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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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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
구*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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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이 이렇게 재밌었나요? 모처럼 강의다운 강의를 접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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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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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하게 되는 강좌입니다. |
허*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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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의준 선생님의 강의는 특유의 카리스마와 분위기로 인해 듣는이로 하여금 집중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프랑스적 비판은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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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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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굉장히 충실합니다 |
박*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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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개론서 2~3권 분량을 압축해서 정리하는 느낌. 굉장히 내용이 탄탄한 강의입니다. 선생님 외모도 출중하시구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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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과 아방가르드, 예술의 치열한 실험 역사를 압축해서 정리하다 |
이*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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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더니즘 미술의 순수성, 평면성에 대한 도전부터 다다이즘, 초현실주의의 비합리적인 탐험, 그리고 아방가르드의 정치적 실험까지 예술이 예술이기 위해 거쳐야 했던 모든 변신의 과정을 개념 중심으로 체계적으로 다뤄주었습니다. 미학 개론서 2~3권 분량을 압축한 듯 내용이 굉장히 충실하여 현대 예술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개념 지도를 완성한 기분입니다. 장의준 선생님의 특유의 카리스마와 프랑스적 비판 시각이 몰입도를 높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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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흐의 구두 해석 논쟁, 하이데거-샤피로-데리다 비교가 압권! |
박*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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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강에서 고흐의 <끈이 달린 구두> 그림에 대한 하이데거, 샤피로, 데리다의 상반된 해석을 비교 분석해준 부분이 이 강의의 백미였습니다. 예술 작품 해석에 있어서 작품 자체가 중요한지, 아니면 맥락이 중요한지(일원론 vs 다원론)에 대한 논쟁을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명료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미학적 사유의 깊이를 더해주는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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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정치의 문제, 루카치-아도르노-알튀세르 입장이 명쾌하게 정리됩니다. |
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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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강 예술의 자율성과 정치적 혁명에 대한 논의는 이 강의의 실천적 주제를 잘 보여줍니다. 아방가르드 예술 운동을 통해 예술과 정치라는 양립 불가능한 가치를 둘러싼 미학의 치열한 논쟁을 조망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루카치, 아도르노, 알튀세르라는 거장들의 입장을 비교하며 예술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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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시간(16시간)이 너무 길고, 자세한 설명이 때로는 지루하게 느껴집니다. |
김*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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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내용이 워낙 탄탄하고 충실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전체 16시간이 넘는 분량에, 한 교시당 러닝타임도 길고, 선생님의 차분하고 상세한 설명 방식이 때로는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습니다. 특히 바쁜 직장인에게는 완강까지 상당한 끈기가 필요했습니다. 내용은 좋아서 중간 점수를 드리지만, 속도감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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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싱, 칸트, 쇼펜하우어의 천재론을 비교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
정*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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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에서 천재는 타고나는 것인가, 학습되는 것인가라는 미학의 오랜 주제를 레싱, 칸트, 쇼펜하우어의 논의를 통해 깊이 있게 다뤄준 점이 좋았습니다. 특히 쇼펜하우어의 천재의 광기와 미적 관조를 통한 탈주관화 개념은 예술가의 존재와 창조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하게 했습니다. 미학 개념의 계보를 잡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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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적 가치가 본래적인가 도구적인가, 미학의 근본 논쟁을 짚어줍니다. |
오*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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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강에서 예술 작품의 가치를 둘러싼 논쟁을 본래적 가치와 도구적 가치라는 두 축으로 명쾌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예술의 자율성과 사회적 기능에 대한 미학의 고민을 이해하는 데 유익했습니다. 또한 해석의 세 가지 의미를 짚어주어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저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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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위한 예술이 부르주아 모더니티에 대항하는 구호였다는 해석이 신선합니다. |
한*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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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유미주의의 구호로만 알았던 '예술을 위한 예술'이 사실은 부르주아 모더니티에 대항하며 예술의 자율성을 확보하려 했던 예술 운동이었다는 역사적 맥락을 설명해주신 것이 흥미로웠습니다. 형식주의 비평론과 연결하여 그 성취를 짚어준 점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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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의 반-예술 지향을 통해 모더니즘의 도전을 이해합니다. |
윤*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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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다룬 다다이즘의 반-예술 지향과 초현실주의의 비합리적인 것에 대한 탐구가 모더니즘 미학이 합리성과 제도 예술에 도전했던 방식이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대중문화-예술의 이원론과 아도르노의 문화산업론을 연결하여 현대 미학의 전선을 짚어준 것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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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입문 I과 II를 이어서 들으니 예술의 시대적 흐름이 명확해집니다. |
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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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미학입문 I을 들었는데, 미학입문 II를 이어서 들으니 미메시스에서 시작된 예술의 역사가 모더니즘과 아방가르드를 거치며 어떻게 변해왔는지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개념을 중심으로 미학을 접근하는 방식이 학문적 체계를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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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의 안과 밖, 미적 특성의 위치 논쟁이 매우 흥미롭습니다. |
강*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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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에서 예술 작품의 미적 특성이 작품 안에 있는가(미적 태도론) 아니면 밖에 있는가(문화적 맥락주의)에 대한 논쟁을 다뤄준 것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작품의 구조를 볼 것인지 문화적 맥락을 볼 것인지에 따라 감상의 태도가 달라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예술 작품을 비판적으로 감상하는 시각이 넓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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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주의와 바우하우스의 기술 지향성을 새롭게 이해했습니다. |
김*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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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강에서 모더니즘 미술의 네 가지 요소 중 하나인 기술을 미래주의의 운동의 역동성 포착과 구축주의/바우하우스의 기술 지향성으로 나눠 설명해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모더니즘이 단순히 순수성과 평면성만을 추구한 것이 아니라 기술을 통한 새로운 미적 경험을 실험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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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론에서 쇼펜하우어의 광기 해석은 다소 극단적으로 느껴졌습니다. |
주*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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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강 쇼펜하우어의 천재론에서 천재의 광기를 강조하고 미적 관조를 통한 탈주관화를 이야기하는 부분이 예술가의 삶을 너무 비범하고 고통스러운 것으로만 규정하는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예술이 타고나는 신성한 능력이라는 시각에 대한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강의 내용의 충실함은 인정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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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적 떠남을 위한 예비 과정이라는 강의 목표에 충실한 명강의입니다. |
김*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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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초반에 철학이 쉽고 편안한 길에 대한 의심에서 출발했듯, 미학도 아름다움에 대한 속견을 떠나야 한다고 말씀하신 부분이 인상 깊었습니다. 이 강의는 좌절시키는 장애물을 넘어서기 위한 개념적 지도와 나침반이 되어주었고, 결국 미학적 떠남을 준비하는 최고의 예비 과정이었습니다. 미학이 이렇게 재밌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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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주의 비평론에 대한 명쾌한 해설이 좋았습니다. |
송*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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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강에서 예술을 위한 예술을 예술 이론으로서의 형식주의와 연결하여 형식주의 예술비평론의 특징과 한계를 짚어준 것이 좋았습니다. 예술 작품을 내재적 가치로만 판단하는 형식주의의 논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 내용이 이론적으로 매우 치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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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에 대한 문화산업론의 시각이 너무 비관적인 것 같습니다. |
조*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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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강에서 아도르노의 문화산업론을 중심으로 대중문화를 비판적으로 다룬 부분은 이해가 가지만, 대중문화가 갖는 긍정적인 측면이나 문화연구의 입장에 대한 균형 있는 논의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미의 홍수 속에서 아름다움의 의미를 찾는다는 강의 목표에 비춰볼 때, 대중의 미적 경험에 대한 논의가 좀 더 확장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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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학 개념을 이해하는 데 도움되는 강의 |
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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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예술을 이해하기 위한 개념을 잘 정리해주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분명 어려운 예술을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강의입니다. 미학입문1, 미학입문2 이어서 함께 수강하니 예술의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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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좋아하는 강의 |
변*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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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으로 대학생들이 좋아하시는 강의 방식으로 차분하게 상세하게 미학 이론을 설명해주십니다 다소 지루하게 느껴질 수도 있으나.. 강의 도중 사색하시는 모습이나 썰렁(?)한 조크를 하시는 모습을 보면 전형적인 범생이 철학자라는 느낌이 듭니다.. 매우 충실한 강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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