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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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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는...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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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는, 국가 혹은 기득 권력이 이성, 합리, 정상이라는 명목으로 폭력을 정당화하고…. 사람들을 훈육하고, 감시하는….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떻게 부지불식간에 길들여지고, 훈육되어지고 있는지,,, 구별짓고, 타자화하고, 등질화하는 폭력 안에서 우리는 자신의 주체를 찾기 위해 어떻게 투쟁해야 할 것인지 제시합니다. 당신 자신을 발명하라,고…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허경 선생님이나 심세광 선생님의 푸코 강의를 듣는 것도 추천합니다. 그리고, 정여울 선생님의 강의 중에 푸코 관련 강의도 찾아보시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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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입문자를 위한 최고의 가이드 |
김*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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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강의에 푸코의 대표작 『광기의 역사』의 핵심 테제가 모두 담겨 있습니다. 책을 읽기 전에 가이드 역할을 톡톡히 해주는 강의라 생각합니다. 특히 이성이 비이성을 어떻게 배제하고 감금하였는지에 대한 푸코의 문제의식을 명확히 짚어주어 좋았습니다. '광기'를 키워드로 인류 역사를 재조명한다는 관점이 제 세상을 이해하는 시야를 넓혀주었습니다. 우리 시대의 권력과 배제가 '원래 그런 것'이 아님을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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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인'을 통한 사회 분석에 성공하다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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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언제나 다양하고 폭넓은 분야를 아울러 설명해주셔서 세상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이 강의는 광인을 통한 사회 분석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이성이 어떻게 타자를 배제하고 등질화하는 폭력을 정당화했는지를 명확히 보여주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니, 푸코가 말하는 것처럼 "당신 자신을 발명하라"는 메시지가 제게 큰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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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고 쉬워 부담 없이 들었습니다 |
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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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저서는 두꺼워서 혼자 읽기 부담스러웠는데, 이 강의는 총 10교시, 3시간 남짓한 짧은 분량에 핵심을 잘 담아냈습니다. '푸코의 등장 배경'과 '포스트모더니즘'과의 연결고리를 쉽게 설명해주셔서 푸코 사유의 맥락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1.6배속으로 들으니 속도감이 붙어 집중도 잘 되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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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수박 겉핥기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습니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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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가 9,000원으로 저렴하긴 하지만, 총 1강으로 푸코의 방대한 명저인 『광기의 역사』를 다루기에는 내용이 너무 부족합니다. 중요한 메시지를 짚어준다고는 하지만, 깊이 있는 논의가 필요했던 부분들이 너무 빠르게 스킵된 느낌이었습니다. 푸코 입문이라기보다는 책을 '요약, 소개'하는 수준에 그쳐 아쉬움이 큽니다. 핵심 테제를 습득하는 것 이상을 기대했던 저에게는 불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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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의 배제 방식에 눈을 뜨다 |
박*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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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푸코가 이성 중심의 서구 문화가 '광기'라는 비이성을 어떻게 배제하고 감금했는지를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서술했다고 강조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는 늘 사회의 '정상' 기준에 맞추려 안간힘을 썼는데, 이 강의를 듣고 '정상'이라는 명목으로 행해지는 폭력과 길들여짐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고나니 제 주변의 권력 구조가 새롭게 보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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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가 푸코 심화 강의로 연결해주네요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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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마치 징검다리 같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다른 푸코 관련 옵션 강좌(푸코의 주체화, 푸코의 주요 저서 4권 읽기 등)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호기심과 핵심 키워드를 잘 던져주었습니다. 『광기의 역사』의 핵심 테제, 중요한 메시지를 짚어본다는 목표에 충실했으며, 앞으로 어떤 의미를 가질 수 있을지에 대한 질문을 남겨주어 다음 공부를 유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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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의 넓이를 확장하다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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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교수님은 박사학위 논문이 미셸 푸코 연구인만큼, 푸코 사유의 깊이와 넓이를 가장 잘 전달해주시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고대철학부터 현대철학까지 가로지르는 해박함이 이 짧은 강의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광기'를 통해 새로운 존재론을 모색해온 교수님의 사유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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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메시지는 명확했지만 |
윤*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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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와 이성의 관계, 타자화의 문제 등 핵심 테제는 명확하게 전달되었습니다. 푸코의 방대한 저서를 3시간여 만에 정리한 것은 칭찬할 만합니다. 하지만 책의 구체적인 방대한 자료와 사례에 대한 언급이 부족하여, 책을 읽지 않고 강의만 들었을 때 이해의 폭이 좁아질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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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시각으로 세상을 봅니다 |
배*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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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은 후부터 길거리나 뉴스에서 '정상'과 '비정상'을 구분하는 시선에 대해 예민해졌습니다. 이성이 비이성을 어떻게 배제하는지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원래 그런 것이 아님을" 알게 해준 강의입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푸코의 사유 방식, 즉 권력과 지식의 관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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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
오*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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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철학에 대해 문외한이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푸코의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역사적으로 '광기'가 어떻게 취급되었을까를 추적하는 과정이 마치 탐정 소설 같았습니다. 99분 강의가 순식간에 지나가더군요. 당장 『광기의 역사』 원서를 사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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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속도가 아쉬웠어요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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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는 좋았지만, 다른 수강평처럼 교수님의 말씀 속도가 너무 느려서 처음엔 조금 힘들었습니다. 재생 속도를 올리지 않으면 집중력이 떨어지더군요. 하지만 속도를 조절하니 내용은 정말 좋았습니다. '광기'를 통해 본 서구 문화의 배제 기제에 대한 설명은 명쾌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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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를 왜 읽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
송*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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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가 한국 사회에 소개되고 연구되기 시작한 배경을 훑어주는 1, 2교시 부분이 좋았습니다. 왜 지금 이 시점에 『광기의 역사』를 읽어야 하는지에 대한 필요성을 명확히 제시해주었습니다. 책의 내용뿐만 아니라 푸코라는 철학자가 던지는 메시지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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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 있는 토론이 부족했습니다 |
하*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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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대체로 만족하지만, 수강평을 남길 정도로 인상적인 내용이 있었나 생각해보면 조금 부족합니다. 강의록도 없어서 내용 정리가 쉽지 않았고요. 깊이 있는 독서가 아닌 핵심 요약에 가까웠기 때문에, 푸코 사유의 복잡다단함을 맛보지 못한 것 같아 중간 정도의 평가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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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광기를 생각하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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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역사적으로 배제된 '광인'의 모습을 보다가, 문득 제 안에도 억압된 광기나 비이성적인 면이 존재하지 않는지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회사에서 밤늦게까지 일할 때 문득 느껴지는 이성을 벗어난 감정들이 어쩌면 사회에 감금당한 제 내면의 외침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학이 제 개인적인 감정과 연결될 수 있음을 깨달은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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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독서를 위한 최고의 준비 강좌 |
정*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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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광기의 역사』를 완독하기 위한 최고의 준비 과정이라고 확신합니다. 교수님이 짚어주신 타자, 장소, 인식론, 역사라는 네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책을 읽으면,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길을 잃지 않을 것 같습니다. 교수님의 푸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가 그대로 전달되는 명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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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 입문자에게 최고의 가이드라인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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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방대한 사유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했는데, 이 강의가 완벽한 나침반이 되어주었습니다. 특히 『광기의 역사』를 중심으로 푸코의 사유가 한국 사회에 어떻게 소개되었는지 배경까지 짚어주니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4교시 '『광기의 역사』란 어떤 책인가?' 부분이 책을 읽기 전에 꼭 들어야 할 핵심 요약이었습니다. 3시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교수님의 해박한 지식과 명료한 설명 덕분에 푸코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바로 책을 구매해서 읽어보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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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를 통한 사회 분석의 통찰력 |
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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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과 비이성, 정상과 비정상의 경계가 어떻게 만들어지고 작동했는지 역사적으로 추적하는 푸코의 시각을 잘 전달받았습니다. 5, 6, 7교시에서 '타자', '장소', '인식론'을 키워드로 광기의 역사 핵심 테제를 짚어주는 부분이 굉장히 날카로웠습니다. 요즘 사회적으로 '정상성'을 강요하는 분위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많았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니 뭔가 해방감을 느꼈습니다. '원래 그런 것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는 다른 수강평처럼, 저에게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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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쾌함 그 자체, 믿고 듣는 이정우 교수님 강의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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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 속도를 1.6배로 들으라는 이전 수강생의 조언대로 들었는데, 정말 신세계였습니다! 말씀이 느린 편이긴 하지만, 내용의 깊이가 워낙 깊어서 속도를 높여도 전혀 놓치지 않고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푸코 박사 학위를 받으신 교수님의 연륜과 통찰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짧은 강의에 『광기의 역사』의 모든 것을 담았다는 평가에 동의합니다. 이 강의를 듣고 다른 푸코 관련 옵션 강좌들도 바로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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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 푸코의 이론 자체가 어렵네요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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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개념이 워낙 어려워서 교수님의 설명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이해하기는 힘들었습니다. 특히 7교시 '인식론' 부분은 몇 번을 돌려봐도 머릿속에 잘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 강의가 푸코 입문 강의라기보다는, 푸코를 어느 정도 접해본 사람들에게 더 유용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사님의 박학다식함은 인정하지만, 조금 더 기초적인 개념 설명이 필요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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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화와 배제에 대한 깊은 사유 |
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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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라는 키워드가 현재 우리 사회의 다양한 '배제'와 '타자화'의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이성 중심의 서구 문화가 어떻게 비이성을 감금하고 통제했는지에 대한 푸코의 통찰을 교수님이 아주 쉽게 풀어주셨습니다. 특히 5교시 '타자'에 대한 설명은 요즘 제가 겪는 직장 내 따돌림 문제와도 연결되면서, 개인적인 위로와 함께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은 기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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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빠른 전개에 숨이 막혔습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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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19분 안에 방대한 『광기의 역사』를 모두 담으려다 보니, 내용이 너무 압축적이고 빠르게 진행된 것 같습니다. 저는 푸코를 처음 접하는데, 각 교시가 너무 짧게 끊겨서 사유를 정리할 틈이 없었습니다. 특히 8교시 '역사'는 7분밖에 안 되는데, 그 짧은 시간에 푸코의 역사관을 이해하기는 불가능했습니다. 차라리 강의를 2강 정도로 나누어서 좀 더 여유 있게 설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저는 중간에 포기하고 다른 쉬운 강의를 찾아보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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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학위 논문의 정수를 맛본 기분 |
문*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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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미셸 푸코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으셨다는 사실을 알고 들으니, 강의의 깊이가 다르게 느껴집니다. 단순한 독서 해설이 아니라, 푸코 사유의 핵심 테제를 꿰뚫는 분석이었습니다. 1~3교시의 푸코 등장 배경과 포스트모더니즘과의 관계를 설명하는 부분은 푸코 철학의 거대한 맥락을 잡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주체, 권력, 지식의 관계를 깊이 있게 사유하고 싶은 모든 이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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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푸코 읽기의 훌륭한 가이드 |
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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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의 주요 저서 4권 읽기', '주체화와 실존의 미학' 등 다른 옵션 강좌들과 함께 패키지로 들으면 시너지가 클 것 같습니다. 이 강의는 정말 푸코의 『광기의 역사』를 읽기 위한 가장 좋은 출발점이었습니다. 강의록이 없는 점은 아쉽지만, 교수님의 명쾌한 논리 덕분에 필기하는 데 큰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이제 책을 펴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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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은 좋았지만 강의 속도가 아쉬웠습니다 |
배*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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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훌륭하고 푸코의 깊은 통찰을 잘 전달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차분하고 느린 말투 때문에 저처럼 성격이 급한 사람은 집중력을 유지하기 힘들었습니다. 1.6배속으로 들으라는 조언을 따라 해봤는데, 너무 빨라져서 오히려 놓치는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1.3배속 정도가 저에게는 딱 맞았는데, 그래도 말씀 템포가 일정하지 않아 중간에 몰입이 깨지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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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를 통해 본 내 안의 '타자'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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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다가 문득, 제가 주변 사람들을 얼마나 쉽게 '비정상' 또는 '광기'로 규정하고 배제했는지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철학적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자아 성찰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푸코가 말한 '이성이 비이성을 배제하고 감금했다'는 것이 단순한 역사적 사실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의 권력 작용임을 깨달았습니다. 강사님의 해박한 지식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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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의 밀도 높은 지적 향연 |
오*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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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길이가 3시간이 넘는데도 불구하고, 핵심 내용만 10교시로 압축되어 있어 놀라웠습니다. 특히 '광기'라는 주제가 왠지 무겁고 어둡게 느껴졌는데, 교수님 덕분에 오히려 지적인 즐거움을 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곧 출판될 교수님의 새로운 저서 『세계철학사3-아시아세계의 철학』까지 궁금해지네요. 넓은 시야로 철학을 바라보는 교수님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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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강의는 역시 이정우 교수님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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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좌에서도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를 들은 경험이 있어 망설임 없이 선택했습니다. 고대철학부터 현대철학, 심지어 동양철학과 과학까지 융합하는 '새로운 존재론'을 모색하는 분이라 그런지, 푸코의 사유를 단선적으로 다루지 않아 좋았습니다. 강의 구성이 짜임새 있고, 참고문헌까지 명확히 제시해 주셔서 학습에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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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학술적인 접근이 부담스러웠어요 |
임*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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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푸코의 『광기의 역사』를 통해 대중적인 인문 교양을 얻고 싶었는데, 강의가 너무 학술적이고 이론 중심이었습니다. 푸코의 주요 저서 4권을 읽어야 할 것 같은 부담감마저 들었습니다. '담론의 질서', '지식의 고고학' 등 역서 목록을 보니 난이도가 높을 수밖에 없겠다는 생각은 들지만, 좀 더 친절한 대중 강연 스타일을 기대했던 저에게는 조금 버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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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기의 역사』 완독을 위한 필독 강의 |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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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여러 번 시도했지만 번번이 실패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 다시 책을 펼 용기를 얻었습니다. 책의 방대한 분량 때문에 두려움이 앞섰는데, 강의에서 핵심 테제와 구조를 미리 파악하고 나니 독서 계획이 명확해졌습니다. 특히 푸코의 '주체화와 실존의 미학' 옵션 강좌도 함께 들으면 시너지가 크다고 하니 다음 강좌로 고려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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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전환점이 된 강의 |
윤*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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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남자친구와 크게 다투고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화가 잔뜩 난 상태로 '이성'과 '비이성'에 대한 강의를 들으니, 제 감정이 일종의 '광기'로 치부되고 억압되는 과정처럼 느껴졌습니다. 강의가 끝날 무렵, 제가 느낀 '사적 감정'이 단순히 통제되어야 할 것이 아니라, 이성의 역사 속에 배제된 '타자'의 목소리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철학이 현실을 재해석하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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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강의 |
김*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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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교수님의 강의는 믿고 봅니다. 다영하고 폭넓은 분야를 아울러 설명해주셔서 세상을 이해하는데에 많은 도윰이 됩니다. 이 강의도 푸코의 저서를 읽기에 앞서 가이드가 돠는 강의라 생각합니다. 우리시대의 권력과 배제가 어디에서 기인했는지를 모두가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원래 그런 것이 아님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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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1.6배로 들어야 |
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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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좌를 시리즈로 구매하여 듣고 있습니다. 처음엔 말씀이 너무 느려서 힘들게 들었는데 재생 속도를 1.6배로 올리니 강의가 완전 신세계 입니다.ㅎㅎㅎ 짧은 강의에 푸코의 대표작 광기의 역사의 모든 것을 담으셨네요. 짧고 쉬워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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