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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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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좋아요!!! |
서*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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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가 구수한 어투로 책을 줄줄 읽어나가면서 간혹가다 고전적 지식을 보여주는 해석을 곁들이는 방식이 아주 아주 좋아요!!!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을를 공부하고자하는 이 세상의 모든 분에게 강력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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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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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원서 강의가 계속 늘었으면 한다. |
마*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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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입문강의나 개괄이 아닌 책 한권을 가지고서 같이 읽어가며 해석을 하는 강의가 매우 큰 도움을 준다고 생각한다. 특히나 김재홍 선생님의 강의는 매우 탁월하다. 고전은 우리 삶을 풍요롭게 해준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낀 강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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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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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철학의 한 기둥을 뽑아 버립시다... |
박*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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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를 따라가면서 핵심을 짚어주는 강의....잘 듣고 있습니다. 일단 지루하거나 강의 내용이 산만하지 않아서 좋습니다. 철학사를 통해서 기본적 내용을 이해한 상태에서 다시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데 최적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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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읽을 때 놓쳤던 번역의 '행간'을 채워주는 강의 |
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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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토텔레스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예전에 혼자 완독했었는데, 솔직히 번역서의 문장이 매끄럽지 않다고 느껴지는 부분이 많아 이해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이 강의는 직접 번역에 참여하신 김재홍 박사님이 진행하시니, 번역의 의도와 용어 선택의 배경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특히 '탁월성' 같은 용어가 원래 의미하는 바를 깊이 있게 알게 되어, 책을 다시 읽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강독 스타일이지만, 텍스트 외적인 배경 설명도 충분해서 니코마코스 윤리학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진도를 따라가기 벅찬 날은 강의를 두 번씩 돌려보기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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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의 '시작'을 제대로 파고들고 싶다면 추천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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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 이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세계 최초의 윤리학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리스토텔레스가 얼마나 치밀하게 인간의 '좋음'과 '행복'을 논했는지 피부로 느낄 수 있었어요. '덕'과 '중용'을 단순히 도덕 교과서의 개념으로만 알았는데, 강사님의 설명을 통해 실천적인 지혜와 연관 지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분량이 상당한데, 6개월 수강 기간 동안 부지런히 들으니 뿌리가 튼튼해지는 기분입니다. 고전은 언제나 옳다는 말이 진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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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길을 철학적 사유의 시간으로 만들어준 강의 |
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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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이라 따로 시간을 내기 어려웠는데, 차로 이동하는 시간에 들을 수 있어 시간 활용 면에서 매우 만족했습니다. 처음엔 딱딱할까 걱정했지만, 강사님 목소리가 차분하고 구수한 편이라 부담 없이 들을 수 있었어요. 특히 제10강의 '시정적 정의'와 '교환적 정의' 부분은 현대 사회의 분배 문제와 연결 지어 생각해 볼 여지가 많아 흥미로웠습니다. 강의를 들은 후, 관련 주제의 뉴스 기사를 볼 때 시야가 넓어진 것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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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없어서는 안 될 고전 강독의 정석입니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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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시절 교재로 이 책을 잠시 접한 적이 있는데, 그때는 내용이 너무 어려워 중간에 포기했었습니다. 수년이 지나 다시 도전하며 김재홍 선생님의 강의를 들었는데, 번역자가 직접 설명해주시니 해설의 깊이가 다릅니다. 특히 '자제력 없음'과 '즐거움'에 대한 논의(제7권) 부분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겪는 감정의 문제를 철학적으로 어떻게 다뤄야 할지 구체적인 힌트를 얻은 기분입니다. 철학 초보자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진지하게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파고들고 싶은 분에게는 강력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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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이 행복을 추구하는 것이라니, 상식을 교정하다 |
오*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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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랫동안 윤리학은 '올바름'이나 '규범'만을 다루는 딱딱한 학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으면서 아리스토텔레스 윤리학의 궁극적인 목적이 '행복(에우다이모니아)'을 추구하는 것임을 알고는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 강의는 저의 상식을 교정해주었고, 삶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를 바꿔놓았습니다. 특히 제12강에서 실천적 지혜와 탁월성에 대해 다루는 부분이 현재의 삶의 태도를 되돌아보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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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보다 강의 내용이 너무 교재 텍스트 강독에 치중되어 있어요 |
최*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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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이 직접 번역하신 분이라 텍스트 해설은 물론 충실합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히 원전을 읽어주는 것을 넘어, 그 내용을 바탕으로 좀 더 폭넓은 철학적 사유를 이끌어내는 강의를 기대했어요. 예를 들어, 아리스토텔레스의 개념이 후대 철학에 어떻게 영향을 미쳤는지, 혹은 현대 윤리 문제와 더 적극적으로 연결 짓는 등의 내용이 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강독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에게는 조금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강사님의 지식은 훌륭하지만, 강의 구성이 조금 아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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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하게 잘 들었습니다. 이 강의는 '얻는 게 있는' 강의입니다. |
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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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 은사님께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통달한 사람은 누구이든 선생이라고 하셨던 말이 떠올라 수강했습니다. 이 강의를 듣는다는 것 자체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재홍 선생님의 달변과 고전에 대한 깊은 조예 덕분에 15시간이 넘는 긴 강의 시간이 지루하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쉽지는 않았지만, '재미있다'고는 못해도 반드시 '얻는 게 있는' 강의라는 점을 꼭 알리고 싶어요. 특히 제8권의 '친애'에 대한 논의는 제 개인적인 인간관계에 대해서도 깊이 생각해보게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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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 깊이의 강좌는 찾기 어려울 겁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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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철학사를 훑는 개론 수준이 아니라, 책 한 권을 붙잡고 끈기 있게 해석해나가는 강의 스타일이 매우 마음에 들었습니다. 저는 평소 고전 독서를 좋아하는데, 혼자 읽다가 막히는 부분들이 강사님의 설명을 들으니 명쾌하게 해소되었습니다. 강의록도 충실하게 제공되어 복습하기에 좋았고요.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 완벽한 강의를 위해 10권 전체를 다루지 못한 점입니다. 10권까지 완강하는 후속 강좌가 꼭 개설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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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공부 초보자도 도전할 만한 강의 |
서*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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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철학서를 혼자 읽기에는 엄두가 안 났는데, 알기 쉽게 강의해주셔서 철학 초보인 저에게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교안에 다 있어서 필기에 신경 쓰지 않고 강의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중용'에 관한 내용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극단적인 것은 악덕이고 중용이 탁월성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주장이 현재 저의 삶의 태도에 경종을 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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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의 강의에 한숨이 나옵니다 (현장 질문자에 대한 불만)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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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자체는 훌륭합니다. 김재홍 교수님의 철학적 깊이도 대단하시고요. 다만, 강의 내용이 아닌 외부적인 요인 때문에 매우 불만족스러웠습니다. 현장 수강생 중 한 분이 강의 흐름을 끊는 질문을 너무 자주 하셨어요. '친애를 박애로 번역하면 어떨까요?' 같은 영양가 없는 번역 관련 질문이 태반이었습니다. 교수님은 친절하게 답변해주셨지만, 전체 강의 시간의 상당 부분이 그 질문에 대한 답변으로 흘러가 버렸습니다. 녹화 강의를 듣는 입장에서는 매우 아까운 시간이었습니다. 다음에는 현장 질문을 최소화하거나 편집을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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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 독해의 '길잡이'로는 최고 |
백*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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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강좌 내용에 만족하며 잘 들었습니다. 이 강좌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이라는 방대한 텍스트를 공부하기 위한 '감'을 잡기에 아주 유익한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강사님께서 어려운 내용을 개괄적으로 잘 짚어주셔서 전체적인 윤곽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책을 읽다가 오역으로 의심되는 부분을 발견하기도 했는데, 강사님께 직접 문의할 수 있는 창구가 더 활성화되면 좋겠습니다. (예: 10권 제2장 351쪽 마지막 줄의 '논파했다' 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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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저자의 책을 읽으니 이해도가 UP!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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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를 수강하고 나서 강사님(김재홍 박사)이 번역에 참여하신 책을 직접 구매해서 읽었습니다. 강의를 듣기 전과 후의 책에 대한 이해도가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특히 '기능 논증'이나 '자발성과 비자발성 행위' 같은 까다로운 개념들이 귀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책을 읽다가 막힐 때 강의를 참고하는 식으로 공부하니 시너지 효과가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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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듣고 기억에 새겨 갑니다! |
이*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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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로부터 직접 듣는 원전 강독이라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었습니다. 책에 적혀 있지 않은 철학적 용어의 미묘한 차이나 행간의 의미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김재홍 강사님께서 워낙 달변이셔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고전을 한 글자 한 글자 읽는 맛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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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월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얻은 강의 |
고*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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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덕분에 '탁월성(아레테)'이라는 개념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한 '덕'이 아니라 선을 추구하고 실천하는 능력이라는 점에서, 삶의 목적이자 지향점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제4권의 '자유인다움', '통이 큰 것', '포부가 큰 것' 등 개별적 탁월성들을 다룬 내용이 현대인의 삶과 연결되어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다 듣고 나니 저 자신이 이성적인 사고를 지닌 인간이라는 사실에서 오는 행복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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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루하지 않고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명강의 |
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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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의 고전 개관을 이렇게 잘 해줄 수 있을까 싶습니다. 김재홍 선생님의 강의는 지루하지 않고 귀에 쏙쏙 들어와서 좋았습니다. 여건이 된다면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계속 들어보고 싶을 정도예요. 이 강의 덕분에 『니코마코스 윤리학』 책은 마스터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많이 추천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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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그리스 철학의 정수,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만나다 |
홍*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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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그리스 고전에 관심이 많습니다. 기회가 되면 아리스토텔레스의 고전을 읽어보려 했는데 우연히 이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수업은 고대 그리스 철학의 진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 원문 번역에 충실한 텍스트와 강사의 생생한 해석 덕분에 아리스토텔레스의 윤리학 개념이 생동감 있게 다가왔습니다. 너무나 훌륭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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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eudaimonia)의 진정한 의미를 발견하다 |
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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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홍선생님의 수업을 통해 인간 최고의 선이자 목표인 ‘행복’에 대한 아리스토텔레스의 깊은 통찰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행복을 철학적으로 정의하고, 현대적인 맥락에서 이해하려는 시도가 매우 흥미로웠어요. 윤리는 올바름을 추구하는데 그것이 행복과 연관된다니 상식을 교정해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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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리학의 시작을 체험하다 |
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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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수업을 들으면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이 ‘윤리학’이라는 철학의 한 분야를 처음으로 정립한 책이라는 점을 깊이 체감했습니다. 역시 고전의 힘이라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느끼게 된 계기가 되었구요. 윤리학의 뿌리와 그 중요성을 새롭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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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 |
박*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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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내용의 개관을 잘 해주셔서 좋아요. 여건이 된다면 다른 강의도 계속 들어보고싶네요 니코마코스 윤리학 책은 마스터하겠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김재홍 선생님의 더 많은 강의 올려주세요 지루하지 않고 귀에 쏙쏙 들어와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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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강추합니다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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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로 이동하면서 들으니 시간도 절약되고, 강의 수강 후, 저자가 쓰신 책을 읽으니 이해도 잘되네요.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그래두 편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방법론과 아리스토텔레스에 조예가 있으신 저자의 강의를 들으니 너무 좋네요. 실제 이분의 책으로 대학 교재로 공부한적이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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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듣고 책을 읽으면 좋아요 |
최*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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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철학책을 그냥 혼자 이해하기에는 넘 힘든데 알기 쉽게 강의하셔서 철학 공부 초보엔 저에게 도움이 되는 강의였습니다. 강의 내용이 교안에 다 있어서 강의에 집중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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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재미있게 듣고 기억에 새겨 갑니다. |
김*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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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자로부터 직접 듣는 원전 강독이라니... 책에 적혀 있지 않은 행간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사님 달변에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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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듣는다는 강의 |
김*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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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은사께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가볍게 언급하시며 전권을 독파하기도 어려운 학문인데 이걸 통달한 사람은 그게 누구이든 선생이다....라고 말씀하신 생각이 납니다. 쉽게 들을 수 없는 강의, 아니 없어서 못듣는다는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아트앤스터디에서 만난 건 큰 행운이겠죠. 존경의 마음으로, 제자의 마음으로 김재홍 선생님 강의 뭉클하게 잘들었스빈다. 절대 '재미있다'고는 못하지만 반드시 '얻는게 있는' 강의라는 걸 꼭 알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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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을 보다 깊이 있게. |
김*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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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읽었을 때와 달리, 직접 번역에 참가하신 분의 설명과 함께 읽으니 보다 깊은 이해가 가능했습니다. 텍스트 외적의 설명도 책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텍스트에 치중한 해설이기에, 강의 자체에서 진행되는 철학적 사유는 적었던 것 같습니다. 잘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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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근 님:) 김재홍 선생님과 니코마코스 윤리학 강의 재미있게 들으셨나요? 아무래도 강독 강의다 보니 듣는데 섭섭한 면이 있으셨나봐요 :) 강의평 감사하며 다음 기획시 참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트걸 (15.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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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마코스 윤리학 공부의 길잡이 |
y**ach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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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강좌 잘 들었습니다. 10권까지 있었으면 더욱 좋았을 거라는 아쉬움이 남네요. 10권을 보다가 이상한 부분을 발견하였습니다. 10권 제2장 351쪽 마지막 줄에 '플라톤도 이러한 논변을 통해 즐거움이 좋음이라는 주장을 논파했다'고 하였는데 영어본 oxford와 cambridge 둘 다 확인 해 보니 'not be a pleasure'와 'destroy'로 되어 있네요. 니코마코스 윤리학을 공부하기 위해 감을 잡기에 아주 유익한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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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들었습니다 |
김*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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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몇 년 전 읽었던 아리스토텔레스 니코마코스 윤리학 다시 생각 나 수강했는데 개인적으로 그리이스 고대 철학 관심이 있어 여러 권 본 후라 그런지 그닥 혼자 독해하는 거랑 별 차이는 없는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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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드립니다 |
장*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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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역시 고전은 한자 한자 읽어야 맛이지요..걸걸한 저자의 목소리도 정말 좋았습니다. 무조건 추천입니다. 번역자에게 직접 들을 수있는 강의라 더 추천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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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오직 단 한명의 "님"을 위한 강의-_- |
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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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수강생 한명이 강의 내내 집요하게 질문을 합니다. 강의 딱딱 끊어가며 심심 할때마다... 영양가 전혀 없는 번역에 대한 질문이 태반이랍니다. ex) '친애를 박애로 변역하면 어떨까요?? '
교수님은 그거에 대한 답변 하느라 아까운 시간을 흘러 보내요. 전체 강의 시간 중 약 40% 정도가 '집요한 질문자'에 대한 답변이랍니다. 친절도 하시지.^^
저야 단돈 5만원 주고 들으니 그닥 아깝진 않지만요. 현장에서 수십만원이나 주고 공부하러 온 , ' 1명을 제외한 다수' 의 마음은 어떨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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