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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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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극복을 위한 지적 몸부림 |
임*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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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 강좌로 그만입니다. 특히 예시로 들어주시는 내용이 무척 흥미롭고 흔하게 접하기 어려운 것들이라... 즐겁게 들었습니다. 강좌 소개에 철학과 한바탕 놀아보자는 말이 정확하게 들어맞는 강좌.. 어깨가 들썩하고 귀가 쫑긋하게 이끌어주신 유헌식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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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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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의 핵심 듣고 좋아서 신청 |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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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만큼 괜찮았습니다. 강의록도 인쇄해서 갖고 있구요. 천천히 읽어보면서 공부해도 좋아요. 서양철학에만 공부를 국한시킬 게 아니라 내가 속한 이 집단에 대한 인식과 비판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신청했습니다. 어렵지 않고 편안하게 듣기에 좋습니다. 물론 너무 정곡을 찔려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한 번 들어보기에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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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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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강의입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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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와헤겔에 대한 정확한 지식으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칸트,헤겔을 경시하고 현대철학에 경도되어있는 교수님들의 문제가 보입니다. 헤겔철학의 시작지점을 간명하게 소화시키 실력있는 교수님이십니다. 추천합니다. 순수이성비판과 정신현상학 독해중인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독일관념론의 정통을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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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입문으로 딱입니다 |
김*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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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철학이 너무 어렵게만 느껴졌는데 유헌식 교수님 강의 듣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매트릭스 예시 드실 때 무릎을 탁 쳤네요. 플라톤의 동굴의 비유가 이렇게 현대적으로 해석될 수 있다니 흥미진진했습니다. 철학이랑 한바탕 논다는 강의 소개가 딱 맞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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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에서 좀 위기네요 |
박*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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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까지는 어떻게 잘 따라왔는데 헤겔 변증법 들어가면서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정반합 이야기는 들어봤지만 사변론은... 내용이 깊이가 있어서 좋긴 한데 복습이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래도 끝까지 들어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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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후 듣는데 힐링됩니다 |
이*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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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10년차,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서 신청했습니다. 마르크스 강의 들으면서 노동과 소외에 대해 깊게 생각해보게 되더군요.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해 일하는 기계가 된 것 같아 우울했는데, 불행이 나의 탓이 아니라는 말씀에 묘한 위로를 받았습니다.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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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좀... |
최*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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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좋은데 교수님 목소리가 너무 나긋나긋하셔서 점심 먹고 들으면 잠이 쏟아집니다. 배속을 좀 높여서 들어야 할 것 같아요. 졸린 거 빼면 내용은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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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이야기 흥미롭네요 |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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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이성에 대한 설명이 기억에 남습니다. 소설 이야기를 철학이랑 엮으니까 이해가 훨씬 빠르네요. 합리주의가 뭔지 감이 잡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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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어렵네요 저는 |
정*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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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초보도 들을 수 있다고 해서 신청했는데 용어들이 너무 생소해서 진도가 안 나갑니다. 모나드니 뭐니... 저랑은 좀 안 맞는 듯. 환불 기간 지나서 그냥 둡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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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 쓴 글만 사랑한다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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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강의 중 "글을 쓰려면 피로 써라"는 말이 가슴에 콕 박혔습니다. 그동안 너무 이성적인 척, 쿨한 척하며 살아온 건 아닌지 반성하게 되네요. 이성보다는 감성, 정신보다는 신체라는 말이 요즘 시대에 더 필요한 조언 같습니다. 메모해두고 책상 앞에 붙여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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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합니다 |
오*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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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사를 전체적으로 훑기에 아주 좋은 강의.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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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존재에 대한 물음 |
서*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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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강의를 들으며 기술 문명 속에서 '나'라는 존재가 어떻게 서 있는지 고민해봤습니다. 스마트폰 없이는 하루도 못 사는 제 모습이 떠오르더군요. 혼돈에서 코스모스로 가는 길을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 강의까지 여운이 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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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록이 있어서 좋아요 |
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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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하느라 급급하지 않아도 돼서 좋습니다. 강의록 출력해서 보면서 들으니까 집중이 잘 돼요. 자료 정리가 잘 되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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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힘들 때 들으면 좋은 강의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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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이라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고 미래가 깜깜했는데,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츠 강의 들으면서 세상이 닫혀있는 게 아니라 열려있다는 희망을 봅니다. '팔자소관'은 없다는 말씀에 다시 일어설 힘을 얻고 갑니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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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생각보다 깊이가 있네요 |
임*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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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놀다'라서 너무 가벼운 교양 수준일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깊이 있게 다뤄주셔서 놀랐습니다. 헤겔의 사변론이나 아도르노 비판이론까지 건드려주시니 철학 복수전공 했던 제가 듣기에도 나쁘지 않습니다. 정리용으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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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소리가 |
백*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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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강 들을 때 소리가 약간 작아지는 느낌? 음질이 막 엄청 깨끗하진 않은 것 같아서 별 하나 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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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트의 안경 |
황*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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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보는 틀, 12범주 이야기를 듣고 나서 세상을 보는 눈이 조금 달라진 기분입니다. 내가 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깨달았어요. 유익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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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헌식 교수님 팬 됐어요 |
송*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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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시는 게 구수하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맛이 있네요. 옆집 아저씨가 옛날 이야기 해주시는 것 같은데 듣다 보면 어느새 철학의 깊은 곳에 와있는 느낌? 다음 강의도 찾아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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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
철학의 숲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강의 |
김*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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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철학을 접하는 사람으로서 두려움이 앞섰는데 유헌식 교수님의 강의는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특히 '혼돈의 극복'이라는 관점에서 철학을 정의해주신 첫 강의가 인상 깊었어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카오스라면 철학은 코스모스를 찾아가는 과정이라는 말씀이 가슴에 남습니다. 다만 강의 중간중간 마이크 소리가 좀 작아지는 구간이 있어서 볼륨 조절하느라 애를 좀 먹었네요. 그래도 내용만큼은 알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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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 예시가 찰떡이네요 |
이*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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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톤 이데아 설명하실 때 영화 매트릭스 비유 드시는 거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네오가 가상현실 깨닫는 과정이랑 동굴의 비유 연결하니까 이해가 쏙쏙 되더라고요. 고등학교 윤리 시간 이후로 다 까먹고 살았는데 다시 머리가 채워지는 기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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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에 듣기에는 조금 벅차네요 |
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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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면서 교양 좀 쌓아보려고 신청했는데 생각보다 깊이가 있어서 놀랐습니다. 지하철에서 가볍게 듣다가 헤겔 변증법 나오는 부분부터는 멍하니 듣게 되더군요. 집중해서 들어야 진짜 진가를 알 수 있는 강의입니다. 가볍게 들으실 분들보다는 각 잡고 공부하실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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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의 문장이 저를 살렸습니다 |
최*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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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요즘 개인적으로 힘든 일이 많아서 무기력증에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냥 시간이나 때우자고 켠 강의였는데 니체 파트에서 '글을 쓰려면 피로 써라'라는 구절을 인용해주실 때 정신이 번쩍 들더군요. 이성이 아니라 감성과 신체가 삶의 토대라는 말씀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머리로만 살려고 아등바등했던 제 모습을 반성하게 됐어요. 덕분에 다시 살아갈 힘을 얻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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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말씀이 너무 느려요...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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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속을 1.4배로 해도 답답한 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중간중간 뜸 들이시는 시간이 길어서 성격 급한 저는 좀 힘들었네요. 내용은 좋은데 전달력이 살짝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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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에서 포기할 뻔했지만 |
강*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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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명불허전 헤겔... 10강 넘어가면서 정신줄 놓을 뻔했습니다. 정반합이랑 즉자 대자 개념 설명하실 때 몇 번을 돌려봤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교수님이 최대한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시려는 노력이 보여서 끝까지 완주했습니다. 다 듣고 나니 뭔가 큰 산 하나 넘은 기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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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크루소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
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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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강의에서 로빈슨 크루소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이성과 계획을 통해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관점이 서양 근대 합리주의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냥 소설인 줄 알았는데 철학적 함의가 그렇게 깊을 줄이야. 교재도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복습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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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수해서 좋아요 |
윤*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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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 말투가 옆집 할아버지 옛날이야기 듣는 것 같아서 저는 오히려 좋았습니다. 딱딱한 학문적인 용어만 나열하는 게 아니라 인생의 지혜를 나눠주시는 느낌? 편안하게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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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스 파트 공감 백배 |
장*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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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쟁이라 그런지 마르크스의 노동 소외 이야기 들으면서 씁쓸하면서도 공감 많이 했습니다. '팔자소관'은 없다는 말이 왜 이렇게 와닿던지요. 내 불행이 단순히 내 탓이나 운명이 아니라 구조적인 문제일 수 있다는 시각이 위로가 되기도 하고요. 현실을 보는 눈이 좀 달라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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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했던 것보다는 별로임 |
임*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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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고 좀 더 가벼운 인문학 토크를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이론 위주입니다. 칸트 인식론 설명할 때는 솔직히 졸았습니다. 철학 전공할 것도 아닌데 너무 깊게 들어가는 거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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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삶과 철학의 연결고리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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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지식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나'와 '타자' 사이의 관계, 매개항 같은 개념을 통해 제 삶을 돌아보게 만듭니다. 서양 철학사 전체를 관통하는 흐름을 잡아주셔서 좋았어요. 특히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츠 부분은 다른 데서 듣기 힘든 깊이 있는 설명이라 만족스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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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가 아깝지 않네요 |
오*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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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수가 18강이라 좀 짧은가 싶었는데 한 강 한 강 밀도가 엄청납니다. 교안 다운받아서 필기하면서 들으니 대학 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에요. 다음엔 교수님의 현대 철학 강의도 들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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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중간 끊기는 느낌 |
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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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문제인 건지 교수님 호흡 문제인 건지 강의 흐름이 매끄럽지 않을 때가 있어요. 집중하다가 맥이 탁 풀리는 느낌? 내용은 훌륭한데 기술적인 부분이 조금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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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데거 강의 최고였습니다 |
권*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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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18강 하이데거와 아도르노 비판이론까지... 현대 사회의 기술 문명과 문화 산업을 비판하는 내용이 지금 우리 현실이랑 너무 똑같아서 소름 돋았습니다. 동일성과 차이성에 대한 설명도 명쾌했고요. 철학이 고리타분한 옛날이야기가 아니라 현재를 진단하는 도구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긴 여정이었지만 보람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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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륭한 강의 |
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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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 존재론의 큰 흐름을 다루는 강의다. 그냥 지식을 나열하는게 아니라 듣는이로 하여금 생각하게 끔 만든다. 강의에서 헤겔의 비중이 가장 크다. 강의 뒤로 갈수록 좀 밀도 커져서 집중을 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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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되는 강의입니다.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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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다 듣지는 못했지만 정말 말 그대로 '핵심'을 전달해 주시네요. 강의평을 안 남길 수가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완벽한 강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입문하시는 분들에게는 특히 도움이 될 거고, 개별로 이해하고 계시는 분들에게도 좋은 강의가 될 것 같습니다. 철학사의 중요한 문제들을 큰 줄기로 이해하는 데 정말 도움이 됩니다. 반복적인 설명으로 이해하는 데 무리가 없구요. 강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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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하게 들을수 있는 강의입니다. |
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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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고 편하게 수강할수 있는 강좌입니다. 거의 모든 글짜가 강의록도 있어서 초보자들이 입문하기에 아주 좋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서양철학을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입문하기에 아주 좋은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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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
이*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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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고 있는데 여전히 어려운 용어에 자주 졸기도 하였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의 쉽고 재미있는 예화와 강의에 빠져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들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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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
헤겔 전문가 교수님께 듣는 |
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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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을 전공하신 유헌식 교수님께서 강의하시는 서양철학사 중에서 스피노자와 라이프니츠 강좌가 특히 인상깊습니다. 수학에서 극한을 차용하면서, 모나드론, "이 세계는 어딘가에 닫혀 있는지, 최후의 보루"라고 표현하신 부분이 도움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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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영 님:)
이 세계는 어딘가에 닫혀있는지, 제 맘에도 와닿네요.^^ admin (14.1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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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
철학을 철학으로 |
m**un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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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들으면서 선생님 본인이 막힘없이 설명을 하시는 것을 보면서 무한한 신뢰가 갑니다. 실생활의 예를 들지 않고 순수하게 철학적 근거로 설명을 하시니, 길이 환히 뚫린 것 같습니다. 하나 더 좋은 것은 설명을 듣고 있으면 저절로 "나의 위치"를 점검해 주시는 강의를 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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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
미네르바의 올빼미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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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르바의 올빼미에게 반대로 날아보라고 하면 어떨까? 그러면 세상에서 철학은 사라지고 예술만 청청 해질까? 지금보다 세상은 더 말랑말랑해지고 사람들은 조금씩 엉뚱해지고 실없이 그리운 것만 많아져서 하루하루 산다는 것이 목마르기만 할까?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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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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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무한은 나쁜 무한입니다. 그리고 끝이 있는 무한은 좋은 무한이에요. 또는 참된 무한입니다.' 그럴 것 같기도... 합니다.. 헤겔을 전공하신 듯한데... 정신현상학 강의 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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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듯, 알 듯 모를 말이군요. 언젠가 유헌식 선생님 강의를 또 만나뵐 수 있으면 좋겠네요. ^-^ artboy (11.1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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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필요한 강의 |
박*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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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은 처음 입문하는 사람들에겐 특히 필요한 강의입니다. 친근하고 쉽게 설명하시면서도 깊이가 하나씩 담겨져 있습니다. 선생님의 매력이 돋보이는 것 같네요 ㅎㅎ 철학은 공부하는게 단순한 공부이상의 의미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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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진정한 의미를 찾게 해 준 강의 |
김*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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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의 개념과 철학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 주는 강의입니다. 끊임없이 생각하고 앞으로 생각하게 하는 철학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저에게는 무척 유익하고 적절하게 와 닿습니다. 소개해 주신 자료에 대해 다시 찾아보게 하고 설명 내용에 대해 더 깊이 공부하게 해 주신 유헌식 선생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자신이 누군지도 모르고 살아가며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해 길을 찾고 있는 저에게는 무척 와 닿는 강의입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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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겔부텀꼬인다 꼬여 |
김*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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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인데요 라이프니츠까장 잘왓는디 헤겔부텀 꼬인다 정신차리자 정말 일반인으론 접근못할 이런강의를 듣게 된 것에 교수님께감사드립니다 다른강의도 계속부탁드립니다 이런 강의를하기까장 고생만이혓을긴데 날로먹는것같아 미얀함과 자신의 게으름을 반성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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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식 선생님의 매력 |
곽*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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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야 할까요. 여러 선생님들과는 다른 독특한 매력이 있으세요. 이런 말씀 드리긴 그렇지만 구수한 옛날 이야기 해 주시는 입담 좋은 할아버지 같은 느낌이네요. 딱딱할 수도 있는 철학 이야기를 유선생님이 하시면 굉장히 즐겁게 들리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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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
자기와 타자 사이의 매개항으로 설명하는 강의. |
하*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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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극복이라는 문제 제기도 참 좋았고, 자기와 타자 사이의 매개항으로 설명하는 내용도 좋았습니다. 평상시 알고 있는 부분과 생소한 부분으로 두루 알 수 있어서 참 좋은 강의인거 같습니다. 이성을 중심으로 하는 철학사에 관심이 많은 분들께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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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어려운 개념들이 친근해졌어요 |
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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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들이 더 구체적으로 잘 이해되었습니다. 철학사를 여러 번 읽었지만 개념이 잘 다가오지 않아서 답답했었는데 해결된 기분입니다. 예를 풍부하게 들어주셔서 강의도 재미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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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
훌륭한 강의 |
구*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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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강의 잘들었습니다.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철학의 다른 면을 보는 것 갔습니다.. 타자와 타자의 매개항은 인상적이었습니다. 강력하게 추진합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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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철학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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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핵심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만 교수님의 생각에는 동의할 수 없는 부분이 있네요.. 동양이 서양한테 빚졌다는 말씀을 무슨 의미로 하셨는지 몰라도 철학자로서 그런 말씀을 쉽게 하시다니 저로서는 이해가 안됩니다. 그러나 교수님의 강의방식은 제가 서양철학을 쉽게 이해하기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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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자신의 머리로 소화시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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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철학자가 왜 이런 생각을 전개시켜나갔나가 구체적으로 설명되어서 좋았습니다. 예시들도 일상적이어서 이해에 도움이 되었구요. 복잡한 철학사를 간단한 개념으로 추려 설명하는것은 어려운 일이라는걸 새삼 느꼈습니다. 자신의 언어로 말하기 전에는 이해한 것이 아니라는 것도. 잘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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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고 적절한 강의였습니다.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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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더듬으시는건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이정우 선생님 어투가 굉장히 느린 매력이 있듯이.. 강의 내용은 쉬우면서도 서양철학을 알기위해 꼭 알아야할 내용들 입니다. 심심하시면 좋은 기사 한편 읽어보세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19578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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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
힘들군요.... |
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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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 하고 싶으신지? 인내가 필요한 강의군요 남 앞에서 ... 강의... 쉽지 않겠지요.아는 것과 표현하는 것 ... 차이 많겠지만 좀더 ... 강의 준비한 것을 40번 이상 소리내어 읽어시면 말이 꼬이지 않습니다. 발제는 참 잘하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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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정*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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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5강까지 듣고 이 리뷰를 씁니다 근래 힘든 일로 굉장히 슬프면서 왜 이런일이 하고 몇달간 고심했는데 글쎄요 이 강의가 굉장히 위안이 되면서 그 일에 대한 생각.의견들이 확연히 정리되고 있습니다. 저는 철학에 관해 초보자이고 우연한 기회에 이런저런 강의들을 듣고있습니다.글을 잘쓰지 못해 표현을 잘 못하지만 나와 그 일들간에 이 철학이 매개가되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확연한 진실이 형태가 되어서 나오겠지요 너무 주관적인 평인가요^^ 여하튼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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