 화려하진 않지만.. 정확하게 짚어 주고, 잠시 생각할 시간까지 주는 여유로운 강의라서 좋습니다. 오랫동안 삶의 의문에서 시작된 방황을 몇년전 철학입문코스 1을 수강한 후, 저 자신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제 나름의 방식으로 찾아 다니다.. 이번에 다시 철학입문코스 2를 수강하게 되었는데.. 왠지 고향에 온 기분처럼 편안하고 여유롭습니다. 왠지 이 곳에서 좀 더 깊은 사유를 하게 될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듭니다. 앞으로 열심히.. 그러나 천천히 되새김하면서 열강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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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환 님:)
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아트앤스터디에서 가장 많이 보유한 강좌입니다 :) 선생님과 함께 깊은 사유의 시간 되세요. ㅎㅎ9월에 오프라인 배움터 인문숲에서 <이정우 철학교실2- 철학사 대장정 Ⅱ : 아시아 세계의 철학 – 동북아 철학을 중심으로> 강좌가 개강합니다.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고, 월요일 힘내세요! http://www.artnstudy.com/inmoonsoop/Lecture/default.asp?lessonidx=off_jwLee25 admin (14.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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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알고 있다고 얕보지 마시길. |
p**w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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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저도 그랬습니다. 이미 하두 귀에 딱지가 들을 정도로 들어온 내용을 뭘 또하려 시간 들여가며 강좌를 들어야 할까,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습니다. 그러나 그게 또 아니더군요. 동서양을 한큐에 아우르기 때문에 이해하지 못하고(혹은 뭘 모르는지 모르고) 넘어갔던 부분을 속시원하게 긁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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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철학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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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어요 적립금...재밌재밌어요 적립금...어요 적립금...재밌어요 적립금...재밌어요 적립금...재밌어요 적립금...재밌어요 적립금...재밌어요 적립금...재밌어요 적립금...재밌어재밌어요 적립금...재밌어요 적립금...요 적립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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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가 되새김질을 하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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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다가 일시정지 후 필기, 인터넷으로 용어 검색... 듣다가 일시정지 후 필기, 인터넷으로 용어 검색... 만약에 현장 강의를 들었다면 이렇게 철저하게 공부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 이해 정도도 상당히 떨어졌을 것 같구요. 고맙습니다. 아트앤스터디님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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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호미를 얻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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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이 보여주는 황금호미! 그것을 얻으로 고고! 드디어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등 본격적인 철학으로의 탐색이 시작되는군요! 철학사 입문코스 1을 듣고 왔는데 정말 기대됩니다. 어서 3탄을 듣는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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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듣고있습니다.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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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의... 개념뿌리에서 시작해서 이제 철학사 입문코스 패키지 강좌를 듣고 있습니다. 정말 도움 많이 됩니다. 오늘까지 VIP 할인해준다고 해서....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아마 지를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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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부터선생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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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전부터 이정우 선생님 강의를 듣고 있습니다. 산발적인 나의 무엇들이 수맥을 타고 일어나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 강의가 때론 진지해서 좋고, 때론 진지하지 않고 무심해서 좋습니다. 기분좋은 하루를 교수님 강의로 시작합니다.^^ 선생님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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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점점 더 철학의 심연으로 빠져듭니다. |
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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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를 들을수록 거대한 철학의 바다 깊숙이 들어가는 느낌입니다. 호흡이 가빠지고 심장에 부담도 느껴지지만 짜릿한 쾌감도 있고 흐릿했던 눈이 밝아지는 환희도 있습니다. 그동안 철학은 제게 어려웠던 것이 아니고 다만 철학이 무엇인지 몰랐을 뿐이네요. 철학이 무엇인지 알게 해 주신 선생님 브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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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기초부터 차근차근 |
나*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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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다보니 제가 잘못알고 있던 부분들도 있고 곡해했던 부분들도 있었네요 기초가 튼튼해야 한다는걸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두루뭉실 떠다니던 계념들이 이제야 제자리를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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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쌤의 강의로 기초부터 탄탄하게 세우면 철학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답니다. 앞으로도 아트앤스터디 강의 주목해주세요:-) 아트소녀 (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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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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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플라톤 부분 듣고있어요
뒤에 나오는 동북아사상도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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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 시대 |
김*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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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기축시대 철학자들의 사상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 강의 듣고 카렌 암스트롱의 <축의 시대>를 읽으면 시너지 효과를 찐하게 누릴수 있다는거~ ㅎㅎ 그들이 추구한 지혜의 끝, 그들의 열정, 그들이 해명해 낸 세계... 생명이란 무엇이고 인간이란 무엇인가.. 무겁지만 흥미진진한 주제. 이정우 선생님 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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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 인간에 대한 탐구는 최초의 철학부터 현재까지 혹은 인류가 끝나는 날까지 이어질 문제인 것 같군요. 정말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 artboy (1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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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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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2편 다 들었습니다...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강의. 매우 흥미롭게 잘 듣고 있습니다. 잘 이해 안될때 선생님의 적절한 예는 정말....^^ 아무튼 대만족! 갈길이 머네요ㅜㅜ 입문코스를 빨리 완주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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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십시오. 으랏찻차! 화이팅! artboy (11.11.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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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족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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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기본중에 기본이 이 장에 다 들었네요. 패키지 강좌로 선생님 강의를 오늘 다들었는데, 이장을 비롯해 몇 부분을 다시 볼 생각입니다. 3일 밖에 남지않아 좀 힘들란가? 퇴근해서 졸면서 들었더니, 강의를 다 들어도 불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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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입문코스 중 조금 어려워지는 부분이죠. 여기에 어울리는 말일지 모르지만 기초를 단단하고 확실히!! 으랏찻차!! artboy (11.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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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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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첫번째 강의처럼... 책으로 보는 것과는 다른 철학사입니다... 차분하고 여유있게 강의하셔서... 듣기에 편했습니다... 역시 시간이 되면 한 번 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뒷편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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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여백의 미''마저 꽉찬 느낌을 주죠. 모든 코스를 완주하시면 분명 큰 결실을 맺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화이팅입니다! 으랏찻차!! artboy (11.10.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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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하고 알찬진행 |
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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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을 쉽게 가르쳐주시는거 같아요... 책잡은지가 워낙 오래 되어서 아직은 어렵네요.. 반복해서 봐야겠어요.. 칸트까지가 목표인데 ......아리스토텔레스에서 슬그머니 어려워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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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에 쏙쏙들어오는 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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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꼭 들어야하는 강의! 이정우선생님 팬 되었습니다. 기회된다면 오프라인에서 직접 듣고 싶습니다. 그동안 머릿속에 떠다니는 개념들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고 있습니다. 명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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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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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질이 이랬다 저랬다 네요 ㅡㅡ;; 이건 좀 개선해야 할듯! 잡음도 너무 심하고 물론 안그런 편도 있긴한데 인강의 시초인 수능시장의 상황과 비교하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인터넷으로 강의 들으시는 분을 위해서 오디오와 녹화하는 강의실 분위기도 좀 신경써야 할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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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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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철학과 서양철학의 입문으로 최고입니다..교수님 감사합니다^^ 적절한 예와 교수님의 사유가 돋보이는 강의였습니다.. 입문코스 모두 듣고 참고자료도 모두 읽어야겠습니다.. 조금씩 힘들어지는 강의가 있기는 하지만 끝까지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화면 해상도가 좋아졌다고 했는데 아직 이강의는 적용이 안된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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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1은 좀 쉬웠는데.. |
최*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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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2는 어려워질 것 같은 예감이 드는군요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예'같은 것을 많이 들어 강의하시면 이해하기가 한결 쉽겠지요...^^* 수고하세요, 좋은 강의가 1에 이어 2에서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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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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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철학 그 중에 니체를 먼저 접하고 철학사를 들어서 그런지 플라톤에 대한 나쁜 감정(?) 이 있었습니다. 왠지 전체주의와 연결된다는 느낌이 들어서요. 하지만 강의를 듣다보니 철학이란 그 시대의 산물이고 그 배경에 따라 이해해야 한다는 걸 알고보니 플라톤의 철학도 재미가 느껴집니다. 강의를 들을수록 생각이 바뀌는 걸 느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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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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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바탕한 설명이 아주 속 시원하네요 완전 뼈대가 돌출되는게 ,,아니 솟구치는게,,,, 고장난 기계들을 몽땅 분해시켜 구조를 깨닫고 ..그걸 고쳐보인 다음에 ..대단한 뭐라도 된 양 으시대던 어릴적 그 느낌.. 남의 비밀 이야기를 듣고 씨익 하고 미소짓는 느낌이랄까요.... 완전 잘 들었습니다..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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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이상학 |
조*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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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듣고 비로소 철학을 공부하는 데에는 코치의 역할이 정말 중요하다는 걸 절실히 깨닫게 됩니다. 이정우 교수님같은 든든한 코치와 함께라면 혼자서 책을 읽으며 느끼던 답답함이나 부족함이 충분히 보충되고도 남겠는데요?.. ^^ 어느분야에 누구든간에 항상 전문가들의 영역은 대단하다 느껴지는데,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어렵고 난해한 주제를 너무도 쉽고 세밀하게 설명하고 다루는데 있는것 같습니다. 그 기분을 이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제대로 체험하게 되어 너무나 기쁘게 생각합니다. 철학체계 전체를 아우르는 풍부하고 친근한 설명을 과연 어디서 들을 수 있겠습니까? 저뿐아니라 이 강의를 듣는 모든분들의 발전을 함께 기원하며 오늘도 즐겁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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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과 계속 갈렵니다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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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이렇게 재밌을줄 누가알았을까요?
이정우교수님의 체계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강의 너무 좋았습니다
어쨎든, 즐겁게 들었고요 다음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아! 혹시 데리다나 기호학 부분은 아트에서 좀 강의가 부족한 부분인것 같은데 그 부분들 교수님께서 강의 해주셨으면 정말로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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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강의 잘 보았습니다.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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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입니다. 깊이를 절적히 맞추시면서 너무 개괄적이지 않고 다양한 에피소드와 약간의 비판적 시간을 보여주시네요 재밌는 부분도 많이 있었습니다. 철학사라는게 깊이들어가는데 한계가 있어서 더 공부해보고 싶네요 다양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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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한계는 어디까지입니까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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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넓은 것을 포괄하면서도 흥미롭게 잘 설명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도 사유의 크기를 넓혀갈 수 있을까? 일어나서 혹은 자기전에 습관적으로 강의를 틀어 놓습니다. 듣거나 말거나... 그리고 또 반복 듣기를 합니다. 가능하면 집중해서... 철학을 알아가는 즐거움이 내 마음의 크기를 넓히는 즐거움이 되기를 아무튼 즐거운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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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하지 말아주세요. |
이*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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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너무 재미있게 잘 듣고 있습니다. 어려운 부분 예를 계속 들어 열정적인 강의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고, 철학을 공부한다는 심적 부담감이 많이 누그러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가끔 편집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편집이 꼭 필요한 경우도 있겠지만, 때론 편집된 부분 때문에 흐름이 끊기고 모르던 내용이 갑자기 나오는 경우가 있더군요. 최대한 편집 하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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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입문코스 2를 듣고 |
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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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어렵다'거나 ‘뜬 구름 잡는 이야기’로만 여겨지는 철학을 어느 정도 배워 본 사람은 철학이 그토록 어렵고도 먼 이야기로 느껴지는 이유 중 하나가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많은 단어들이 그 곳에서는 특별한 용어로, 그것도 많은 경우 꽤 혼란스러운 방식으로 계속 쓰여지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안다.
많은 철학 입문서나 강의는 이런 문제를 심각하게 건드리지 않고 그저 어렵다는 질문들을 유머러스 하게 다시 해 본다거나 천재적인 철학자들의 신변잡기적인 삶을 재미있게 소개하는 정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 입문과정을 거친 후에는 어쩔 수 없이 다시 그 혼란스러운 용어들과 씨름하는 단계에 부딪히고 또 '홀로서기'를 반복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게 된다. 다시말해 많은 철학사 입문서나 강의가 긴 철학사 여행을 막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지도가 아닌 결국 영양가 없는 에너지 음료만 주는 셈이 되는 것이다.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사입문코스2 는 서양철학의 뿌리라고 할 수 있는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철학체계에 대한 입문단계의 강의를 포함하고 있다. 나의 주관심사가 서양근대철학이니 만큼 나는 이 두 철학자는 제대로 보고 넘어가야 한다고 항상 생각해 왔다. 서양철학사에서 혼란스레 반복해서 나타나는 핵심적 개념들을 생겨나게 한 최초의 주범(?)들이 바로 이 두 사람이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들이 쓴 많은 용어들을 제대로 이해하는 것은 곧 서양철학사 전반을 훓어보는 여행에 필요한 지도에 쓰인 기호를 익히는 일이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만큼 나에게 중요한 이 부분의 강의를 이정우 선생님을 통해 듣고 나는 여타의 입문강의에서 쉽게 얻을 수 없었던 신선한 기쁨을 느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 이유는 앞서 말했듯이 핵심 용어들에 대한 기초적인 논의가 흔히 많은 입문과정에서 간과되는데 비해 오히려 여기서는 강의의 주를 이루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정우 선생님은 초보자들을 위해 철학의 전문용어를 그 깊은 의미를 상실하지 않으면서도 일상적인 언어와의 차이를 설명하면서 쉽게 풀어낸다. 뿐만 아니라 우리말 번역의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생겨나는 용어의 혼란상까지 세세하게 지적하며 안내하고 있다.
철학사라는 긴 여정의 거의 출발선 상에 있는 나에게 이 강의는 한때 반짝 하는 에너지 음료가 아닌 지도를 읽기 위해 실질적으로 필요한 기본지식을 주었다고 말할 수 있다. 이 후에 계속 이어지는 선생님의 입문강의 시리즈를 들으며 서양철학사 전반을 파악하기 위한 나 나름대로의 지도를 만들어 나가게 되기를 기대해 본다. 인문학적 토양이 거의 전무하다 싶을 정도로 척박한 우리문화 속에 살면서 그래도 이런 강의를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그나마 얼마나 다행인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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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이름들과 새로운 이해들!!!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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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철학체계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우리에게 무척 친숙하다. 그러나 그들의 철학에 대한 이해는 지극히 협소하며 때론 그마저도 오해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 강의는 특정인물이 그 시대의 저변에 흐르고 있는 물음들에 대해 내린 나름의 답들이 그렇게 귀결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설명해준다. 이렇게 탄생한 하나의 끈이 그가 사용한 용어들과 개념들을 꿰어준 덕에 오해나 채색된 시각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또한 '지도 그리기'가 가진 약점들을 지적하며, text 읽기를 권하는데, 교수 자신이 선별한 책 목록을 포함하고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 수많은 번역본과 출판사 중에서 이 교수 나름의 판단을 가지고 고른 추천이기에 나의 일차적 업무가 해결되었고, 읽어야 할 책의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
이정우 교수의 담백하고 매끄러운 강의를 통해, 철학은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생을 받은 인간 모두의 물음과 답이 될 수 있으며, 마냥 어렵고 추상적인 것만은 아니라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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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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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 미술학원에서 입시를 준비하면서 선생님이 알려주셔서 알게 되었고 여기서 철학사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부분에서 동영상을 몇번씩 다시 보고 ^^;; 8강과9강은 다소 편안하게? 강의를 들을 수 있었구요 동북아철학 장자부분에서 또 다른 매력을 느꼈습니다
마지막 부분인 종교파트 기독교에 대한 평소 알고싶었던 부분을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강의가 된거 같습니다. 강의중간에 소개되는 서적들도 하나둘씩 봐가면서 다음 입문코스로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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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강의 잘 들었습니다!! |
옥*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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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건강 유의하세요. 선생님 강의를 세번째 듣다보니 꼭 직접 뵌 것같은 착각이 듭니다. 그만큼 살 속에 쏙쏙 박히는 강의였다는 반증이겠지요. 아무리 늦어도 선생님 강의를 꼭 듣고 자는 습관이 들어버렸습니다. 이건 거의 중독수준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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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의 <철학사 입문코스 II : 최초의 철학체계들> 선생님 음성에 대해 답변드립니다. |
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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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강의를 수강하시는 데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는 말씀과 함께 아트앤스터디 강좌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이 강좌를 촬영할 당시 오프라인 강의실 환경이 무선마이크를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실내의 잡음들이 많이 들어간 것 같습니다. 이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이정우 선생님의 목소리가 워낙 작으셔서 마이크의 볼륨을 너무 높이면 잡음이 더욱 커지기 때문에 가능한 잡음을 차단하면서 선생님의 목소리를 키우는 것으로 편집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는 촬영을 하면서 녹음상태를 최대한으로 고려할 것을 약속드리며 회원님들께서 수강하시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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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는 즐거움 |
곽*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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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 되는 저 깊숙한 강의 감사합니다. 그런데 너무 동여상의 환경이 안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오디오가 너무 열악한 것 같아요. 방음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닫은 듯하군요. 그래도 역시 들을 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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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을 넘나드는 철학사유.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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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과 같이 동서양을 넘나들며 철학사유의 줄기와 맥을 아주 재미있게 그리고 위트넘치게 강의하시는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에 경의를 표합니다. 그리고 다른 강좌도 가능하면 이정우 교수님의 강좌를 두루 섭렵할 생각입니다. 재미있는 강의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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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중에 기본 |
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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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기본중에 기본이 이 장에 다 들었네요. 패키지 강좌로 선생님 강의를 오늘 다들었는데, 이장을 비롯해 몇 부분을 다시 볼 생각입니다. 3일 밖에 남지않아 좀 힘들란가? 퇴근해서 졸면서 들었더니, 강의를 다 들어도 불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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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대만족 |
김*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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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에 이어 2편 듣는데...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강의. 매우 흥미롭게 잘 듣고 있습니다. 뭐라 할 것 없이 대만족!
1편에는 강의록이 잘 정리가 안되어 있었는데, 2편은 강의록도 잘 정리가 되어 있군요.
아 근데... 15강이 3교시까지로 되어 있는데 강의록은 2교시까지 밖에 안올라와 있습니다. 강의록 다운로드 받아보면 3교시까지 정리가 되어 있는데 강의 듣는 창에서만 그런 것 같군요~ 그 외 몇가지 오타 정도야~ 추가 자료까지 제공해주시는 성의로 넘어가죠 뭐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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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쉽고 명료한 강의 |
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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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이렇게 폭넓은 지역과 오랜 세월에 걸친 철학의 역사를 간단히 정리한다는 게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이렇게 힘든 작업을 교수님께서 훌륭히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단, 강의록이 매우 충실히 되어 있고 강의도 강의록과 잘 어우러져서 좋았습니다. 다만, 불교철학에 대해서는 약간 부족하지 않나 싶은 아쉬움이 있지만 서양철학에 대한 강의에선 과연 감탄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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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
철학 아카데미에서 들었던 강의였는데... |
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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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해 만에 다시 온라인으로 다시 들었습니다... 철학사 강의를 그때 다 들으려고 마음 먹었드랬는데... 이런 저런 사정으로 이 두번째 강의를 듣고 끝내게 되었습니다... 그때 못 들었던 다음 강의들도 계속 이곳에서 들어야 겠네요...
철학사 공부가 지도를 그리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지도를 보는 재미도 있지만... 직접 현장을 가보고 싶은 욕심도 들더군요... 실제 이 강의에서 다루어지는 동서양 철학의 고전들을 읽어 보고 싶은데... 그건 정말 지난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언젠가 지도를 보면서 그 현장을 밟아 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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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한 장 손에 들고 떠나가느냐' |
안*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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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 6세기로 돌아가 봐야겠네요. 어떻게 세계 곳곳에서 사유의 변혁이 일어날 수 있었는지 신기해요. 무슨 일이 일어났던 걸까요? 남이 해제해 주는 고전 이야기를 팔아 먹으면 사기꾼이라지요. '단지 지도 한 장 그려주는 거에요'라는 선생님 말씀이 뇌리에 남네요.
특히 이데아 반도와 공맹 해협의 지도를 자세히 그려주셔서 깔끔하게 정리가 되었고, ANS 에서 올려주신 강의록 역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본 강의록도 올려주십사 하고 게시판에 툴툴거렸더니, 과도한 업무량에도 불구 조만간 올려주신답니다). 접하기 힘든 인도 제도 부분도 앞으로 철학사 항해에 중요한 바다지도가 되겠습니다. 한편 동북아 사유에 대한 설명은, 논리 방식이 익숙하지를 않아서 그런지, 논리체계로 이해하기가 힘들었습니다.
사람이 생각할 수 있는 방식은 대충 이 대목에서 거의 나왔다고 하시네요. 역시 자원은 옛날에 묻혀 있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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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철학을 만남.. |
권*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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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철학의 중요한 개념인 시뮬라크르에 대해서 공부하다가 플라톤의 이데아론에 대해 더 자세히 알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이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덤으로 동양철학까지 만나게 되었네요. 철학을 처음 접하는 이들에게는 참 좋은 강좌인 것 같습니다. 특히 학교 다닐때 서양철학은 조금 접해봤어도 동양철학은 왠지 접근하기가 어렵다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이 강좌를 통해 약간은 그 두려움을 없앨 수 있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차분한 강의도 너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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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과 동양의 차이 |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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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읽을 때마다 우리는 서양을 의식하게 됩니다. 도대체 어떤 차이가 동양에서 과학이 탄생할 수 없게 만들었을까 찾아보게 되고, 그런 차이가 정말 어쩔 수 없는 질적 차이인가를 긴장하며 살피게 됩니다. 조금이라도 우위성이 느껴지는 부분에선 한참을 들여다 보기도 하죠.
이정우 교수님 강의를 들으면서 이 부분 항상 체크하며 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수강으로 느낀 것은 동양이 과학을 발달시키지 못한 것은 주류철학의 차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기독교와 유교의 차이 즉, 인격신의 존재에 대한 유무로 그 차이를 찾아볼까 했는데, 유교와 기독교 모두 잠정적으로 세상을 규정지었다는 점에서 누가 더 합리적이라고 말할 수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인격신이 있고 없고는 별 중요하지 않다는거죠.
순자가 보다 합리적이긴 하지만 순자의 사상이 과연 그 당시 동양인에게 받아들여질 수 없었고 생명력도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잠정적이나마 뭔가 완전성을 갖춘 세계관을 당시 인류는 필요로 했을 겁니다.
따라서 핵심 철학의 차이가 아니라 다른 요소에 의해 서양이 과학을 발달시키지 않았을까란 생각을 교수님 강의를 듣고 해봅니다. 철학은 필연적이지만 과학은 필연은 아닌 우연의 소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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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체계가 어떻게 잡히는 지를 알 수 있습니다. |
이*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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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의 핵심과 그 사회, 문화적 배경까지 아우를 수 있어서 재밌게 들었습니다.
존댓말하다 가끔 불쑥 반말을 하는 박사님의 강의방식이 매력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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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고대 '형상철학'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강의 |
김*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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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형상철학의 '공통분모'인 "형상이 만물에 구현된다."라는 주장도 누구를 전제로 한 주장인가에 따라 의미가 상당히 다르다는 점과 그것을 제대로 이해해야만 근대철학을 비롯해 현대철학(들뢰즈와 가타리에만 국한X)에 접근하는 것이 보다 용이하다는 점을 세삼 느끼게 해주는 강의였습니다.
플라톤과 관련해서 감각적인 것(sensible)과 가지적인 것을 구분하고 많은 예들을 근거로 가지적인 것(인간의 오관에 감각적으로 지각되지는 않지만 객관적으로 실재하는 것으로 감각보다 더욱 실재(리얼)한다)의 개념정의를 해줌으로써 플라톤의 이데아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리스토텔레스와 관련해서도 역시 1.실재(ousia; being 혹은 beingness)와 실체(substance) 2.개체=질료+형상 3.형상에 대한 관심 4.현실태와 가능태 5.형상과 본질 6.개별자와 보편자 등을 세심하게 구분해주셔서 제 나름대로 고대 형상철학의 진수를 맞볼 수 있는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시간이 꽤 흘렀지만 당시 제 느낌은 마치 미로를 빠져나온 듯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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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를 만나는 두번째 여행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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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언제나 되새김과 곱씹음의 미덕이 있는 강의 입니다. 무엇보다 이 강의는 서양철학사에서 만드시 넘어야 할 두 산..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에 대한 강의가 있는 강좌입니다. 무지한 저로써 두 철학자를 이해하기 위해 몇번씩 강의를 반복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철학사에서 아주 중요한 부분을 담고 있는 강좌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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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발견! |
최*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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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철학아카데미 홈피에 가면 이정우 선생님 방이 있는데 거기에 가면 선생님께서 강의할때 쓰신 강의록이 올려져 있네요.
그리고 여기 올려진 강의록은 선생님 강의록과는 별개로 선생님 말씀을 지나치는것도 모두 다 꼼꼼이 적어주셔서 둘을 같이 활용하면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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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오류에 대하여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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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철학을 이렇게 강의로 듣게 되어 너무나 행복합니다. 단지 아쉬움이 있다면 제17강 2교시와 3교시의 강의록 중에 오류가 있습니다. '75겁'이 아니라 '75법'인데 3군데 다 75겁이라고 씌여있구요, 3교시의 3개의 무위법 중 '탱멸 무위'와 '비탱멸 무의'를 ''택멸 무위'와 '비택멸 무위'로 수정해야 옳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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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 |
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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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무지했던 불교의 사상까지...정말 잘 들었습니다. 저의 나태함으로 인해 강의를 한번밖에 듣지 못했다는 것이 정말 아쉽습니다. 들어보지 못했던 여러 사상의 입문에 도움이 많이 되었고, 흥미를 붙일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단지 아쉬운 점이 이 사이트에서 만든 강의록의 내용이 너무 빈약하다는 것입니다. 이정우 교수님께서 직접 만드신 강의록을 읽고 싶었는데요. 아무튼 ...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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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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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차분하고 신중한 강의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철학입문코스 1부터 봤는데 철학사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필수코스인 것 같습니다 다음 편들도 기대하고 기다리겠습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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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
강의자료 |
신*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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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를 이어서 수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입문I과는 달리 요약한 내용으로 강의 노트가 올라와 있어 한편으로는 쉽게 이해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수강을하면서는 그야말로 텍스트가 없어서(?)멍청하게 듣고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요약은 요약대로 필요하고 또 중요한 것이지만 강의의 원본은 그보다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래에도 이와 같은 내용의 건의 사항이 있으니, 고려하여주시기 바랍니다.다른 강좌들도 수강할 계획인데, 요약본으로 수강하기는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즐거운 철학사강의를 들으면서 다른 철학적 무게가 실린 책을 읽어나가기가 즐거워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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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강의 아쉬움이 있다면 |
조*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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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받은 강의노트가 너무 심하게 요약된 내용이라 강의를 쫒아가는 식이 되었습니다. 철학사 입문1편과는 달리 강의노트가 요약본이라 아쉽네요. 교재로 소개된 서양철학사를 참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가 아니고서는 요약본을 보고 이해하기 쉽다고 이야기하기는 어렵죠. 직강시간에 나누어준 프린트물을 게시하기에 분량이 너무 많다면 자료실에 강의록을 올려서 수강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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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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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입문1과는 달리 강의노트가 너무 심하게 요약이 되어서 혼란스럽네요. 전문가가 아니어서 강의를 듣고 노트도 읽어보면 좀더 편안한 강의가 되었을텐데..이정우교수님께서 추천한 서양철학사책을 읽고 강의를 듣게 되면 훨씬 쉬울거라 기대했지만 한계가 있네요. 강의노트가 직강모두를 옮기기는 어렵더라도 최소한 강의실에서 프린트물을 보고 읽는 부분만큼은 모두 들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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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아론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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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통의 이데아 하면 뭔가 심오한 것이 있을 것 같고, 몇마디로 설명할 수 없는, 몇년은 공부해야 단지 감이라도 잡을 수 있을 것 같은 '정말 이데아와 같은 개념'이라는 생각을 단박에 바꾸어준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플라톤의 이데아론을 이렇게 쉽게 설명하는 강의는 없을 겁니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비교(비록 단순비교이지만)도 아주 쉽게 설명되었습니다. 동양철학에 대한 강의는 강의록을 단순히 읽는 수준에 불과해서 다소 실망스러웠습니다. 3탄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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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고 심도있는 강의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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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있고 심도있는 강의 잘 듣고 있습니다.. 선생님께서 너무 차분하시니까 무슨 말씀하시나 집중하게 되네요..가끔하시는 농담도 재미있고요.. 서른을 넘어서 철학을 공부하게 된 저에게 선생님의 강의가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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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증해소! |
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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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지식 보다는 배경과 철학자의 정신세계가 궁금했던 저에게 도움되는 강좌! 학창시절 배웠던 부족하고 아쉬웠던 지식이 이 강좌를 통해 갈증해소되는 느낌을 받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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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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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하샘님의 강의를 모두 듣고 이정우샘님의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이정우 샘님의 강의는 또다른 맛이 있습니다. 중간중간 호흡을 끊고 생각을 하게 해주는 여운이 좋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철학사 입문 3탄, 4탄을 빨리 올려주었으면 하는 것입니다. 내친김에, 탄력받은 김에 주욱 진도를 나갔으면 합니다. 즐거운 겨울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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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2 |
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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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두번째 편은 일편의 연장에 있는 강좌입니다. 플라톤을 장장 4시간동안 설명해 주시고, 아리스토텔레스 역시 그렇구요 그만큼 알찬 철학사 강의인 것 같습니다. 한학기에 빈약한 내용으로 철학사에 싫증 느끼셨던 분들께 추천합니다. 너무 좋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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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의 만남 |
김*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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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문앞에서 서성거리는 시간들. 강좌를 신청하고도 머뭇거리면 쉽게 선생님과 만나지 못했는데, 이렇게 만나 조금씩 다가가는 듯하여 행복합니다. 온라인 강좌용이 아니라 오프라인 강좌를 올려 놓은신거라 한꺼번에 강좌를 듣지 못하여 마무리 없이 끝나네요. 2강에서 다시 연결되나 본데 아쉽게도 저도 1강에서 우선 나갑니다. 문을 여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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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정우 샘!! |
윤*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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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강의 내용 정리록과 온라인 강의록이 달라 강의 연결이 매끄럽지못한 부분들이 나타나지만,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거대한 철학사를 탐구해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철학의 한 봉우리, 한 봉우리들을 올라가는 큰 재미를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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