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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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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선생님의 강의 |
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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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네요. 이정우선생님의 강의는 늘 깊이가 있어서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하게 돼요.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이 아쉬워서 저는 한 번 더 들으려고 합니다.^^ 책으로 읽기는 어려운 부분인데, 차분한 설명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공부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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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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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에 대하여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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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에 대하여.. 배우는 것에 대하여.. 배움은 끝이 없는 듯합니다. 인간이 백퍼센트 아는 존재도 아니고 백퍼센트 모르는 존재도 아니라는 내용이 위안을 주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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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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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문제가 공부의 효율성을 |
c**4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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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안 그러더니.. 출판이...그걸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조속히 만들어 온라인 강의를 듣는 사람도 공부를 열심히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앞으로 강의록을 제공하지 않는 과목은 강의를 구매하기 전에 구매자가 반드시 그리고 쉽게 알 수 있도록 해 주시고,,, 가격도 할인해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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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 서구 존재론의 혁명가! 깊은 통찰에 감탄합니다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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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역시 명불허전입니다. 특히 베르그송이 플라톤으로 대변되는 서구 전통 존재론을 어떻게 극복하고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왔는지 추적하는 부분이 압권이었습니다. 동일성과 차이생성, 충족이유율과 우발성이라는 난해한 개념을 소은 박홍규 선생의 사유와 연결 지어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허무주의 극복에 대한 논의는 개인적으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철학 공부를 하면서 늘 난제 앞에서 좌절했는데, 이 강의가 사유를 끝까지 밀어붙여 대답할 수 없는 아포리아를 드러내는 것이 철학자의 의무라는 박홍규 선생의 태도를 보여주어 큰 동기 부여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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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일성 너머의 차이생성, 내 삶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다 |
문*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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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부터 3강에 걸쳐 다룬 '동일성과 차이생성'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플라톤의 이데아론이 동일성을 추구한다면, 베르그송은 끊임없이 생성되는 차이를 긍정하며 서구 존재론을 전복시킨다는 해석이 흥미로웠습니다. 항상 남들과 비교하며 **'동일성'**이라는 덫에 갇혀 괴로워했던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제 삶 자체가 차이생성의 과정이고, 예측 불가능한 우발성 속에 진정한 자유가 숨어있는 게 아닐까 하는 희망적인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철학이 현실을 변화시키는 힘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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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렵네요. 복습이 필수인 강의입니다. |
김*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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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강의는 늘 깊이가 있어서 많은 공부가 되는 건 확실합니다. 하지만 **'서구 존재론사 Ⅱ'**라는 이름답게 난이도가 상당합니다. 특히 베르그송의 개념들이 너무 생소하고 어려워서 한 번 듣고는 완전히 소화하기 힘든 부분이 많았습니다. 근세 결정론에 대한 비판이나 17세기 형이상학 비판은 배경 지식이 부족해서 따라가기 버거웠습니다. 강의가 끝나기 전에 꼭 한번 더 들으려고 합니다. 책으로 읽기는 엄두가 안 나는 내용을 이렇게 체계적으로 접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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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게 시작한 철학 공부, 방향을 잡아준 강의 |
홍*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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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에 들어서야 뒤늦게 철학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374강 중 오늘 185강을 들었다는 다른 수강생의 후기를 보니 저도 힘이 납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따라가며 플라톤, 베르그송, 들뢰즈로 이어지는 서양 철학의 큰 흐름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소은 박홍규 선생님이 '철학 교수'를 넘어 '철학자'의 반열에 오른 분이라는 소개와, 그분의 아포리아를 드러내는 학문 태도는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내년 7월까지 남은 강의를 2회독 이상 하겠다는 다짐을 해 봅니다. 삶의 방향을 잡아준 것 같아 너무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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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무엇을 알 수 없는가' 아포리아에 대한 성찰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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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궁극 목표는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없는가에 답하는 것'**이라는 박홍규 선생님의 말이 잊히지 않습니다. 세상의 모든 문제에 억지 결론을 내리려 하는 현대인들에게 던지는 뼈아픈 일침 같습니다. 특히 플라톤의 대화편에 결론이 없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았을 때, 진정한 사유의 겸손이란 무엇인지 깨달았습니다. 항상 정답만을 찾아 헤매던 저에게 아포리아 앞에서 멈출 줄 아는 용기를 가르쳐 준 강의입니다. 쉬운 내용이 아니기에 **'강의록이 있으면 금상첨화'**라는 다른 분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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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의 '자유의 문제', 나를 깨우치다 |
김*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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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에서 다룬 **베르그송의 '자유의 문제'**는 철학적 논의를 넘어선 실존적인 질문을 던져주었습니다. 근세 결정론의 비판을 통해 자유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과정이 논리적이면서도 감동적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는 생각에 무력감을 느꼈던 적이 많은데, 베르그송은 '지속(duree)' 속에서 우리의 자발적인 생성과 자유가 있음을 역설합니다. 오늘 회사에서 상사에게 불합리한 지시를 받았는데, 이전 같았으면 순응했을 겁니다. 하지만 강의를 듣고 **'나의 자유'**를 침해하는 것에 대해 고민하고 목소리를 내려는 윤리적 주체로서의 의지를 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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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상하에서 지속의 상하로' - 시대를 관통하는 통찰력 |
강*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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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의 **'플라톤에서 베르그송으로: 영원의 상하에서 지속의 상하로'**라는 주제가 이 강의의 핵심을 관통한다고 생각합니다. 플라톤의 **이데아(영원)**에서 벗어나 베르그송의 **지속(duree)**이라는 새로운 시간 개념으로 존재론의 패러다임을 바꾼 과정이 명쾌하게 이해되었습니다. 철학사적 흐름을 잡아주시는 이정우 선생님의 능력이 놀랍습니다. 단순히 서양 철학의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현대 철학자 소은 박홍규 선생의 시선을 통해 재해석하는 방식이 독창적이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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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 박홍규, 경계 없는 철학자의 만남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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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이정우-박홍규-플라톤/베르그송이라는 삼각 구도로 사유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특히 소은 박홍규 선생이 플라톤을 연구한 태도가 소크라테스의 대화처럼 글을 쓰기보다 제자들과 대화하며 철학했다는 점이 인상 깊습니다. 글을 많이 남기지 않아도 '철학자'의 반열에 오른 박홍규 선생의 삶의 방식이, 당장의 성과에 집착하는 저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존재론은 인식론을 벗어날 수 없다는 그의 통찰을 계속 새겨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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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제공은 개선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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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매우 훌륭하고 깊이가 있지만, 강의록 제공 문제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강의 중간에 텍스트를 읽어 내려가는 부분이 있는데, 온라인 수강자들은 그 내용을 정확히 알 수 없어 답답합니다. 다른 수강평에서도 지적되었듯이, 공부의 효율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요인입니다. 저작권 문제 때문에 원문 제공이 어렵다면, 최소한 요약된 형식으로라도 내용을 게재해주셔야 온라인 수강자들도 오프라인 수강자와 동일한 학습권을 누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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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기초 없이 듣기엔 버겁습니다. |
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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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철학기초입문 강좌를 듣지 않고 이 강좌를 바로 선택한 것이 실수인 것 같습니다. 존재론 자체가 쉬운 분야가 아닌데, 플라톤과 베르그송이라는 거장들의 사상을 깊이 있게 다루다 보니, 기초가 없는 저에게는 너무나 버거웠습니다. '우시아(ousia)' 개념이나 충족이유율 같은 용어들 앞에서 자꾸 막힙니다. 물론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훌륭하지만, 저처럼 입문 단계인 분들은 **'철학기초입문'**이나 **'서구 존재론사 I'**부터 듣고 오시기를 추천합니다. 제 자신에게 불만족스러운 수강 경험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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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발성! 예측 불가능한 삶을 긍정하게 하다 |
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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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의 '충족이유율과 우발성' 논의가 제 삶을 관통하는 것 같았습니다. 세상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는 충족이유율의 세계관은 안정감을 주지만, 한편으로는 삶의 우발적인 측면을 억압합니다. 베르그송의 사유를 통해 삶의 예측 불가능성과 우발성을 긍정하고, 그 속에서 창조적인 차이가 생성됨을 알았습니다. 최근 이직 문제로 고민하며 모든 것을 계획대로 하려다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 강의가 **'모든 것은 필연적이지 않다'**는 해방감을 주었습니다. 우연을 두려워하지 않고 맞이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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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 결정론 비판, 오늘날 과학 기술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 |
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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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과 7강에서 다룬 근세 결정론 비판은 단지 과거 철학에 대한 비판으로 끝나지 않고, 오늘날의 과학 기술 중심 사회에 던지는 강력한 메시지였습니다. 17세기 형이상학과 근세 역학이 어떻게 결정론적 세계관을 구축하고 우리의 자유를 억압했는지 통찰하게 되었습니다. 선생님이 평소 철학과 과학의 융합을 모색하시는 분이라 그런지, 비판의 근거가 논리적이고 명확했습니다. 철학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지 않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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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박홍규 전집'을 읽어보고 싶어졌어요. |
주*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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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소은 박홍규 선생에 대한 존경심이 커졌습니다. 평생 공부만 하셨고, 글은 논문 7편뿐이지만, 제자들이 녹음한 강의록이 총 5권의 전집으로 출간되었다는 사실이 인상 깊었습니다. 플라톤과 베르그송을 가장 완벽한 형이상학자로 소개했다는 점도 흥미로웠고요. 이정우 선생님의 책 **『소은 박홍규와 서구 존재론사』**는 물론이고, 박홍규 전집까지 찾아서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철학 공부의 지평을 넓혀주신 훌륭한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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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속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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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깊이 있고 훌륭하지만, 때때로 강의 속도가 너무 빨라서 내용을 따라가기가 힘들었습니다. 특히 어려운 개념들을 연달아 설명하실 때, 잠시 멈추고 생각할 시간을 주시거나, 좀 더 천천히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철학을 취미로 공부하는 직장인에게는 1.2배속으로 듣는 것도 버거울 때가 많았습니다. **'플라톤에서 베르그송까지'**라는 방대한 주제를 9강 안에 담으려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겠지만, 온라인 수강생을 위해 속도 조절을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내용은 만족하지만, 학습 과정에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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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공부의 끝은 없습니다. 계속 나아가겠습니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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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백퍼센트 아는 존재도 아니고 백퍼센트 모르는 존재도 아니다'**라는 내용이 제게는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철학 공부를 할수록 오히려 모르는 것만 늘어나는 것 같아 회의감이 들었는데, 이 문장이 저의 존재론적 위치를 명확히 알려주었습니다. 지식의 끝이 없음을 인정하고, 멈추지 않고 계속 사유하고 질문하는 것이 철학자의 태도임을 이 강의를 통해 배웁니다. 존재론이라는 근본적인 질문 앞에서 저의 사유를 단련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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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 혁명을 통해 동일성에서 차이생성으로! |
정*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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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언제나 기대 이상입니다. 플라톤의 동일성을 중심으로 하는 서구 전통 존재론이 베르그송에 의해 차이생성이라는 혁명적 변화를 겪는 과정을 명쾌하게 추적합니다. 특히 동일성과 차이생성, 충족이유율과 우발성이라는 난해한 개념을 소은 박홍규 선생의 깊은 사유와 연결 지어 설명해주시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허무주의 극복에 대한 논의는 제 삶에 대한 윤리적 성찰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철학사의 흐름을 꿰뚫는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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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박홍규 선생의 아포리아, 사유의 겸손을 배우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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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 박홍규 선생이 철학의 궁극 목표를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없는가'**에 답하는 것, 즉 아포리아를 드러내는 것이라고 본 강의 내용이 가장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평소 모든 문제에 답을 내리려 애쓰던 저에게 '결론을 내기 힘든 문제에 억지 대답을 하지 않는' 플라톤적 학문 태도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제 삶에 존재하는 해결 불가능한 난제들을 대하는 태도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강의가 깊이가 있어 어렵지만, 그만큼 철학자로서의 성찰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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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문제 때문에 학습 효율이 떨어집니다. ?? |
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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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정말 알차고 좋은 강의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강의 중간중간 유인물로 된 텍스트를 읽어 내려가는 대목이 있는데, 온라인 수강자들은 그 내용을 잘 들을 수 없어 답답합니다. 다른 수강평에서도 지적했듯이, 이 강의록 문제가 공부의 효율성을 매우 떨어뜨리는 주범입니다. 저작권 문제 때문이라면, 최소한 오프라인 강좌에서 수강자들이 읽는 텍스트 부분만이라도 요약된 형식으로 게재해 주셔야 온라인 수강자에게도 완벽한 강의가 될 수 있습니다. 개선을 강력히 요청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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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송의 '지속'과 '자유의 문제', 내 삶의 우발성을 긍정하다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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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과 9강에서 다룬 **'플라톤에서 베르그송으로: 영원의 상하에서 지속의 상하로'**와 **'자유의 문제'**가 특히 좋았습니다. 플라톤의 영원 개념과 달리 베르그송의 지속(duree) 개념 속에서 우리의 자유가 생성된다는 해석이 희망적이었습니다. 근세 결정론에 의해 모든 것이 정해져 있다는 생각에 사로잡힐 때가 많았는데, 우발성을 긍정하고 스스로의 자발적인 생성을 믿을 용기를 얻었습니다. 자유는 결코 외부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적인 지속 속에 있음을 깨닫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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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다는 것에 대하여' 위안을 얻은 내용 |
전*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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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백퍼센트 아는 존재도 아니고 백퍼센트 모르는 존재도 아니다'**라는 강의 내용이 제게는 큰 위안을 주었습니다. 철학 공부를 하면 할수록 모르는 것만 더 많아지는 것 같아 혼란스러웠는데, 배움의 끝이 없음을 인정하고 그 앞에서 겸손해지는 것이 철학함의 태도임을 이 강의를 통해 배웁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차분한 설명 덕분에 어려운 내용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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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철학사에 큰 이정표, 박홍규 선생의 사유를 접하다 |
홍*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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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현대 철학자 중 '철학 교수'를 넘어 '철학자'의 반열에 오른 소은 박홍규 선생의 사유를 이정우 선생님의 시선을 통해 접할 수 있었던 것은 큰 행운입니다. 인식론도 존재론을 벗어나서는 성립할 수 없다는 그의 통찰은 철학의 근본적인 질문을 다시 던지게 합니다. 글을 많이 쓰기보다 제자들과 대화로 철학했다는 그의 삶의 태도가 존경스럽습니다. **『소은 박홍규 전집』**을 꼭 찾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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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공부, 좀 더 일찍 시작했어야 합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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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개념어의 확충을 위한 철학 공부는 좀 더 일찍 시작해야 한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낍니다. 철학사 입문코스부터 서구존재론사까지 선생님의 강의 세트를 수강하면서 플라톤, 베르그송, 들뢰즈로 이어지는 서구 철학의 큰 맥락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만만찮은 공부이지만, 내년 7월까지 2회독을 목표로 열심히 들을 예정입니다. 퇴근 후 지친 몸으로도 다시 강의를 듣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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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강의, 반복 수강이 답입니다. |
박*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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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어렵네요.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늘 깊이가 있어서 생각보다 많은 공부를 하게 됩니다. 이해하기 어려웠던 부분들이 아쉬워서 저는 한 번 더 들으려고 합니다. 책으로 읽기는 어려운 부분인데, 이렇게 강의를 통해 차분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합니다. 철학적 깊이를 얻기 위해서는 반복 수강이 필수인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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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세 결정론 비판, 오늘날 과학 비판의 근거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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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과 7강에서 다룬 근세 역학과 형이상학의 결정론 비판은 오늘날 과학 기술 중심 사회에 대한 비판적 근거를 제공합니다. 베르그송이 근세 과학의 존재론적 한계를 어떻게 짚어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철학과 과학을 융합하며 **'새로운 존재론'**을 모색해 오신 이정우 선생님의 깊은 통찰이 돋보이는 부분이었습니다. 결정론이라는 거대한 사유의 틀을 깨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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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 제공 문제, 서비스 개선이 필요합니다. |
장*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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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알차고 좋지만, 강의록 문제는 정말 공부의 효율성을 떨어뜨립니다. 온라인 수강자로서 텍스트를 눈으로 따라가지 못하고 귀로만 들어야 하는 상황이 답답했습니다. 강의를 구매하기 전에 구매자가 반드시 그리고 쉽게 알 수 있도록 강의록 제공 여부를 명확히 표시해주고, 가격도 이에 맞춰 할인해 주는 등 서비스 개선이 필요합니다. 좋은 강의를 더 완벽하게 들을 수 있도록 조치해 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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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베르그송의 '허무주의 극복', 희망을 발견하다 |
이*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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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베르그송과 허무주의 극복' 강의를 통해 허무주의의 역사와 구도를 이해하고, 베르그송이 어떻게 이를 극복하려 했는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삶의 의미에 대한 회의감이 들 때가 많았는데, 베르그송의 사유 속에서 단절된 존재가 아닌 지속하는 존재로서의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우발성' 속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찾을 수 있다는 깨달음이 저에게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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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론에 대한 기초 없이 듣기엔 버겁습니다. |
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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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서구 존재론사 I를 듣지 않고 바로 들었더니 난이도가 상당했습니다. 플라톤 존재론의 원형, 아리스토텔레스의 우시아 개념 등 기본적인 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강의 초반부가 특히 버거웠습니다. 물론 이정우 선생님께서 차분하게 설명해주시지만, 철학 초심자에게는 **'서구 존재론사 I'**이나 **'철학기초입문'**과 같은 기초 강의를 먼저 듣고 오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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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베르그송의 '동일성과 차이생성'의 치열한 논쟁 |
문*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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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부터 3강까지 길게 다룬 '동일성과 차이생성' 논의는 정말 치열하고 흥미진진했습니다. 서구 존재론의 핵심을 이루는 플라톤의 사유가 베르그송에 이르러 어떻게 근본적으로 전복되는지 그 과정을 따라가는 것이 지적인 쾌감을 주었습니다. 존재가 끊임없이 생성되는 차이라는 개념은, 고정된 자아를 탈피하고 싶은 저에게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열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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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강의록이 있으면 금상첨화이겠습니다. |
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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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기대했던 대로 알차고 좋은 강의인 것은 틀림없습니다. 하지만 강의 중간중간 유인물로 된 텍스트를 읽어 내려가는 대목 때문에 온라인 수강자는 답답함을 느낍니다. 강의록이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입니다. 요약된 형식으로라도 내용을 게재해 주시면 온라인 수강자들에게는 더 완벽한 강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강의를 더욱 잘 흡수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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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과 베르그송의 관계 최종 정리 |
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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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과 9강에서 플라톤과 베르그송의 관계를 통해 서구 존재론사를 최종적으로 정리하는 부분은 이 강좌의 완결성을 높여줍니다. 영원의 상하에서 지속의 상하로 이어지는 철학사적 이행을 명쾌하게 정리해 주셔서, 강의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전체적인 그림을 완벽하게 그릴 수 있었습니다. 한국 철학계의 거목인 이정우 선생님의 통찰력에 다시 한번 감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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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
홍*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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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리란 낱말이 들어가는 책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찾아 읽었습니다. 그즈음 또 윤구병 선생님의 철학을 다시 쓴다란 책도 봅니다. 그러다가 수준에 버거운 박홍규 전집 중 형이상학강의 1.2도 모르고 헤매면서도 대출받아 읽습니다. 읽다가 "이정우, 윤구병"이 강의 수강자로 나옵니다. 우연히 그렇게 하여 두 분을 알게 되고 그 분들의 책을 수 권 사게 되고 윤구병 선생님은 파주 보리까지 가서 뵙고 이정우 선생님의 방배동 강읜가 들으려다가 지방에서 시간내기가 만만찮아 포기하고...... 그러다가 아트앤스터디까지 알게 되었네요. 이삼십대 도울 선생의 책을 주로 읽다가 지금은 이정우의 철학강의세트를 수강신청하여 제 임의로 차례를 정해 총 374강 중 오늘 185강을 들었네요. 내년 7월까지 2회는 들을까 합니다만, 만만찮습니다.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은 구하지 못해 아쉬운데, 도서관에서 읽고 팬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책 중 그린비에서 나온 걸 주로 해서 어느덧 10여 권은 읽었습니다. 11권 정도는 구입을 했고요.그중 8권은 읽었네요. 사고의 지평을 넓히고 개념어의 확충을 위한 철학 공부는 좀 더 일찍 시작해야 합니다. 내년 7월까지 저는 최소 7일 중 5일 이상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를 퇴근 후 들을 예정입니다. 아차, 수강평... 철학사입문코스부터 개념뿌리들, 신족과 거인족의 투쟁, 차이와 반복 , 서구존재론사까지... 플라톤, 베르그송, 들뢰즈를 이정우 선생님으 강의로 이해한 후, 여러 책들을 스스로 읽고 해석해나가는 힘을 키우면 좋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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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강의록이 있으면 금상첨화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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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대로 알차고 좋은 강의인 것은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강의 중간 중간에 유인물로 된 텍스트를 읽어 내려가는 대목이 있는데, 온라인 수강자들은 그 내용을 잘 들을 수 없어 답답합니다. 혹시 저작권 문제 때문에 강의록을 서비스하지 못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데요, 오프라인 강좌에서 수강자들이 텍스트를 읽고 있는 부분 만이라도 요약된 형식으로 그 내용을 게재해 올리면 좋지 않을까요. 그렇게 되면 저작권 문제를 피할 수도 있고, 온라인 수강자들에게는 더 완벽한 강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서비스를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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