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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와 니체의 핵심을 관통하는 명강의입니다. |
강*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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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철학의 핵심인 '잠재성'과 '현행성'의 관계를 니체의 '영원회귀'라는 키워드로 풀어낸 것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특히 들뢰즈에게 영원회귀는 '차이나는 것만이 되돌아온다'는 재해석을 통해 차이의 존재론을 완성하는 선언이라는 설명에서 큰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단순히 반복이 아니라 차이의 반복을 통해 생성을 긍정하는 윤리적 태도를 배울 수 있었습니다. 평소 들뢰즈 철학에 관심이 있었지만, 『차이와 반복』 같은 원전을 읽기 막막했던 분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김효영 선생님의 강의는 복잡한 개념을 하나의 궤적으로 따라가게 만들어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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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어려운 철학을 따라가려 노력했습니다.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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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매우 심오해서 제가 이해한 내용이 맞는지 확신이 들지는 않습니다. 일의성의 존재론, 이념, 강도, 개체화 같은 용어들이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하지만 잠재적인 것을 '안개'나 '분신'으로 비유하며 설명하려 노력하신 점은 좋았습니다. '사랑할 만한 삶이란 어떤 삶인가' 같은 참고 도서를 함께 읽으면서 복습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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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되기'로 사유하는 전환점을 맞았습니다. |
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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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삶이 늘 정체되어 있다는 생각에 힘들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존재를 '되기(devenir)'의 생성 과정으로 이해하게 되면서 큰 위로를 받았습니다. 인간이 내적으로 무수한 잠재성을 가지고 있으며, 그것이 현실화되는 과정 자체가 삶의 실현이라는 관점이 용기를 주었습니다. 특히 사건의 윤리학과 '만인-되기'에 대한 고찰은 제가 앞으로 어떤 삶의 태도를 가져야 할지 명확한 방향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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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적인 말투와 태도에 집중력이 흐트러집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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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깊이는 인정하지만, 강사님의 말투가 너무 기계적이고 톤이 높아서 청취하는 내내 불편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과장된 손짓과 제스처가 화면을 가득 채우는데, 복잡한 텍스트 슬라이드와 겹쳐서 시각적으로도 피로했습니다. 철학 강의는 사색적인 태도가 중요한데, 너무 퍼포먼스에 치중하는 느낌이라 아쉬웠습니다. 결국 3강까지만 듣고 중단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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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회귀에 대한 기존 해석을 넘어선 현대적 응답.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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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회귀를 단순히 테이프 되감기식의 우주론적 해석이나 실존론적 해석에 머무르지 않고, 블랑키, 벤야민, 아감벤 등과의 연결을 통해 순수 긍정의 원리이자 윤리적 인간의 형상을 그리는 실천 철학으로 확장한 것이 좋았습니다. 특히 아이온의 시간과 주사위 던지기를 통해 우연과 필연, 운명론을 재해석하는 4강은 들뢰즈 사유의 중핵을 파악하는 데 결정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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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자와 존재 '간' 사이의 평등성에 주목하다. |
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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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의 존재의 정착적 분배와 유목적 분배에 대한 설명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들뢰즈가 둔스 스코투스와 스피노자의 사유를 어떻게 연결하여 일의성의 존재론을 구성했는지 체계적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존재자들 간의 평등성에 주목하는 것은 곧 차이를 긍정하는 윤리로 이어진다는 점을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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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들뢰즈 철학의 난해함은 여전합니다. |
오*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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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전공자가 아니어서 그런지, '헥시어티', '미분적 미규정성' 같은 전문 용어들은 강의록을 읽어도 잘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강의의 전체적인 구성과 흐름은 좋았지만, 용어 해설이나 보충 설명이 조금 더 쉽게 풀이되었으면 좋았을 것 같습니다. 강사님이 워낙 많은 내용을 압축해서 전달하시다 보니, 입문자에게는 속도감이 너무 빠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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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성이라는 개념에 매료되었습니다. |
문*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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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앞에 보이는 현행화된 것 이외의 배후의 존재를 상상하게 해주는 잠재성 개념이 제게 가장 매력적이었습니다. 강의를 듣는 동안 현재의 삶 너머에 있는 다른 미래와 과거를 상상해보게 되었습니다. 일상에서 발생하는 사소한 사건 하나하나가 잠재성과 현행성의 교환 속에서 발생한다는 깨달음은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바꾸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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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니체의 순수 긍정을 들뢰즈 식으로 이해하다. |
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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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가 혐오스러운 것, 비루한 것까지도 무조건적으로 영원히 되돌아온다고 긍정했던 이유를 들뢰즈의 '차이의 존재론'을 통해 명확하게 이해했습니다. 되돌아오는 것은 차이이므로, 삶의 모든 순간을 그 자체로 값진 것으로 긍정해야 한다는 윤리적 명령을 받은 기분입니다. 강의를 듣고 난 후, 힘든 일이 있어도 "다시!"를 외칠 수 있는 순수 긍정의 힘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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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체화에 대한 이해가 깊어졌습니다. |
이*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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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의 개체화 파트에서 '강도적 개체화'에 대한 설명을 들으면서, 단순히 개인이 되는 것을 넘어 생성으로서의 개체화 과정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안-주름 운동 같은 들뢰즈 특유의 개념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스스로를 만들어가는지 사유할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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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온의 시간과 주사위 던지기의 연결이 신선했습니다. |
신*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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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다룬 아이온의 시간과 주사위 던지기 비유는 운명과 우연에 대한 새로운 통찰을 주었습니다. 결정론과 구별되는 운명론에 대한 솔로몬의 해석과 스토아 철학까지 연결된 부분은 철학적 깊이를 더해주었습니다. 심층의 생성과 표면의 효과라는 들뢰즈의 관점이 잘 드러난 회차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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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코에 이어 들뢰즈까지, 교수님 다음 강의도 기대됩니다. |
배*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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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영 연구원님의 이전 강의를 들은 적이 있어서 믿고 수강했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습니다. 푸코, 들뢰즈, 시몽동 등 프랑스 현대철학에 대한 깊은 연구가 느껴집니다. '7천만 난민 시대에 타자성은 어떻게 사유될 수 있을까?'라는 교수님의 고민이 이 강의의 윤리적 층위에서도 잘 드러났습니다. 다음에는 『천 개의 고원』 강의가 있다면 꼭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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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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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강으로 비교적 짧은 구성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들뢰즈의 존재론부터 윤리학까지 핵심 개념을 모두 다루었습니다. 다만, 내용이 너무 압축적이라 한 번 들어서는 다 소화하기 어렵고, 반복 수강이 필수적일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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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윤리학이 제 삶을 관통했습니다. |
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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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 '도래할 사건과 영원회귀의 실천철학'에서 다룬 사건의 윤리학의 유일 명령에 대한 해석은 저에게 강렬하게 다가왔습니다. '되기'의 생성론과 연결하여, 삶의 모든 순간을 새로운 사건으로 인식하고 긍정하는 것이 진정한 윤리라는 깨달음은 제가 힘든 시기를 견디는 힘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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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대한 열정만 있다면 도전할 만합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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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어렵다는 평도 있지만, 들뢰즈의 내재성의 철학을 이해하고 싶다는 열망이 있다면 충분히 도전할 만합니다. 강의록을 꼼꼼히 읽고, 수업에서 언급된 들뢰즈의 원전들을 함께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강의는 들뢰즈 사유의 일관된 물음의 중핵을 정확히 짚어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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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회귀를 향한 철학적 여정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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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들뢰즈의 관점을 통해 니체의 영원회귀에 대한 이해에 큰 도움이 됩니다. 들뢰즈가 영원회귀를 순수 긍정과 차이의 핵심 원리로 어떻게 재해석했는지 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것이라면 항상 같은 것이 계속 등장하는 것이 아니라 차이의 반복이더군요. 그러면 변화가 지속되고 항상 변화는 것이 세상 이치라는 것이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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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잠재성과 현실성을 심층적으로 이해 |
서*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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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를 통해 인간을 아니 삶을 '되기'로 보는 것은 성장, 변화, 창의성을 강조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간 존재는 내적으로 무수한 가능성 혹은 잠재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 잠재력이 현실화되는 과정이 삶의 실현 과정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니체의 영원회귀와 같은 복잡하고 어려운 개념을 더 쉽게 이해하도록 만드는 선생님의 강의는 더 좋습니다. 들뢰즈 철학에 관심 있는 분에게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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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철학에 대한 신선한 해석 |
노*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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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좌는 니체의 영원회귀에 대한 현대적 관점을 제시하며, 그 윤리적 의미와 들뢰즈 존재론과의 연관성을 강조합니다. 생성과 창조의 윤리에 초점을 둔 강의는 제게 삶에 대한 많은 고민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어쩌면 삶을 변화시키는 동력은 변화에 대한 긍정적 태도와 '차이'화에 대한 반복 과정 아닐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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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추천안합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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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은 내용을 숨막히게 뱉어내는 기계. 자기들끼리. 연습, 연습, 기계적 연습, 연습, 누군가는 고민끝에 돈과 시간을 투여할텐데 비추천입니다. 명확하고 심플한 강좌인듯한 강좌일거라 기대했는데 대실망입나다. 선생님 말투만 아나운서 기계같고 패션스타일에 지치고 말속도와 미친듯한 손짓과 과장돤 제스쳐에 또 지칩니다. 그 뭐라말할수없는 연구자적 말투의 능청스러움에 지칩니다. 그시뻘겋고 많응것을 보여주려는 텍스트에 지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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