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우의 세계철학사 대장정 Ⅴ

: 17세기 과학기술적 사유의 탄생
이정우, 『세계철학사3-근대성의 카르토그라피』(도서출판 길,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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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동서양 근대 철학에서 나타난 외물 지향적 전회
  • 27분
  • 2교시 - 서구 과학기술이 탄생한 배경
  • 25분
  • 3교시 - 이행기의 사유 : 자연마술, 신플라톤주의, 헤르메스주의
  • 22분
  • 4교시 - 근대의 과학적 사유 : 케플러 이후 천문학의 발달
  • 23분
  • 주요내용
  • -기학
    -표면과 심층의 거리
    -과학과 철학의 분리
    -보편주의
    -파라켈수스의 화학철학
    -우주의 등질성
이정우 (철학자, 경희사이버대 교수)
서울대학교에서 공학, 미학, 철학을 공부한 후, 아리스토텔레스 연구로 석사학위를,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학교 교수, 녹색대학 교수,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교수, 철학아카데미 원장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경희사이버대 교수로, 들뢰즈 <리좀 총서> 편집인으로 활동 중이다. 다수의 저서와 역서가 있다.
- 저서
『세계철학사3-아시아세계의 철학』, 『세계철학사 2』, 『소은 박홍규와 서구 존재론사』, 『개념-뿌리들』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근대 과학 아니 근대 학문의 출발! 김*리
이번 강의를 들으면서 근대과학이 무엇인지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근대 이전에도 과학기술이 존재했던 것이 아닌가 생각했는데 근대 과학의 가장 큰 차이는 사유방식의 차이였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신비한 힘이나 마술적 요소를 배제하고
순수한 수와 양으로 환원될수 있는 세계.. 그 세계를 가능하게 만든 것이 바로 과학적 사고였네요.
근대 철학 아니 근대 학문의 출발점이 바로 여기 있었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근대 학문을 이해하기 위한 출발점이 되는 강의라고 생각됩니다.
우수 흥미로운 주제의 강좌였습니다. 이*천
다소 이해하기 까다로운 부분도 있었지만 과학과 철학이 활발하게 상호 교차되고 거기서 새로운 사유가 발생하는 과정들은 여러가지로 의미있는 질문을 던지네요. 이정우 선생님의 설명은 뭔가 광범위한 내용을 담을 때도 항상 명확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들으면서도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고 잘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3 과학혁명의 비밀을 풀다 안*혁
4 아리스토텔레스에서 갈릴레오로 최*지
5 데카르트를 새롭게 보다 김*현
6 짧지만 강렬한 강의 박*준
7 뉴턴과 라이프니츠의 대결 이*민
8 질의 과학이라는 새로운 시각 정*아
9 완강했지만 어려웠다 조*우
10 이정우 교수님답다 한*혜
11 강의록이 훌륭하다 윤*영
12 기계론의 명암을 보다 강*석
13 과학도에게도 추천 임*형
14 아쉬운 점도 있다 송*우
15 세계철학사의 백미 문*린
16 입문자에겐 어렵다 배*호
17 과학과 철학의 대화 최*진
18 철학 공부의 바이블 김*윤
19 넓은 지평에서 설명하셔서 재미있게 공부했습니다. 김*안
20 강의 잘 들었습니다. 박*혁
21 과학과 철학 그리고 수학을 생각하게 됩니다. 강*미
22 과학과 철학을 이어주는 강의 장*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