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 철학의 핵심에서 놀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철학이란 무엇인가
  • 19분
  • 주요내용
  • - 수업의 시작에 앞서
    - 철학이란 거시적으로 무엇인가?
    - 지식보다는 생각의 ‘힘’ 기르기
    - 철학과 문학의 관계
    - 인간을 성숙하게 하는 것은 오히려 문학
    • 15강
  • 66분
  • 수강하기
유헌식 (단국대 철학과 교수)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에서 헤겔 철학을 전공하여 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세종대 겸임 교수를 거쳐, 현재 계간 '철학과 현실', '헤겔 연구'의 편집위원 및 텍스트 해석 연구소 소장으로 삶과 철학의 접점을 찾기 위해 연구 및 집필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 저서
『철학 한 스푼』, 『철학자의 서재』, 『역사이성과 자기혁신』, 『죽음아, 나 살려라』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우수 혼돈의 극복을 위한 지적 몸부림 임*한
철학 입문 강좌로 그만입니다.
특히 예시로 들어주시는 내용이 무척 흥미롭고 흔하게 접하기 어려운 것들이라... 즐겁게 들었습니다.
강좌 소개에 철학과 한바탕 놀아보자는 말이 정확하게 들어맞는 강좌.. 어깨가 들썩하고 귀가 쫑긋하게 이끌어주신 유헌식 선생님께 존경과 감사 올립니다.
우수 서양철학의 핵심 듣고 좋아서 신청 이*
기대했던 만큼 괜찮았습니다. 강의록도 인쇄해서 갖고 있구요. 천천히 읽어보면서 공부해도 좋아요. 서양철학에만 공부를 국한시킬 게 아니라
내가 속한 이 집단에 대한 인식과 비판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신청했습니다.
어렵지 않고 편안하게 듣기에 좋습니다. 물론 너무 정곡을 찔려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한 번 들어보기에 괜찮네요~
우수 훌륭한강의입니다. 김*수
칸트와헤겔에 대한 정확한 지식으로
어려운 내용을 쉽게 전달합니다.
칸트,헤겔을 경시하고 현대철학에 경도되어있는
교수님들의 문제가 보입니다.
헤겔철학의 시작지점을 간명하게 소화시키
실력있는 교수님이십니다. 추천합니다.
순수이성비판과 정신현상학 독해중인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독일관념론의 정통을 들었습니다.
다시한번 추천합니다.
4 철학 입문으로 딱입니다 김*희
5 헤겔에서 좀 위기네요 박*수
6 퇴근 후 듣는데 힐링됩니다 이*훈
7 목소리가 좀... 최*지
8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 흥미롭네요 강*원
9 어렵네요 저는 정*빈
10 피로 쓴 글만 사랑한다 한*민
11 강추합니다 오*원
12 나의 존재에 대한 물음 서*현
13 강의록이 있어서 좋아요 윤*현
14 삶이 힘들 때 들으면 좋은 강의 김*영
15 생각보다 깊이가 있네요 임*정
16 중간에 소리가 백*호
17 칸트의 안경 황*라
18 유헌식 교수님 팬 됐어요 송*기
19 철학의 숲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해주는 강의 김*준
20 매트릭스 예시가 찰떡이네요 이*연
21 퇴근길에 듣기에는 조금 벅차네요 박*훈
22 니체의 문장이 저를 살렸습니다 최*빈
23 교수님 말씀이 너무 느려요... 정*성
24 헤겔에서 포기할 뻔했지만 강*재
25 로빈슨 크루소 이야기가 흥미로웠습니다 조*우
26 구수해서 좋아요 윤*아
27 마르크스 파트 공감 백배 장*현
28 기대했던 것보다는 별로임 임*준
29 삶과 철학의 연결고리 한*진
30 수강료가 아깝지 않네요 오*양
31 중간중간 끊기는 느낌 서*호
32 하이데거 강의 최고였습니다 권*민
33 잘 들었습니다 백*우
34 훌륭한 강의 하*원
35 도움되는 강의입니다. 오*영
36 쉽고 편하게 들을수 있는 강의입니다. 신*원
37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이*정
38 헤겔 전문가 교수님께 듣는 오*영
39 철학을 철학으로 m**unk
40 미네르바의 올빼미 권*주
41 잘 들었습니다... 허*자
42 정말 필요한 강의 박*솔
43 철학의 진정한 의미를 찾게 해 준 강의 김*순
44 헤겔부텀꼬인다 꼬여 김*남
45 유현식 선생님의 매력 곽*규
46 자기와 타자 사이의 매개항으로 설명하는 강의. 하*정
47 어려운 개념들이 친근해졌어요 박*진
48 훌륭한 강의 구*조
49 철학에 접근하는 방법에 대해 변*영
50 자신의 머리로 소화시키는 법을 배웠습니다 이*민
51 괜찮고 적절한 강의였습니다. 강*현
52 힘들군요.... 채*영
53 감사합니다 정*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