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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
인자(仁者)와 불인자(不仁者)의 차이 |
조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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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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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
r**g1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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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모든강좌들이 호기심을 자극하고 내가 알수 있ㄴ고 알아야 하는것들을 잘 가르쳐주셔서 좋으네요. 아트앤스터디 전과목을 다 수강하고 항상배울수 있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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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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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강의를 좋아한다면!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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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 강의를 좋아하는데, 어려운 맹자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양으로라도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논어 강의도 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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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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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맹자 강독!! |
김*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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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공부하기 매 해마다 새해 목표로 삼았던 것인데 못했거든요..ㅋㅋ 어떻게 이 강의를 발견해가지고 아트앤스터디에서 들을 수 있었네요. 시작할 땐 다 들을 수 있을까 했는데 덕분에 올해 목표 달성입니다. 보람있네요~~ㅋㅋ 강의 내용도 대만족, 의상까지 갖춰주신 선생님도 완전 멋지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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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어렵지만 도전해봅니다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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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인문학에 관심이 많아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한문 원문 비중이 높아서 초반에는 좀 당황했습니다. 그래도 훈장님께서 한 글자 한 글자 짚어가며 설명해주시니 따라갈 만하네요. 한재훈 선생님 목소리가 차분해서 새벽에 듣기 좋습니다. 완강까지 힘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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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에 지쳐있을 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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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승진 누락하고 사람 관계 때문에 정말 힘들어서 퇴사까지 고민하던 시기였습니다. 우연히 4강 통치자에 대한 성찰 부분을 듣다가 '백성의 눈빛을 읽으라'는 말이 부하직원들의 마음을 헤아리라는 말처럼 들려 한참을 멍하니 있었네요. 맹자가 단순히 옛날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저의 처세술이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다시 회사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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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는 좋은데 자료가 좀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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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명불허전입니다. 주제별로 뽑아 읽으니까 지루하지 않고요. 근데 모바일로 볼 때 교안 다운로드가 가끔 오류가 나네요. 제 폰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강의 수가 8강이라 금방 들을 줄 알았는데 한 강의당 시간이 꽤 깁니다.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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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선비님 같으세요 ㅋㅋ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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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의상이랑 말투가 진짜 조선시대에서 오신 줄 알았어요 ㅋㅋ 처음엔 좀 어색했는데 듣다 보니 오히려 그 진지함 덕분에 집중이 잘 됩니다. 서당 훈장님 출신이라 그런지 낭독하실 때 운율이 남다르시네요. 저도 모르게 따라 읽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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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선설에 대한 오해가 풀렸습니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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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윤리 시간에 맹자=성선설, 순자=성악설 이렇게 공식처럼만 외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냥 사람은 착하다는 뜬구름 잡는 소리인 줄 알았는데, 이번 강의 7강을 들으면서 우물에 빠지려는 아이 이야기(유자입정)를 통해 인간의 본질적인 측은지심을 설명하는 논리에 감탄했습니다. 단순히 착하다는 게 아니라 선할 수 있는 가능성을 믿는다는 것, 그 깊이를 이제야 알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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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짧고 굵게 핵심만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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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책 사놓고 앞부분 읽다가 포기한 게 세 번입니다. 이 강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는 게 아니라 주제별로 중요한 것만 뽑아서 해주니까 완강에 대한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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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가 아깝지 않음 |
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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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00원에 이 정도 퀄리티면 거저라고 생각함. 다른 데서 듣는 리더십 강의보다 맹자의 한 마디가 훨씬 묵직하게 다가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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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너무 졸려요 ㅠㅠ |
송*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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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좋은 건 알겠는데 선생님 톤이 너무 일정하셔서 점심 먹고 들으면 100% 좁니다... ㅠㅠ 내용은 유익한데 잠 깨느라 혼났어요. 조금 더 다이내믹하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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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선물로 끊어드렸어요 |
류*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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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은퇴하시고 적적해하셔서 평소 관심 있으시던 동양철학 강의 신청해드렸습니다. 매일 아침마다 1강씩 듣고 계시는데, 맹자가 이렇게 논리적인 사람인 줄 몰랐다며 좋아하십니다. 저한테도 인자무적 설명해주시는데 보람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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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독의 매력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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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만 읽을 때는 몰랐던 뉘앙스를 원문 강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한자가 가진 뜻을 풀이해주실 때 무릎을 탁 치게 되는 순간들이 있네요. 다만 한문 기초가 아예 없으신 분들은 예습을 좀 하고 듣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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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리더십에 대한 새로운 시각 |
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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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되고 나서 팀원들이랑 소통하는 게 너무 어려웠습니다. 5강 임금과 신하 파트 듣으면서 제가 그동안 너무 권위적으로만 하려 했던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됐네요. '함부로 부르지 못할 신하'라는 대목에서 인재를 대하는 태도를 다시 생각해보게 됩니다. 경영학 서적보다 더 실질적인 조언을 얻어갑니다.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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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
쏘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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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교양 수업 듣는 느낌. 아주 깊이 있지는 않지만 입문용으로는 나쁘지 않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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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와 공자의 차이 |
윤*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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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에서 맹자가 공자를 사숙했다는 내용이 흥미로웠습니다. 논어 강의도 들어보고 싶어졌어요. 확실히 맹자가 좀 더 논쟁적이고 뜨거운 느낌이 드네요. 선생님께서 설명을 워낙 조리 있게 잘 해주셔서 이해가 쏙쏙 됩니다. 다음 강의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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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나침반을 얻은 기분입니다 (긴글주의)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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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사는 게 너무 허무하고 내가 잘 살고 있는 건가 회의감이 많이 들었습니다. 친구 추천으로 반신반의하며 듣기 시작했는데, 2강 '인자무적' 파트에서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어진 사람에게는 적이 없다는 말이 단순히 착하게 살면 적이 없다는 게 아니라, 진정한 힘은 인에서 나온다는 말이더군요. 경쟁사회에서 이기려고만 아등바등 살았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강의 들으면서 노트 필기도 열심히 했네요. 맹자 원전을 사서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마음이 헛헛하신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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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의 중요성 |
임*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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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에 대한 오해가 좀 있었던듯.. 아니 많았던듯.. 워낙 이런저런 일화도 많고 학창시절 교과서에서도 짧게 다뤄지다보니 동양철학의 대명사로만 기억했는데 한재훈 샘과 함께 주제별 강독을 하다보니 정말 어마어마한 사상가였구나 싶으네요 한재훈 샘 정말 선비 같으셔서 더 멋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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