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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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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미래이고 희망이고 변화이다 |
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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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너무 흔하게 널려 있어 예술로 취급받지 못했던 대중문화를 텍스트로 서 인문학적으로 읽어주시니 흥미롭습니다. 주류, 주도, 중심에서 벗어난 변방, 비주류, 골목길, 타자,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중문화는 그들만의 공간에서 어떻게 담아내는지 일면을 보여주셨군요. 노래가 미래이고 희망이고 변화이기를 바랍니다. 양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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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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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성*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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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몇 번을 들었습니다. 전혀 헤매지 않을 것 같은 분의 "나는 헤매고 있어요"라는 고백은, 같이 헤매고 싶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대중문화를 이렇게 폭넓고 다르게 즐길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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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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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변가 양효실 선생님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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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달변가이시네요. 자신의 시각을 거침없이 말하는 부분에 일부분 경탄을, 일부분 반감을 동시에 가지게 되네요. 미학자로서 선생님의 박식함과 또 견고함을 동시에 드러내는 강의. '양효실 선생님 표' 강의 잘 들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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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는 미래이고 희망이고 변화이다 |
임*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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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에 너무 흔하게 널려 있어 예술로 취급받지 못했던 대중문화를 텍스트로 인문학적으로 읽어주시니 흥미롭습니다. 주류, 주도, 중심에서 벗어난 변방, 비주류, 골목길, 타자, 사회적 약자들의 목소리를 대중문화는 그들만의 공간에서 어떻게 담아내는지 일면을 보여주셨군요. 노래가 미래이고 희망이고 변화이기를 바랍니다. 양효실 선생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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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실 선생님 표' 강좌의 매력 |
이*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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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달변가이시네요. 자신의 시각을 거침없이 말하는 부분에 일부분 경탄을, 일부분 반감을 동시에 가지게 되네요. 미학자로서 선생님의 박식함과 또 견고함을 동시에 드러내는 강의였습니다. '엘리트주의'로 쉽게 단죄당할 수 있는 주제를 비판적 태도로 끌고 가신 점이 인상적입니다. 앞으로도 선생님의 다른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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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 '싸구려 커피' 해석에 대한 아쉬움 |
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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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하의 '싸구려 커피'를 해석하는 부분에서, 꼭 노골적이고 우울해야 진정한 변두리 정서이고 자신에게 시니컬하거나 가볍게 표현하는 것은 이중적 정서라는 설명이 아쉬웠습니다. 모순적인 스타일과 정체성을 주장하는 것은 비단 펑크만은 아닐 텐데, 윗세대 분들의 시각이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음악을 직접 틀어주며 설명하셔서 이해는 쉬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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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취향이 곧 정치적 태도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
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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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좋아하던 힙합, 펑크, 레게 음악에 담긴 사회적 맥락과 에너지를 깊이 성찰하게 해 준 강의였습니다. 단순히 소비하는 문화가 아니라, '대항문화로서의 대중문화'를 통해 대중예술을 역사와 변혁의 관점에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개인적 취향이 곧 사회적, 정치적 태도와 연결된다는 점을 깨닫고 문화에 대한 접근이 한층 깊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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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의 전복성을 깨닫다.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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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대 엘비스 프레슬리가 인종차별 사회에 문화 화합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분석이나, 힙합이 억눌린 흑인들의 울분을 표출하는 통로였다는 설명을 들으며, 대중음악이 가진 전복적인 힘과 희망적인 가능성을 발견했습니다. '억압적인 것' 너머에 항상 '희망적인 것'이 있다는 교수님의 말씀이 위로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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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나는 헤매고 있어요"라는 고백에 감동 |
성*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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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해서 몇 번을 들었습니다. 전혀 헤매지 않을 것 같은 분의 "나는 헤매고 있어요"라는 고백은, 같이 헤매고 싶은 감동을 주었습니다. 대중문화를 이렇게 폭넓고 다르게 즐길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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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주류와 비주류 사이의 간극을 탐험하다. |
반*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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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비판철학으로 시작해, 대중문화의 허와 실을 탐구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대중문화가 소비주의의 산물이라는 비판에는 동의하면서도, 동시에 그것이 계층 간 장벽을 허물고 창의성을 촉진할 수 있는 가능성을 함께 논하는 방식이 좋았습니다. 대중성과 예술성 사이의 긴장을 다각도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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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므라즈 분석에 의문을 가집니다. |
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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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므라즈의 Take Away Show에 대한 교수님의 해석은 인상 깊었습니다만,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이의 도식화된 시각'으로 비춰지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품게 됩니다. 상업적 전략과 마케팅 속에서 '불가리아 여성'의 행색을 단순 오브제나 부품화로 보는 견해는, 지난 시대의 도식화된 감수성의 전형은 아닐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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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게으름이 타자에 대한 폭력이 될 수 있다는 말 |
장*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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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와 천재 그리고 젠더' 강의를 듣고 이 강의를 연달아 들었는데, 마지막 강의에서 '나의 게으름이 다른 것에 대한 폭력이 될 수 있다'는 말이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대중문화를 단순히 외면하거나 저급하다 치부하는 태도 역시 일종의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머리가 복잡해지니 이제야 좀 사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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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많은 사람들에게 준 시대의 끈 |
이*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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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처럼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젊은 사람들의 지대한 관심사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와 시대를 따라가는 끈을 만들어 준 것 같아서 감사를 드립니다. 힙합, 펑크, 레게 등은 단편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이 강의를 통해 본격적으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양 선생님 덕분에 시대를 따라가는 즐거움을 얻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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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속적임 속의 저마다의 감수성 |
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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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가 통속적이라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그것이 '개인적이고 은밀한 나의 노래'를 불러준다는 점에서 예술적 가치가 있음을 논하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단순히 상품으로 전락했을지언정, 대중문화는 일상의 것들을 자기만의 시각으로 해석한 '창조자 특유의 감수성'을 내재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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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리즘과 포스트모던 감수성의 차이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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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8강의 리얼리즘적 재현과 포스트모던 감수성의 차이에 대한 논의가 깊이 있었습니다. 특히 '싸구려 커피'와 '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을 비교하며 감수성으로서의 정치를 이야기한 부분이 기억에 남습니다. 대중문화의 변화를 단순히 유행으로 볼 것이 아니라 시대적 감수성의 변화로 읽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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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 덕분에 취향을 재배치했습니다. |
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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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즐겨 듣던 음악들을 '예술성', '작품성'이라는 엘리트주의적 잣대로 평가하려는 태도를 가졌었는데, 이 강의를 듣고 나서 제 취향을 재배치하게 되었습니다. 대중문화를 비틀어 다양성, 전복성, 비판성을 발굴하는 과정이 신선하고 재미있었습니다. '억압적인 것' 너머의 희망적인 것을 찾는 시각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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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에 대한 질문 |
한*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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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 반복되는 일상에 지치고 외로운 나를 위로하는 대중문화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한 점이 좋았습니다. 주위를 둘러싼 텍스트에 대한 새로운 읽기를 시도해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대감에 나도 모르게 빠지게 할 만큼 교수님의 수사에 취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주제들로 다시 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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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힙합의 등장 배경이 흥미로웠습니다. |
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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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년대 미국의 보수주의와 힙합의 등장을 연결해 설명한 부분이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갱스터 랩, 그래피티 등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억눌린 흑인들이 새로운 질서를 수립하고자 했던 수단이자 통로였다는 역사적 관점이 매우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대중문화를 역사적 관점에서 바라보게 된 좋은 계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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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를 해독하다 |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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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대중문화에 대한 관심이 많은 편인데, 이 강의는 대중문화가 사회적 규범 안에서, 때로는 이를 넘어 인간의 삶에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깊이 성찰하게 해주었습니다. 과거 50년대 엘비스 프레슬리가 인종 통합에 끼친 영향을 분석하면서, 대중음악이 얼마나 강력한 전복적인 힘을 담고 있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고급 예술’과 ‘대중 예술’ 사이의 긴장은 제게 예술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하게 하는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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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성과 예술의 재구성 |
임*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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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학파의 대중문화 비판을 탐구하는 이번 강의는 제게 매우 흥미롭고 의미있는 강의였습니다. 그러나 대중문화가 소비주의의 산물이라는 주장에 초기에는 동의했지만, 이 수업을 통해 그것이 계층 간의 장벽을 허물고 창의성을 촉진할 수 있는지는 약간 고민이 되긴 했습니다. 아마도 대중문화가 갖고 있는 폭발적 성장 가능성 때문이겠지만, 이 이면에 있는 세대 갈등 등의 문제도 지적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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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취향과 비판적 이론의 만남 |
반*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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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는 개인적 취향과 비판적 분석 사이의 간극을 성공적으로 통합하는 방법을 제공해주었습니다. 가령 내가 좋아하는 노래와 영화에 담긴 사회적 영향을 논의하면서 대중문화가 가진 다양한 층위를 보고, 문화에 대한 한차원 더 깊은 이해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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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관심사를 따라가는 즐거움을 주셨어요 |
이*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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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구매해서 읽었던 인문학 365에서 가장 흥미로왔던 강의 중의 하나인데 힙합, 펑크, 레게 등은 단편적으로 읽었지만 본격적으로 들어보고 싶었던 강의라 전편을 다시 듣기로 했다. 양선생님의 강의는 그동안 엄두를 내지 못했던 대중문화의 이해에 대한 접근을 가능하게 해주었다. 나처럼 나이 많은 사람들에게는 젊은 사람들의 지대한 관심사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와 시대를 따라가는 끈을 만들어 준 것 같아서 감사를 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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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가 우리에게 미치는 파급력 |
정*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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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적 배경에 따른 대중문화의 유행 그리고 변화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데.. 기존에 알고 있던 것도 있고, 새로운 것도 있어서 다른 강좌들에 비해 쉽고 재미있게 들을 수 있습니다.
강의를 들으면서 느낀 것이.. 문화는 결국 돌고 도는 것. 그리고 아무렇지 않게 듣고, 보았던 것들이 내 삶에 얼마나 깊게 침투하는 지 다시금 생각하게 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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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1교시, Jason Mraz 의 Take Away Show에 대해.. |
임*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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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므라즈의 Take Away Show 에 대한, 교수님의 견해를 매우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이 시대의 특유적(?)인 감수성에 그렇게 비칠 수 있겠구나.. 하는 공감이 생겼습니다.
그러나, 지난 시대에 특유적이었던 감수성에는 다음과 같이 비칠 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음의 견해에 대해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자의식을 가졌던 세대의, 도식화된 시각", 즉 이미 퇴색되어진 시대에 특유했던 감수성의 전형이라 생각할 수 있는 것인지 의문을 품게 됩니다.
그 견해란 ..
" Jason Mraz의 Take Away Show 야말로.. 상업적 캐리어를 충실히 다져가고 있는 엔터테이너와 그를 창출해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 프로듀서가 마케팅전략의 틀 속에서 고안해낸 하나의, 형식상 특이적인 이벤트의 미쟝센 속에... 그 불가리아 여성의 행색을
하나의 오브제로 포함하고 있다. 즉, 대상화하지 않고, 오로지 하나의 사은품이나 판촉용 쿠폰내에 장착될 크고작은 오브제들 중 하나로 부품화하였다. "
<== 이와 같이 본다면..
" 모든 것을 알고 있는 것처럼 비춰지는 이의 도식화된 시각 " 이랄 수 있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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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
주위를 둘러싼 텍스트에 대한 접근 |
w**yong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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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속에서 너무나 익숙해져버린 것들에 대한 새로운 읽기를 시도해 볼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만에 나도 모르게 빠지게 할만큼의 양선생님의 수사에 취한 시간이였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주제들로 다시 뵙고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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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
보이지 않는다 해서 없다 라고 말하는... |
H**JungJ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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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게으름이 다른 것에 대한 폭력이 될 수 있다는 마지막 강의가 마음에 남습니다. 예술가와 천재 그리고 젠더 듣고 나서 이 강의를 듣게 되었는데 저에게 많은 배움의 시간이 되었네요. 머리가 복잡해지니 이제서야 좀 사는 것 같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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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싸구려커피'... |
서*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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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숨어있는 계급적 관점을 '어쩔 수 없이' 드러내는 것이 아니더라도, 스스로의 삶이나 스타일에 대해 비틀어말하는 게 얼마든지 가능한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꼭 우울하고 노골적이어야 진정한 변두리 정서이고, 자신에게 시니컬하거나 가볍게 표현하는 것은 이중적인 정서를 보인다는 설명이 좀 안타까웠습니다..모순적으로 스타일과 정체성을 주장하는 것은 비단 펑크만은 아닌 것 같습니다.. 때로는 저보다 윗세대 분들이 한가지 색이어야 비로소 진정한 것인 듯 말씀하시는 걸 들으면, 해석의 틀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강의 재밌게 잘 들었습니다. 음악을 직접 틀어주면서 설명하셔서 이해가 더 쉬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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