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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를 깊이 이해하게 된 강의 |
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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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들뢰즈의 개념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그가 만났던 스피노자, 니체, 베르그손, 라이프니츠, 칸트, 프루스트라는 '친구들'을 통해서 들뢰즈의 사유가 어떻게 형성되고 발전했는지를 입체적으로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여러 강사님들이 각자의 관점에서 설명해 주신 '꼬뮌적 학습'의 산물이라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강의록도 충실해서 복습하기 좋았습니다. 철학을 독학하는 저에게는 정말 귀한 강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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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 부분이 제일 어려웠어요. |
이*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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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의는 다 좋았는데, 3강 들뢰즈의 칸트 부분이 좀 난해했습니다. 강사님께서 입법과 능력, 공통감각을 중심으로 설명해주셨지만, 칸트 원전 지식이 부족해서 그런지 따라가기가 버거웠어요. 실천적 관심, 사변적 관심, 향유적 관심 세 가지로 나누어 설명하려는 시도는 좋았으나 내용 자체가 너무 압축적이라 아쉬웠습니다. 그래도 니체 강의는 이진경 선생님 특유의 흡인력 있는 설명 덕분에 너무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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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친구들, 새로운 시각을 얻었습니다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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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의 비정통적인 측면을 제대로 짚어준 강의였습니다. 친구와 적을 구별한다는 관점에서 철학사를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신선했어요. 특히 프루스트 같은 작가를 철학적 동반자로 다루는 부분(6강)이 예상외로 깊은 통찰을 주었습니다. 철학이 단순히 아카데미에 갇힌 것이 아니라 삶의 방식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생각하게 해준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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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만큼은 아니지만 괜찮았습니다.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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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한 강좌라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기대가 너무 컸는지 막 엄청나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강사진은 훌륭했지만, 합동강좌이다 보니 강사님들 간의 설명 방식이나 깊이 차이가 조금 느껴졌습니다. 베르그손 편은 정말 좋았는데, 라이프니츠 편은 조금 건조하게 느껴졌습니다. 그래도 들뢰즈의 주요 사상을 주변 철학자들과 연결해서 정리할 수 있었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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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그손 강의가 압권이었습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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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찬 선생님의 베르그손 강의(5강)는 정말 명강이었습니다. '지속의 형이상학'을 공간과 지속, 물질과 기억으로 나누어 설명하는 방식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베르그손은 혼자 공부할 때마다 막히던 부분이었는데, 이번 강의를 통해 들뢰즈와의 연결고리까지 이해하게 되어 속이 시원합니다. 철학을 이렇게 실천적으로 다룰 수 있다니 감동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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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입문하는 분께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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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나 그의 친구들(스피노자, 니체 등)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으면 따라가기 힘든 강의입니다. 저는 대학원에서 들뢰즈를 조금 공부해서 겨우 따라갔네요. 내용 자체는 훌륭하지만, 입문자들에게는 불친절할 수 있습니다. 난이도 표시를 좀 더 명확하게 해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의 깊이 자체는 만족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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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의 이정표를 따라가다 |
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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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 만들어진 강좌입니다. 들뢰즈가 철학적 여정을 함께 한 동반자들을 하나씩 만나면서 그의 사유의 궤적을 쫓아가는 방식이 매우 체계적입니다. 특히 손기태 선생님의 스피노자 편(1강)에서 일의성의 철학을 들뢰즈와 연결하는 부분이 명쾌했습니다. 왜 들뢰즈에게 스피노자가 중요한지 제대로 알게 되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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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코드가 멋지네요! |
한*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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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ee013 강좌 코드를 보고 호기심에 들어왔다가 수강까지 했습니다. 내용은 제목 그대로 '들뢰즈의 친구들'을 만나는 여정이었고, 강사진들의 열의가 느껴지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특히 이진경 선생님의 니체 강의(4강)는 듣는 내내 힘을 얻는 기분이었습니다. 강의 시간이 긴 편이라 출퇴근길에 조금씩 나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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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게라도 들어보세요. |
유*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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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없어서 1, 4, 5강만 골라 들었는데도 얻어가는 게 많았습니다. 특히 니체 편은 꼭 들어보시길 추천합니다. 바쁜 와중에 잠깐 짬 내서 들었는데, 강의의 밀도가 높아서 짧게 들어도 이해가 잘 됐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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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깊이가 없는 강의입니다. 환불받고 싶어요.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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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강좌에 대한 실망감이 큽니다. 제목만 거창하고 내용은 이미 다른 책이나 강좌에서 충분히 다뤄진 표면적인 내용들뿐이었습니다. '꼬뮌적 학습의 산물'이라고 했는데, 그냥 여러 강사가 돌아가면서 자기가 아는 것 조금씩 말하는 느낌이었고, 들뢰즈와의 '대화'라는 깊은 통찰까지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저렴한 가격도 아닌데 돈이 아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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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적 우정의 의미를 되새기다 |
강*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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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자에게 친구는 단순한 지인이 아니라 사유를 확장하는 동반자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들뢰즈가 어떤 철학자들과 소통하며 자신의 세계를 구축했는지 아주 자세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라이프니츠를 '사건, 관점, 물체'라는 키워드로 다룬 2강이 특히 기억에 남습니다. 이 수업을 들은 덕분에 철학을 대하는 태도가 좀 더 유연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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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입문자에게는 어렵습니다. ㅠㅠ |
문*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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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입문자인데 강의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다들 좋다고 하는데 저는 1강 스피노자 부분부터 용어의 벽에 부딪혔어요. 내재성의 철학이 무엇인지는 알겠지만, 강의 속도를 따라가기 벅찼습니다. 그래도 일단 끝까지 들었는데, 재수강을 해봐야 할 것 같아요. 제 수준 문제일 수도 있지만, 강사님들이 조금만 더 쉽게 설명해주셨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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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강좌라 시너지가 좋았습니다 |
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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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강사님들이 함께 강좌를 꾸린 점이 이 강의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한 철학자의 시각이 아닌, 다양한 시각을 통해 들뢰즈와 그의 친구들을 조명하는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칸트 편은 김효영 선생님의 깊이 있는 해석 덕분에 칸트와 들뢰즈의 미묘한 관계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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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내내 강의에 빠져 살았습니다. |
백*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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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는 직장 때문에 바빠서 못 듣고, 주말에 이틀 동안 몰아서 들었습니다. 13시간이 넘는 긴 강좌였지만,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특히 6강 프루스트 편에서 기호와 진리를 연결하는 부분이 인상 깊었어요. 강의를 들으면서 제 개인적인 삶의 고민들도 철학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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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가타리의 천개의 고원 독서 전에 필수! |
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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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가타리의 '천 개의 고원'을 읽기 전에 이 강좌를 먼저 듣는 것을 강력 추천합니다. 들뢰즈의 사유 기반을 다져주는 역할을 톡톡히 합니다. 저는 작년에 '천 개의 고원' 읽다가 포기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다시 도전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강의의 구성과 내용 모두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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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로 듣는 들뢰즈의 철학적 여정 |
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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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들뢰즈의 철학적 여정을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스피노자, 니체, 베르그손 등 그의 철학적 우정을 나눈 친구들을 통해 들뢰즈의 사유가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강사진들께서 각 철학자의 독창적인 사상을 들뢰즈와 연결 지어 설명해 주셔서, 그의 철학이 단순한 고립이 아니라 다양한 대화의 산물임을 깨달은 수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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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릐즈의 친구들을 통해 본 들뢰즈 철학 |
조*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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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의 친구를 보라는 말이 정말 와닿았던 수업입니다. 강의에서 들뢰즈의 친구들을 통해 그의 철학을 새롭게 조명하는 방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각 철학자와의 관계를 통해 들뢰즈의 사유가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알게 되어, 들뢰즈의 철학뿐만 아니라 들뢰즈의 친구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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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들뢰즈를 둘러싼 비주류 철학의 재조명 |
김*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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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강의를 들으면서 들뢰즈가 비주류 철학자들과의 관계를 통해 독창적인 철학을 구축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강의에서는 스피노자와 니체뿐만 아니라 라이프니츠와 프루스트까지 다루어, 그들의 사상이 어떻게 들뢰즈에게 영향을 미쳤는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주류에서 배제된 비주류 철학의 중요성을 다시금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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