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의 철학-되기Ⅱ

: 문학과 철학 사이를 횡단하는 다섯 개의 사건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무한한 해석의 수수께끼, 『필경사 바틀비』- 작가 멜빌과 작품의 배경
  • 23분
  • 2교시 - 마법 같은 주문 I would prefer not to – 능동적인 텅 빈 거부, 하지 않을 자유
  • 28분
  • 3교시 - 자본주의 블랙 코미디 – 바틀비에게 감염되는 사무실, 소수자의 탈주
  • 24분
  • 4교시 - 바틀비는 어떻게 자본주의 우화가 되었는가 – 자본주의의 외부로부터 자본에 대한 저항으로
  • 25분
  • 주요내용
  • - 허먼 멜빌
    - “하지 않는 것을 택하겠습니다”
    - 자본주의 시스템에 대한 무의식적인 신체의 거부
류재숙 ([수유너머 파랑] 회원, 니체연구자, 작가)
공동체는 무엇보다 공동의 신체라는 생각으로, 지식공동체 [수유너머 파랑]과 함께 먹고 놀고 공부한다. 니체 철학이 신체를 아름답게 하고 세계를 건강하게 만드는 기술이라고 믿는다. 『니체와 함께 아모르파티』,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행복한 생명』, 『둥글둥글 지구촌 협동조합 이야기』, 『복지 논쟁』등의 책을 썼다.
- 저서
『니체와 함께 아모르파티』, 『복지 논쟁』, 『미래로 가는 희망 버스: 행복한 생명』, 『둥글둥글 지구촌 협동조합 이야기』

송하얀 (시인, [수유너머 파랑] 회원)
계간 《문학들》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철학과 페미니즘에도 꾸준히 관심을 가지면서, 그것을 삶과 시에 반영하려고 노력 중이다. 수유너머 파랑과 서울과학기술대학 등에서 현대문학, 철학, 페미니즘 관련 강의를 해 왔다. 현재 수유너머 친구들과 돌봄을 중심으로 이루어질 공동체를 상상하는 중이다.

송승환 (시인, 문학평론가)
중앙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와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초빙교수를 역임하고 현재 연세대학교와 추계예술대학교에서 시와 시론, 문학이론과 비평의 실제를 가르치면서 문예지『쓺』과 『문학들』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 저서
『바깥의 문학』, 『감응의 유물론과 예술』, 『전체의 바깥』, 『당신이 있다면 당신이 있기를』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하지 않을 자유' 바틀비에게서 숨 쉴 틈을 발견하다. 윤*호
2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문학, 햄릿을 다시 읽다. 이*현
3 3명의 강사가 이끄는 흥미로운 횡단 박*영
4 동물-되기'를 통해 폭력에 저항하는 여성의 시선 최*민
5 난이도 차이가 너무 커서 혼란스러웠습니다. 김*영
6 소포클레스의 오이디푸스가 던지는 '환대의 윤리' 정*성
7 이중언어와 리좀적 정체성의 생성 한*아
8 니체 철학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어요. 강*민
9 다소 작위적인 '철학-되기' 프레임. 김*영
10 긴 강의 시간으로 집중하기 힘들었습니다. 이*재
11 문학을 '읽는' 것을 넘어 '생성'하는 과정 양*훈
12 시인과 평론가의 깊이 있는 시각 배*진
13 폭력, 디아스포라 등 현실적인 주제와의 접합 전*빈
14 햄릿의 '파국과 진실', 가슴을 울린 해석 유*서
15 강사님들의 명확한 전달력이 돋보입니다. 홍*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