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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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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과 록 음악 이해의 기본이 되는 매우 훌륭한 강의!! |
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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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깊이 있게 팝을 아는 사람이 아니고, 음악을 잘아는 주위 친구들 덕분에 귀동냥해서 듣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가요의 시대라고 하지만, 제가 어렸을 때에는 팝의 시대였죠. 임진모 선생님 강의를 들다보니 눈에 익은 가수와 앨범표지들이 꽤 많네요ㅋㅋ
엘비스 프레슬리, 비치 보이즈,요즘 핫한 퀸, 섹스 피스톨즈, 너바나 등등 이들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덩달아 기운이 솟는지 목소리 톤이 더 높아지는 임진모 쌤을 보니 그 열정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살짝 아쉬웠던 점은 해당 가수나 앨범을 틀어놓고 들려주면서 진행하는 부분이 더 많았으면 했는데 그렇지 못한 점이라고 할까요?
아이돌 노래를 듣지 않고 있는 제게 아이돌 노래를 들어보라는 임진모 선생님 말씀 듣고 살짝 부끄럽기도 했지만, 영화 정글 스토리의 약사가 매일 닐 영의 노래를 듣는 것처럼 젊은 시절 들었던 노래를 그리워 하는 건 인지상정이라 생각하면서 제 자신을 스스로 합리화해 봅니다.ㅋ
또 한시대가 지나가고 나면 지금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도 좋았던 그 시절을 회상하는 팬들에 의해 언제든 다시 불리워지고 들려올테니까 말이죠.
팝의 역사, 록 음악의 기초지식에 매우 적합한, 너무 좋은 강의입니다. 임진모 만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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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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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속에 두서없이 흩어져 있던 많은 음악 뮤지션들의 계보가 정리되는 느낌!! |
김*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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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매일 듣는 임진모씨 팬입니다^^ 요즘 라디오 진행도 하시더라구요. 임진모 이름이 뜨자 마자 바로 강좌보기를 신청했습니다. 뭐랄까요. 우리나라에서 록음악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사멸한 비운의 음악이라고 할까요? 평소 록음악을 좋아하는 제게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관심이 없으면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 가령 흑인영가(소울)와 블루스 이야기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중요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정리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머리 속에 두서없이 흩어져 있던 많은 음악 뮤지션들들의 계보가 차분히 정리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현장에서 이루어진 강연으로 촬영되어서 현장감과 생동감이 느껴지는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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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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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불허전, 역시 임진모!!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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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미국의 록음악만이 아니라 한국의 상황들까지 곁들여서, 그리고 단지 록의 이론만이 아니라 록의 정신에 대해서, 시대적 흐름이 일목요연하게 잡힐 수 있도록 해주시는 강의네요!! 정말로 좋은 강좌였습니다.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중에 임진모 선생님이 직접 부르시는 노래는 왠지 가창력 갖춘 가수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amazing grace는 흑인 RnB/Soul 가수 노래를 들을 때처럼 전율이... 하지만, 음색은 정말 별로였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아이돌과 그들의 음악을 추천하셔서 찾아 들어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음악만 듣던 저였지만, 임진모 선생님 강의를 듣고서 그들을 이해해보고자 노력중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던가요? 아는 만큼 들을 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강의 잘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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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과 힙합을 넘어, 시대의 역사를 읽다 |
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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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모 평론가님의 명불허전 강의였습니다. 단순히 팝 음악의 히트곡 역사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블루스, 재즈의 탄생에 얽힌 흑인 노예들의 땀과 슬픔(Strange Fruit, Amazing Grace)에서부터, 로큰롤의 저항 정신, 그리고 힙합의 시대 장악력까지, 대중음악이 시대의 역사와 문화의 흐름 속에서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었습니다. 머릿속에 두서없이 흩어져 있던 많은 뮤지션들의 계보가 차분히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대중음악을 통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here and now'를 이해하게 해준 명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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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임진모! 명쾌한 계보 정리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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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매일 듣는 임진모 선생님 팬입니다. 이름이 뜨자마자 신청했습니다. 흑인 영가(소울), 블루스 이야기, 그리고 유태인 음악가들의 Tin Pan Alley 기여 등 평소 관심 없으면 듣기 힘든 이야기들을 재밌고 명쾌하게 정리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록 음악이 사멸한 비운의 음악이라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는 저에게 록의 정신과 흐름을 제대로 짚어주셔서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현장감이 느껴지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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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노래를 들어보라는 충고에 부끄러웠습니다 |
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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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전반에 대한 깊이는 물론이고, '새로운 음악 정서도 받아들여야 한다'며 BTS, 블랙핑크 등 한국 아이돌 음악까지 들어보라고 추천하신 부분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옛 노래만 들으며 추억에 젖어있던 제 모습에 살짝 부끄러움을 느꼈습니다. 음악은 다양성을 가지고 세대를 잇는 가교가 될 수 있다는 메시지에 공감하며, 요즘 유행하는 음악들을 찾아 들어보고 있습니다. '아는 만큼 들을 수도 있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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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강연이라 밀도가 낮아 아쉽습니다 |
하*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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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열정이 대단하고 대중음악에 대한 흥미를 가지기에는 좋은 강의입니다. 하지만 대중강연으로 촬영된 특성상 강의의 밀도가 낮습니다. 방대한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한 부분만 쉽게 설명하는 것에 그쳐서, 체계적이고 깊은 이해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습니다. 저는 록 음악에 대해 좀 더 깊은 이론적 배경을 기대했는데, 피상적인 설명이 많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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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의 노래는 진정성이었을까요?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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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의 이론만이 아닌 록의 정신에 대해 시대적 흐름을 일목요연하게 잡아주신 것은 정말 좋았습니다. 특히 Amazing Grace를 부르시거나 노래에 대한 설명을 하실 때, 열정이 전달되는 것 같아 덩달아 기운이 솟았습니다. 다만, 강의 중에 임진모 선생님이 직접 부르시는 노래는 가창력 갖춘 가수에 미치지는 못했지만, 그 진정성만은 확실하게 느껴졌습니다. (음색은 정말 별로였지만요 ^^) 강의 덕분에 아이돌 음악을 이해해보고자 노력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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틴 팬 앨리의 유태인 음악가들 이야기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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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의 틴 팬 앨리(Tin Pan Alley)와 미국에 정착한 유태인 음악가들 이야기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3분짜리 대중가요의 탄생 배경에 이들의 역할이 있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대중음악의 뿌리를 깊이 있게 파헤쳐 주셔서 지적인 만족감이 컸습니다. 역시 임진모 선생님 강의는 믿고 들을 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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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유하며 듣는 음악의 깊이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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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모 선생님이 강조하신 '함께 듣고 함께 공유하며 우리 시대의 정서를 매만지는 것'의 중요성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음악 감상이 나 혼자만의 소극적 행위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를 듣고, 제가 좋아하는 팝 음악들을 주변 사람들과 더 적극적으로 나누고 소통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의 덕분에 제 음악 감상 태도가 바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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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을 틀어주는 부분이 부족했어요 |
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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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비스 프레슬리, 퀸, 너바나 등 주요 아티스트와 앨범 표지를 보면서 추억을 환기할 수 있었던 점은 좋았습니다. 하지만 살짝 아쉬웠던 점은 해당 가수나 앨범을 틀어놓고 들려주면서 진행하는 부분이 더 많았으면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저작권 문제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음악 강의인 만큼 음악을 함께 들으며 설명하는 시간이 더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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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이 거북했던 나를 돌아보며 |
서*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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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힙합을 시끄럽고 내 취향이 아니라며 외면했던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5강 힙합의 30년 장악력 강의에서 '거리에 나온 분노한 흑인들의 저항 정신'과 그들의 어법과 용어로 백인 지배 질서에 저항했다는 힙합의 정신을 배우니, 단순히 시끄러운 음악이 아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부터라도 다양성의 관점에서 힙합을 들어보려 노력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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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과 록 음악 이해의 기본이 되는 훌륭한 강의 |
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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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과 록 음악에 대한 깊은 지식이 없는 사람들에게 기초 지식을 쌓기에 매우 훌륭한 강의입니다. 엘비스 프레슬리, 비틀즈, 섹스 피스톨즈 등 주요 아티스트들의 계보와 그들의 음악이 가진 시대적 의미를 쉽게 설명해 주셨습니다. 록 음악의 기초를 다지기에 적합하고, 이 강의를 들은 후 팝과 록 음악에 대한 관심이 더욱 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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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 and Roll, 청춘이 솟구치는 이야기 |
오*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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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 '록-청춘이 솟구치다' 강의는 정말 신났습니다. 비틀즈, 롤링 스톤즈, 더 후 등 록 밴드들이 기성의 문법과 기존 질서에 대한 반발로 어떻게 저항 정신을 표출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제 젊은 시절 들었던 노래들을 떠올리며 노스탤지어도 느꼈고, 마치 저의 청춘이 솟구치는 듯한 기분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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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극적 감상에서 능동적 소통으로 |
이*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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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덕분에 음악 감상이 나만의 정서를 위로하는 소극적 행위에서 타자와 공감하고 소통하는 능동적 행위로 바뀌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임진모 선생님의 말씀처럼, 음악을 통해 세대를 아우르고 작지만 아름다운 모임에 속하는 것의 가치를 알았습니다. 음악을 중심으로 타인과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져서 제 삶이 더 풍요로워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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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의 열정은 느껴지는데... |
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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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대중음악에 대한 열정과 애정은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강의가 너무 주관적인 평가나 개인의 취향 위주로 흘러가는 부분이 있었습니다. 좀 더 객관적인 음악 이론이나 문화 산업적 배경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곁들여졌다면 좋았을 것입니다. 대중적인 흥미는 잡았지만, 학문적인 깊이는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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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가요의 모태, 아프로 아메리칸의 유산 |
김*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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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 '아프로 아메리칸의 유산-블루스와 재즈' 편은 우리 대중가요의 모태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흑인 노예들의 리듬, 정신, 문화가 재즈, 블루스, R&B, 소울을 파생시키고 결국 로큰롤에까지 영향을 미쳤다는 계보학적 설명이 인상 깊었습니다. 정말이지 대중음악의 뿌리를 제대로 알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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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너무 빨리 지나간 흑인 음악사 |
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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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간추린 흑인 음악의 역사'에서 레이 찰스, 샘 쿡부터 모타운의 소울 스타들, 그리고 펑크, 디스코, 힙합까지 흑인 음악의 변천사를 다루었는데, 내용이 너무 많아서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었습니다. 앨비스 프레슬리가 흑인 음악을 어떻게 세계화시켰는지에 대한 논의는 좋았지만, 각 장르의 특징을 더 깊이 다루지 못하고 개별 아티스트 소개에만 치중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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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가볍게 들을 수 있는 강의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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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강연이라 강의의 밀도는 낮다. 방대한 대중음악사에서 중요한 부분만 쉽게 설명한다. 그래서 체계적이고 깊은 이해를 원하면 아쉬울 수 있다. 하지만 강의가 정말 열정적이고 대중음악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자 한다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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