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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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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의 강의 !!! |
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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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언제나 기대 이상이에요. 항상 차근차근 어려운 개념도 쉽게, 천천히, 또 열심히, 설명해주셔서 기억에도 오래 남는데요. 이번 강의도 좋네요. 사실 시뮬라크르나 미메시스 개념은 사전적인 설명만 그것도 어렴풋이 ㅠ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깊은 어원과 유래가 숨어 있는지 몰랐어요. 그리고 플라톤과 함께한 이 개념들이 서양 철학 전체를 관통하고 있다니 제대로 공부해 놓아야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1강이라 아쉬워요. 칸트에서부터 니체까지 ㅠ 따라가기가 버거웠지만 그만큼 얻은 것도 많아요. 칸트 이전 철학이 공간에 대해 집중했다면 이제 칸트부터는 시간이 중요하게 사유되는데요. 이제 모든 게 시간에 따라 생성, 변화한다는 게 현대 철학의 거장? 들뢰즈에 와서 거의 집대성된다는 큰 흐름을 짚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번 나무만 보다가 숲을 본 느낌이에요. 개안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혹시 이번 강의와 관련된 강좌를 추천해 주시면 참고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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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정우 교수님 강의는 최고예요! |
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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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이데아와 시뮬라크르 개념이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졌는데, 강의를 듣고 서양철학사 전체의 큰 흐름 속에서 이 두 개념이 어떻게 변화하고 대립해왔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플라톤에서 시작해서 아리스토텔레스, 스토아, 에피쿠로스, 그리고 현대의 베르그송, 들뢰즈까지 연결되는 설명이 정말 탁월했습니다. 특히 본질과 가상, 이원론과 일원론을 넘어 변화와 생성의 철학으로 넘어가는 지점이 인상 깊었어요. 제가 요즘 복잡한 개인사 때문에 마음이 힘들었는데, 세상의 모든 것이 고정된 본질이 아니라 끊임없이 변화하고 생성한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철학을 공부하는 즐거움을 다시 느끼게 되었네요. 강의를 듣는 93분이 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내용이 워낙 풍부해서 강의록 없이도 메모해가며 집중했어요. 다음에는 들뢰즈의 시뮬라크르에 대해 좀 더 깊이 다루는 강좌가 있다면 꼭 듣고 싶습니다. 이 강의는 철학 입문자뿐만 아니라 기존 지식을 정리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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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핵심을 꿰뚫는 강의 |
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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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짧은 강의 하나로 플라톤부터 들뢰즈까지 존재론의 핵심 변천사를 다 훑어주신다는 게 놀라워요. 이정우 교수님의 내공이 느껴집니다. '현실은 이데아의 모방일 뿐인가?'라는 질문에서 시작해서 시뮬라크르의 새로운 위상까지 따라가면서 서양 철학의 패러다임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머릿속에 큰 그림이 그려졌습니다. 강의가 1강이라서 아쉽긴 하지만, 이 짧은 시간 안에 핵심 개념들을 다 정리해 주셔서 감사해요. 바쁜 직장인이라 긴 강의를 듣기 어려운데, 출퇴근 시간에 쪼개서 듣기에도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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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과 현상의 구분이 무너지는 순간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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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부터 현대까지 철학의 큰 흐름을 따라가며 이데아와 시뮬라크르 개념을 다룬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플라톤의 이원론이 과학, 종교, 예술에 미친 영향까지 짚어주는 부분이 흥미로웠어요. 단순히 개념 설명에 그치지 않고 문화사적 의미까지 연결해주셔서 폭넓은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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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네요. |
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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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공부를 처음 시작했는데, 교수님이 너무 깊이 있게 들어가셔서 초보자인 저한테는 버거웠습니다. 용어도 어렵고, 내용이 빠르게 전환되어서 여러 번 돌려봤어요. 특히 칸트, 니체, 베르그송, 들뢰즈 쪽으로 넘어갈 때는 멘탈이 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물론 교수님은 친절하게 설명해주시려고 노력하신 것 같은데, 제가 지식이 부족해서 따라가지 못한 것 같아요. 다음번엔 조금 더 쉬운 입문 강의를 들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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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이 아쉬운 명강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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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서양 존재론사의 굵직한 변화를 이렇게 명쾌하게 설명해주신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특히 시뮬라크르 개념을 설명하면서 예술에서의 생성(회화, 음악, 문학, 영화)까지 연결해주신 부분이 정말 좋았어요. 최근에 본 영화를 이 개념으로 다시 생각해보니 새로운 관점이 생기더군요. 제 전공이 미디어 쪽인데, 강의를 듣고 논문 주제에 대한 영감을 얻었습니다. 역시 철학이 모든 학문의 뿌리라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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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은데... |
윤*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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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만족합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깊이 있는 지식과 차분한 설명 방식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다만, 93분짜리 강의를 10개의 교시로 너무 잘게 쪼개 놓은 것이 정말 불편했습니다. 한 교시 끝나면 다음 교시를 또 눌러야 하는 번거로움이 반복되니 집중이 흐트러지고 기계적인 느낌이 들었어요. 강의 구성은 운영상의 문제겠지만, 듣는 입장에서 이 점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내용이 워낙 좋아서 끝까지 들었지만, 다음부터는 긴 호흡으로 들을 수 있게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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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철학 이해에 큰 도움 |
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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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의 이데아가 왜 서양 철학의 뿌리가 되었고, 현대에 와서 왜 그 이원론이 도전을 받게 되었는지 명확하게 알 수 있었습니다. 아리스토텔레스가 어떻게 반기를 들었는지, 그리고 이것이 유물론의 유래로 이어지는 과정까지 짚어주셔서 철학사를 입체적으로 보게 되었어요. 제가 대학 시절에 철학 개론 들었을 때도 이렇게까지 깔끔하게 정리가 안 됐었는데, 이 강의 덕분에 오랜 숙제가 해결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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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라크르 개념을 새롭게 조명 |
강*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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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모방의 모방', '가짜'라는 부정적인 의미로만 알고 있던 시뮬라크르 개념이 현대 철학에서 '변화와 생성'이라는 긍정적인 위상을 갖게 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베르그송과 들뢰즈까지 연결되는 사유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주변에 철학에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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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너무 길어요. |
문*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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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인데 93분은 좀 부담스럽네요. 물론 내용은 알차지만, 집중력이 떨어져서 두 번에 나눠서 들었습니다. 주요 내용을 30분 내외로 압축해서 '철학 쇼츠'처럼 만들어주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현대인들은 바쁘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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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믿고 듣는 이정우 교수님! |
조*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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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없는 게 조금 아쉽긴 했지만, 교수님의 명료한 설명 덕분에 필기하는 데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특히 이데아의 이원론이 정치, 예술, 문화에 미친 영향을 설명하실 때 요즘 사회 현상과 연결해서 생각해 볼 거리가 많았습니다. 요즘 회사 일이 너무 바빠서 책 한 장 펼치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귀로라도 고급 지식을 습득할 수 있어서 만족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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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깊이 굿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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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의 핵심 변화를 한 번에 훑어보는 흔치 않은 강의입니다. 변화와 생성의 철학이 베르그송, 들뢰즈에 이르러 꽃을 피운다는 설명을 듣고 곧바로 관련 도서를 검색했습니다. 제 지적 호기심을 제대로 자극한 강의였습니다. 저는 이전에 교수님의 '서구 존재론사 I'을 들었는데, 그 강의와 연결해서 들으니 이해가 훨씬 깊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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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1강이라니 아쉬워요. |
백*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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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너무 좋아서 1강으로 끝난다는 게 아쉽습니다. 교수님께서 더 많은 강의를 개설해주시면 좋겠어요. 특히 현대 철학 부분을 더 깊이 있게 다뤄주시면 유료로라도 들을 의향이 있습니다. 강의 구성도 알차고 목소리도 차분해서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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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개념정리에 최고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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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뮬라크르라는 단어를 미디어나 예술 분야에서 많이 접했는데, 그 철학적 뿌리를 플라톤의 이데아까지 거슬러 올라가서 설명해주시니 개념이 완전히 정리되었습니다. 본질과 현상의 관계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고, 철학이 현실과 동떨어진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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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입문으로 들었어요. |
이*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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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에 관심이 생겨서 관련 강의를 찾다가 이 강좌를 듣게 되었습니다. 들뢰즈의 시뮬라크르 개념이 플라톤의 이데아를 전복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등장하는지 큰 틀을 잡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앞으로 들뢰즈 책을 읽을 때 이 강의에서 배운 배경지식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들뢰즈 설명 부분이 조금 더 길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바람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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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들을만 함. |
고*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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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엄청 대단하다는 느낌은 없어요. 그냥 플라톤이랑 현대 철학 대충 훑어주는 강의입니다. 제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도 많아서 새롭지는 않았지만, 개념들을 정리하는 데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중간에 동영상 쪼개 놓은 건 좀 별로였고. 이정우 교수님 다른 강의도 들어봤는데, 그 정도의 기대치에는 못 미쳤던 것 같아요. 다음 강의는 더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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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생각 좀 하고 삽시다 |
박*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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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강의인데 이렇게 동영상을 여러번으로 쪼개서 올리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아주 귀찮습니다. 멸치. 한 마리를 먹는데 그 멸치를 열 몇 조각으로 나눠먹어야 할만큼 귀찮습니다.
등록하려니 글자를 100자 이상 쓰라네요.
아, 돈 내고 농락 당하는 느낌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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