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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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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만 있어도 이해가 되고 감동이 밀려옵니다.^^ |
김*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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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샘만의 독특한 문학이론 강의였습니다. 김형수 샘의 말씀대로, 필기없이 그냥 듣고만 있어도 이해가 됐습니다. 특히 느낌의 순차성, 서정과 서사의 구분방법, 우리 문학사에서의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의 갈등 양상의 원인과 그 특징 등은, 샘의 깊은 목소리와 함께 잊혀지지 않을겁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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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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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끝나니 너무 아쉬워요 |
권*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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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에 대한 애정과 열정은 있지만 내용이 없어 늘 배고팠던 저에게 이번 강의는 풍성한 잔칫상을 받은 느낌이었어요. 어찌나 재미있던지 뒷부분으로 갈수록 아쉬움도 커지더군요. 오늘 드디어 마지막 강의를 다 들었는데 아쉬움이 너무 크다보니 원망으로 발전하더군요. 아니 도대체 강의록은 한참 남았는데 강의는 왜 벌써 끝냈는지요? 사실 7강을 들을 때부터 내심 불안했더랬어요. 7강, 8강의 강의 내용은 6강의 강의록 내용이었고요, 9강의 강의내용은 7강의 강의록 내용이었지요. 이런 식으로 가면 10강은 8강의 강의록이 될 테고, 마지막 11강은 9강의 강의록이 된다??? 게다가 교수님 강의 내용은 벼를 이야기할 때 알곡만 말씀하시는게 아니라 논에 살고있는 피, 곤충, 우렁이, 참새, 허수아비 등 배경을 자세히 설명하시는데 그렇다면 9장 강의록 내용도 못끝내는 수가 있겠다..헉 아, 아니나 다를까... 흑, 한창 막바지에 올랐는데 갑자기 끝나버리니 너무 아쉬워요. 책이라면 후편을 기대하겠지만 강의라서 후편이 없겠지요? 부탁합니다. 강의를 주관하시는 분들은 강의록을 바꿔주시든지, 교수님 뒷강의를 마저 들려주세요. 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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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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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
송*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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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당히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느끼지 못하던 중요한 것들을 알아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이 강좌를 바탕으로 한 걸음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단지 목차의 내용과 강의 내용이 일치않는 부분이 있는 것이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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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삶이 체화된 주옥같은 명강의 |
강*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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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선생님은 시인, 소설가, 평론가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지신 분이라서 문학을 이론과 실전 양쪽 관점에서 모두 배울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선생님의 삶의 경험 속에서 우러나온 문학에 대한 입장과 이론들은 개론서에서는 절대 들을 수 없는 독특한 통찰을 주었습니다. 존재 뒤의 어둠을 밝히는 것이 문학이라는 말씀에 감동하여 제 진로를 확실히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문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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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분량과 강의록 불일치가 너무 아쉬워요. |
권*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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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의 질은 매우 높았고, 선생님의 구수한 남도 억양과 솔직 담백한 화법 덕분에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강의가 끝났는데도 강의록은 한참 남아있는 현상이 너무 심했습니다. 7강부터 불안하더니 결국 11강 '합평회에 대하여'는 거의 다루지 못한 채 끝난 것 같습니다. 한창 막바지 창작의 실제 부분을 들으려는데 갑자기 끝나버리니 아쉬움을 넘어 원망으로 발전하더군요. 강의를 개설하는 쪽에서 이 부분은 반드시 보완해 주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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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를 꿈꾸는 중학생에게 희망을 주다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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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중학생 수강생인데, 막연하게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이 생겨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문학의 소중함과 중요성을 깨닫는 것은 물론, 기초 이론부터 실전 연습(구상, 집필, 탈고)까지 체계적으로 알려주셔서 막연했던 꿈이 점점 선명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필사를 열심히 하고 있고, 앞으로 공모전도 도전해 보려 합니다. 좋은 수업에 정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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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삶의 연결고리를 찾다 |
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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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이 삶과 얼마나 깊게 연결되어 있는지 깨달은 강의였습니다. 단순히 문학 이론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의 개념을 통해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설명으로 창작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수 있게 해주셔서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특히 박경리 선생님의 "내 이야기 다 하고 죽기도 힘들다"는 말씀이 제 뇌리에 깊이 스치며, 제 삶의 서사를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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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강의라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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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은 알차고 좋았지만, 월드컵 이야기 등을 하시는 것을 보니 상당히 옛날 강의(2002년 전후)인 것 같더군요. 문학 이론의 핵심은 변하지 않더라도, 최근의 문학 조류나 새로운 창작 환경에 대한 내용은 업데이트가 필요해 보입니다. 앞으로도 선생님께서 많은 강의를 해주셔서 새로운 강의가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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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 없이 듣고만 있어도 이해되는 강의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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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선생님만의 독특한 문학 이론 강의였습니다. 선생님 말씀대로, 필기 없이 그냥 듣고만 있어도 내용이 머릿속에 들어왔습니다. 서정과 서사의 구분 방법, 우리 문학사에서의 리얼리즘과 모더니즘의 갈등 양상의 원인과 특징 등을 깊은 목소리로 설명해주신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유머러스한 이야기는 많지 않지만, 이야기에 빨려들어가는 매력이 있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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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평론가의 논리적인 창작 강의 |
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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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나 작가의 강의는 많이 들어봤는데 문학평론가의 강의는 처음이었습니다. 역시 평론가라서 그런지 강의가 상당히 논리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고, 이론과 실전 사이의 균형을 잘 잡아주었습니다. 자료 화면도 유용했고, 미적 인식의 기초나 형상화 개념을 풍부한 예시를 통해 잘 '형상화' 해 주셨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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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시기에 위로가 된 강의 |
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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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힘든 시기에 이 강의를 들었는데, 더 나은 삶을 생각하게 해 주었습니다. 문학을 통해 제 삶의 서사를 다시 보게 되었고, 삶의 방향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안이 많이 깨져있는 부분은 아쉬웠지만, 강의의 치유적인 힘 덕분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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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웠던 불완전한 강의 종료 |
한*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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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강은 조금 이론적인 내용이라 지루했는데 갈수록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7강 정도부터 강의록 내용과 수업 내용이 조금 달랐고, 결국 11강 합평회 이야기는 제대로 나오지 못하고 8강에서 강의가 끝난 것 같아 아쉽습니다. 교수님 원래 계획보다 강의가 늘어진 것 같은데, 조금 더 듣고 싶었던 내용을 못 들어서 안타깝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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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문학에 대한 구수한 설명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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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도 아닌데 갑자기 문학에 관심이 생겨 강좌를 선택했습니다. 혹시 어려운 문학 이론들이 나오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구수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문학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던 입문용으로 아주 괜찮은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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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서의 태도를 다시 생각하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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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작가 지망생이 아니라 글을 쓰는 것은 먼 이야기지만, 한 사람의 독자로서 책을 읽을 때 임하는 태도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습니다. 문학이란 게 어떻게 체험되어야 하는지, 나에게 있어서 어느 부분이어야 되는지 등 책으론 배울 수 없는 여러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책 읽는 즐거움이 깊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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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계적인 구성, 발전의 발판 |
송*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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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상당히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평소에는 느끼지 못하던 중요한 것들을 알아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이 강좌를 바탕으로 한 걸음 발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다른 분들처럼 목차의 내용과 강의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있는 것은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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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교수를 알게 된 소득 |
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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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지면을 통해 김형수 선생님을 알게 되었고, 이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강의 기간이 넉넉하여 여유 있을 때마다 간간히 수강했는데, 한 강의에 한 마디씩은 인생을 주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어록을 챙길 수 있어 나름 소득이 많았습니다. 남은 기간 동안 한차례 더 들어볼 수 있어 고맙고 귀한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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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아름다움에 대한 소중한 시간 |
김*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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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의 느릿한 말투, 어눌하지만 비껴가지 않는 유머감각까지 모두 만족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던 문학에 대한 막연한 생각이 조금은 명료하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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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이고 꼼꼼한 문학 이야기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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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문학 관련 사이버 강의를 많이 들었는데, 이 강의는 내가 모르고 있었던 많은 부분들을 깨우칠 수 있었습니다. 문학과 관련된 포괄적인 이야기들을 꼼꼼하게 펼치고 있어, 문학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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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삶을 생각하게 하는 강의. |
강*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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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힘든 시기에 이 강의를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더 나은 삶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제 삶의 서사를 다시 보게 되네요. 고맙습니다.
한가지. 강의안이 많이 깨져있어요. 그 점만 보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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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삶이 그대로 담긴 문학 강의 |
강*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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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삶의 경험 속에서 완전히 체화되어 나온 문학에 대한 작가의 입장과 이론은 그 어떤 개론서에서도 말하지 않는 김형수 작가님 만의 개성이 듬뿍 담겨 있으며, 그래서이해가 쉽게 되고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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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옥같은 명강의 |
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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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문학'이 모호했기 때문에 오랜 꿈을 결정하기가 힘들었는데 존재 뒤의 어둠을 밝히는 것이 문학이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듣고 제가 나아갈 길을 알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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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 돋는 문학입문 강의!! |
송*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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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장르에 대해 포괄적이면서 체계적인 강좌를 찾은 것 같습니다.. 평론과 소설을 모두 섭렵하신 선생님의 이력에 더욱 믿음이 갑니다.. 이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창작 뿐만 아니라 보편성과 특수성을 아우르는 비평이라는 예리한 관점을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입니다.. 강의록에 미치지 못하는 축소된 강의이지만 한번쯤 필청해야 하는 강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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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인준 님:) 필청해야되는 강의! 와 XD! 지난 가을에 김형수 선생님 강의가 인문숲에서 있었는데요. 곧 동영상 강의로 제작될 예정이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아트걸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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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결정에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
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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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중학 수강생인데요, 얼마 전 정말 작가가 되고 싶단 꿈이 막연하게 생겼었는데 수업을 듣고 나니 문학의 소중함과 중요성, 기초 이론부터 실전 연습까지 도와주셔서 막연했던 꿈이 체계화되어 가며 점점 선명해 지는 듣 해요. 선생님 말씀대로 많은 작품들을 필사 중이고 앞으로도 공모전같은 것을 만이 도전해 보려 합니다. 좋은 수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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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지 님:) 그 막연하지만 아뜩한 꿈.. 민지 님의 꿈을 응원할게요! 필사도 중요하고 다른 작가들의 책도 많이 읽는 것도 물론 중요하지만, 자기 하루와 생각을 정리하는 일기 쓰기가 도움이 될 거 같아요. ^^ 수강평 감사합니다. 아트걸 (15.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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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교수를 알게 되어 좋다! |
정*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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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고은과의 대화'라는 지면을 통해 김형수님을 알게 되었다. 누구인지 알아보고 싶어 인터넷을 찾아보다 '아트~'사이트를 알게 되었고, 인터넷강의 라는 매체를 이용할 기회를 맛보았다. 강의 기간이 넉넉하여 여유있을때 마다 간간히 수강하였지만 한 강의에 한 마디씩은 인생을 주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는 어록을 챙길 수 있어 나름 소득이 많았다. 남은 기간동안 한차례 더 들어볼 수 있는 시간이 있어 고맙고 귀한 생각이 든다. 계사년 새해! 강의 한번 더 들으며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이 내 자신에게도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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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들었습니다 ^^ |
김*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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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과 삶의 연결고리에 대해서 잘 들은 것 같습니다. 박경리 선생님이 "내 이야기 다 하고 죽기도 힘들다."라는 말씀이 뇌리에 스치네요. 강의가 너무 옛날 강의라서..(월드컵 이야기하시는거보니 2002년에 찍은 것인듯..) 앞으로도 많은 강의하셔서 새로운 강의가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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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은 삶이라는 것을 설명으로 실현 |
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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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습니다. 문학을 삶과 더불어 이해할수있도록 생활속에서 개념을 설명해주세요 많은 지식보다는 실질적이고 현실에 맞는 설명으로 창작이라는 단어를 떠울릴수있어서 재밌습니다. 중간중간 정치적 색체가 드러나기도 하는데 뭐!!!!내용상 큰 문제는 없네요!! 여튼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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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기초강의 |
한*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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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선생님이 유머러스한 이야기를 하시진 않지만 이야기에 굉장히 빨려들어가는 강의였습니다. 정말 그냥 손놓고 듣고만 있어도 되고, 중간중간 중요한 키워드들을 다시 강조해주십니다. 강의록에 있는 내용을 끝까지 다루지 못했다는 것은 너무 아쉽지만, 입문용으로 아주 괜찮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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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윤*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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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서야 다 들었네요. 교수님께서 너무 재미있는 이야기 거리들로 강의를 채워주셔서 100분에 달하는 강의들도 지루하지 않고 잘 들을수 있었습니다.
문학이란게 어떻게 체험되어야 하는지, 나에게 있어서 어느부분이어야 되는지 등 책으론 배울수 없는 여러 이야기들을 들을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저는 작가 지망생이 아니라 글을 쓰는 것은 먼이야기 이지만 한사람의 독자로서 책을 읽을때 임하는 태도를 다시한번 생각해 볼수 있었습니다.
아. 그리고 아랫분들이 말씀하신바와 같이 강의록 내용이 한참 앞서 있는데 그 부분이 저또한 굉장히 아쉽네요... 수정부탁드립니다. 수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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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입문기초 |
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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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자도 아닌데 갑자기 문학에 대한 관심이 생겨 강좌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혹시 어려운, 이해하기 어려운 문학이론들이 나오면 어떡하나 걱정했는데... 선생님이 구수하게 설명을 잘 해주셔서 좋았습니다. 문학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게 했던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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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김*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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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었던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형상화를 강의하시는 선생님의 강의가 선생님이 직접 곁들이시는 풍부한 예시를 통해, 잘 '형상화' 되었다 생각했습니다. 물론 주관적이겠지만 저에게는 선생님의 느릿한 말투, 어눌하지만 비껴가지 않는 유머감각까지 모두에 만족할 따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문학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해준 강의에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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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듣고 싶었는데 시간이 벌써.... |
권*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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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수 교수님 강의를 다시 들어야지, 들어야지 하다가 꼴딱 시간이 넘어갔네요. 너무 아쉬워요. 강의 막 들었을때보다 그 뒤로 문득문득 교수님의 말들이 생각났는데 말이에요. 구수한 남도 억양의 솔직하고 담백한 이웃집 아저씨 같은 강의가 그립습니다. 저에게 문학이 무엇인지, 문학의 미적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었던 강의였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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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서야 다들었습니다 |
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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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잘 들었습니다. 문학에 관해서 여러가지로 생각해 보고 다시한번 제 모습을 돌아보고 다잡아보는 계기가 된것같습니다.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그동안 정리해둔내용 다시 한번 복습해보면서 되새기면 여러모로 부족한 제 인식론 속에 무언가 체계가 잡혀가게 될것 같습니다. 1,2강은 조금 이론적인게 지루했었는데 갈 수록 재미있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7강 정도 부터 강의록 내용과 수업 내용이 조금 달라서..(아무래도 계획된 진도보다 원래 강의가 조금 늘어져서 그런것 같습니다.) 그리고 11강이 합평회에 대한 이야기인데 솔직히 강의 내용 들어보면 그 내용은 안나오고 8강에서 강의가 끝난것 같아 아쉽습니다. 조금 더 듣고 싶은데... 안타깝지만.. 유익했구요 열심히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좋은 도움 받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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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
김*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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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문학 관련 사이버 강의들을 많이 들었다. 강의 내용은 대체적으로 비슷비슷한 편이었다. 그런데 김형수 선생님의 '문학창작입문' 강의는 지금까지 내가 들었던 강의 내용과 엄청 많이 달랐다. 그동안 내가 모르고 있었던 많은 부분들을 깨우칠 수 있었다. 문학과 관련된 포괄적인 이야기들을 꼼꼼하게 펼치고 있다. 아마도 문학 분야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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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테*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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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이나 작가의 강의는 많이 들어봤는데 문학평론가 강의는 처음입니다 역시 평론가라서인가? 상당히 논리적이라는 느낌을 받았공ㅅ 자료 화면도 유용했던것 같습니다 좋은강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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