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우수
|
고전을 읽어 낼 자신감 |
안*민 |
|
|
|
고전의 가치를 발견하는 일은 언제나 즐겁습니다. 그러므로 고전을 탐독하는 일은 즐거움을 발견하는 일입니다. 위대한 철학자들의 삶과 그들의 명저를 함께 읽을 수 있어 즐거웠던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혼자서 읽으려 합니다. 저는 어떤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이 강의를 수강하신 다른 분들 또한 저와 같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
|
|
|
|
|
|
우수
|
철학을 산책 하기 |
은**개 |
|
|
|
이 강의를 통해 서양 철학의 핵심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마키아벨리, 토머스 모어, 홉스, 루소 등 유럽 지성의 사상과 생애를 훑어봄으로써 철학이란 학문에 어떻게 접근하여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마치 여행하는 기분으로, 산책하는 기분으로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
|
|
|
|
|
우수
|
Existence 와 Essense의 조화로운 강의! |
박*욱 |
|
|
|
많은 사람들이 흔히 고전이라고 불리는 책들을 많이 읽지는 않습니다.(적어도 저는 그렇습니다) 특히 교과서에 오르내린 작품은 더 하지요^^ 오인영 교수님의 강의로 유럽 "근대"에 많은 영향을 준 4가지 저작(군주론,유토피아,리바이어던,인간불평등 기원론)에 대해서 많은 이해를 하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아마도 위의 주제로 책을 준비 중인 것 같습니다.(강의록이 책 구성 형식으로 되어 있고, 또 나중에 책 출간하시면 강의록과 책을 교환해 주신다고 하셨거든요...^^) 강의의 구성은 위의 책 저자들이 책을 쓸 당시의 상황에 대해 잘 설명해 주시고, 책의 주요 내용에 대한 설명과 중간 중간 교수님의 생각들이 잘 담겨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에 대한 설명도 튼튼한 reference가 있어 관련 학자분들의 의견을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B급 학자라고 자칭하시는 교수님은 세련된 유머감각으로 강의를 재밌게 만들어 주십니다. PS : 강의를 제대로 즐기시려면, 강의와 더불어 '고전"을 더불어 읽어야 한다고 합니다 by 오인영 교수님. |
|
|
|
|
|
|
4 |
고전 읽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
안*람 |
|
|
|
마키아벨리, 모어, 홉스, 루소의 고전들을 읽어낼 엄두가 나지 않았는데, 오인영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고전의 가치를 발견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명저의 핵심과 작가들의 생애를 함께 짚어주셔서, 이제 혼자서라도 고전을 탐독해 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
|
|
|
|
|
|
5 |
역사적 배경과 함께하는 흥미진진한 고전 탐독 |
박*욱 |
|
|
|
단순한 철학 강의가 아니라, 격동의 근대 유럽의 역사적 배경과 각 사상가의 개인적 생애를 통해 고전을 살펴보니 내용이 훨씬 풍성하고 입체적으로 다가왔습니다. Existence와 Essence의 조화로운 강의라는 평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딱딱할 줄 알았던 고전이 흥미진진한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
|
|
|
|
|
|
6 |
강의 시간, 너무 길고 지루했어요. |
최*영 |
|
|
|
강의 내용 자체는 좋았지만, 각 강의 시간이 114분에서 128분 사이로 너무 길어서 집중하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특히 4강 루소 편은 거의 두 시간 반에 가까운데, 중간에 끊어 듣지 않으면 몰입이 어려웠습니다. 명강의라고는 하나, 효율적인 시간 배분이 아쉬웠습니다. |
|
|
|
|
|
|
7 |
결국은 사람, 그리고 역사에 대한 이야기 |
김*한 |
|
|
|
고전 그 자체보다는 역사적 배경에 더 관심이 갔던 강의였지만, 강의가 끝났을 때 결국은 사상가라는 '사람'에 대해 알게 된 강의였습니다. 고전이라는 책만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들의 꿈과 좌절, 그리고 그들이 살았던 시대가 사상에 미친 영향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
|
|
|
|
|
|
8 |
마키아벨리즘에 대한 오해를 풀어준 강의 |
이*은 |
|
|
|
마키아벨리를 '권모술수의 대가'라는 풍문과 오해로만 알고 있었는데, 그의 민중주의와 가장 뛰어난 군주를 고대했던 진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진부한 통념으로부터 사상의 진면목을 건져내어 맥락을 짚어주는 교수님의 통찰력에 감탄했습니다. |
|
|
|
|
|
|
9 |
홉스의 『리바이어던』, 해설은 재미있는데 원전은 밋밋 |
강*우 |
|
|
|
오인영 교수님의 해설과 설명은 너무 쉽고 재밌고 기억에 남는 포인트들로 가득 차서 완강했지만, 막상 『리바이어던』 본문을 직접 읽어보면 해설만큼 재미있어 미칠 지경은 아니더군요. 강의를 통해 고전을 읽게 강제하는 힘은 느끼지만, 텍스트와 해설 간의 괴리를 느꼈습니다. |
|
|
|
|
|
|
10 |
멋진 남자들과의 만남! 나를 확장시키는 기회 |
윤*숙 |
|
|
|
유럽의 멋진 남자 댄디들(마키아벨리, 모어, 홉스, 루소)을 만나 강의 내내 즐거웠습니다. 저는 특히 토마스 모어에게 매료되고 루소에 공감했습니다. 그들의 책을 직접 읽고 나 자신을 확장시키는 날이 될 것이라는 기대로 행복합니다. |
|
|
|
|
|
|
11 |
B급 학자를 자칭하시는 교수님의 유머 감각 |
최*윤 |
|
|
|
B급 학자라고 자칭하시는 교수님의 세련된 유머 감각 덕분에 딱딱할 수 있는 철학 강의가 재밌게 느껴졌습니다. 강의의 구성과 내용이 튼튼한 레퍼런스(reference)를 기반으로 하여 학술적으로도 훌륭합니다. |
|
|
|
|
|
|
12 |
철학이라기보다는 역사적 강좌에 가깝습니다. |
윤*현 |
|
|
|
강의를 즐겁게 들었지만, 철학적 강좌라기보다는 역사적 강좌에 더 적합한 성격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상의 역사적 배경과 생애에 대한 비중이 크고, 철학적 개념의 심층적인 논의는 상대적으로 부족했습니다. |
|
|
|
|
|
|
13 |
루소: 자기 모순의 화신이 던진 질문 |
이*준 |
|
|
|
계몽사상의 아웃사이더' 루소에 대한 강의가 흥미로웠습니다. 자기모순의 화신이라는 주홍글씨를 달게 되었지만, 그가 인간은 왜 불평등하게 되었는가라는 진지한 물음을 던진 덕분에 우리 사회가 발전할 수 있었다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
|
|
|
|
|
|
14 |
누가 왜 유토피아를 꿈꾸는가? |
원*연 |
|
|
|
토머스 모어가 왜 유토피아를 꿈꾸었는지 그의 생애와 시대 상황을 통해 자세히 배울 수 있었습니다. 현실이 꿈처럼 되지 않아 비극적인 결과를 맞았지만, 그들이 꿈꾸었던 밝고 환한 세계에 대한 소망이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컸습니다. |
|
|
|
|
|
|
15 |
고전에 대해 '항상 의문'을 가지고 읽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
민*옥 |
|
|
|
고전에 대해 배운다는 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러웠지만, 강의를 듣고 나니 항상 의문을 가지고 책을 읽어야겠다는 걸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고전 속 사상가들의 진지한 '물음'을 통해 저 자신에게 필요한 질문에 대해 고민하게 만드는 강의였습니다. |
|
|
|
|
|
|
16 |
S'가 빠진 말은 무력하다는 홉스 |
김*중 |
|
|
|
홉스 강의에서 's가 빠진 말(word)은 무력하다'는 말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가장 안전한 국가를 구상했던 그의 사상 배경인 격동의 시대를 이해하게 되니, 『리바이어던』이 다르게 보였습니다. |
|
|
|
|
|
|
17 |
나이 들어서 듣는 고전 이야기는 더욱 풍성하네요. |
이*호 |
|
|
|
학교 다닐 때만 들었던 마키아벨리, 홉스, 루소의 이야기를 나이가 들어 다시 들으니, 훨씬 더 풍성한 내용과 통찰력을 느끼게 되어 좋았습니다. 왜 고전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는 좋은 강의였습니다. |
|
|
|
|
|
|
18 |
산책하는 기분으로 부담 없이 공부 |
은*진 |
|
|
|
마치 유럽 지성사를 여행하는 기분으로, 산책하는 기분으로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오인영 교수님께서 철학이라는 학문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
|
|
|
|
|
|
19 |
결국은 사람 |
김*한 |
|
|
|
처음에는 고전을 읽어볼 생각으로 들었습니다. 고전보다는 역사적 배경에 더 관심이 가는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강의가 끝날 때에는 사람에 대해 알게 된 강의였습니다. 고전이라는 책만 따로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
|
|
|
|
|
20 |
역사적 배경과 함께하는 고전탐독 |
원*연 |
|
|
|
대략적인 사상의 흐름만 알고 있던 사상가들의 고전을 역사적 배경과 각 인물들의 성장배경을 통해 살펴보니 훨씬 풍성한 느낌이 듭니다. 격동의 근대를 정립하고 새롭게 세계를 해석한 사상가들의 시야가 입체적으로 다가온 흥미진진한 강의였습니다. |
|
|
|
|
|
|
21 |
후기가 좋아서 신청한 강의 |
이*준 |
|
|
|
마키아벨리, 홉스, 루소.. 학교 다닐 때만 들었던 이야기를 나이가 들어 훨씬 더 풍성한 내용과 어려운 말로 된 강의를 듣고 왜 고전을 배워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오인영 교수님의 강의는 이런 통찰력을 느끼게 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
|
|
|
|
|
|
22 |
멋진 남자들과의 만남 |
윤*숙 |
|
|
|
유럽의 멋진 남자 댄디들을 만나 강의 내내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토마스 모어에 매료되었고 루소에 공감하고.... 남은 생활이 그들의 책을 직접읽고 나를 확장시키는 날이 되리란 기대로 행복합니다. 그러나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사회의 현실이 아픕니다. 우린 언제나 마키아벨리나 모어같은 지도자를 뽑아 조금 더 나은 삶을 즐길 수 있을런지 차라리 리바이더던을 부르고 싶어지니 참답합니다. |
|
|
|
 |
윤미숙님. 미숙님처럼 스스로 생각을 확장하고 끊임없이 성찰하는 분들이 많아진다면.. 사회가 좀 더 풍요로울 것 같아요.^^ 미숙님의 인문학 공부를 응원할게요! 아트걸 (15.4.16) |
|
|
|
|
|
|
|
23 |
즐겁습니다. |
윤*현 |
|
|
|
오인영 선생님은 입담이 좋으시고, 강의를 흡입력 있게 하셔서 즐겁게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역사의 뜰을 거닐다 강좌는 철학적 강좌라기 보다는 역사적 강좌에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
|
|
|
 |
오인영 선생님의 지성사 강좌를 재밌게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즐거운 수강되시기를 바랍니다.:) 관리자 (15.2.1) |
|
|
|
|
|
|
|
24 |
역사의 길을 거닐다 |
김*중 |
|
|
|
고전을 통한 사색과 통찰~ 유럽의 사상과 생애들을 살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감사해요. |
|
|
|
|
|
|
25 |
재미있게 듣고 있습니다. |
고*균 |
|
|
|
강의를 듣기 시작해서 이제 거의 다 들어가는데..재미있고 뿌듯합니다. 철학자들의 삶에 대해서 듣는것 뿐 아니라 작품까지 함께 볼 수 있어서 더 좋네요. 남은 강의도 끝까지 잘 듣겠습니다.ㅎㅎ |
|
|
|
|
|
|
26 |
항상 의문을 가지고.. |
민*옥 |
|
|
|
항상 의문을 가지고 책을 읽어야겠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어요. 고전에 대해 배운다는 것이 처음에는 부담스러웠는데 듣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추천해요. |
|
|
|
|
|
|
27 |
이런 강의도 있네요... |
* |
|
|
|
통찰로 반짝이는 강의였습니다.고전을 읽게 강제하는 힘을 느낍니다. 고전 읽는게 만만하지 않아도 이런 보석같은 문장을 만난다면 기꺼이 차근차근 챙겨 읽어야 할것 같습니다.서양 지성사의 흐름을 진부한 통념과 오해로부터 건져내어 맥락과 핵심을 짚어 그진면목을 보여주는 강의였다고 봅니다. |
|
|
|
|
|
|
28 |
답보다는 물음의 중요성 |
* |
|
|
|
삶을 살아가는 것이 어떤 정해진 답을 찾기 보다는 진지함 물음을 던지는 자세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런 진지함을 일관되게 관철시키는 힘이 이런 고전을 읽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게하는 강의이네요. 이 강의에 소개된 사상가들의 질문을 통해 저 자신에게 필요한 물에 대해서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
|
|
|
|
|
29 |
홉스 리바이어던 |
강*원 |
|
|
|
국가 편만 읽었네요. e시대의 절대사상 002 리바이어던 사서 읽고 있습니다. 선생님 강의 내용은 너무 쉽고 재밌고 기억에 남는 포인트들.. 근데 막상 리바이어던 본문을 읽어보면 되게 밋밋하네요. 1.2 권으로 된 2008년에 나왔다는 두꺼운 완역본도 아니고 그냥 e시대.. 에서 나온 책에 2부에 나온 내용도 지루하더군요. 해설과 설명은 재밌는데 고전텍스트를 막상 직접 대하면 별로 재밌어 미칠 지경이 되고 그러진 않더군요. 에티카도 그렇고... 홉스 말고 다른 것도 택스트랑 같이 읽어보겠습니다. 강의를 너무 잘하시는 교수님이세요. 감사합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