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잘 들었습니다... |
허*자 |
|
|
|
순수이성비판을 듣고 싶었는데... 판단력비판만 있어서... 듣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3대비판 철학을 전체 조감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시간이 되면 한 번 더 듣겠습니다...
|
|
|
|
|
|
|
우수
|
강의평 |
전*중 |
|
|
|
학교에서 칸트 수업을 들어서 보충하려고 신청한 강의인데요. 입문자가 듣기에는 다 소화하기는 어려운 듯 싶습니다. 칸트 철학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로 수업이 구성되어있긴 하지만, 일반화된 칸트 해석을 소개만 하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현재 논쟁적인 사안들까지 포함해서 설명해주시거든요. 7, 8강만 빼고 우선 한번 다 본 상태인데 몇 번 더 반복 수강해야겠습니다. |
|
|
|
|
|
|
우수
|
훌륭한 강의 |
이*아 |
|
|
|
강의를 듣다보면 간혹 새로운것을 깨닫게되어 충격에 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정일교수님의 칸트 강의를 듣다가 무려 두번이나 그런 상태를 경험했네요. 철학과 물리학을 아우르는 넓은 식견과 논리를 위한 논리가 아닌 치열한 문제의식으로 하는 강의 교수님 귓볼이 엄청 크시던데 위대한 철학자가 되시는것은 아닐런지.. 고맙습니다. |
|
|
|
|
|
|
4 |
코페르니쿠스적 전회의 의미, 머리가 맑아지다 |
임*민 |
|
|
|
칸트 철학의 핵심인 **'코페르니쿠스적 전회'**에 대한 설명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주관(인간)의 인식 형식이 곧 인식 대상자(세계)의 존재 형식이라는 개념을 반복해서 명쾌하게 설명해주셔서, 그동안 막연하게 느껴졌던 선험철학의 개념들이 비로소 체계적으로 정리되는 느낌이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고 무릎을 치며 들었습니다. 단순히 칸트를 배우는 것을 넘어, 경험론과 합리론의 논쟁을 칸트가 어떻게 절충했는지 철학사적 맥락까지 조감할 수 있는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교수님의 열정적인 강의가 멋집니다. |
|
|
|
|
|
|
5 |
칸트의 엄격함에 대한 치열한 문제의식 |
이*아 |
|
|
|
이 강의의 제목처럼, 칸트 비판철학을 단순히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비판적으로 읽는' 자세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6강 **'실천철학이 지니는 근본 문제점들'**을 다룰 때, 칸트의 형식주의, 추상적 보편주의, 윤리적 엄격주의를 날카롭게 비판하는 부분이 충격적이었습니다. 도덕적 엄숙주의가 간과한 것들, 예를 들어 구체적인 인간의 감정이나 상황을 무시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나름의 대안을 모색하는 강사님의 치열한 문제의식이 느껴졌습니다. 죽어있는 강의가 아닌 살아있는 강의였습니다. |
|
|
|
|
|
|
6 |
판단력 비판 비중이 너무 적어 아쉽습니다. |
김*모 |
|
|
|
강의가 순수이성비판과 실천이성비판에 비해 판단력 비판의 비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7강이 판단력 비판을 다루는 강인데도, 실천이성비판의 내용이 상당 부분 포함되어 있었고, 정작 미학적 형식주의나 목적론적 자연 이해 같은 중요한 논의들이 짧게 압축되어 마지막에 한두 줄로만 설명되고 말았습니다. 인식과 실천을 이어주는 정서를 다루는 판단력 비판에 가장 관심이 많았는데, 심도 있는 해설을 듣지 못해 개인적으로 불만족스러웠습니다. 이정일 선생님의 다른 강의 개설을 기대하며, 다음에는 판단력 비판 심화 강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7 |
칸트 철학 입문자에게는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이*한 |
|
|
|
저는 칸트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서 이 강의가 상당히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강의가 이미 칸트 철학을 어느 정도 공부한 사람을 기준으로, 다른 철학자들(헤겔, 현대 과학 등)의 이야기와 비교하며 풀어내는 방식이 많아서 배경 지식이 부족한 부분은 이해하기 힘들었습니다. 또한 강사님의 강의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라, 어려운 개념들을 따라가기 버거웠습니다. 강의의 질은 높지만, 저처럼 초보자라면 순수이성비판 체계에 대한 기본 개념을 미리 학습하고 오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
|
|
|
|
|
8 |
물리학과 철학의 융합, 넓은 식견에 놀랐습니다. |
오*영 |
|
|
|
강사님의 철학과 물리학을 아우르는 넓은 식견에 놀랐습니다. 강의에서 양자역학에 대한 심도 있는 설명과 수학적, 물리적인 용어들이 철학적 논리와 융합되어 제시되는데, 이것이 칸트의 **'순수오성의 자연입법'**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논리를 위한 논리가 아닌 치열한 문제의식으로 진행되는 강의라 지적으로 매우 유익했습니다. 강사님의 귓볼이 크신 것을 보니 '위대한 철학자가 되시는 것은 아닌지' 하는 유머 섞인 감탄에도 공감하며 들었습니다. |
|
|
|
|
|
|
9 |
칸트의 세 비판서를 조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 |
허*자 |
|
|
|
순수이성비판을 듣고 싶었는데, 이 강좌를 통해 3대 비판 철학의 핵심을 전체적으로 조감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았습니다. 인식, 실천, 정서라는 세 축을 중심으로 칸트가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어떻게 궁구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한 번에 칸트 사상의 전체적인 그림을 파악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강의입니다. 시간이 되면 꼭 한 번 더 수강하여 미진했던 부분들을 채워나가려 합니다. |
|
|
|
|
|
|
10 |
이성의 근본 위상: 실천이성의 우위를 이해하다 |
최*철 |
|
|
|
4강에서 다룬 **'실천이성의 근본 우위'**에 대한 설명이 명쾌했습니다. 순수이성이 **이성의 한계(물자체)**를 인정했다면, 실천이성이 그 한계를 넘어 자유와 도덕의 영역을 확장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인간 존재의 가능성을 한계까지 명확히 했던 칸트가 동시에 자율을 강조하는 철학자였다는 아이러니를 깊이 있게 느꼈습니다. 강의 덕분에 칸트의 도덕법칙이 현상계의 우리에게 보편적 초월자로서 행동하도록 강권하는 의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
|
|
|
|
|
11 |
보충 학습용으로는 최고, 입문용으로는 글쎄요. |
전*중 |
|
|
|
학교에서 칸트 수업을 들어서 보충 학습을 위해 이 강의를 신청했습니다. 칸트 철학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와 함께 현재 논쟁적인 사안들까지 포함해서 설명해주시므로, 이미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사람에게는 사유의 지평을 넓히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입문자가 듣기에는 다 소화하기 어려운 내용들입니다. 7, 8강을 제외하고 먼저 수강했는데, 몇 번 더 반복 수강해야겠습니다. 칸트의 비판 철학을 비판적으로 검토하려는 목적이 분명한 강의입니다. |
|
|
|
|
|
|
12 |
칸트를 공부하고 싶지만... 개념이 너무 어렵습니다. |
최*철 |
|
|
|
평소 칸트가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었지만, 그래도 한 번 공부해보고자 신청했습니다. 하지만 역시 개념들이 너무 어려웠습니다. 선험적 종합판단, 범주의 선험적 연역, 순수오성의 자연입법 같은 용어들 앞에서 자꾸 막힙니다. 그 한계만 넘으면 새로운 장이 펼쳐질 것 같은데... 진짜 어려워서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어렵게 가르치는 것인지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일단 공부를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
|
|
|
|
|
|
13 |
사적 원칙을 보편화하는 정언명령의 근본 |
박*우 |
|
|
|
5강에서 다룬 정언명령의 성립 배경과 그 의미가 체계적으로 정리되었습니다. 사적 원칙을 보편화하는 것이 도덕법칙의 근본이라는 칸트의 주장이 오늘날에도 유효한 윤리적 기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 강사님은 칸트의 도덕적 엄숙주의에 대한 비판도 잊지 않으셨는데, 그 균형 잡힌 시각이 강의의 신뢰도를 높여주었습니다. **『도덕형이상학기초』**와 **『실천이성비판』**의 관계도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14 |
칸트의 지적 유산, 현대까지 이어지다 |
강*연 |
|
|
|
8강 **'칸트와 현대철학'**은 칸트가 이전과 이후 정신사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꾸어 놓았는지 명확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독일 관념론뿐 아니라 현상학, 실존주의, 구조주의에 이르기까지 그의 영향력이 얼마나 광범위한지 알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칸트의 사상에 머무르지 않고, 이를 비판, 대안, 넘어섬이라는 키워드로 현대 철학의 논의로 확장시키는 부분이 매우 유익했습니다. 칸트의 지적 유산을 재조명하는 훌륭한 강의였습니다. |
|
|
|
|
|
|
15 |
아리스토텔레스와 칸트를 오가는 깊이 있는 강의 |
오*영 |
|
|
|
저는 강사님의 논리학 강의도 수강했는데, 이 강의를 들으면서도 특정 사상에 몰입되지 않은 개방된 관점이 느껴졌습니다. 칸트를 중심으로 논의하면서도 현대 자연과학이나 다른 철학자들의 사상과 총체적으로 결합하여 설명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강의를 통해 사상이 현대 사회의 판단 잣대로 절대화될 수 없음을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객관성과 주관성의 문제를 끊임없이 질문하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
|
|
|
|
|
|
16 |
순수이성비판의 다양한 면모를 발견하다 |
허*철 |
|
|
|
이 강의는 단순히 순수이성비판을 개론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써 그 다양한 면모를 알게 해줍니다. 범주의 선험적 연역에 대한 논의나 자연의 형식적 입법자로서의 오성 등, 순수이성비판의 복잡한 체계를 새로운 관점에서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칸트 철학에 대한 지평이 넓어진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
|
|
|
|
|
|
17 |
교수님, 다른 강의도 많이 개설해주세요! |
임*덕 |
|
|
|
칸트 선험 철학 부분을 반복해서 설명해 주시는 점이 흐릿하게 느껴졌던 개념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머릿속에서 개념들이 명쾌하게 연결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이정일 교수님의 강의 스타일과 깊이 있는 식견이 매우 훌륭합니다.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많이 개설되기를 희망합니다. |
|
|
|
|
|
|
18 |
미적 쾌감을 윤리에서 해방시킨 진보주의자 칸트 |
이*은 |
|
|
|
7강에서 칸트가 미적 쾌감을 윤리나 이성으로부터 해방시켜 근대 미학의 발전을 이끈 진보주의자였다는 해석이 신선했습니다. 평소 엄격하고 딱딱한 철학자로만 알고 있었는데, **『판단력 비판』**을 통해 무관심적 취미판단을 논하며 인간 감정과 정서의 매개 역할을 중요시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의 철학이 현대 추상 미술의 발전에도 영향을 주었다는 점도 흥미로웠습니다. |
|
|
|
|
|
|
19 |
칸트 선험 철학의 명쾌하고 열정정긴 강의! |
임*덕 |
|
|
|
선험 철학 부분을 반복해서 설명 해 주시는 점이 매우 좋았습니다. 흐릿하게 느껴졌던 개념들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느낌 이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내내 고개를 끄덕이고 무릎을 치며 들었습니다. 열정적인 강의를 하시는 교수님 멋지십니다. 교수님의 다른 강의도 많이 개설 해 주세요!! |
|
|
|
|
|
|
20 |
추천할 만한 칸트강의인듯 |
이*교 |
|
|
|
대체로 유익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순수이성비판과 관련된 개념용어 설명이 저한테는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판단력 비판에 내용이 너무 적었다는 것입니다. 이정일 선생님의 다른 강의 개설을 기대합니다. |
|
|
|
|
|
|
21 |
초보자로는 어려운 강의 |
이*한 |
|
|
|
칸트 철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으로서 어려운 강의였습니다.
이미 칸트 철학을 어느정도 공부한 사람을 기준으로 다른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비교하면서 풀어내는 방식이 많아서 그런 부분들은 이해하기 힘들더군요. 그리고 선생님의 강의 속도가 상당히 빠릅니다 ;;
하지만 본인 의견도 피력하시면서 죽어있는 강의가 아닌 살아있는 강의를 하신 것은 좋았던 것 같습니다. |
|
|
|
 |
이주한 님:) 에구, 듣기에 많이 어려우셨나요. 칸트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이번에 김상현 선생님의 칸트<실천이성비판 읽기> 새 강좌가 진행되니 관심가져주세요. ^^ http://www.artnstudy.com/inmoonsoop/Lecture/default.asp?lessonidx=off_shkim28 아트걸 (15.3.16) |
|
|
|
|
|
|
|
22 |
칸트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
최*철 |
|
|
|
칸트, 참 어렵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공부 한 번 해 볼라고요.. 많이 배우겠습니다. 꾸벅...개념들이 너무 어려운 것 같아요. 그 한계만 넘으면 새로운 장이 펼쳐질 것 같은데... 진짜 어려워서 어려운 것인지.. 어렵게 가르치는 것인지.. 공부 열심히 해 볼 게요... |
|
|
|
 |
최희철 님:)
희철님의 칸트 공부를 응원하겠습니다! 끝까지 아트앤스터디와 함께해주세요:) admin (14.7.1) |
|
|
|
|
|
|
|
23 |
이정일 교수님 칸트와 현대사상에 총체적 결합 |
오*영 |
|
|
|
이정일 교수님의 논리학 강의와 칸트 강의를 두 개를 수강하면서 느낀 것은 어떤 특정한 사상에 몰입되어 그것이 현대사회의 판단 잣대로 결코 사용될 수 없음을 느낍니다. 양자역학에 대한 심도있는 설명을 더불어 수학과 물리적인 용어와 철학, 논리의 융합된 수업이 유익합니다. |
|
|
|
|
|
|
24 |
순수이성비판의 다양한 면모 |
허* |
|
|
|
칸트의 순수이성비판을 비판적으로 검토함으로서 순수이성비판의 다양한 면을 알게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지평이 넓어진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이 강좌는 순수이성비판을 개론적으로 설명하는데 목적이 있는 것이 아니라 비판적으로 돌아보는데 목적이 있기 때문에 순수이성비판쳬계에 대한 개념이 어느정도 있어야 합니다. 실천이성비판등 다른 저작들도 이런 관점이 유지됩니다. |
|
|
|
|
|
|
25 |
아쉬운 점 |
이*모 |
|
|
|
정말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판단력 비판이 거의 다루어지지 않은 게 아쉽습니다. 7강이 판단력 비판인데도 실천이성비판이 다루어지고 있고 7강 네번째 강의 마지막에 약간 한 두 줄로만 설명하고 있어서 아쉽네요.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