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해방과 배반의 시대, 르네상스

: 르네상스로부터 무엇을 배울 것인가?
- 참고문헌
박홍규 『인간시대 르네상스』
박홍규 『셰익스피어는 제국주의자다』
박홍규 『몽테뉴의 숲에서 거닐다』
구플레이어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왜 르네상스인가?
  • 57분
  • 2교시 - 르네상스 재조명
  • 44분
  • 주요내용
  • -왜 르네상스인가?
    -'전문가'는 전인적 지성의 적
    -근대의 봄인가, 중세의 가을인가
    -인간, 사회, 자연, 개혁의 꿈
    -모색과 탐구의 자유정신
    -행동하라 무위는 죄악이다
    -애욕의 시, 삶의 환희, 나체의 묘사
    -눈에 비친 그대로의 자연과 인간
    -휴머니즘
    -대한민국의 르네상스를 위하여
박홍규 (법학자, 영남대 교수)
오사카 시립대학에서 법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창원대학교와 오사카대학교, 고베대학교 등 일본의 몇몇 대학에서 강의하고, 하버드 로스쿨 객원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노동법을 전공한 진보적인 법학자로 영남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
『마키아벨리, 시민정치의 오래된 미래』, 『세상을 바꾼 창조자들』, 『국민참여재판 이대로 좋은가?』, 『까보고 뒤집어보는 종교』 외
 
  • 번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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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선생님의 매력! 박*영
서울을 르네상스로 이끌겠다는 의지에 대해서 항상 좀 의아했어요. 진짜 르네상스 정신이 무엇인지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시대를 초월해서 고민해야할 지점이 무엇인지도 깨달았고요. 그리고 선생님 너무 매력적이세요 ! 홓ㅎㅎ
우수 '르네상스'가 오늘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임*걸
자유와 자치 자연~ 교수님에 해석한 르네상스의 정신이 오늘 이 숨막히는 반 르네상스의 한국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가 통렬합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역사는 500년이 흘렀고 동양과 서양이라는 공간의 한계도 있지만 이런 시간과 공간을 관류하고 있는 문명사적 정신과 의지는 분명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우수 박홍규 교수님의 강좌. 감사합니다 조*현
박홍규 교수님. 책에서 이미 뵈었지만 언제나 어떤 분인지 궁금했습니다.
이렇게 살아있는 영상으로 뵐 수 있어서 너무 좋고
강의는 조금 보았는데, 강의 주제 만큼이나
교수님의 설명도 인간적으로 느껴집니다.

매일 저녁 짬을 내서 보고 있는데
그 시간만 기다리며 하루를 보냅니다.^^
4 셰익스피어는 제국주의자다? 충격적이네요 김*수
5 르네상스가 밥 먹여주냐고 생각했는데 이*희
6 교수님 주관이 너무 강하신 듯 박*준
7 박홍규 교수님 책 읽고 왔습니다 정*빈
8 미술사 강의인 줄 알았는데... 최*훈
9 유토피아를 다시 꿈꾸며 강*우
10 어렵지만 남는 건 많아요 조*지
11 그냥 그래요 윤*준
12 라스카사스라는 인물을 알게 되어 기쁩니다 임*범
13 직장인 힐링 강의 오*현
14 음질이 약간 아쉽네요 신*엽
15 통찰력이 대단하십니다 한*채
16 짧게 줄여주세요 구*성
17 르네상스 인간들의 열정이 부럽다 서*지
18 돈 아깝지 않음 류*룡
19 르네상스, 익숙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시각 강*호
20 역사와 현실의 통렬한 만남 박*희
21 내용이 너무 방대해서 따라가기 힘들었습니다. 이*수
22 천민자본주의'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성찰 김*윤
23 중간에 멈췄습니다. 기대 이하였습니다. 정*재
24 교수님의 통찰력은 최고입니다. 최*은
25 지적 허영심을 채워주는 강의 한*우
26 르네상스의 '배반'이라는 주제가 마음을 울렸습니다. 오*연
27 강사님의 개인적인 경험이 궁금했어요. 백*현
28 르네상스 예술에 대한 설명이 부족해요. 유*서
29 39,000원이 아깝지 않은 강의 송*경
30 루터에 대한 재평가 김*우
31 5강을 꼭 들으세요! 황*영
32 자치하는 삶에 대한 영감 서*현
33 교수님의 에너지가 화면을 뚫고 나오네요! 문*철
34 자유와 인간다움 원*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