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 |
몸에 대한 철학사의 깊이 있는 개론서 |
박*원 |
|
|
|
고대 그리스부터 근대 철학까지, 몸 개념의 변화 추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준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데카르트의 이원론부터 스피노자의 몸과 정신의 관계 모델까지, 철학사에서의 몸의 위상을 찬찬히 따라가며 몸이 단순히 물리적 존재가 아니라 주체의 경험이 반영된 복합적인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강의 전반부가 몸에 대한 사유의 역사적 흐름을 잡아주어 후반부의 논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
|
|
|
|
|
2 |
너무 어려워서 중간에 포기했습니다. |
이*우 |
|
|
|
샹탈 자케의 원전을 중심으로 진행되어서 그런지 내용이 너무 학술적이고 난해했습니다. '헥시스', '유령 기계', '물활론', '기회원인론' 등 전문 용어가 쉴 새 없이 쏟아져 나와서 철학 비전공자인 저에게는 따라가기 버거웠습니다. 강의록이 제공되지만, 내용을 소화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철학적 배경 지식이 필수적으로 필요할 것 같습니다. |
|
|
|
|
|
|
3 |
몸의 기술적 역량에 대한 고찰 |
최*서 |
|
|
|
강의 후반부에서 다룬 몸과 기술의 관계가 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마르셀 모스의 몸 테크닉이나 몸의 규범화에 대한 논의를 들으면서, 기술이 인간의 본성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몸을 비자연적으로 만드는지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노동과 기술의 소외 문제를 마르크스와 연결한 것도 좋았습니다. |
|
|
|
|
|
|
4 |
예술과 무용을 통해 본 몸의 역량 |
김*진 |
|
|
|
몸의 예술적 역량을 건축과 무용에 집중해 탐구한 6강이 제게는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무용이 정신과 몸의 일치와 화해를 나타내는 방식이나, 몸과 공간의 이중적 관계를 건축으로 설명하는 부분이 신선했습니다. 예술을 통해 몸의 새로운 가능성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
|
|
|
|
|
|
5 |
철학의 시야를 넓혀준 강의 |
서*현 |
|
|
|
이 강의는 몸의 다의성에 대한 질문을 물체, 영혼, 정신, 국가, 기술, 예술, 윤리, 성차 등 다각도의 접근 방식으로 펼쳐놓습니다. 특히 홉스의 '리바이어던'을 비물질적인 몸인 정치체로 설명하거나, 에리우게나의 '영적인 몸' 논의를 통해 몸 개념의 확장성을 보여준 점이 탁월했습니다. 몸이 윤리적 역량을 갖고 있으며, 오히려 정신에서 유래하는 악을 막을 수 있다는 주장은 몸을 재평가하게 했습니다. 정지은 교수님의 차분하고 명료한 강독 덕분에 복잡한 논의를 따라가며 몸의 무궁무진한 역량에 대해 깊이 사유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6 |
윤리적 악을 막는 몸? |
강*람 |
|
|
|
몸의 윤리적 역량을 다룬 7강의 주제는 신선했지만, '몸의 변용되는 방식으로부터 선과 악'을 논하는 부분은 다소 직관적이지 않다고 느껴졌습니다. 푸코의 '몸의 감옥으로서 영혼' 같은 인용은 좋았지만, 에피쿠로스의 위장이나 레비나스의 얼굴을 통한 윤리적 몸의 원리 설명은 짧아서 아쉬웠습니다. |
|
|
|
|
|
|
7 |
성적 차이에 대한 사유의 조건 |
최*영 |
|
|
|
8강의 성차의 문제와 성적 욕망에 대한 논의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성적 차이에 대해 사유하기 위한 조건들을 검토하고 임신과 출산을 타자성과 연결하는 부분은 현대 사회의 젠더 논쟁에 철학적인 깊이를 더해줍니다. |
|
|
|
|
|
|
8 |
물체와 몸의 구분부터 다시 생각하다. |
김*훈 |
|
|
|
물체에서 몸으로 사유가 이행하는 과정과 몸과 물체들의 단순한 집합의 차이를 다룬 2강 내용이 매우 기초적이면서도 핵심적이었습니다. 몸의 철학이 어디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하는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해준 강의였습니다. |
|
|
|
|
|
|
9 |
너무 간명한 정의를 피하는 강의 |
박*우 |
|
|
|
이 강의는 샹탈 자케의 의도대로 몸에 대한 간명한 정의를 내리기보다 오히려 질문하고 생각해보기를 권유하는 방식이어서 좋았습니다. 정답을 주지 않고 사유의 심대한 논의들을 펼쳐놓는 방식이 진정한 철학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
|
|
|
|
|
10 |
데카르트 비판에 집중하다 보니... |
서*주 |
|
|
|
데카르트의 몸과 정신의 이원론에 대한 비판이 여러 강의에 걸쳐 계속 반복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스피노자, 라이프니츠, 칸트 등 다른 철학자들의 몸 개념도 중요했지만, 강의 내용의 상당 부분이 데카르트의 한계를 지적하는 데 할애된 것 같습니다. |
|
|
|
|
|
|
11 |
살아 있는 몸과 기계 몸의 경계 |
정*철 |
|
|
|
아리스토텔레스의 물활론부터 데카르트의 기계론, 그리고 칸트의 유기체와 기계의 구별까지 살아 있는 몸의 정의와 기계 몸의 경계를 탐구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현대의 인공지능이나 로봇 논의에도 적용될 수 있는 시간을 초월한 철학적 논의였습니다. 선택의 능력과 의식이 살아있는 몸의 핵심이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
|
|
|
|
|
|
12 |
교재 없이 듣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
이*재 |
|
|
|
역자가 직접 강의하는 형태라 내용을 깊이 있게 다룰 수 있다는 장점은 있지만, 교재가 필수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강의록이 제공되긴 하지만, 방대한 철학 개념을 온전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책을 함께 강독해야 할 것 같습니다. |
|
|
|
|
|
|
13 |
고통과 몸에 대한 논의가 부족했어요. |
최*아 |
|
|
|
5강에서 고통과 몸이라는 주제가 언급되었는데, 이 중요한 주제에 대한 논의가 짧게 스쳐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몸의 고통이 몸의 규범화와 어떤 관계를 맺는지 좀 더 깊이 있게 다루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
|
|
|
|
|
14 |
홉스의 리바이어던을 몸으로 해석하다니! |
박*희 |
|
|
|
홉스의 리바이어던을 인공적 동물이자 국가의 몸으로 해석하는 2강의 관점이 매우 신선했습니다. 정치체를 비물질적인 몸으로 사유하는 철학적 확장성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
|
|
|
|
|
15 |
철학적 사유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
김*우 |
|
|
|
몸이라는 가장 친숙한 대상을 철학적 질문의 대상으로 삼아 심대한 논의를 펼쳐나가는 과정이 저에게 지적인 즐거움을 선사했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서 거울을 볼 때나 몸을 움직일 때도 철학적으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
|
|
|
|
|
16 |
강의 속도가 일정해서 좋았습니다. |
윤*서 |
|
|
|
어려운 내용이지만 강사님의 목소리와 속도가 일정하고 차분해서 집중하기 좋았습니다. 무리 없이 장시간 동안 강의 내용을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
|
|
|
|
|
|
17 |
몸에 대한 철학적 탐구를 위한 강의 |
한*준 |
|
|
|
이 강의는 몸에 대한 철학적 사유의 깊이를 탐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고대 그리스 철학부터 현대 철학까지 몸 개념의 변화를 살펴보며, 몸이 단순한 물리적 존재가 아니라 복합적이고 다의적인 존재임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몸과 정신의 관계에 대한 다양한 이론을 통해 몸의 철학적 의미를 새롭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18 |
과학 기술 시대에 생각해보는 우리 몸 |
조*주 |
|
|
|
강의 후반부에서 몸과 기술의 관계를 다룬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기술이 몸의 본성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점은 현대 사회에서 매우 중요한 주제입니다. 몸이 자연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깨닫고, 기술이 우리의 신체 경험을 어떻게 재구성하는지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내 몸의 범위와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그런 고민을 던져준 강의였습니다. |
|
|
|
|
|
|
19 |
신기한 몸에 관한 예술철학적 성찰 |
이*정 |
|
|
|
예술에서 몸의 역할을 탐구한 강의가 제게는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건축과 무용을 통해 몸과 정신의 일치를 어떻게 표현할 수 있는지를 배웠습니다. 예술이 몸의 역량을 드러내는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예술을 통한 몸에 대한 탐구는 몸에 대한 철학적 의미를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통로인 것 같습니다. |
|
|
|
|
|
|
|
|
21 |
강의자료 |
김*수 |
|
|
|
강의자료는 어디서 다운받을 수 있을까요? |
|
|
|
 |
강의를 모바일로 듣고 계신가요? 강의자료는 pc로 접속하시거나, 모바일에서 pc버전으로 접속하시면 다운로드가 가능합니다. 관리자 (22.8.1)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