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뢰즈와 가타리의 『안티 오이디푸스』 읽기

: 정신분석 비판을 위하여
- 참고문헌
◈ 들뢰즈-가따리『앙띠 오이디푸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안티-오이디푸스L'anti-Oedipus』의 기본 성격들
  • 23분
  • 2교시 - 욕망과 욕망하는 기계
  • 29분
  • 3교시 - 근대의 욕망과 욕망의 기계적 생산
  • 28분
  • 4교시 - 기계의 시대
  • 27분
  • 5교시 - 사회기계와 기계의 기계
  • 30분
  • 주요내용
  • - 정신분석학의 필연적 결말, 니힐리즘
    - 믿음의 차원으로서의 정신분석학
    - 욕망하는 기계의 발견
    - 욕망의 추상화
    - 추상적 생산과 자본주의
    - 욕망의 주체화
    - 인간과 무의식의 출현
    - 근대의 생기론
    - 기계의 진화
    - 유기체 경계의 소멸
    - 신체의 기계
    - 생식시스템과 코드의 잉여가치
    - 기계의 시대
    - 기술기계
    - 유기체 기계
    - 분자운동
    - 추상기계의 발명들
    - 사회기계
    - 단순한 살 빼는 기계
    - 리비도의 기계적 원리
    - 생물학적 항상성의 원리
    - 기계적 흐름을 생산하는 이드
박정수 (인문학자, 수유+너머 연구원)
학문자율 연구공동체 <수유+너머R> 연구원으로, 프로이트, 라캉, 지젝, 푸코, 들뢰즈, 카프카, 루쉰을 주요 관심사로 삼아 ‘욕망의 정치경제학’을 개척 중이다. 서강대, 고려대 등 다수의 교육기관에서 강의해 왔으며, 야학 및 인문학 집중 세미나를 진행하고 마을 공동체 만들기를 도모하고 있다.
- 저서
『고전 톡톡: 고전, 톡하면 통한다』, 『불온한 인문학』, 『청소년을 위한 꿈의 해석』, 『맑스를 읽자』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나의 원천 욕망 들여다보기 홍*의
어려서부터 참는게 능사인줄 알고 반백년을 살아왔습니다.
집안이 구순하려면 엄마가 참아야한다를 입에 달고 살던 할머니 영향때문이겠지요.
몇년에 친정엄마가 초로치매 판정을 받았는데
이 강의를 듣고나니까
욕망하는 기계인 인간이
욕망을 숨기고 70여년 살아왔으니
당연한 결과구나 고개를 끄덕끄덕했습니다.
저의 결벽증도 어쩌면 참는게 능사라고 곱씹으며
여태껏 살아낸 탓이 아닌가 하네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우수 아리엘 도르프만의 우리 집에 불났어의 단편들에 해설은... l**wing
안티 오이디푸스를 중심으로 아리엘 도르프만의 단편소설에 사례들로 주체적 욕망을 창출해야 한다는 들뢰즈-가타리의 생각을 알기 쉽도록 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마지막주차의 강의 윤리학으로 펼쳐지는 '새로운 주체를 생산할 수 있는 욕망'으로 이 자본주의 체제를 바라볼 수 있음에 유익했습니다.
우수 오이디푸스개념에대해 오*영
귀가 따갑게 듣고 있는 우리이지만, 그 개념 안에 있는 남근중심사상 등에 대한 생각은 깊게 못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안티 오이디푸스는 사실 더욱 더 잘 번역되고 널리 알려져야 하는 저서라고 생각되지만 번역의 문제인지 어려워서인지 그렇게 잘 안되는 것 같아요.
현대인에게 상당히 중요한 쟁점을 안겨주는 강의입니다.
근데 강의가 좀 체계적이라는 느낌은 안들지만 한 번 들어보기에 괜찮은 듯 합니다.
4 나의 병든 영혼이 건강한 신체를 회복하는 열쇠 홍*진
5 그 두꺼운 책을 입에 떠먹여주는 놀라운 강의 이*훈
6 오이디푸스를 넘어선 새로운 주체 창출의 욕망 노*아
7 컨트리 스타일의 말투, 세련된 내용의 묘한 매력 김*미
8 젊은 교수님의 강의 방식, 심난하고 이해가 어렵습니다. 변*영
9 욕망의 추상화와 자본주의, 현대 사회를 읽는 통찰 현*민
10 정신분석 비판을 위한 이론적 무장 이*화
11 종교적 도착과 신경증에 대한 통렬한 비판 김*석
12 프로이트와 소쉬르를 넘나드는 깊이 있는 해설 오*영
13 자본주의 공리와 정신분석의 결탁을 고발하다 박*훈
14 컨트리 스타일의 말투, 세련된 내용의 묘한 매력 채*미
15 나의 원천 욕망을 들여다보는 치유의 시간 김*현
16 무의식의 기계적 작동과 기관 없는 신체 박*민
17 난해함에 혀를 내두르던 책, 이 강좌로 이해의 출발점에 서다 김*현
18 오이디푸스 개념을 되돌아보게 하는 현대의 쟁점 윤*정
19 심난하고 이해가 쉽게 되지 않는 강의 전*준
20 박정수 교수의 노무현 언급부분에 대해서 이*우
21 프로이트, 라깡, 들뢰즈 가타리 입에 떠먹여주기 이*우
22 도착과 신경증? 안티크리스트 김*석
23 재미 있어서 몰입해서 들었습니다. c**cken2
24 이해의 출발 채*숙
25 대박 ! 들뢰즈와 가타리 읽기 김*미
26 욕망의 기계 권*주
27 괜찮았습니다 현*
28 심난하고 이해가 쉽게 되지 않는 강의 변*영
29 크게보기 안 될 경우에는 관*자
30 이 강의만 크게보기가 안 됩니다. 이*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