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모가 들려주는 팝 음악의 역사
- 참고문헌
-임진모, 『팝, 경제를 노래하다』(아트북스, 2014)
-임진모, 『젊음의 코드, 록』(북하우스, 2003)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지금 여기의 음악, 그리고 미국 문화의 힘
  • 19분
  • 2교시 - 미국, 유태인, 틴 팬 앨리
  • 14분
  • 3교시 - 아메리칸 팝과 위대한 유태인 작곡가들
  • 12분
  • 4교시 - 틴 팬 앨리의 전통, 그리고 그 이후 유태인 음악가들
  • 11분
  • 주요내용
  • -미국과 유태인, 디아스포라
    -틴 팬 앨리(Tin Pan Alley)
    -대중음악의 출현과 공유(sharing)
    -아메리칸 팝(American pop)
임진모 (음악평론가, 팝칼럼니스트)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했으며, 경향신문, 내외경제신문 기자를 거쳐 동인기획에서 음반 기획자로 일했다. 현재 영상물 등급위원회 공연심의위원이다.
- 저서
『국가가 위기다』, 『호모헌드레드와 문화산업』, 『한국인의 팝송 100』, 『음악가의 연애』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팝과 록 음악 이해의 기본이 되는 매우 훌륭한 강의!! 김*나
사실 깊이 있게 팝을 아는 사람이 아니고,
음악을 잘아는 주위 친구들 덕분에 귀동냥해서 듣는 사람입니다^^

요즘은 가요의 시대라고 하지만, 제가 어렸을 때에는 팝의 시대였죠.
임진모 선생님 강의를 들다보니 눈에 익은 가수와 앨범표지들이 꽤 많네요ㅋㅋ


엘비스 프레슬리, 비치 보이즈,요즘 핫한 퀸, 섹스 피스톨즈, 너바나 등등
이들에 대한 강의를 하면서 덩달아 기운이 솟는지 목소리 톤이 더 높아지는
임진모 쌤을 보니 그 열정이 전달되는 것 같습니다.

살짝 아쉬웠던 점은 해당 가수나 앨범을 틀어놓고 들려주면서
진행하는 부분이 더 많았으면 했는데 그렇지 못한 점이라고 할까요?

아이돌 노래를 듣지 않고 있는 제게
아이돌 노래를 들어보라는 임진모 선생님 말씀 듣고 살짝 부끄럽기도 했지만,
영화 정글 스토리의 약사가 매일 닐 영의 노래를 듣는 것처럼
젊은 시절 들었던 노래를 그리워 하는 건 인지상정이라 생각하면서
제 자신을 스스로 합리화해 봅니다.ㅋ

또 한시대가 지나가고 나면 지금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아이돌 가수들의 노래도
좋았던 그 시절을 회상하는 팬들에 의해 언제든 다시 불리워지고 들려올테니까 말이죠.

팝의 역사, 록 음악의 기초지식에 매우 적합한, 너무 좋은 강의입니다. 임진모 만세!!
우수 머리 속에 두서없이 흩어져 있던 많은 음악 뮤지션들의 계보가 정리되는 느낌!! 김*름
배철수의 음악캠프를 매일 듣는 임진모씨 팬입니다^^
요즘 라디오 진행도 하시더라구요.
임진모 이름이 뜨자 마자 바로 강좌보기를 신청했습니다.
뭐랄까요. 우리나라에서 록음악은 크게 주목받지 못하고, 사멸한 비운의 음악이라고 할까요?
평소 록음악을 좋아하는 제게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관심이 없으면 들을 수 없는 이야기들..
가령 흑인영가(소울)와 블루스 이야기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중요 뮤지션들의 이야기를
재밌게 정리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머리 속에 두서없이 흩어져 있던 많은 음악 뮤지션들들의 계보가 차분히 정리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현장에서 이루어진 강연으로 촬영되어서
현장감과 생동감이 느껴지는 좋은 강의입니다.
우수 명불허전, 역시 임진모!! 박*영
단지 미국의 록음악만이 아니라 한국의 상황들까지 곁들여서,
그리고 단지 록의 이론만이 아니라 록의 정신에 대해서,
시대적 흐름이 일목요연하게 잡힐 수 있도록 해주시는 강의네요!!
정말로 좋은 강좌였습니다.
많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중에 임진모 선생님이 직접 부르시는 노래는
왠지 가창력 갖춘 가수에 미치지는 못하지만, 진정성이 느껴졌습니다.
amazing grace는 흑인 RnB/Soul 가수 노래를 들을 때처럼 전율이...
하지만, 음색은 정말 별로였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아이돌과 그들의 음악을
추천하셔서 찾아 들어보고 있습니다.
예전에 들었던 음악만 듣던 저였지만, 임진모 선생님 강의를 듣고서 그들을 이해해보고자 노력중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던가요?
아는 만큼 들을 수도 있는 것이겠지요?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강의 잘 들었어요!!!
4 팝과 힙합을 넘어, 시대의 역사를 읽다 김*나
5 역시 임진모! 명쾌한 계보 정리 박*훈
6 아이돌 노래를 들어보라는 충고에 부끄러웠습니다 최*윤
7 대중강연이라 밀도가 낮아 아쉽습니다 하*우
8 선생님의 노래는 진정성이었을까요? 박*영
9 틴 팬 앨리의 유태인 음악가들 이야기 김*현
10 함께 공유하며 듣는 음악의 깊이 이*원
11 음악을 틀어주는 부분이 부족했어요 윤*주
12 힙합이 거북했던 나를 돌아보며 서*아
13 팝과 록 음악 이해의 기본이 되는 훌륭한 강의 김*재
14 Rock and Roll, 청춘이 솟구치는 이야기 오*환
15 소극적 감상에서 능동적 소통으로 이*석
16 강사의 열정은 느껴지는데... 정*아
17 가요의 모태, 아프로 아메리칸의 유산 김*늘
18 너무 빨리 지나간 흑인 음악사 강*수
19 가볍게 들을 수 있는 강의 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