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로 철학하기

: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원서 강독
- 참고문헌
-이동용, 『니체, 문학과 철학의 두물머리-《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휴먼컬처 아리랑, 2019)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백승영 옮김, 사색의 숲, 2022)
-니체,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정동호 옮김, 책세상,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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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 차
  • 제 목
  • 시 간
  • 보 기
  • 1교시 - 시작을 준비하며
  • 31분
  • 2교시 - 머리말 내용 요약
  • 31분
  • 3교시 - 정신의 세 가지 변화
  • 27분
  • 4교시 - 무엇이 가장 어려운가?
  • 18분
이동용 (인문학자)
건국대학교 독어독문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독일 바이로이트 대학에서 「릴케의 작품 속에 나타난 나르시스와 거울」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철학아카데미 등에서 강의하고 있으며 2015년 9월에는 『한국산문』 제113회 신인수필상 공모에 「오백원」이 당선되어 수필가로 등단하기도 했다.
- 저서
『스스로 신이 되어라』, 『디오니소스의 귀환』, 『나는 너의 진리다』, 『사막의 축제 1, 2』 외
 
  • 번 호
  • 제 목
  • 작성자
1 낙타에서 사자로 살고 싶어졌습니다 박*형
2 독일어 하나도 몰라도 괜찮네요 최*민
3 제가 생각한 강의가 아닙니다 이*호
4 신은 죽었다는 말의 진짜 의미 김*은
5 강의가 너무 길어요... 정*우
6 이동용 선생님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강*수
7 시장터의 파리들 오*진
8 음질이 좀... 박*훈
9 최고입니다 서*현
10 피로 쓴 글을 읽는다는 것 윤*연
11 무슨 말인지 너무 어려움 임*범
12 중년의 위기에 만난 니체 한*규
13 있어 보임 배*지
14 번역본과 비교해보는 재미 권*우
15 내 몸을 사랑하게 됨 송*효
16 낙타의 삶을 살고 있는 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박*형
17 독일어 발음이 너무 좋으세요 김*진
18 어렵지만 도전해볼 만합니다 최*호
19 피로 쓴 글이라는 말이 와닿네요 정*윤
20 강의 시간이 너무 길어서 지쳐요 이*석
21 고독을 즐기는 법을 배웠습니다 강*훈
22 원서 강독의 매력 송*린
23 그냥 그래요 한*훈
24 나무와 뿌리의 비유, 소름 돋았습니다 윤*연
25 니체 입문용으로 딱입니다 오*우
26 텍스트 화면이 좀 작아요 김*원
27 국가라는 우상에 대하여 박*철
28 독일어 문법 설명이 좀 부족한 듯 조*경
29 삶의 의욕을 되찾아준 강의 임*훈
30 짧게 끊어 듣기 좋아요 서*혜
31 니체의 철학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 정*은
32 독일어와 철학의 만남 오*현
33 허무주의의 진정한 의미 김*태
34 강추합니다 장*선