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처럼 읽고 연암처럼 써라
간호윤, 『다산처럼 읽고 연암처럼 써라』(한국경제신문i,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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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글쓰기의 기초 : 내 이야기를 하라
  • 18분
  • 2교시 - 코끼리와 벼룩 중 누가 이길까
  • 19분
  • 3교시 - 동서양의 문화 차이
  • 28분
  • 4교시 - 다산처럼 읽고 연암처럼 써라
  • 30분
  • 주요내용
  •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찰스 핸디, 『코끼리와 벼룩』
    -삼심(三心)
간호윤 (고전독작가)
순천향대학교(국어국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국어교육학과)을 거쳐 인하대학교(국어국문학과)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고전문학 선생으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배우고 있다.
- 저서
『사이비』, 『송순기 문학 연구』, 『연암 박지원 소설집』, 『그림과 소설이 만났을 때』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다산과 연암의 라이벌전! 김*주
다산과 연암은 과연 한번도 마주친적이 없었을까요? 조선의 르네상스를 이끌 두 천재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수 이강좌는. 조*문
간호윤 저자님이

자신의 평생 느낀점을

서술 해논듯합니다

어쩌면 두분의 관점을 다갖고 대한다는것은

너무 어려운 것일지도 모르겟군요

노력이란것을 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이번에 저술하신 사이비라는 책을

사놓고 6개월간 펴보지 않았습니다

그저 죄송할 나름입니다.

..
우수 조선의 두 천재가 훌륭한 강의로 다시 환생하다! 장*윤
강사님의 호소력있고, 진실된 강의가 참으로 인상적이었습니다. 연암과 다산. 조선의 두 천재를 통해 현재를 살 수 있는 지혜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간호윤 선생님의 다른 강의도 찾아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