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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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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좌입니다 |
문*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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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진중권 교수님의 강의를 듣게되었는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강의입니다. 미학 이외에도 사회확이나 다른 분야의 진중권 선생님의 강의도 꼭 듣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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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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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지루하지 않다 |
구*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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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미학에 이어 미디어 디지털 미학을 수강하고 있습니다. 미디어의 철학과 미학의 역사에 이어 디지털 시대의 미디어의 역할을 공부할 수 있는 강좌입니다.미디어의 미디어에 의한 미디어를 위한 시대에 필요한 강좌이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이 강좌의 가장 큰 미덕은 지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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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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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현대적인 미학을 접한것 같아서 좋습니다.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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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관심이 있는 사람으로서 현대미술이라는 틀 안에서만 보았아면 다른 곳에서 보는 경험을 해볼 수 있을것입니다. 진중권씨의 강좌를 많이 보면서 감각론으로서의 미학도 그렇고 기존의 강좌와 겹치는 내용이 많이 있었는데(개인적으로 새롭게 들리기도 하고 복습하는 것 같아서 좋았지만..) 디지털의 미학에서는 정말 현대적인 미학을 접한것 같아서 좋은 지식을 배워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역시 미학은 진중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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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의 미학적 통찰을 얻었습니다 |
김*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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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못 읽는 자가 미래의 문맹자가 될 것'이라는 서문에 깊이 공감하며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디지털이 일상이 된 오늘날, 가상과 실재의 경계가 무너지는 '파타피직스'라는 개념을 통해 우리의 현실을 철학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매우 신선하고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언캐니(섬뜩함)'를 디지털 이미지의 새로운 미적 범주로 설명하는 부분에서 큰 통찰을 얻었습니다. 교수님의 명쾌한 논리와 방대한 지식 덕분에 어려운 주제임에도 불구하고 지루할 틈 없이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제가 AI 이미지 생성에 빠져있었는데, 이 강의가 그 행위의 철학적 의미를 고민하게 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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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입문자도 쉽게 들을 수 있는 강의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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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이라는 분야가 어렵게만 느껴져서 망설였는데, 진중권 교수님께서 워낙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미학에 대한 벽을 허물 수 있었습니다. 특히 강의가 무겁지 않고 핵심을 콕콕 찔러주시니 복습하는 효과도 있고, 전 시대의 미디어 철학까지 자연스럽게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미디어 미학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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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강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아쉬웠습니다 |
이*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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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교수님의 다른 강의, 특히 '미디어 미학' 강좌를 이미 수강했었는데, 이 강의의 초반부 몇 강은 기존에 들었던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조금 아쉬웠습니다. 물론 복습하는 효과도 있었지만,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이미지의 미학'이라는 제목을 보고 기대했던 만큼 새로운 주제와 심층적인 논의가 더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다음번에는 새로운 주제로 강의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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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캐니와 디지털 푼크툼, 핵심을 꿰뚫는 설명 |
정*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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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평소 '언캐니' 개념에 대해 궁금증이 많았는데, 5강과 6강을 통해 명쾌하게 해소되었습니다. 진짜와 가짜의 구별이 모호해지면서 오는 '섬뜩한 아름다움'이 디지털 이미지의 특징이라는 설명이 정말 와닿았습니다. 최근 유행하는 딥페이크나 AI 이미지들을 보면서 느꼈던 묘한 감정들을 '디지털 푼크툼'이라는 개념으로 정리해주셔서 지적 만족감이 매우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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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름 표기 부족, 아쉬운 디테일 |
오*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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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정말 재밌고 유익했지만, 강의 중에 언급되는 해외 작가들의 이름이 강의록에 제대로 포함되어 있지 않아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생소한 이름들을 듣고 철자를 유추해서 검색해야 하는 점이 학습의 흐름을 방해했습니다. 디지털 이미지와 관련된 구체적인 예시 작품들을 찾아보고 싶은데, 이름이 부정확해서 아쉬웠습니다. 이 부분만 개선되면 완벽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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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혁명 시대의 예술을 예견하다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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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단순한 이론 분석을 넘어, 미래의 예술이 어떠한 모습일지 예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짧은 지식에도 불구하고 교수님께서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신 덕분에, 비록 내용이 심오했지만 흥미를 잃지 않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기술과 예술의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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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강의를 들으며 시험 준비 중입니다 |
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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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강의를 시험 준비를 위해 수강하고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전 시대의 핵심 이론들을 콕콕 찔러 정리해 주시니 노트에 빼곡히 정리하며 매일 1시간씩 듣고 있어요. 디지털 이미지라는 주제에 원래 큰 흥미가 없었는데, 강의를 들으면서 제 자신의 행동 심리를 이해하게 되는 지점들이 생겨 매료되었습니다. 멋진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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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중권,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명강의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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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진중권 교수님의 강의를 한번 들어보고 싶었는데, '디지털'과 '이미지'라는 시의적절한 키워드로 구성된 이 강좌를 선택하길 잘했습니다. 미디어와 도상을 통한 디지털 이미지의 구현, 그리고 작용하는 미적 감각에 대한 이야기가 기대했던 대로 깊이 있게 전개되어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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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편집의 실수가 아쉬웠어요 |
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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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 자체는 매우 유익하여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디지털 푼크툼과 언캐니에 대한 논의는 사고를 확장시켜 주었습니다. 다만, 간혹 강의를 듣다 보면 교수님께서 이미지 자료를 보여주시는 장면인데 영상 편집 실수로 화면에 이미지가 제대로 보이지 않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시각 자료의 중요성이 큰 강좌인데 이 부분이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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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이미지의 세계를 읽는 등불 |
문*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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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이후의 미학이라고 불리는 디지털 미학에 대해 제대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 영상 문화, 구술 문화 등을 횡단하며 '무한한 이미지의 세계를 읽는 환한 등불'이 되어주었습니다. 단순히 지식을 얻는 것을 넘어, 현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의 정신을 기술적 매체와의 관계 속에서 탐구하게 해주는 깊이 있는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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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과 현실 사이의 존재론적 중첩을 고민하다 |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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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부터 4강까지 다룬 '파타피직스' 개념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전통 철학이 구분했던 가상과 실재의 구별이 무의미해지는 디지털 문화의 본질을 '사이비 철학'이라는 유쾌하면서도 깊이 있는 시각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놀라웠습니다.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이미지의 원리에 대해 깊이 고민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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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다는 점이 가장 큰 미덕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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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미학에 이어 이 강좌를 수강하고 있는데, 이 강좌의 가장 큰 미덕은 '지루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14시간이 넘는 긴 강의임에도 불구하고, 교수님의 흡입력 있는 강의 덕분에 집중력을 잃지 않고 들을 수 있었습니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들어야 할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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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박*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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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진중권 교수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많은 것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는 강의였습니다. 미학 이외에도 교수님의 사회학이나 다른 분야의 강의도 꼭 찾아서 들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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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접하다 |
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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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에 관심이 있었지만 주로 전통적인 미술이나 현대미술의 틀 안에서만 보았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만들어낸 새로운 미학적 패러다임을 접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지식의 복습과 새로운 지식의 습득이 동시에 이루어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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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었지만 유익했습니다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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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명성 때문에 큰 기대를 하고 수강했는데, 기대했던 것만큼 완전히 새로운 주제가 많지는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휴브리스와 네메시스', '인 비보 · 인 비트로 · 인 실리코' 같은 후반부 주제들은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현대 미학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는 충분히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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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진중권교수님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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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캐니 개념이 궁금했는데 큰 도움 받았습니다. 20년간 들어도 늘 명쾌한 강의 감사합니다. ^^ 디지털 매체시대의 예술에 관한 인식으로 전환하는 총체적인 어려움은 여전하지만 우선 머리로는 이해가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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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과 현실의 매개에 대한 재밌는 강의 |
류*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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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너무 재밌고 유익합니다. 다만 작가이름이 강의록에 포함되거나 해서 찾아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생소한 이름 듣고 철자를 때려서 맞추기가 잘 안되는군요. 디지털의 역사를 바라보는 단단한 기준을 잡아주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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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디지털시대 예술에 대한 강연 |
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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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정보혁명시대의 예술에 대한 분석, 이론에 더해 미래의 예술은 어떠한 모습일지 예상해 볼수 있는 강의였어요. 짧은 지식에도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풀어서 설명해 주셔서 좋았어요! 조금 내용이 어려웠지만, 그럼에도 흥미를 잃지 않도록 강연을 이끌어주시네요. 진중권님 강의 다찾아 들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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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진중권 |
김*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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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이 절로 나오는 거 같아요. 강의가 무겁지 않고, 생초보도 어렵지 않게 들을 수 있는 좋은 강의입니다. 하지만 좀더 새로운 강의 주제로도 해주셨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비슷해지는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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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와 도상의 전회 - 디지털 이미지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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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진선생님 강의를 한번 들어보고 싶었으나 무엇을 들을까 고민하던 찰나
때마침 '디지털'과 '이미지'라는, 가장 시의적인 키워드 두 가지로 구성된 강좌가 새로 나왔기에 이 강좌를 듣기로 정하였다.
아직 초반부를 수강 중이라 어떤 식으로 강의가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얼추 감이 잡힐 것 같다. 미디어와 도상을 통한 디지털 이미지의 구현, 그리고 이를 통해 작용하는 미적 감각에 대한 이야기가 예상된다. 그래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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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와 도상의 전회 - 디지털 이미지 |
이*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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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진선생님 강의를 한번 들어보고 싶었으나 무엇을 들을까 고민하던 찰나
때마침 '디지털'과 '이미지'라는, 가장 시의적인 키워드 두 가지로 구성된 강좌가 새로 나왔기에 이 강좌를 듣기로 정하였다.
아직 초반부를 수강 중이라 어떤 식으로 강의가 전개될지 모르겠지만, 얼추 감이 잡힐 것 같다. 미디어와 도상을 통한 디지털 이미지의 구현, 그리고 이를 통해 작용하는 미적 감각에 대한 이야기가 예상된다. 그래서,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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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강의였습니다 |
이*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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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푼크툼과 언캐니에대해 관심이 있어서 수강하게됐는데 상당히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강의 내용으로는 참 좋았는데 영상편집에서 아쉬운 부분이 종종보였습니다 예를들어 이미지자료를 보여주시는 장면인데 편집에서 실수가 있었는지 영상에는 보이지않더라구요 그런점만 제외한다면 참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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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재미있어요 ~! |
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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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디지털 이미지라는 주제에 대해 그닥 흥미가 없었습니다. 강의를 들으니 저 자신의 행동심리를 이해하게 되는 지점이 있어 매료되네요 ^^ 그리고 전 시대의 핵심을 콕콕 찔러 주시니 정리도 잘되는것 같아요. 시험준비를 위해 교수님 강의를 노트에 빼곡히 정리하며 매일 1시간씩 꼭 듣고 있어요, ㅎㅎ 멋진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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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선생님 신규 강좌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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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잘 쓰시고, 강의도 재미있고. 나올때마다 찾아서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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