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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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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를 물 흐르듯!!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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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철학 입문코스 정주행 이후, 세계철학사 대장정을 연속해서 듣고있습니다. 철학을 공부하기 시작한 입문자로서 철학사의 큰 그림과 흐름을 익히는데 목말라 있었는데 교수님의 강의를 통해 그 갈증이 해소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철학사의 큰 흐름을 익히고 배우는데 있어서 지금까지 들었던 그 어떤 강의보다 독보적인 강의라고 자부합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이어질 세계철학사 대장정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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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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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철학 대장정입니다 |
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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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철학사 대장정1>에 이어서 2까지 연달아 듣고 있습니다. 철학 강의를 하도 하셔서 이제 그냥 줄줄 외시는 것 같습니다. 편하게 툭툭 내뱉는 말들에서 심원한 깊이가 느껴집니다. 대장정 시리즈가 몇 편까지 이어질랑가 모르겠지만 올라오는 족족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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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코스 듣고 바로 신청했습니다 |
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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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겨울에 이정우 교수님 철학 입문코스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이번 세계철학사도 바로 결제했다. 그리스 철학 편에 이어서 헬레니즘부터 르네상스까지 다루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강의였다. 특히 스토아 철학 부분에서 키케로랑 세네카 이야기 나올 때 완전 몰입했음. 교수님이 단순히 철학자 이름이랑 개념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당시 시대 상황이랑 지리적 조건까지 설명해주시니까 왜 그런 사상이 나올 수밖에 없었는지가 이해가 간다. 6강 전부 들었고 다음 시리즈도 기다리는 중이다. 강의록이 없다는 게 좀 아쉽긴 한데 필기하면서 듣는 재미도 있어서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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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철학 파트 정말 신선했어요 |
남*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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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철학사 책들이 그리스에서 바로 중세 기독교로 넘어가는데 이 강의는 이슬람 철학을 제대로 다뤄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븐 루쉬드랑 알-가잘리 논쟁 부분 들으면서 철학사에 이런 흐름이 있었다는 걸 처음 알았어요. 십자군 전쟁이 단순히 종교 전쟁이 아니라 철학 전파의 계기가 됐다는 것도 흥미로웠고요. 교수님이 동서양을 아우르는 시각으로 설명하시니까 서양철학사가 훨씬 입체적으로 느껴졌습니다. 다만 3강 이슬람 세계 부분에서 아랍어 용어들이 자꾸 나와서 좀 헷갈렸는데 그건 제가 익숙하지 않아서 그런 거고 내용 자체는 정말 유익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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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주의 설명 듣고 세계관이 바뀜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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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회의주의 다루는 부분 진짜 충격이었다. "세계는 환상에 불과하다"는 말이 그냥 허무맹랑한 소리가 아니라 나름의 논리적 근거가 있다는 걸 알게 됐음. 에피쿠로스 원자론이랑 클리나멘 개념도 처음 접했는데 현대 물리학이랑 연결되는 부분이 있어서 신기했다. 나는 공대 나왔는데 철학이 이렇게 재밌는 학문인 줄 몰랐다. 요즘 퇴근하고 강의 하나씩 듣는 게 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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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컴의 면도날 설명 최고였습니다 |
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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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오컴의 면도날 다루는 부분 정말 명쾌했어요.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것을 가정해서는 안 된다"는 원칙이 단순히 철학적 방법론이 아니라 중세 철학을 해체하는 혁명적 사유였다는 것, 그리고 그게 근대 과학의 출발점이 됐다는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유명론이랑 실재론 논쟁도 어렵긴 했지만 여러 번 듣다 보니까 이해가 가더라고요. 교수님 설명 방식이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적인 예시로 풀어주셔서 좋았어요. 마키아벨리 정치철학 부분도 재밌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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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다가 경제사까지 공부하게 됨 ㅋㅋ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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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후반부에 자본주의 탄생 이야기 나오는데 완전 예상 밖이었다. 엔클로저 운동이랑 대항해시대가 어떻게 근대 철학의 기반이 됐는지 설명하는 거 들으면서 철학이 정말 공중에 둥둥 떠있는 학문이 아니구나 싶었음. 지중해에서 대서양으로 무역 중심지가 이동하면서 사유 방식도 바뀌었다는 게 신기했다. 역사, 경제, 철학이 다 연결되어 있다는 걸 느꼈다. 회사에서 기획 일 하는데 이런 거시적 관점이 업무에도 도움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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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테뉴 수상록 읽고 싶어졌어요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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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마지막 강의에서 몽테뉴랑 파스칼 다루는 부분 들으면서 원전을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깊은 곳을 들여다보다"라는 소제목부터 끌렸어요. 르네상스 시대에 이미 이렇게 내면을 성찰하는 사유가 있었다는 게 놀라웠어요. 데카르트 코기토도 유명하긴 한데 그 전에 몽테뉴의 회의주의적 사유가 있었다는 맥락을 알게 되니까 철학사가 훨씬 입체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요즘 명상하는데 관심 있었는데 철학적 사유도 일종의 명상이구나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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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회독 추천합니다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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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한 번 듣고 올해 재구매 할인 받아서 다시 듣는 중입니다. 처음 들을 땐 지나쳤던 디테일들이 두 번째 들으니까 귀에 확 들어오네요. 특히 플로티누스 신플라톤주의 부분이랑 아우구스티누스 기독교 철학 부분은 여러 번 들을수록 이해가 깊어지는 것 같아요. 1강에서 6강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나니까 개별 철학자들의 사상이 왜 중요한지가 보입니다. 교수님이 세계철학사 책도 쓰셨다는데 책이랑 강의 같이 보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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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아 철학 공부하러 왔다가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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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스토아 철학만 궁금해서 2강만 들으려고 했는데 결국 전체 다 들었다. 세네카 윤리학 부분 듣고 싶었는데 그 앞뒤 맥락을 알아야 제대로 이해가 될 것 같아서 1강부터 시작했음. 결과적으로 잘한 선택이었다. 그레코-로망 시대 전체 흐름을 알고 나니까 왜 로마인들이 스토아 철학에 매료됐는지가 이해가 간다. 키케로가 그리스 철학을 라틴어로 번역하면서 서양 철학사에 끼친 영향도 엄청났다는 걸 알게 됐고. 요즘 스토아 철학 열풍인데 제대로 공부하고 싶으면 이 강의 들어보는 거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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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 방법서설 부분만 듣고 싶었는데 |
소*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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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후반부 데카르트 부분만 필요해서 샀는데 앞부분 안 들으면 맥락 파악이 안 돼서 결국 처음부터 들었습니다. 근데 솔직히 중세 철학 부분은 좀 지루했어요. 스콜라 철학이 왜 중요한지는 알겠는데 토마스 아퀴나스 신학 이야기가 너무 길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데카르트 형이상학 설명은 기대 이상으로 좋았어요. "코기토 에르고 숨"이 왜 혁명적인 발상이었는지, 그게 근대 주체철학의 출발점이 됐다는 설명 명쾌했습니다. 변항 개념이랑 무한 개념 연결해서 설명하시는 거 흥미로웠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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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직장인인데 늦게 철학 공부 시작했어요 |
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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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인문학 공부하고 싶어서 이것저것 찾다가 이정우 교수님 강의를 알게 됐습니다. 철학은 대학교 교양 수업 이후 처음인데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었어요. 물론 한 번 듣고 다 이해되는 건 아니지만 교수님이 워낙 쉽게 설명하려고 노력하시는 게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출퇴근길에 하나씩 듣는데 세상 보는 눈이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아요. 이슬람 철학 부분은 낯설었지만 새로운 세계를 알게 된 느낌이었고, 르네상스 인본주의 부분은 현대를 사는 우리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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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 없어도 괜찮긴 한데 |
김*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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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설명에 세계철학사 책을 지참하라고 되어 있던데 나는 책 없이 들었다. 강의만으로도 충분히 이해는 가능했음. 근데 교수님이 가끔 "책 몇 페이지 보시면~" 이러실 때 좀 답답하긴 했다. 그래도 강의 자체가 워낙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큰 문제는 없었다. 오히려 강의록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필기하면서 듣는데 교수님이 말씀 빨리 하셔서 놓치는 부분이 있거든. 내용은 정말 알차다. 철학사를 이렇게 역사, 지리, 경제랑 연결해서 설명하는 강의는 처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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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유학파 디오게네스 이야기 재밌었어요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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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초반에 나오는 디오게네네스 이야기 완전 웃겼어요 ㅋㅋ 알렉산드로스 대왕한테 "햇빛 가리지 말고 비켜달라"고 했다는 일화. 철학자들이 다 심각한 줄 알았는데 이렇게 유머러스한 사람도 있었다니. 견유학파가 개처럼 산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고요. 교수님이 이런 에피소드들을 중간중간 넣어주셔서 지루하지 않게 들을 수 있었어요. 철학이 삶의 방식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요즘 미니멀 라이프 관심 있는데 견유학파 사상이랑 통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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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수업보다 훨씬 체계적입니다 |
박*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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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에서 서양철학사 수업 들었었는데 교수님이 교재만 읽어주시는 식이어서 실망했었거든요. 이 강의는 완전 다릅니다. 이정우 교수님이 평생 연구하신 내용을 정리해서 전달해주시는 느낌이에요. 특히 그리스 철학이 지중해 세계에서 대서양 세계로 전파되면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추적하는 방식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단순히 철학자 이름 외우고 주요 개념 암기하는 게 아니라 왜 그런 사상이 그 시대에 등장할 수밖에 없었는지를 이해하게 해주시거든요. 학교 시험 준비할 때도 이 강의 내용이 많이 도움됐어요. 다음 시리즈 빨리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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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상스 정치철학 부분 아쉬웠음 |
이*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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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만족스러운 강의였는데 5강 마키아벨리 부분이 좀 짧게 느껴졌다. 군주론이 워낙 유명한 책이고 정치철학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큰데 23분밖에 안 다뤄져서 아쉬웠음. 물론 이 강의가 정치철학 전문 강의는 아니라는 건 알지만 그래도 좀 더 깊이 있게 다뤘으면 싶었다. 왕권신수설이랑 연결해서 설명하시는 부분은 좋았는데 마키아벨리 사상의 현대적 의의 같은 건 거의 안 다뤄진 것 같다. 그래도 나머지 부분들은 다 훌륭했고 특히 자연철학에서 자연과학으로 넘어가는 6강 마지막 부분은 정말 유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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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박*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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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입문 강의에 이어 세계철학사 강의도 잘 들었습니다. 철학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도 감사드리고 철학을 알면 지금 고민되는 인생의 문제들도 많은 해결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전 성현들이 고민했던 문제들이 모양만 바꿔 현대에도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 앞으로도 계속 부탁드립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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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를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
강*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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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학식과 사색이 곁들인 강의에 매료되었습니다. 그리고 철학사를 아는 것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것을 교수님을 통해 알게되었습니다. 이슬람 종료, 철학 부분에서는 무엇보다 새로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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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책에서 조차도 쉽게 못보는 |
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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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 책에서 잘 안다루는 이슬람을 함께 다루어서 신선했습니다. 기존의 철학사와는 다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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