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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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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개념과 용어들이 제것이 된 느낌!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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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책을 보면서 어렵기만 했던 철학이었는데, 철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강의였습니다. 현대 철학에 대해, 특히 대상과 대상들을 생각하는 근본적인 틀을 세가지 개념 뿌리를 통해 설명하는 것이 놀랍습니다. 철학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철학함을 배우는 것이 필요한데,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철학함이 무엇인지, 철학 공부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강의입니다. 지극히 추상적이던 철학 개념과 용어들이 제것이 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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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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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전에 개념 공부! |
오*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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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은 철학 초입문자에게 알맞은 강좌였어요. 덥썩 입문부터 시작했으면 길을 헤맸을 것 같아요. 철학의 개념 뿌리부터 먼저 이해하고 시작하니까 뭔가 철학의 흐름을 보는 넓은 눈이 먼저 트이고 그 안으로 조금씩 들어가는 듯했습니다. 저같은 입문자라면 이정우 선생님의 개념사부터 시작하면 좋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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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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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가로지르는 개념의 놀이터에 놀러온 기분입니다!! |
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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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사용되는 적절한 예시들이 압권이네요. 모호했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한편으로 날카롭고 풍부한 분석으로 가득찬 이런 훌륭한 강의를 이렇게 온라인으로 보게 되는군요.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이정우 박사님의 강의는 늘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시대를 가로지르는 개념의 놀이터에 놀러온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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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철학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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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 책을 보며 어렵기만 했던 철학이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철학이 무엇인지에 대한 밑그림을 명확하게 그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세계, 생성, 차이라는 세 가지 개념 뿌리를 통해 현대 철학의 근본적인 틀을 설명하는 방식이 정말 놀라웠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철학함이 무엇인지'를 몸소 느끼게 해주는 강의였습니다. 지극히 추상적이던 개념과 용어들이 드디어 제 것이 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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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철학의 거장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화려한 검무를 보다 |
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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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소개글에 나온 것처럼, 현대 철학 거장들(하이데거, 니체, 들뢰즈 등) 간에 벌어지는 '개념-뿌리'를 둘러싼 화려한 검무를 감상하는 기분이었습니다. 특히 제3, 4강에서 니체, 베르그송, 들뢰즈로 이어지는 '존재에서 생성으로'의 전환을 따라가는 과정이 압권이었습니다. 복잡계 과학(프랙탈, 창발)과 철학을 융합하는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 덕분에 사유의 지평이 넓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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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 전, 개념사부터 시작하길 잘했습니다 |
오*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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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같은 철학 초입문자에게 정말 알맞은 강좌였습니다. 덥석 하이데거나 들뢰즈의 원전부터 시작했으면 길을 헤맸을 것 같습니다. 이정우 선생님 강의를 통해 철학의 개념 뿌리부터 먼저 이해하고 시작하니까, 철학의 흐름을 보는 넓은 눈이 먼저 트이고 그 안으로 조금씩 들어가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념-뿌리'라는 명확한 틀을 제공해주셔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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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라는 존재론적 설정에 대한 통찰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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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설정이라는 쉬운 사례로 철학의 '존재론적 설정'을 설명해주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현존재와 세계, 주위세계에 대한 하이데거의 논의를 초보자도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풀어주셨습니다. '세계'라는 개념의 의미와 양상을 깊이 있게 사유해 볼 수 있는 첫걸음을 뗄 수 있었습니다. 왜 고대부터 현대까지 철학이 세계, 존재의 문제를 놓지 않는지 그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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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을 받았습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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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들뢰즈의 '차이'와 '생성' 개념이 너무 모호해서 책을 읽다가 포기했었습니다. 이 강의는 차이(difference)와 차이생성(differentiation)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주었고, '생성에서 존재자들로'라는 들뢰즈의 사유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었습니다. 잠재성(Virtuality) 개념까지 연결 지어 설명해주셔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덕분에 다시 들뢰즈 책에 도전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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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훌륭하나 너무 압축되어 따라가기 벅찼습니다 |
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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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었고, 강의 내용 자체는 최고 수준입니다. 하지만 8시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세계, 생성, 차이라는 방대한 현대 철학의 핵심 개념들을 다루려다 보니, 내용이 너무 압축적이었습니다. 하이데거에서 들뢰즈, 라캉까지 정말 빠르게 지나가서, 철학 배경지식이 부족한 저는 강의를 여러 번 돌려봐야 했습니다. 입문자에게는 속도 조절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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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생성'과 동일성의 체계, 현실을 보는 눈이 바뀌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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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생성을 중심으로 철학사의 양대 흐름(차이생성 표면화 vs 동일성 체계화)을 설명하는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차이가 정적인 다름이라면, 차이생성은 변동하고 움직이는 양태 속에서 존재를 포착한다는 설명이 제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일상에서 겪는 수많은 사건들이 결국은 '차이생성'의 결과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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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개념의 놀이터에 놀러 온 기분입니다 |
장*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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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사용되는 적절한 예시들이 압권이었습니다. 모호했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한편으로 날카롭고 풍부한 분석으로 가득 찬 이런 훌륭한 강의를 온라인으로 들을 수 있다는 것이 행운입니다. 이정우 박사님의 강의는 늘 새로운 생각을 하게 해줍니다. 시대를 가로지르는 개념의 놀이터에 놀러 온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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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호흡으로 핵심을 짚어줘서 좋았습니다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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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6강, 8시간이라는 비교적 짧은 호흡으로 현대 철학의 가장 중요한 '개념-뿌리'를 짚어준 점이 좋았습니다. 주말에 집중적으로 들을 수 있었고, 강의록도 제공되어 복습하기에 편리했습니다. 특히 현대 건축에서의 현실성과 잠재성을 다룬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철학적 사유가 현실의 다양한 영역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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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와 라캉, 복잡한 구조주의를 이해하는 틀을 얻다 |
김*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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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강과 6강에서 다룬 구조주의와 후기 구조주의에 대한 내용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소쉬르의 언어학부터 라캉의 상징계, 푸코의 에피스테메까지의 흐름을 '차이들의 체계'라는 개념으로 꿰뚫어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떠다니는 기표'와 '빈칸(無)'의 개념을 통해 실재의 귀환을 설명하는 방식은 낯설었지만, 현대 사상을 이해하는 중요한 틀을 얻은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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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적인 에피소드가 없어 아쉬웠고 너무 '학술적'입니다 |
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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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충실도는 인정하지만, 저는 철학자가 자신의 사유 과정을 좀 더 사적인 에피소드나 경험과 연결 지어 설명해주는 강의를 선호합니다. 이 강의는 그런 부분이 전혀 없이 순전히 개념과 이론 위주로 진행되어, 너무 학술적이고 건조하게 느껴졌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머리는 채워지지만, 마음이 움직이진 않았습니다. 철학함의 재미를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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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지도리'와 '사건', 새로운 시간 개념에 눈을 뜨다 |
윤*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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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의 지도리(機)와 '사건'에 대한 논의를 들으며 제가 가진 선형적인 시간 개념에 대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시간은 모든 존재의 선험적 조건이며, 사건은 차이생성의 존재 방식이라는 교수님의 설명은 사유의 깊이를 더해주었습니다. '현재'라는 순간을 단순히 지나가는 시간으로만 생각했던 저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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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용어들이 제것이 된 느낌!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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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사용되는 철학 개념과 용어들이 이전에는 그저 책에서 본 단어였는데, 강의를 다 듣고 나니 실제로 철학함을 배우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철학 공부가 무엇인지를 알게 하는 강의입니다. 용어들을 단순히 외우는 것이 아니라, 그 개념-뿌리가 어떻게 생성되고 다른 철학자들에게 이어지는지 알게 되니, 용어들이 제 사유의 도구가 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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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발(emergence)과 자기조직화, 현대 과학과의 융합 |
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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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계 과학의 '비선형성', '창발(emergence)', '자기조직화(self-organization)' 같은 개념을 현대 철학의 생성론과 연결 지어 설명해주신 부분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철학과 과학의 융합을 모색하는 교수님의 지적 시도가 돋보였습니다. 엔트로피의 법칙까지 끌어들여 사유의 깊이를 더해주는 명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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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 전에 듣기에는 다소 어려웠습니다 |
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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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입문해보려고 용기를 내어 들었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높아서 당황했습니다. '초보적인 입문자라도 부담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이라는 소개와 달리, 하이데거, 들뢰즈, 라캉 등의 개념이 너무 빠르게 지나가서 따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용어 설명이 더 쉬운 예시와 함께 친절하게 반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저는 핵심 개념만 훑고 간다는 느낌으로 겨우 완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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