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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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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학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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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만 생각했던 경제학을 각종 인문학의 사례를 통해 배울 수 있어 이해하기 쉽고 귀에 쏙쏙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뜻 숫자의 학문만으로 여겼던 경제학 역시 인문학과 마찬가지로 사회와 인간의 학문이란 것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 강의를 잇는 좀 더 심화된 경제학 강의도 혹여 개설 계획이 있다면 꼭 수강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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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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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과 맞닿은 학문 |
박*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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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생 경제학도인데 흥미진진하게 보고있습니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현실과 접목할 수 있어서 재밌어요. ^.^ 경제학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이 강의 들어도 좋으실 것 같아요. 일상 생활에서도 자꾸 들은 내용들이 생각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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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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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강의인데... |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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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우리 삶과 얼마나 밀접한 학문인지를 알기쉽게 잘 알려주는 좋은 강의입니다. 박정호 선생님의 수업 방식도 뛰어나고 자료 준비도 충실해서 많은 소중한 정보들을 인상깊게 접하게 되는군요. 특히 빌게이츠와 스티브 잡스 관련 강의는 정말이지 세상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게 만들어주네요,
그런데 아쉬운 점이, 가뜩이나 강의록이 제공되지 않는 강의인데 강의목차 내용과 실제강의와 맞지 않아서 들은 강의내용을 되새기거나 다음 강의를 찾아갈 때 좀 혼란스럽네요. 아마도 처음 강의 계획하실 때 짠 커리큘럼을 그대로 올린 듯한데 실제 강의 하시면서 시간초과 등으로 밀리거나 변경된 내용이 있는 것 같아요. 수고스럽겠지만, 실제 강의와 맞춰서 강의목차 내용을 정정해주시거나 아니면 강의록이라도 올려주시면 저를 포함해 이 강의를 들을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박정호 선생님의 다른 좋은 강의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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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회원님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더욱 섬세한 작업으로 강의 보시는 데 불편함 없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리자 (13.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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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료 다운이 안돼요 수정해주세요 강의자료 (13.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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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준 강의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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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은 복잡한 숫자와 그래프의 학문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박정호 교수님께서 인문학의 다양한 사례(신화, 예술, 역사 등)를 통해 설명해주시니 훨씬 친숙하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단군신화나 스티븐 스필버그 영화를 경제학적으로 해석하는 부분이 정말 흥미로웠어요. 단순히 용어를 외우는 것이 아니라, 경제 원리가 우리 삶 깊숙이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깨닫게 해준 강의입니다. 저는 비전공자인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 경제 뉴스나 기사를 볼 때 예전과는 다르게 내용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된 제 자신을 발견하고 뿌듯했어요. 다만, 몇몇 분들이 지적하셨듯 강의록이 없는 점은 아쉽습니다. 핵심 내용을 따로 정리하려면 시간을 좀 들여야 했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제학 입문자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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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좀 실망했어요... 기대가 너무 컸나 봅니다. |
이*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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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다른 분이 쓰신 것처럼 저도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사례 나올 때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그런데 원자력 발전소 같은 특정 주제를 다룰 때 강사님의 개인적인 의견이 너무 강하게 반영되는 것 같아 불편했어요. 물론 경제학자의 시각이 중요하겠지만, 찬반 논쟁이 첨예한 이슈에 대해서는 좀 더 객관적인 자료와 다양한 관점을 함께 제시해 주셨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중립적인 입장에서 경제적 효율성만 논하기를 바랐는데... 자료의 풍부함이나 전달력은 좋았지만, 내용의 균형성 면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 강의에서는 균형감 있는 내용 구성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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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제야 들었을까? 후회됩니다.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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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마흔이 넘어서야 경제 공부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특히 작년 주식 투자를 시작하면서 제 경제 지식이 얼마나 얄팍한지 깨달았죠. 이 강의를 들으면서 '아, 내가 이래서 돈을 잃었구나' 싶은 순간이 많았습니다. 특히 시장의 실패 요인이나 유효수요에 대한 설명은 투자의 기본을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진작에 이런 강의를 들었더라면 제 인생의 재정 계획이 좀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의 시간 내내 교수님의 열정이 느껴져서 덩달아 집중하게 되는 힘이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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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입문용으로 괜찮네요. |
정*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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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사례가 많아서 용어나 수식에 대한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깊이 있는 경제학 이론까지는 아니지만, 경제가 무엇인지 감을 잡고 일상생활 속 경제 현상을 이해하는 데는 충분합니다. 저는 퇴근 후 자기 전에 틈틈이 들었는데, 지루하지 않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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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구성에 대한 피드백 드립니다. |
최*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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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교수님은 정말 박식하시고 전달력도 좋으십니다. 이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강의 목차랑 실제 강의 내용이 조금씩 안 맞는 부분이 계속 발견됩니다. 제가 메모하면서 들었는데, 분명 목차에는 있는데 스킵되거나 혹은 목차에 없는 내용이 갑자기 튀어나와서 좀 혼란스러웠습니다. 자료가 없는 강의이니만큼 목차라도 정확해야 복습할 때 편할 텐데 이 부분은 꼭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리자님의 빠른 조치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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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어렵다는 편견을 깬 강의 |
윤*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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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복잡한 이론 대신 신화, 예술, 역사 속에서 경제 원리를 찾아 설명해 주시는 방식이 매우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특히 인센티브와 유효수요에 대한 문화 예술 사례는 정말 기억에 남네요. 강의가 길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몰입도가 높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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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정도의 만족도? |
강*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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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님의 박식함은 인정하지만, 너무 다루는 주제가 방대해서 깊이가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경제학 입문'이라는 타이틀에 맞게 아주 기초적인 개념들을 좀 더 차근차근 정리해 주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이것저것 다 다루려다 보니 정신이 좀 없었습니다. 그래도 사례는 풍부해서 지루하진 않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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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란 결국 인간의 이야기였다. |
오*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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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평소 인문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이 강의를 통해 경제학이 단순한 숫자의 나열이 아니라 인간의 선택과 사회의 원리를 다루는 인문학의 한 분야임을 깨달았습니다. '왜 경제학이 필요한가?'에 대한 답을 명쾌하게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 경제의 근현대사를 경제학적 시각으로 풀어낸 마지막 강의가 인상 깊었습니다. 우리 사회의 문제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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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게 들었어요!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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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설명이 시원시원하고 귀에 쏙쏙 들어옵니다. 특히 스티븐 스필버그와 싸이월드/페이스북 비교 사례는 정말 신박했어요. 딱딱하지 않고 트렌디한 예시를 들어주셔서 요즘 젊은 사람들도 흥미롭게 들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 친구들에게도 추천했어요. 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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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랬어요. 기대 이하였습니다. |
신*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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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을 통한 경제학 입문이라길래 기대했는데, 그냥 일반적인 경제학 강의에 인문학적인 사례를 덧붙인 정도에 불과했습니다. 강의 내용의 흐름도 좀 왔다 갔다 하는 느낌이라 집중이 잘 안 됐어요. 저는 차라리 정통 경제학 원론 강의를 다시 듣는 게 낫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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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에게 필수적인 교양!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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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이 잦은 직장인이라 사실 강의를 완강할 수 있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매번 새로운 사례로 풀어내는 교수님의 강의 덕분에 출퇴근 시간을 활용해서 지루함 없이 끝까지 들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제5강 시장의 실패와 대응 부분은 회사 업무 중 발생하는 비효율적인 상황들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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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의 새로운 시각을 얻었습니다. |
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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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인문학의 접목이라는 시도가 참 좋았습니다. 단순히 이론만 나열하는 강의였다면 중간에 포기했을 텐데, 예술품 시장이나 음악의 유효수요 같은 흥미로운 주제들이 계속 다음 강의를 클릭하게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평소 무심히 지나쳤던 문화 현상들도 경제학적 관점에서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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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들으면서 개인적으로 느낀 점 |
서*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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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무원 시험 준비 때문에 경제학을 접했는데, 이 강의는 딱딱한 수험 경제학과는 달라서 좋았습니다. 특히 효율성과 형평성에 대한 논의는 제가 공공의 영역에서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지 다시 한번 고민하게 만들었어요. 다만,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집중력이 흐트러질 때가 종종 있었습니다. 각 강을 4교시로 나누지 말고, 좀 더 짧게 끊어서 구성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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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파트가 특히 유익했어요.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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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의 인플레이션을 막기 위한 대비책과 3강의 각종 물가 지수 이해 부분이 최근 경제 상황과 맞물려 가장 현실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요즘 금리가 계속 올라가고 물가도 장난이 아니라서 불안했는데, 강의를 통해 현대 사회의 대안과 경제고통지수 같은 개념을 배우고 나니 뉴스를 이해하는 눈이 조금 트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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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술 넘어가는 재미있는 강의! |
한*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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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 담을 쌓고 살았는데, 신화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마르크스 자본론까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교수님의 설명이 대단합니다. 강의 자료 없이 교수님의 말만으로도 내용이 머리에 그려지는 최고의 전달력입니다. 다른 심화 강의가 나오면 바로 수강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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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가 정말 풍부하다.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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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경제사상사나 이런것도 아니고 인문학으로 본다고 하기에는 조금 의아하다. 근데 경제 원리를 정말 풍부한 사례로 설명한다. 강의하시는 분의 박식함이 느껴진다. 경제학원론을 공부하면 설명하는 내용들이 현실과의 접점을 찾기가 어려웠는데 이 강의에서는 현실과 아주 밀접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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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로 배우는 경제학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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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이 강의를 매우 재미있게 하셔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집중할 수 있는 강의입니다. 강의에서 보여주는 사례도 알아두면 좋은 사례들이고 시간이 지나도 유효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박사님의 다른 강의가 계속 만들어지기를 기대해보면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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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시원시원한 느낌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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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들어본 경제학 강의 중에거 가장 재미있고 가장 시원시원한느낌의 강의였습니다.. 경제학과 인문학의 통섭을 스티븐 스필버그의 영화나 페이스북 같은 문화적 요소로 예를 들여 설명해줬는데 단순히 그냥 원론적인 느낌의 강의가 아닌 현실적인 느낌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런 강의처럼 여러 학문의 통섭과 접목이 많아져서 다차원적인 관점으로 세계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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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발전소에 대해서는 너무 편파적 시각을 가지고 쓴 것 같아 반박글 올립니다. |
장*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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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원자력 발전소를 더 짓는 것이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하시는데 전혀 그렇지 않다는 걸 말씀 드립니다. 지금 전 세계적으로는 대략 2,000개의 핵발전소가 있는데 여기서 만드는 에너지는 세계에서 필요로 하는 에너지의 6%만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기후 변화에 영향력을 주기 위해서는 적어도 20% 이상은 생산을 해야 합니다. 그럼 여기서 그렇기 때문에 더욱 발전소를 지어야한다고 할 수 있지만 이것이 강사님께서 주장하시는 <경제성>과 얼마나 거리가 먼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지금 전세계에 있는 대략 2000개의 원자력 발전소는 너무 노후했기 때문에 당장 가동을 멈춰야 할 처지이며, 필요로하는 에너지를 채우기 위해서는 40년 동안 3000개의 원자력발전소를 설치해야 한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거기다 발전소를 짓는데 사용되는 플루토늄은 우라늄을 필요로 하는데, 전세계에 있는 우라늄 매장량은 2030년이면 동이난다고 발표가 났습니다. 강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자원의 <희소성> 은 인플레이션을 일으키겠죠. 결국 생산단가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결국 지금 다른 친환경에너지 사업을 육성 시키지 않으면 강사님께서 주장하시는 비효율적인 태양에너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 비싼 돈을 들여 발전소를 지어야하는 상황이 올 거라는 겁니다. 또한 원자력이 비경제적인 두 번째 이유는 핵발전소는 찌꺼리를 남깁니다. 즉 핵폐기물을 처리해야 합니다. 여기서 핵폐기물을 짓는데 또 다시 추가비용이 들어가게 됩니다. 또한 안전의 문제도 있습니다. 많은 핵발전소들은 이 폐기물을 처리할 방법을 강구했지만 완벽하게 처리할 방법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미국 네바다주만 해도 핵폐기물 지하창고를 세우는 데 16년 동안 80억 달러를 썼습니다. 이후 단 한 번도 그 지하창고를 열어본 적이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이미 그곳이 새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핵폐기물을 완벽하게 저장하고 있는 처리장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여기서 이것은 기술적인 문제니 기술을 발전시키면 해결 가능한 문제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핵 폐기물을 처리하는데 가장 결정적 장애물은 지구에 물이 없다는 겁니다. 핵폐기물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냉각수를 필요로 합니다. 원자력발전소가 가장 많은 나라중 하나인 프랑스는 담수의 40%를 핵폐기물 냉각수로 사용합니다. 하지만 기후변화로 물이 점점 뜨거워져 이 마저도 사용할 수 없게 됐습니다. 프랑스는 빠른 시일내 발전소의 문을 닫는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또한 기후변화로 쓰나미, 지진, 태풍 같은 것들이 잦아지는 상황에 한국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한국은 인구가 밀집돼 있고 활성단층지대라 방사능 폐기를 하기에 적합한 땅이 거의 없습니다. 지금 경주만 봐도 벌써 폐기물이 유출되고 있습니다. 만약 여기서 후쿠시마와 같이 문제가 생긴다면 그때 들어가는 사회적 비용을 무시할 수 없을 것입니다. 즉 강사님이 강조하는 경제적 측면은 단순히 발전소를 짓고 그것이 생산하는 에너지 단가에 대한 기회비용만 계산했을 뿐입니다. 핵 폐기물을 처리하는 비용과 그것이 야기하는 사회적 비용을 함께 계산한다면 원자력 에너지는 비효율적이란 걸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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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두려운 분들을 위한 강의 |
이*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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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험을 위해 경제학 공부가 필요하던 중 실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강의를 찾다 결제해서 완강했습니다.
원래 용어나 이런 것도 잘 몰라서, 현상이나 뉴스가 와닿지 않았는데 이제는 기사를 보면.. 아.. 이래서 그렇구나 하는 생각 정도는 하게 됐습니다.
단 강의 중간중간 들어주는 예시가 좀 예전 버전이고, 강의록이 없다는 게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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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한 무지 |
정*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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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 대해서 워낙 무지해서..공부 좀 해보고자 수강한 강의이다. 여전히 경제 하면 어렵다는 생각이 많이 들지만 그래도 좀 정리가 많이 된 느낌이다. 그리고 인문학과 연결해서 수업을 들으니 좀 더 이해하기가 쉬운 것 같다. 좋은 강의였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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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잘 들었습니다 |
이*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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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호 선생님 인상 좋으신 듯. ㅎㅎ 어려울 줄 알았는데 재미있네요. 설명 잘 해주셔서 감사해요. 잘 들었습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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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이란 무엇인가? |
l**renl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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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수학을 못해서 경제에도 관심이 없었는데 인문학 사례를 통해 배운다고 해서.. 도움이 되지 않을까하고 신청했네요. 무엇보다 경제학이 우리 생활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걸 알게돼서 좋았구요. 자료도 많고 좋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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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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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로서 경제 전반을 파악한다 할수는 없지만, 흥미있는 내용으로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깔끔한 설명에 지루하지 않게 볼수 있었습니다 ^^ 또 다른 경제학 강의 기회가 된다면 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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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과 경제학의 유쾌한 만남! |
윤*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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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과 수식에 약한 내게 경제학은 어렵고 멀기만 한 존재였다. 하지만 경제학이란 무엇인가? - 인문학으로 톺아보는 경제학 입문 강좌를 듣고 나니 경제학은 더 이상 오르지 못할 나무가 아니었다. 특히 건국신화, 스필버그, 예술품 등의 인문학을 통해 살펴본 경제 원리는 이해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흥미로웠다. 경제학 뿐만 아니라 인문학 소양도 쑥쑥 커진 느낌을 받았다. 경제학에 대한 감을 잡고 싶은 사람에게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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