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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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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같은 강의... |
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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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애매모호했던 개념들을 정립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다시 한번 보면서 나름대로 정리 노트를 만들어봐야겠습니다.. 그간 읽었던 책들도 다시 한번 펼쳐보고 되새겨보겠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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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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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감사합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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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시도했지만 포기했던 철학의 개념과 맥락을 이렇게 일목요연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음질이 않좋기는 했지만 끝까지 들을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늘 궁금했던 것들을 위해 이렇게 나눠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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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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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길잡이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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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으로의 여행을 떠나는 좋은 길잡이가 되었던 강좌였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언제나 의미를 되새기고 곱씹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개념이나 용어를 정확히 분석하고 해석하는 설명방식이 철학에 입문하는 사람들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고 여겨집니다. 다만 철학이라는 거대한 학문의 큰 그림을 이 강좌만으로 그려야 겠다는 생각으로 강좌를 선택하시면 조금은 무리가 따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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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철학의 큰 그림을 봤습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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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명쾌하고 깊이 있는 강의였습니다. 그동안 개별 철학자들의 이론만 단편적으로 접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세계', '의미', '개체' 같은 핵심 개념들을 통해 철학사의 큰 흐름과 난제들을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푸코와 들뢰즈의 새로운 언어론 파트가 인상 깊었는데, 평소 제가 사회 현상을 바라보던 시각에 새로운 해석의 여지를 열어주었습니다. 마치 흩어져 있던 퍼즐 조각들이 제자리를 찾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이정우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들어보려고 합니다. 철학 입문자뿐 아니라 어느 정도 철학적 사유에 익숙한 분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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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워요... 아직 제가 많이 부족한가 봐요 |
최*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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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처음 접하는 저에게는 너무 어려웠습니다. 개념을 쉽게 설명해 주시려 노력하시는 건 알겠는데, 내용 자체가 워낙 심오해서 따라가기가 힘들었어요. 특히 현상학과 해석학 부분에서는 완전히 길을 잃은 느낌이었습니다. 중간중간 나오는 질문자들의 질문도 이해가 안 가서 '내가 바보인가?' 하는 자괴감마저 들었네요. 1강도 다 못 끝내고 일시정지 해뒀는데, 일단 다른 입문서를 좀 더 보고 다시 도전해야 할 것 같습니다. 강좌 자체는 좋겠지만, 저같은 초보에게는 진입장벽이 높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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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괜찮았지만, 음질은 아쉽습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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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유익했습니다. 평소 관심 있었던 개체와 주체성에 대한 논의를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좋았습니다. 다만, 몇몇 회차에서 음질 상태가 고르지 못해서 집중하는 데 방해가 되었습니다. 특히 2강과 같이 교수님의 목소리가 작은 편인데 잡음까지 섞이니 이해도가 떨어지더군요. 중요한 내용을 놓칠까 봐 자꾸 되감기 하면서 들어야 했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만 개선된다면 더 많은 분들이 편하게 들을 수 있을 텐데, 이 점이 제일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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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과 가능성, 다시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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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에서 다룬 '잠재성'과 '가능성'의 차이를 명확히 구분해주신 점이 특히 좋았습니다. 그동안 막연하게 사용하던 단어들이 철학적으로 어떤 무게를 지니는지 알게 되었어요. 제가 요즘 이직 문제로 고민이 많은데, '가능성'보다는 '잠재성'에 더 집중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철학이 현실 문제에 어떤 식으로든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걸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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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언어철학 부분, 저한테는 좀 지루했어요 |
정*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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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주의적 언어관이나 기호의 자의성 등을 설명하는 부분은 제가 기대했던 강의 방향과는 조금 달랐습니다. 철학사의 거시적인 흐름을 기대했는데, 언어철학에 할애된 분량이 예상보다 길어서 조금 지루하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강의 자체의 깊이는 충분했지만, 전체 강좌의 흐름을 생각했을 때 비중이 좀 과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른 파트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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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정리에 이만한 강의가 없습니다. |
오*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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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철학적 개념들(세계, 의미, 개체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그 개념들이 철학사 속에서 어떻게 변주되어 왔는지 짚어주는 강의는 흔치 않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언제나 깊은 사유의 여백을 남겨주면서도 핵심은 놓치지 않게 해줍니다. 강의록과 함께 복습하니 이해가 더욱 빨랐습니다. 특히 하이데거의 존재 인식 강의는 '존재의 빛'에 대한 사유를 다시금 환기시켜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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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교수님 말씀하시는 방식이 너무 좋습니다. |
윤*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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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내용은 저에게 조금 버거웠지만, 이정우 교수님 특유의 차분하고 사려 깊은 강의 방식 덕분에 끝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한 박자 쉬어가면서 듣는 사람에게 사유할 시간을 주는 그 여유로움이 좋았습니다. 덕분에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생각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습니다. 철학의 '참맛'을 조금이나마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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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하는 즐거움을 알게 해준 강의 |
백*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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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들으면서 철학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생각하는 것이라는 말을 실감했습니다. 특히 제1강 '세계 자체를 사유하기'에서 왜 '무'가 아니고 '존재'인가를 질문하는 것부터가 철학의 시작임을 깨달았습니다. 강좌를 다 듣고 나니, 일상에서 무심히 지나치던 모든 것들에 대해 '왜?'라는 질문을 던지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얻은 것을 넘어, 삶의 태도까지 바꾼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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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조금 더 사례가 많았으면 좋겠어요. |
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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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개념 해설은 훌륭합니다. 그런데 개념 설명 후 실제 사례나 구체적인 적용에 대한 이야기가 조금 부족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강의 자체가 학문적인 깊이가 있다 보니, 철학 비전공자가 따라가기에는 추상적인 부분이 많아 힘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개체와 담론'을 다룰 때, 좀 더 현대 사회의 구체적인 '담론' 예시를 들어주셨다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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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듣는 동안 헤어진 여자친구 생각에... |
강*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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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았지만, 사실 수강 기간 내내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며칠 전 여자친구와 헤어져서 개체, 관계, 자기 형성 같은 주제가 너무 개인적으로 다가와서요. 관계에 대한 강의를 들을 때는 눈물이 날 뻔했습니다. 철학자들이 정의하는 '관계'가 왜 그렇게 고통스러울 수밖에 없는지 곱씹게 되더군요. 그래도 덕분에 이 힘든 감정을 철학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힘든 시기에 사유의 힘을 빌릴 수 있게 해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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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자에게는 최고의 가이드입니다. |
황*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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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딱 철학을 '제대로' 시작하고 싶었는데 어디부터 손대야 할지 몰라 막막했습니다. 이 강의는 철학의 주요 키워드들을 중심으로 길을 잃지 않도록 든든한 이정표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 같은 개념들을 하나하나 풀어서 보여주는 이정우 교수님의 내공에 감탄했습니다. 철학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지고 싶은 분들에게는 자신 있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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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기 위해 재수강했습니다. |
전*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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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때문에 수강 기간 내에 완강하지 못해서 아쉬웠는데, 이번에 다시 구매했습니다. 한 번 들었을 때보다 두 번째 들으니 개념들이 머릿속에 더 깊이 박히는 느낌입니다. 특히 주체의 능동적 형성에 대한 논의는 제 삶의 태도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했습니다. 교수님 건강하시고 계속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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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핵심만 짚어주는 강의 |
신*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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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길지 않은데도 핵심 개념들이 정확히 설명됩니다. 짧고 굵은 강의를 선호하는 분들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관계'에 대한 정의를 다룰 때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 칸트 등 여러 철학자를 짧게 비교하고 넘어가서, 각 철학자들의 관계론의 미세한 차이를 깊이 있게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좀 더 심화된 버전의 강의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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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과는 조금 다른 강의였습니다. |
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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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목만 보고 '개념의 기원'을 깊이 파고드는 강좌일 줄 알았는데, 철학사 전반의 쟁점을 개괄하는 성격이 더 강했던 것 같습니다. 물론 그 개괄 자체가 훌륭했지만, 저는 하나의 개념(예: 개체)에 대한 서양 철학자들의 논쟁을 훨씬 더 깊게 듣고 싶었습니다. 그래도 강의 덕분에 앞으로 어떤 분야의 철학을 더 공부해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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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사유의 '맛'을 제대로 보여준 강좌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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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한다는 것의 참 맛을 깨달아가는 여정'이라는 소개 문구가 정말 정확합니다. 어려운 개념들을 외우게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사유하도록 이끌어주는 힘이 있습니다. 특히 공간론을 다루면서 감정과 공간의 관계를 사르트르를 통해 설명하는 부분은, 저의 일상적인 경험과 맞닿아 있어서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철학이 현실과 동떨어진 학문이 아님을 증명해 준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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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 속 진주를 찾은 기분 |
김*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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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관심이 없었는데 미술사 강좌 때문에 아트앤스터디 가입하게 되었고 이정우 선생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철학 개념이 어려워서 강의 듣고 개념뿌리들 책도 사보았습니다. 노안이 와서 큰글자 책으로 사보니 엄청 크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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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원*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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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철학자들의 강의는 많이 들어봤지만, 이렇게 철학의 주제들을 통합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이정우 교수님 강의가 처음입니다. 인물별, 시대별에 국한되어 있는 시야 넓어지고 공부할게 참 많다는걸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유익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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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개념... |
문*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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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뿌리들.... 제목도 참 멋진 것 같애요. 이정우 선생님 강의 듣고 VIP 가입해서.... 개념 뿌리들... 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철학이란 무엇인가....란 주제에서 개념뿌리란 멋진 제목을 붙이셨네요. 잘 듣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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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
유*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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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별로 정리가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철학자별로 철학사를 따라가며 하는 강의는 많은데 개념별로 강의하는 것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개념에 대해 좀 더 깊이 생각할 기회가 되는 것 같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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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강의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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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떠도는 개념을 명료하게 개념정리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음질상태가 간혹 좋지 않은 강좌들이 있어 집중하는데 힘든 부분이 있어아쉽긴 했습니다. 아무쪼록 유익한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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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간단하게 철학개념을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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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하기만 역시 대가라고 밖에 .....이정우 선생님의 개념뿌리 책고 같이 보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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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철학 입문 강의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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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덕분에 제 인식의 영역이 더욱 넓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래저래 바쁜 일들이 있어서 (그때는 일시정지가 없었어요ㅠ) 수강기간동안 다 듣질 못해서 다시 구입했습니다. 물론 단점도 있습니다. 2강 음질이 좋지 않아서 잘 못알아 듣겠어요. 가뜩이나 교수님 목소리가 작으신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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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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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강의는 영상 찍은 방식이 다른 강의들과 좀 틀리네요 그래서 그점 때문에 좀 색달라서 재미있었네요 아무튼 강의평은, 어느부분이 좋고 나쁘다느니 그런 정보가 이야기 될 수 있는 곳으로써의 의미가 완전히 무색할만큼.. 무조건 최고의 강의다 !! 이런식으로,, 오로지 단 한가지 의견으로만 게시판이 도배될 수밖에 없는....... 그런 특징을 지니고 있는 강의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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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시작하기에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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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시작하기에 앞서 등장하는 수많은 개념들과 용어들의 다양한 의미들과 쓰임을 명확하고 개괄적으로 알게 해주는 강의인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정우 교수님의 강의는 언제나 편안하게 들을수 있는것같아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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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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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은 부담없이 편안히 들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마치 물이 흐르듯 끊김이 없이 이어지는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 철학사 전체를 통한 여러 어려운 개념들이 아주 쉽게 정리 됩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언제나 편안하고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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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입니다~ |
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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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익한 강의네요... 철학을 공부하는 데 아주 유용한 지식을 제공하는 개념의 뿌리들... 철학의 중요한 개념들을 하나하나 자세하게 설명해주니까 철학 뿐만 아니라 인간의 사유의 역사를 공부하는 즐거움이 덤으로... 이번엔 세계, 언어, 의미, 개체 등 일상속에서 자주 쓰는 용어지만 사실 들여다 보면 만만치 않은 개념들을 섬세하게 짚어주니 정리하는데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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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소주제를 통한 철학의 기본이해 |
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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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저책을 보면서 어렵기만 했던 철학. 도대체 철학자들이 해결하려고 했던 문제가 무엇이었는지를 알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각각의 소주제들을 통해 그 문제들이 현대까지 어떤 양상으로 전개되었는지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었던 강의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정우선생님과의 첫 만남이었는데 정말 대만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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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참 좋은 강의 |
권*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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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참 좋은 강의이군요.. 의미를 철학적으로 조망해볼 수 있어서 ... 특히 나를 중심으로 발생되는 개념들을 아주 쉽고 양방향식 강의스타일. 이 모든것이 나를 즐겁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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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이 좋은 강의를 혼자 듣는 안타까움 |
옥*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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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들으면서 삶의 어려운 국면에 처한 제 입장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내가 지금 어떤 선택을 해야하는가. 어렴풋이 답을 알고 있지만 그런 직관적 인식은 관계를 해체해야 하는 입장의 고통을 덜어주진 않더군요. 문제는 고정된 관계의 고착화다. 새로운 영토로 탈주해야 한다, 라는 생성철학의 관점에서 보면 충분히 설명이 되는데도 말입니다. 쓸데가 그다지 많지 않은 자괴감 같은 자기 파괴적인 상태에서 벗어나 '기쁜 만남'을 기대하게 되는 철학적 사유의 삶을 가능하게 합니다. 그것이 비록 다른 입장에서 보면 자기 합리화에 지나지 않는다 할지라도 제 개인적 입장에서 보면 굉장한 삶의 부담감을 덜어 주는 큰 힘이 됐습니다. 이렇게 좋은 강의를 왜 더 많은 사람들이 듣지 못하나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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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1강 2교시 질문들 -_-;; |
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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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그런 질문을 하는지 모르겠네요. 어떤 질문자가 통일성과 우발성에 대해서 모순이지 않느냐 했는데 우발성은 그 통일성이 왜 하필이면 그렇게 통일성이 나타났으며, 더 나아가 그렇게 이루어진 세계가 왜 존재하느냐? 라는 사유를 했을때, 그 결과 그것 모두는 우발적인 것이다라는 거고, 또 무생물은 세계가 아니냐?라고 한 질문자. 돌맹이가 그냥 하나의 돌로만 보았을때는 세계가 아니나 그것을 이루는 수많은 원자들, 즉 원자들이 관계 맺어있는 것으로 보았을때 그것은 하나의 세계가 될 수 있고,(또는 그안의 미생물들) 또한 하나 하나의 돌맹이가 모여 돌맹이라는 통일성을 이룰시 그것은 하나의 세계가 되고, 또한 돌맹이가 세계에 존재하여 물과 바람과 공기와의 접촉을 통해 관계를 맺는 것도 하나의 세계이다. 그리고 개인이 세계가 될 수 있는 이유는 자기만의 영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이다. 대체 질문자들 질문이 왜 그렇는지 이해불가. -_-;;
아무튼 강의 자체는 사실 그다지 재밌는지는 모르겠고, 교수님 말이 워낙 느려서 좀........ㅋ 위와 같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재미있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참 그리고 어떤 질문자가 철학은 언어의 의미를 생각해보는건지, 언어의 의미를 곱씹어 보고 올바르게 하는 것인지? 라고 질문을 하는데, 아니, 사람이 생각하거나 의사를 표현할때 언어가 개입되는건 어쩔 수 없는 것 아닌가? 언어말고 다른걸로 더 확실하게 표현 가능??? 예를 들어서 내 이름이 '영희'라고 쳤을때, '나는 누구인가? 나 영희는 누구인가?' 라고 사유할시 영희 자체, 즉 영희라는 언어가 아닌 실존하는 인물에 대한 영희를 말하는 것이지 영희라는 단어에 대해서 단어가 아름답다느니 , 영희라는 이름은 무슨 뜻으로 지은거니? 하는 사유를 말하는건 아니지 않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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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
이정우 선생님 강의 듣는 재미에 삽니다 |
이*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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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문학을 전공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철학을 깊이 있게 공부하고 싶었는데 산 속에서 맑은 샘물을 만난듯 요즘 너무나 즐겁습니다 문학과 미학의 강의도 듣고 있지만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가 특히 좋습니다 그 까닭은 똑같은 테이프 돌리는 듯한 느낌이 덜 하기 때문입니다 철학에 관한 강의를 전부 듣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생각하는 듯 강의하는 모습이 시간의 여백이 있어 듣는 사람이 스스로를 돌아보게 합니다 건강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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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
잘 들었습니다 |
한*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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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훌륭한데 음성이 똑똑히 녹음되지 않은 점이 아쉽습니다. 앞으로는 이 점 개선해서 더 좋은 강의 만드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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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
철학이란 무엇인가? |
배*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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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인지..아직 감이 잘 오질 않습니다. 강의에서도 정확히 짚어 준다기보다는 스스로 사유할 수 있는 공간을 많이 남겨두네요.
철학이란 그렇게 스스로 사유해보며 문제를 만들어가는 것일 겁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강의는 많은 문제를 제기해주고 있습니다. 철학을 입문하시는 분들은 한번씩 들어보면서 철학적 사유에 대해 정리를 해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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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강의평이기라 보다... |
조*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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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은 나름대로 열심히 듣고 있고 그 속에서 인간의 사유에 대한 나의 지평이 시간이 흐를수록 넓혀져 가고 있음에 기쁨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직 철학적 사유의 깊이가 얕다보니 지금의 시점에서 강의평을 할 입장은 못되고 불편한 점을 하소연하고 싶습니다. 강의 중에 질문자의 질문 내용이 들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중요한 문제 같아 스피크의 볼륨을 올려 들을려고 해도 들리지가 않고 강의마다 개선되지 않고 반복되어 다소 답답합니다. 애초에 녹음이 되지 않아 어쩔 수 없는 일이라면 자막이라도 곁들여 준다면 이해에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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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즐거운 철학 |
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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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선생님의 깊은 사유를 느낄 수 있었고, 차분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중간중간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며 들을 수 있었다. 또 강의에도 나와 있듯이 철학의 궁극적인 난제들을 다룸으로써 넓어지는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 철학을 처음 접하고 입문하는 분들을 위한 강좌로써의 기능으로 제한 되기 보다는, 철학적 사유에 익숙하신 분들도 한 번쯤 들으면 괜찮은 강좌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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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철학이란.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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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한다라는 것을 보여준 대표적인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 입니다. 언어학 얘기 할때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 없지 않아 있지만..아주 유익한 강의 였습니다. 처음 ㅊㄹ학에 입문하고자 하는 분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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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추상화과 구체화를 오르내리는 철학에 대한 멋진 소묘 |
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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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철학'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훌륭한 소묘 시도이다. 철학의 대상과 대상들을 생각하는 근본적인 틀을 아래의 다섯가지의 주요 개념의 체로 걸러낸다. 세계, 의미, 존재하는 것들 (개체와 보편, 자기), 존재하는 것들의 관계, 존재의 선험적 조건인 시공간이 바로 그것들이다. 철학에 대한 지식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철학함을 배우는 것이 철학 학습의 바른 길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탁월한 철학 기초 과정이 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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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
철학.. |
유*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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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제 교수님의 서양철학사 탐방 강좌와 함께 들었습니다. 교수위주의 일방적인 강좌와는 조금 다른, 생각하며 알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생소한 철학용어들을 쉽게 풀어 설명해 주신 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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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
잘 들었습니다. |
전*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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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숲에서 가지 하나를 주은 느낌입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다만, 음질이 좋지 않고 동영상 분량이 일정치 않으며 강의 목차와 실제 강의가 일치하지 않습니다.
기술적인 문제들을 보완했으면 좋겠습니다. (게시판을 들여다보니 전에 몇몇 분께서도 지적하신 문제들인데 아직도 개선이 되지 않고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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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
좋은 내용입니다. |
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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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배웠습니다. 좋은 강의였습니다. 이 강의를 통하여 철학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수 있게 된것 같습니다. 그런데 음질이 조금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조급 불분명하게 들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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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공부를 시작하다. |
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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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문화예술아카데미에서 제일 먼저 들은 강좌입니다. 입문강좌 답게 어렵지 않고 입문 강좌지만 허투루 다루지 않았습니다. 철학공부를 시작하는데 누구나 한 번 거쳐가야 할 강좌라 생각합니다. 세번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이번에 철학공부를 체계적으로 다시 시작해 보려하는데 다시 한 번 이 강의가 이정표 역할을 해 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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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입니다 |
장*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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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강의 질의 응답시간에 남학생이 '바르트가 사진은 무의미적인 코드'라는 발언을 했다고 하는데 영화 개념 강의 3강에서는 사진은 의미가 있는 기호라고 하면서 언어보다 훨씬 진일보했다고 하는데 남학생의 질의가 맞는 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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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
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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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많은 이들이 해석해 내는 세계상, 혹은 그런 세계상을 배태하는 특유의 사고 방식들인가? 인간이 마주하는 숱한 대상에 대한 나름의 인식논리와 사유방식, 개념틀이 철학이라고 한다면 누구나 철학을 하는 거라고 볼 수 있겠다. 개인적으로 현상학적 사유방식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지만. 단 그렇게 사유하는 거랑 그렇게 살 수 있는 거랑은 다르다. 실천적인 부분에서 철학적 삶이 어떻게 훈련되어 질 수 있고 또 이러 저러한 사정으로 개인일 수 밖에 없는 그런 주체가 훈련을 통해 자기를 가꾸고자 한다면 어떤 길이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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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민*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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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소는 철학을 하면서 흔히 쓰는 단어에 대해서 꼼꼼히 짚어봄으로써 개념정리가 확실하게 된다는점. - 는 개개 철학자들의 의견들의 비교하는 부분에서는 너무 겉핥기식으로 지나가니까 그 개념을 그 철학자들간의 차이점에 대해서 잘 알수가 없다는 점이 아쉽네요. 아무래도 개론이라 그런거겠지만요. 여하튼 이번 강의를 출발점으로 철학에 대해서 좀 더 공부해봐야 할거 같다고 전의를 다져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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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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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을 처음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철학이 다루는 분야와 여러가지 생소한 개념들을 쉽게 설명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오프라인 강의를 듣기는 쉽지 않기에 앞으로도 온라인 강의를 많이 듣게 될텐데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많이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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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좋습니다 |
황*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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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요 정말로 . 선행적 지식이 별로 없었는데 그래도 얻은게 많은거 같아요.
항상 맘 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항상 맘 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항상 맘 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항상 맘 속으로 응원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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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 이런 것이었군요 |
최*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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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에서 동양으로 철학의 시작을 당대의 고민에서 기초하여 이후의 변화까지 설명해주심이...
자상하기도 하고 이해하기도 쉬워서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입장에서 철학에 관심을 가지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특히 공부를 많이 하신 이정우선생님의 학자적인 모습도 인상적이었습니다
쬐끔 아쉬운 것은 내용이 너무 짧거나 생략한 것이 많기는 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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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강의 |
차*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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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무엇인가라는 제목을 내건 숱한 책들이 있음을 안다. 읽어본 책도 있고 그렇지 않은 책도 있지만 철학을 전공하지 않은 내게 이번 이정우 선생님의 강의는 그야말로 세로운 세계이다. 철학과는 거리가 먼 공학을 전공하고 교양의 수준에서 지적호기심을 채워 나가는 내게 알기쉽고 전체를 한번 둘러볼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강의를 바탕으로 이정우 선생님의 그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어 내 의식을 폭을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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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롭습니다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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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천재들이 세계를 사유했던 방식들을 보면서 '인간'을 새로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그 어마어마한 지적 소유자들 또한 인식의 한계 안에서 줄기차게 고민해온 것을 보게됐습니다. 무척 흥미롭네요. 이런 식으로 공부를 하는 것도 처음이거니와 철학이라는 것 또한 난생 처음으로 접하는 겁니다만 앞으로 이 곳은 여러모로 진부한 제 생활에 활력을 줄 것 같습니다. 이정우 선생님의 철학강의는 학문 그 자체로도 흥미롭지만 강의하시는 스타일이 정말 맘에 듭니다. 한 박자 숨고르기, 겉으로야 누구나 흉내낼 수 있겠지만 거기서 나오는 매력은 아무나 흉내낼 수 없을 것 같군요. 이제 절반쯤 왔네요. 무엇을 끝까지 해보는덴 언제나 낙제점이었지만 이번엔 그런 것 따윈 걱정하지 않아도 좋을 듯 싶군요. 이 곳을 소개해 주신 분이 새삼 고맙게 여겨지는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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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란...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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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상이한 주제를 통해서 철학을 쉽게 설명한 입담.. 당신에게 별표5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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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분들께 강추 |
김*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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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10년전이지만 철학 부전공자에게도 신선하고 새롭게 다가선 강의였습니다. 철학의맥을 핵심키워드로 잡고자 하시는 분들 난해함속에서 이론적으로만 철학을 다가가고 있는 분들 처음 입문하시는 분들 어느정도 공부했지만 사고가 명확히 분화되지 못했던 분들에게 단초를 제공하리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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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마를 배우듯이 자연스럽게.. |
이*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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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들었습니다 근데 아쉬운건 강의에 소음이 좀 나서 집중에 방해가 되더군요 앞으로도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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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대해서 일단 조망하셔야 할 사람들이.. |
배*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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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으면 아주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이정우 선생님의 이 강의 듣고 이젠 약간 더 깊게 가면서 계속 제 철학의 폭을 넓히려구 합니다. 문예아카데미에서 지속적인 강의 업데이트 해 주었으면 좋겟구여. 그리고 수학 관련한 강의도 개설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가져 봅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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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
배*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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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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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중에 여백을 군데군데 둠으로써 청자로 하여금 사유할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선생님의 강의하시는 방식이 입문강좌에 참으로 적절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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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
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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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이라는 것이 범위가 넓어서 하고 싶엇는데도 선뜻 손을 대지 못했었습니다. 그런데 철학이란 무엇인가에 어느정도 감을 잡을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철학에대해 더 깊이 알고 싶다 라는 생각이 드는 강의엿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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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에서부터 철학사 전체를 조망하는 드넓은 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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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우 선생님의 진지한 철학적 작업을 저서를 통해 늘 감탄하고 동경만 하다가 처음으로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르트르의 소설 속 주인공 로캉탱의 말을 빌려 '왜 존재하는가?'라는 의미심장한 물음으로 시작한 이정우 선생님과의 망망대해 철학사 여행은 내내 기대와 흥분으로 설레였습니다. 한치의 어긋남도 없이 철학적 맥락에서 짚어주시는 명확한 개념설명은 철학용어들이 단지 난해할 뿐이라던 편견을 일소하기에 충분했습니다. 철학사 전체를 아우르고 그 의미를 꿰뚫어 보시는 이정우 선생님 강의는 입문자를 비롯하여 철학에 관심이 있고 또는 깊이있게 그 맥락을 이해하고자 하시는 분들 모두에게 매우 유익하리라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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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적으로 철학을 조망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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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10강까지 모두 들었습니다^^* 이정우 교수님을 직접 뵙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다른 분들께서는 쉽게 오는 개론 수준이라고 했지만, 이 강의안에 철학하는 모든 것이 들어있다고 생각하면.. 조금 오버인가요? 지극히 추상적으로만 이해되던 용어들이.. 자연스럽게.. 제것이 된 듯한 느낌입니다.
이정우교수님! 오프라인으로 만나지 못해서 아쉽지만, 다른 강의를 통해서 또 뵐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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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철학에 관심이 있으셨던분이라면...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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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 한번쯤 들어보시고, 공부해보실만하다고 생각됩니다. 살짝 어려운 맛이 있지만, 쉽게 이룰시 있다면 그만큼의 보람은 덜하겠지요,, 힘들게 성취할수록 그만큼의 만족을 느낄수도있구요,, 강의 너무 좋습니다. 지금 열공하고있어요,,ㅎㅎ 이정우선생님 매니아가 될지도 모르겠네요..^^ 더운날씨 공부 열심히 하시구요.. 원하시는건 꼭 이루실수 있길 빌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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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상학과 형이상학의 관계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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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강의 강의에서 형이상학이 자연과학과 밀접하다고 이정우 선생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제가 잘못들었나요). 그런데 자연과학은 경험적 세계를 다룬다는 측면에서는 가시적 세계에 대한 탐구활동(이렇게 말하는 것이 맞는지?)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왜 철학적 상상력을 요구하는 형이상학과 자연과학이 밀접한 관계가 있는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부분을 자세하게 알 수 없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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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합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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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철학이란 무엇인가' -> 말그대로 철학적으로 살고 철학적으로 생각한다는 건 무엇인가에 대한 강의 같습니다. 어려운 용어도 거의 안쓰시고요, 말씀도 천천히 알아듣기 쉽게 하시고... 진짜 초보들을 위한 강의라는 생각이 드네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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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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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등수놀이하면 혼나나? ^^; 이정우 선생님 책은 전에 도서관에서 함 읽어본적이 있었는데 여기서 이렇게 듣게되서 정말 반가웠습니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어도 직접 강의를 듣는게 이해하기가 훨씬 쉽잖아요. 입문강좌다보니 전문적으로 깊게 파고든다기보단 철학 전반적인 이야기를 쉽게 풀어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저같은 철학 초짜(?)들에게 강추하고싶은 기초 강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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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강좌로 좋네요...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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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철학 공부를 시작하기 전에 입문 성격으로 들으면 딱 좋은 것 같습니다. 평소에 쉽게 써오던 단어들도 철학적으로 접근해서 들여다보니 새롭고 심오하고... 이정우 교수님의 차근차근한 진행도 참 좋습니다. 말씀하실때 굉장히 신중하신 것 같아서 신뢰가 갑니다. 재미있고 유용하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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