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1 |
퇴사하고 싶을 때마다 봅니다 |
박*훈 |
|
|
|
입사 7년 차인데 요즘 번아웃이 심하게 와서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만 하고 있었습니다. 홍은 작가님이 10년 방송 생활 접고 떠나신 이야기를 들으며 대리만족도 하고, 한편으론 나도 저렇게 떠날 용기가 있을까 자문하게 되네요. '인생의 정거장'이라는 표현이 참 마음에 남습니다. 당장 떠나진 못해도 마음의 쉼표 하나 찍고 갑니다. |
|
|
|
|
|
|
2 |
스페인어 강좌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
김*연 |
|
|
|
제목만 보고 회화 강의인 줄 알았습니다. 사실 스페인어 문법이나 표현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께는 비추입니다. 대신 스페인이라는 나라의 문화나 삶의 태도를 엿보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저는 공부하다 머리 식힐 겸 들었는데 생각보다 재밌게 들었어요. 언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을 다시 잡게 되네요. |
|
|
|
|
|
|
3 |
무료라서 봤는데 퀄리티가 좋네요 |
이*호 |
|
|
|
0원이라 별 기대 안 했는데 편집도 깔끔하고 내용도 알찹니다. 특히 멕시코랑 페루 도자기 여행 파트는 다른 데서 쉽게 접하기 힘든 내용이라 신선했어요. 유료로 전환되어도 돈 아깝지 않을 것 같습니다. |
|
|
|
|
|
|
4 |
잠 안 올 때 라디오처럼 |
최*민 |
|
|
|
작가님 목소리가 차분하고 나긋나긋하셔서 밤에 자기 전에 들으면 잠이 잘 옵니다. (칭찬입니다^^;) 내용은 잔잔한 에세이 한 권 읽어주는 느낌이에요.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해서 힐링하고 싶으신 분들께 추천해요. |
|
|
|
|
|
|
5 |
너무 개인적인 잡담 같아요 |
정*성 |
|
|
|
솔직히 강의라기보다는 그냥 개인 브이로그나 여행담 늘어놓는 느낌이 강하네요. 체계적인 지식을 얻고자 하는 분들은 시간 낭비라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2강 듣다가 하차했습니다. |
|
|
|
|
|
|
6 |
계획 없는 삶의 미학 |
강*우 |
|
|
|
저는 파워 J 성향이라 계획대로 안 되면 스트레스를 엄청 받는 편입니다. 그런데 영화 한 편 보고 훌쩍 떠나서 5년이나 살게 된 작가님 이야기를 들으니, 우연이 이끄는 삶도 꽤 근사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금은 힘을 빼고 살아도 되겠다는 위로를 받았습니다. |
|
|
|
|
|
|
7 |
도자기 전공자로서 흥미로웠습니다 |
윤*현 |
|
|
|
도예과 학생입니다. 학교에서는 주로 기법 위주로 배우는데, 이 강의에서는 도자기와 삶, 여행을 엮어서 풀어내니 시야가 확 트이는 기분입니다. 특히 스페인 타일 한 장이 인생을 바꿨다는 스토리가 인상 깊네요. 저도 졸업하고 남미 쪽으로 여행 가보고 싶어졌습니다. |
|
|
|
|
|
|
8 |
짧고 굵게 듣기 좋아요 |
송*아 |
|
|
|
강의가 길지 않아서 점심시간 짬내서 다 들었습니다. 부담 없이 듣기 딱 좋은 분량입니다. |
|
|
|
|
|
|
9 |
멕시코 여행의 추억 |
오*석 |
|
|
|
3년 전 신혼여행으로 멕시코 칸쿤만 다녀왔는데, 이 강의 듣고 나니 진짜 멕시코는 못 보고 온 것 같아 아쉽네요. 도자기 마을 이야기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다음엔 관광지 말고 작가님이 말씀하신 곳들을 찾아가 보고 싶어요. 책도 한번 사서 읽어보려 합니다. |
|
|
|
|
|
|
10 |
화면 구성이 좀 단조로움 |
류*범 |
|
|
|
말씀은 참 잘하시는데 영상 자료가 사진 슬라이드쇼 수준이라 시각적으로는 좀 지루합니다. 현장 동영상이 좀 더 많았으면 생동감 있었을 텐데 아쉽네요. 내용은 좋습니다. |
|
|
|
|
|
|
11 |
엄마가 추천해줘서 들었어요 |
한*진 |
|
|
|
엄마가 요즘 이 강좌 듣고 스페인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셔서 저도 같이 들었습니다. 처음엔 별생각 없었는데 듣다 보니 왜 엄마가 좋아하시는지 알겠네요. 나이가 들어도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가 5060 세대에게 울림을 주는 것 같습니다. 모녀가 함께 듣기 좋은 강의예요. |
|
|
|
|
|
|
12 |
그냥 무난무난 |
임*민 |
|
|
|
엄청난 인사이트가 있는 건 아니고 그냥 가볍게 교양 쌓기 좋은 정도. 무료니까 들어볼 만함. |
|
|
|
|
|
|
13 |
언어를 배운다는 것의 의미 |
서*훈 |
|
|
|
스페인어 독학하다가 지쳐서 포기 상태였는데, '언어는 새로운 문화를 보는 렌즈'라는 말에 다시 시작할 용기를 얻었습니다. 단순히 단어 외우는 게 아니라 그 나라 사람들의 마음을 배우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니 공부가 다시 재밌어질 것 같아요. 동기부여 제대로 됐습니다. |
|
|
|
|
|
|
14 |
세비야의 햇살이 느껴지는 강의 |
문*원 |
|
|
|
비 오는 주말 오후에 들었는데 방안 가득 스페인의 햇살이 들어오는 기분이었습니다. 작가님이 묘사하는 세비야의 풍경과 타일의 색감이 눈앞에 그려지네요. 당장 비행기 표 끊고 싶어서 손이 근질거립니다. 코로나 풀리면 무조건 스페인 갈 겁니다. |
|
|
|
|
|
|
15 |
작가님 팬 됐어요 |
백*호 |
|
|
|
글도 잘 쓰시고 말씀도 잘하시네요. 독립출판물 만드신 이야기도 흥미로웠습니다. 저도 소소하게 글 쓰고 있는데 용기 얻어 갑니다. |
|
|
|
|
|
|
16 |
퇴사 고민 중에 들었는데 위로가 됩니다 |
김*현 |
|
|
|
10년 넘게 다닌 회사를 그만두고 싶어서 매일 밤 고민만 하고 있었습니다. 방송국 생활 하시다가 훌쩍 떠나신 홍은 작가님 이야기를 듣는데 왜 제가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네요. 계획 없는 삶이 불안하기만 했는데, '어쩌다' 마주친 것들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말이 큰 용기가 되었습니다. 무료 강의라서 가볍게 들었는데 얻어가는 건 수십만 원짜리 강의보다 큽니다. |
|
|
|
|
|
|
17 |
스페인어 강의인 줄 알았어요 |
박*형 |
|
|
|
제목만 대충 보고 스페인어 기초 회화 강의인 줄 알고 들어왔는데, 여행 에세이 낭독 같은 느낌이네요. 스페인어 자체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는 맞지 않습니다. 그냥 가볍게 남의 인생 이야기 듣고 싶은 분들만 보세요. |
|
|
|
|
|
|
18 |
도자기와 스페인의 조합이라니 |
최*진 |
|
|
|
평소 도예 공방을 다니고 있어서 관심이 가서 들었습니다. 스페인 타일 이야기가 흥미롭네요. 멕시코나 페루의 도자기 이야기도 신선했고요. 작가님이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조곤조곤 해주시니 라디오 듣는 것처럼 편안했습니다. 저도 언젠가 스페인에 가서 타일 한 장 만들어보고 싶네요. |
|
|
|
|
|
|
19 |
무료라서 봤는데 퀄리티 굿 |
이*호 |
|
|
|
공짜 강의라 별 기대 안 했는데 영상미도 괜찮고 내용도 알차네요. 주말 오후에 커피 한잔하면서 보기 딱 좋습니다. |
|
|
|
|
|
|
20 |
인생 2막을 꿈꾸게 하네요 |
정*수 |
|
|
|
은퇴 후의 삶이 막막했는데, 작가님처럼 전혀 다른 분야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이가 들어서 새로운 언어를 배우고, 낯선 땅에서 살아보는 용기가 부럽습니다. 제 인생의 '정거장'은 어디일지 곰곰이 생각해보게 되는 밤입니다. |
|
|
|
|
|
|
21 |
그냥 개인적인 수다 느낌 |
강*원 |
|
|
|
솔직히 말해서 강의라기보다는 그냥 개인 브이로그나 수다 떠는 거 보는 느낌입니다. 체계적인 지식 전달을 기대하면 실망할 수 있음. 그냥 감성적인 분위기 좋아하면 들을만함. |
|
|
|
|
|
|
22 |
힐링 그 자체입니다 |
윤*연 |
|
|
|
요즘 삶이 너무 팍팍해서 여행도 못 가고 우울했는데, 대리 만족 제대로 했습니다. 세비야의 풍경과 작가님의 목소리가 어우러져서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문득 삶이 바뀐다'는 주제가 참 마음에 와닿습니다. 저에게도 그런 우연한 행운이 찾아오길 바라며... |
|
|
|
|
|
|
23 |
짧고 굵게 듣기 좋음 |
송*호 |
|
|
|
강의가 길지 않아서 부담 없이 완강했음. 스페인 가고 싶어짐. |
|
|
|
|
|
|
24 |
너무 지루해서 껐습니다 |
임*훈 |
|
|
|
목소리는 좋으신데 내용이 너무 잔잔해서 졸려요. 1교시 듣다가 집중이 안 돼서 그만뒀습니다. 좀 더 임팩트 있는 내용이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 |
|
|
|
|
|
|
25 |
우연을 기회로 만드는 힘 |
오*혜 |
|
|
|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스트레스받는 성격인데, 작가님 이야기를 들으면서 조금 유연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연히 본 영화 한 편이 스페인 생활로 이어지는 과정이 마치 소설 같네요. 삶을 대하는 태도를 배웠습니다. |
|
|
|
|
|
|
26 |
라틴 아메리카의 매력 |
류*진 |
|
|
|
스페인뿐만 아니라 멕시코, 페루 이야기까지 나와서 좋았습니다. 남미 여행은 치안 때문에 무서워서 엄두를 못 냈는데, 도자기라는 테마로 여행하는 걸 보니 저도 용기를 내보고 싶네요. 참고문헌에 있는 책들도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
|
|
|
|
|
|
27 |
무난해요 |
한*우 |
|
|
|
적당히 시간 때우기 좋습니다. 무료니까 들어볼 만해요. |
|
|
|
|
|
|
28 |
스페인어 공부 동기부여 |
서*지 |
|
|
|
스페인어를 배우다가 너무 어려워서 포기 상태였는데, 이 강의 듣고 다시 책을 폈습니다. 언어가 단순히 말이 아니라 삶을 바꾸는 열쇠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문법 공부보다는 일단 그 나라의 문화를 사랑하는 게 먼저인 것 같아요. |
|
|
|
|
|
|
29 |
내용이 좀 빈약한 듯 |
조*우 |
|
|
|
4교시로 나눠져 있긴 한데 내용 깊이가 얕은 느낌? 그냥 블로그 글 읽는 거랑 큰 차이를 모르겠음. 유료였으면 화났을 텐데 0원이라 넘어갑니다. |
|
|
|
|
|
|
30 |
따뜻한 위로가 되는 시간 |
백*현 |
|
|
|
경쟁에 지쳐 번아웃이 온 상태였는데, '괜찮다, 잠시 쉬어가도 된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라 파라다(정거장)'라는 의미를 되새기며 저도 잠시 숨 고르기를 하려고 합니다. 지친 직장인들에게 추천합니다. |
|
|
|
|
|
|
31 |
인생을 재정의한 우연한 만남 |
권*정 |
|
|
|
이 강의는 새로운 문화, 언어, 예술과의 예상치 못한 만남이 어떻게 사람의 운명을 바꿀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스페인, 라틴 아메리카, 도자기를 통한 여행과 만남은 호기심을 자극하고, 여행이 그리고 문화가, 그리고 언어가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
|
|
|
|
|
|
32 |
서울에서 세비야까지: 우연의 아름다움 |
조* |
|
|
|
인생의 예상치 못한 변화를 따라가는 것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 이 이야기는 영화 같은 느낌을 받았어요. 스페인어를 배우는 것은 단지 의사소통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로운 우정, 예술 형식, 인생을 바꾸는 여행의 문을 열었습니다. 언어는 단순한 말이 아니라 새로운 문화를 보는 렌즈입니다. |
|
|
|
|
|
|
33 |
인생의 정거장: 라 파라다와 그 너머 |
윤*진 |
|
|
|
이 강의는 인생을 '역'으로 은유하여, 한국 사람이 어떻게 먼 남미 외국 땅에서 우연적으로 했던 경험이 인생을 바꾸는지 보여줍니다. 하여 우리에게 다른 언어를 배우는 것은 장벽을 허물고, 다양성을 포용하고, 예상치 못한 연결점을 찾는 것임을 알게 하는 강의입니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