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와 타자 - 구조를 파열시키는 주체의 가능성
구플레이어 고화질 일반화질 음성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들뢰즈의 구조 개념: 구조의 내재성과 표면효과
  • 29분
  • 2교시 - 욕망기계(machine désirante)와 무의식의 자기-생산(auto-production) 1
  • 40분
  • 3교시 - 욕망기계(machine désirante)와 무의식의 자기-생산(auto-production) 2
  • 36분
  • 4교시 - 내재성의 구도(plan d’immanence)
  • 29분
  • 주요내용
  • - 구조주의
    - 들뢰즈의 비인간주의/자연주의
    - 들뢰즈의 무의식 개념
    - 들뢰즈의 내재적 존재론
    - '욕망과 '기계'
    - 들뢰즈의 스피노자 해석
    - 실체와 양태
    - 내재성의 철학
장의준 (철학박사)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대학에서 철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 저서
『메갈과 저항의 위기』, 『웃지 마, 니들 얘기야』, 『좌파는 어디 있었는가?』, 『종교 속의 철학, 철학 속의 종교』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구조를 깨는 '파열된 주체'의 가능성을 찾아서 김*리
2 들뢰즈의 우발성 유물론, '무책임한 저항'의 딜레마 박*형
3 레비나스의 '타인의 죽음'에 대한 성찰이 깊었습니다. 이*현
4 너무 난해하고 복잡한 철학 개념의 향연이었습니다. 정*우
5 버틀러와 페미니즘적 저항 문제 분석이 압권이었습니다. 최*늘
6 관념론이 저항의 정답일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오*준
7 강의가 너무 길어 집중력을 유지하기 힘들었습니다. 한*민
8 데리다의 '불가능한 애도' 개념에 대한 해설이 최고였습니다. 강*진
9 구조주의에 대한 예비적 고찰이 명쾌했습니다. 노*철
10 푸코를 먼저 듣고 들으니 이해가 잘 되었습니다. 문*환
11 중간 정도 만족. 너무 개인적 사견이 많이 들어간 듯. 김*환
12 유아론'을 극복하려는 철학의 노력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아
13 불만족. 너무 장황하고 논리적 비약이 심했습니다. 정*민
14 이 강의를 통해 진정한 '철학 입문'을 시작했습니다. 윤*람
15 젠더의 형성에 대한 강의가 가장 놀라웠습니다. 김*철
16 철학적 사유의 깊이를 더해준 강의입니다. 박*성
17 내 몸으로 체화되는 명품 강의 방*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