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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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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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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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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아리스토텔레스 저술에서 『수사학』 이 차지하는 위치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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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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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아리스토텔레스 저술에서 『수사학』 이 차지하는 위치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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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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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연설술과 변증술의 대조, 연설술의 유용성(1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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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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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연설술과 변증술의 대조, 연설술의 유용성(1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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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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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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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소개
-레토릭의 어원적 의미 -레토릭의 두 가지 측면 -연설술의 정의와 위치 -소크라테스의 연설술에 대한 설명 -감각->기억->경험->기술/학문 -설득의 수단으로서의 연설술 -변증술과 연설술 관계의 유사점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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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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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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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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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연설술의 정의, 세 가지 설득수단, 증명방식(2장)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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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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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연설술의 정의, 세 가지 설득수단, 증명방식(2장)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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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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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연설의 구성요소, 연설의 세 종류 및 목적(3장) 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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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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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연설의 구성요소, 연설의 세 종류 및 목적(3장) 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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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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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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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술의 유용성
-진리와 정의를 지키는 연설술 -설득의 기능을 하는 연설술 -기술과 학문/앎 -측량술의 기하학으로의 발전 -연설술의 기술 수단 3가지 : 에토스, 파토스, 로고스 -변증술과 연설술은 짝이다 -추론과 귀납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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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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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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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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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조언의 본성과 조언연설의 주제(4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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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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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조언의 본성과 조언연설의 주제(4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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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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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조언의 목적과 행복의 요소(5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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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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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조언의 목적과 행복의 요소(5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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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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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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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론에 대하여
-추론의 기본 형식 -오르가논의 의미 -정치학과 윤리학의 전제: 통념endoxa -유개념(상위)-종개념(하위) -연설술의 본질 -조언의 목적 -철학자 관점에서의 행복 -일반 사람들에게서의 행복 -아레테 (arete) -향유를 위한 부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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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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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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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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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좋은 것’에 대한 정의와 좋은 것들(6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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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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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좋은 것’에 대한 정의와 좋은 것들(6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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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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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좋은 것의 상대적 크기(7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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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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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좋은 것의 상대적 크기(7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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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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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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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음’에 대한 정의와 좋은 것들
-좋음과 이로움의 정도 -반대되는 것이 나쁜 것이 좋은 것이다 건강-병 -칼리스트라토스의 조언 하브리아스의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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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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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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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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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다양한 정치체제와 그 특징(8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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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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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다양한 정치체제와 그 특징(8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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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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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전시연설의 주제(미덕과 악덕), 부각의 방법(9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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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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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전시연설의 주제(미덕과 악덕), 부각의 방법(9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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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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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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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s 도시 국가
-Polites 시민/국민 -Politeia <국가>-정치체제 -민주정, 과두정, 귀족정 -조언 연술자와 정치 체제 -덕=선행의 능력 -칭찬하는 사람과 비난하는 사람의 목표 -시모니데스 일화 -칭찬에 대하여 -칭찬과 조언의 공통점 -대립 범주들: 모순, 반대, 소유, 관계 -부각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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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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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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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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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범죄자가 추구하는 즐거움(11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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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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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범죄자가 추구하는 즐거움(11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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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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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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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스logos의 의미
-연설로서의 로고스의 종류 : 조언연설, 전시연설, 재판연설 -범죄의 원인 -고발과 변론에 대하여 -인간행위의 비자발적, 자발적 구분 -욕구의 이성적, 비이성적 구분 -범죄의 불가항력적인 원인 -범죄의 목적이 되는 범죄자의 즐거움 -범죄자의 즐거움의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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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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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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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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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범죄자와 피해자의 특징(12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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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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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범죄자와 피해자의 특징(12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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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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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범죄의 규정 및 책임, 불문법의 의미(13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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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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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범죄의 규정 및 책임, 불문법의 의미(13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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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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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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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와 피해자의 특징
-범죄자의 범죄를 저지르는 심리 -범죄를 당하기 쉬운 피해자의 특성 -범죄 행위의 규정 : 개인적, 법적 규정 -불문법의 논의 -성문법과 불문법 -공정의 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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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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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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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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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 -
범죄의 상대적 크기(14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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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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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
범죄의 상대적 크기(14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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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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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 -
재판연설의 기술 외적인 설득수단(15장)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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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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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 -
재판연설의 기술 외적인 설득수단(15장)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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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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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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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크기의 규정
-어떤 범죄가 더 중한가 -어떤 범죄는 작은가 -재판연설에서 쓰이는 설득의 기술 -재판연설의 기술 : 쌍방dialektike과 일방rheto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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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가장 중요한 연설 수단은 연설자의 도덕성이다 |
김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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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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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
권*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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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덜 들었지만, 일단 김진성 선생님 수사학 1,2,3시리즈를 모두 신청했습니다. 듣다보니 생각보다 좀 어려운 것 같기는 합니다. 그래도 선생님께서 강의를 잘 해주셔서 어려운 개념들의 이해가 빠릅니다. 나머지 부분도 아직 기대가 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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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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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을 알기 위해서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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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철학의 기본을 알기 위해서 필수적인 강의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를 모르고는 다음 철학으로 넘어갈 수 없는 것 같아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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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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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학 기본을 떼고 싶은 분 |
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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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선생님의 아리스토텔레스 강의는 늘 좋은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는 '수사학'이라는 책을 기본으로 해서, 고대 그리스 수사술, 연설술까지 뻗어나가는데요, 특히 재판연설과 정치연설 부분 강의가 흥미롭습니다. 다른 분들도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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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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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아리스토텔레스의 책을 선생님께서 넓은 식견으로 함께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원전 강독 강의가 아트앤스터디에서계속되기를 무엇보다 바래봅니다. 수사학 강독 수업을 끝까지 듣고 형이상학 강독 수업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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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님:) 가을엔 역시 인문학 공부죠! 오랜만에 불타는 공부의 열정을 보여주신 회원님을 만나 반갑네요 :) 아자아자! admin (14.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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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의 우리 현실은 기원전 그리스 사회보다 나은가> |
웃** 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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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선생님의 <설득의 기술-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읽기> 7주차 수업 후기입니다.
<오늘날의 우리 현실은 기원전 그리스 사회보다 나은가> 이번 강의는 법정연설의 두 번째 단락으로 범죄자와 피해자의 특징과 법의 분류, 범죄의 자발성에 대해 읽어나갔다. 사람들은 어떤 일이 실행될 수 있고 자신들이 그것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할 때 죄를 범한다.
더 나아가 발각되지 않거나 발각되더라도 처벌받지 않을 수 있거나 처벌 받더라도 범죄의 이익이 처벌보다 크다고 생각될 때 죄를 범한다.
죄를 저지르고도 처벌을 받지 않거나 미약한 처벌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범죄자의 특징이다.
범죄자들은 주로 경계심이 없고 안일하고 법적 절차를 잘 모르고 숫기 없고 중상 받기 쉽고 말하거나 행동하는 데 능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범죄를 저지른다.
간략하게 말하면 물정 모르고 순진무구하면 범죄자가 노리는 피해자의 특징을 갖춘 사람인 것이다.
범죄는 우연히 어쩌다 그런 것이 아니라 자발적인 행위자에 의해 피해를 입는 것을 말하고 이를 범죄의 자발성이라고 한다.
범죄자가 자발성을 지니지 않고 벌어진 우연적인 사건에 대해서는 조정자가 관용을 베풀어야 한다. 이상이 교재 내용의 요약이다. 고대 그리스 시대에도 요즘과 매우 흡사한 사건사고들과 거기에 속한 교활한 범죄자와 순진한 피해자가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심지어 온정을 베풀어 완전히 석방하거나 가벼운 벌을 부과하기 때문에 재판관의 친구인 사람은 범죄를 저지르기 쉽다는 대목에선 살짝 웃기까지 했다.
지금 바로 내 눈앞의 현실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들이 바로 그러한 대목을 잘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시장 후보였던 사람 남편의 기소 청탁에 대한 기사나 영화로 제작된 <부러진 화살>, <도가니>의 사건까지 예나 지금이나 인간이 있는 곳에는 범죄가 있고 그 가해자는 주로 발각되더라도 처벌 받지 않을 수 있다고 믿는 부류에 의해 벌어지고 있으니 어찌 놀랍지 않겠는가.
시간 먹고 돈 먹는 하마일 뿐 진실은 밝히지도 못할 듯해서 그냥 접어버린 법정 다툼, 온 동네 가정집에 도둑이 들어 신고를 해도 몇 년째 해결해주지 않는 공권력...
인간을 사랑하며 순진무구하게 더불어 살고 싶어도 경계심으로 중무장할 수밖에 없는 대한민국의 현실은 기원전 천년 이전의 그리스 사회보다 과연 한 발짝이라도 더 나은 사회일까?
법을 부리고 힘을 부리는 사람들이 교활하지 않고 공정하며 올바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을 가져본다.
그러려면 법을 부리고 힘을 부리는 사람을 선발할 때 반드시 도덕성을 고려해야만 한다.
그렇게 선발하고 선발된 한 사람 두 사람으로 인하여 세상은 기원 전보다는 세 발짝 네 발짝 더 나아질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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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법정 연설 서설> |
웃** 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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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설득의 기술-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읽기> 6주차 수업 후기입니다. <법정 연설 서설>
이번 강의는 법정연설의 첫 번째 단락으로 범죄란 무엇인가를 살피고 범죄의 원인과 목적에 관한 부분을 읽어나갔다.
수사학에 의하면 범죄란 법에 어긋나게 자발적으로 해를 입히는 것이다.
여기서 법은 성문법과 불문법으로 나눌 수 있는데 성문법은 도시국가에서 삶을 영위하는 법이고 불문법은 모든 사람들에게서 승인된 것으로 보이는 법들이다.
범죄의 원인은 악덕과 억제하지 못함 때문이다.
범죄의 목적은 즐거움과 이로움 때문인데 범죄자의 입장에선 자신의 악덕을 위해 이롭거나 즐거움을 주기 때문에 범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재판 연설에 있어 고소인은 소송 상대방의 범죄 동기를 살펴야 하고 변론인은 범죄의 종류와 정도를 살펴야 한다.
범죄는 습관 때문이거나 욕구 때문에 행해진다.
이성적(logistikē) 욕구는 의욕(boulēsis)이고, 비이성적(alogos) 욕구는 충동(thymos)과 욕망(epithymia)이다.
범죄는 우연, 자연, 강요, 습관, 계산, 격정, 욕망의 7가지 원인에 의해 행해지는 것이다.
그 외 이 교재에는 여러 즐거운 일이 나열되어 있고 경쟁과 승리가 있는 법정 다툼과 말다툼도 습관이 든 유능한 사람에게는 즐거운 일이라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이번 시간에 다룬 내용은 법정 연설의 서설에 불과한 듯하다. 법정 연설의 기술은 아직 드러나지도 않았다.
수사학 강의를 열심히 듣고 설득의 달인이 되고자 했던 나의 기대는 차츰 수그러들고 있다.
다만 그리스 시대의 설득법이나 우리시대의 설득법이나 결국 기본 뼈대는 같다는 것 정도를 숙지했을 뿐이다.
그냥 이론서는 이론서로서 참고만 해야 할 뿐...생생한 실전은 책에 깃든 이론과는 역시 차이가 꽤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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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것이란 현명함을 가진 모든 것이 선택할 만한 것> |
웃** 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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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선생님의 <설득의 기술-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읽기> 4주차 수업 후기입니다.
<좋은 것이란 현명함을 가진 모든 것이 선택할 만한 것> 이번 강의에선 좋은 것, 즉 선에 이르는 수단과 심신의 탁월성, 선들의 관계와 그에 대한 판단능력에 대해 자료를 읽어나갔다.
좋은 것들이란 재물, 건강, 자족 등 이로운 것. 혹은 권고해야 하는 것들이다
이것은 선이라고 할 수 있고 감각과 이성을 가진 모든 것들이 지향하거나 지향해야 하는 것이다.
즉 좋은 것이란 현명함을 가진 모든 것이 선택할 만한 것이다.
이러한 선들의 관계는 반대 개념과 모순 개념이 있다.
흑과 백, 좋음과 나쁨, 차가움과 더움 등은 반대 개념이고 ~이다와 ~아니다는 등의 긍정과 부정을 나타내는 것은 모순 개념이다. 그 외 미추, 시비, 이해 개념은 연설의 세가지 목적에 해당한다는 걸 배웠다. 4월 총선이 다가온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정치인들도 아리스토텔레스가 수사학에서 제시한 대로 개념을 잘 세워 대중을 향한 연설을 해야 호응도가 있을 것이다.
국민에게 좋은 일이 있을 거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전략을 내세우는 것, 그것이 바로 수사학의 원리이며 설득의 기술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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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이 없는 수사학> |
웃** 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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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선생님의 <설득의 기술 - 아리스토텔레스의 『수사학』 읽기> 5주차 수업 후기입니다.
<정답이 없는 수사학> 정치연설의 세 번째 단락인 이번 5강에선 정치체제의 종류와 그 특징, 그 외 찬양연설에 대해 교재를 읽어나갔다. 당시 그리스에서 연설을 한다는 건 나라의 이익과 관련된 정책을 정치인으로서 공개적으로 발언하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연설을 잘하려면 각 정치 체제들을 잘 파악하여야 했다.
정치체제에는 제비뽑기식으로 추첨하여 관직을 주는 민주정, 과세 재산을 토대로 하는 과두정, 교육에 바탕을 두어 관직을 뽑는 귀족정, 군주시스템인 군주정과 참주 시스템인 참주정의 일인정이 있다.
민주정의 목적은 자유이고, 과두정의 목적은 부이고, 귀족정의 목적은 교육이고, 참주정의 목적은 자기방어이다.
이러한 각 체제들의 특성을 잘 파악한 후 그 체제에 걸맞은 이로운 것을 연설하는 것이 좋은 정치가의 연설이다. 다음 전시연설에 대해 읽어나갔다. 전시연설이란 쉽게 말해 Show 연설, 혹은 찬양연설이라고도 한다. 이는 결혼식 때 하는 연설처럼 특별히 부풀리거나 부각시키는 연설이다.
누구나 악덕보다는 미덕을 원한다. 미덕은 용기, 절제, 후함 등이다. 미덕을 권하는 것이 좋은 정치연설이고 미덕의 행위를 칭찬하거나 부각시키는 것이 좋은 전시 연설이다. 이번 강의 해당 부분에서 좋은 글귀를 발견하였다. 그것은 자유인과 현명에 대한 것이다.
자유인은 남을 위해 살지 않는 사람을 말한다.
현명은 그것에 의거해, 언급된 좋은 것들과 나쁜 것들에 대하여 사람들이 행복에 이르도록 잘 조언할 수 있는 지성의 덕, 탁월성을 말하는 것이다.
고대 그리스에 정치와 미덕과 자유인과 현명에 대한 연구가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그 외 수사학은 완벽한 정답이 나오는 수학과는 달리 백 퍼센트 정답이 없다는 것.
다만 현실과 상황과 상대를 잘 살피고 연구하고 대처하여 최선의 결과를 유도해야 하는 것이라는 걸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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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위한 수사학> |
웃** 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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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선생님의 <설득의 기술 -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1권 읽기> 3주차 수업 후기입니다.
<행복을 위한 수사학>
이번 3강에선 정치연설의 적용영역과 행복의 구성요소에 대해 배웠다.
조언 연설의 주제, 조언의 본성과 목적, 행복의 요소 등을 다룬 이번 강의를 간단히 요약하자면 다음과 같다.
연설술은 부분적으로 정치술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분적으로 변증술과 비슷하고 소피스트적인 논증과 비슷하다. 조언 연설을 하는 사람들은 재정, 전쟁과 평화, 국토의 방위, 수입과 수출, 입법 등의 주제를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조언의 목적은 행복 증진과 불행 감소에 있고, 행복의 요소에는 선행, 삶의 자족, 안전하고 즐거운 삶, 재산의 풍요. 신체 건강. 좋은 태생, 많은 우정, 쓸모 있는 우정, 좋은 자손, 많은 자손, 좋은 노년 등이 있다. 이번 강의를 통해 행복의 요소에 대해 돌이켜 본다.
고대 그리스 때에도 선행, 삶의 자족, 안전, 건강, 우정 등을 행복의 요소라고 거론했으니 행복에 대한 사람의 생각은 예나 지금이나 크게 다르지 않은 듯하다.
인간의 행복을 증진시키고 불행을 감소시키는 것이 연설의 가장 중요한 고려사항이며 정치연설의 지침이라는 결론을 찾을 수 있었다.
누군가에게 조언을 하거나 대중들에게 연설을 할 때는 그들이 원하는 행복을 고려하여 도움되는 방향을 제시할 것! 오늘의 강의를 통해 찾아낸 해답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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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설득수단은 연설자의 도덕성> |
웃** 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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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선생님의 <설득의 기술> 2주차 수업 후기입니다.
<연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설득수단은 연설자의 도덕성>
2강에선 수사술의 정의, 세 가지 설득수단, 증명방식, 수사술의 구성요소, 연설의 분류 및 목적 등에 대해 배웠다.
수사술, 즉 연설술이란 각각의 경우에서 가능한 설득 수단을 보는 능력을 말한다. 이러한 연설술에는 세가지 설득수단이 있다. 첫 번째는 Ethics 즉 연설자의 성격으로 도덕성과 덕망 같은 것이다. 두 번째는 Pathos 즉 청중의 심리적 상태. 세 번째는 Logos 즉 논증 자체에 해당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연설술의 유용은 진리와 정의를 지켜내고, 설득하고, 대비하며, 이성을 활용하는데 있다고 했다. 연설술의 전제는 증거, 개연적인 것, 표시들(신호)이며 그 종류에는 연설자, 연설주제, 청중이라고 했다. 또한 연설을 정책 연설, 법정 연설, 예식 연설 등의 세 가지로 분류했다.
연설술과 닮은 꼴인 변증술은 생략삼단 논법에 해당하는 추론과 본보기로서의 귀납으로 구분된다는 점을 배웠다. 또한 Topos(토포스=말자리, 말터)에 대해 배웠다. 이는 more and less (더와 덜)에 대한 내용이었다. 하 수상한 시국이어서일까? 이번 수업에서 유난히 기억되는 점은 연설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설득수단이 연설자의 도덕성이라는 점이었다.
존경했던 선생님이 누군가를 하염없이 험담하다가 그 누군가가 나타나자 연실 굽실대는 모습을 본 적이 있었다. 게다가 약속을 지키지 않는 거짓말쟁이였으며 거기에 보태어 아내를 속이는 한낱 난봉꾼임을 차츰 알게 되었다. 그 이후 그 선생님이 하는 말은 하나도 믿기지 않았고 텔레비전에 멋있는 척 출연을 해도 흥~하고 틀어버렸던 경험이 나에게도 있었다.
이번 강의는 도덕성과 덕망을 갖춘 인물이 리더가 되어야 그의 연설이 그 사회에 받아들여져 그 사회가 차츰 통합 발전할 것이라는 기본적인 사실을 다시금 되새기게 된 계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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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진심을 전달할까 하는 고민> |
웃** 여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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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성 선생님의 <설득의 기술 - 아리스토텔레스 수사학 1권 읽기> 1주차 수업 후기입니다.
<어떻게 하면 진심을 전달할까 하는 고민>
누구나 그렇겠지만 나 또한 어떻게 하면 나의 진심을 정확하게 다른 사람에게 전달할까에 관심이 많다. 어떤 사람은 귤을 그냥 귤로 전하고 다른 사람은 귤을 탱자로 전하고 어떤 사람은 귤을 말하고 있는데 전혀 다른 돌멩이로 받아들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돕기 위해 똑같은 말을 전했는데 어떤 사람은 매우 고맙게 여기고 어떤 사람은 도리어 공격하고 모함까지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러한 것을 궁금하게 여기던 차에 <설득의 기술>이라는 제목의 강의를 발견하였고 앞뒤 보지 않고 찜하여 공부하기 마음을 정했다.
첫 강의는 고대 뛰어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의 저술 중에서도 수사학이 차지하는 위치와 수사술과 변증술의 대조에 대한 내용이었다. 수사학이란 그리스어에서 그 기원을 찾을 수 있는데 <수사학>이라기 보다는 (Ars:아르스= 기술)+ (rhetorica; 레토리카=말하는).. 즉 <연설의 기술>로 번역하는 게 더 정확하다는 강사님의 서설. 수사학 1권에는 연설의 종류, 연설술의 정의 등이 담겨있고, 수사학 2권에서는 설득자의 성품, 태도, 청중들의 반응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한다. 그 외 연설술은 일방적인 것인데 반해 변증술 즉 대화는 주고받는 쌍방적이라는 점을 배웠다. 수사술과 변증술은 마치 한 쌍의 신발짝처럼 비슷하면서도 다른 점이 있는 것이다. 그 외 Think(감각, 기억, 경험)-Speak(언어, 말과 글)-Be(존재, 사물, 대상)의 삼각관계에 대해서도 배웠다.
첫강의를 듣고는 지레 겁이 났다. 강사님께서 말의 어원이나 파생에 대해 절반 이상의 시간을 할애하셨기 때문이다. 그리스어 공부를 시작해야 하나? 영어원본을 읽어보고 수업을 들어야 하나? 나는 그냥 설득의 기술에 대해 공부하여 생활에 적용하고 싶었을 뿐인데 내가 물정도 모르고 이론 속에서 헤매는 너무 어려운 강의를 선택한 게 아닐까? 겁먹던 차에 생략 삼단 논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는 안심했다. 생략삼단논법이란 A는 B이다. B는 C이다. 고로 A는 C이다. 라는 논법이다. 예를 들면 인간은 동물이다. 동물은 움직인다. 고로 인간은 움직인다...이렇게 예를 들어주니 이해하기가 쉬웠다.
앞으로의 강의도 이렇듯 어원이나 이론 그 자체의 해설보다는 가까운 생활이나 현재의 삶 속에서 비유를 찾아준다면 더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 싶었다. 모쪼록 이번 강의를 통해 말을 더욱 유용하고 지혜롭게 활용하며 살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스스로에게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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